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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 나온 책인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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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새로 나온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미 나왔던 책을 다른 이름과 다른 표지로 바꿔놓았을 줄이야...솔직히 말해서...이 책 시리즈는 너무나 성의 없이 책을 내는 것 같다...처음에는 이 책만 믿고 내가 정말로 잘못 들리는 줄 알았는데...예를 들면...1장에 나오는 홀랜드 오퍼스에서 제자가 시장이 되어 연설을 한다...난 이미 홀랜드 오퍼스를 수십번이나
"새로 나온 책인줄 알았더니..."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새로 나온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미 나왔던 책을 다른 이름과 다른 표지로 바꿔놓았을 줄이야...솔직히 말해서...이 책 시리즈는 너무나 성의 없이 책을 내는 것 같다...처음에는 이 책만 믿고 내가 정말로 잘못 들리는 줄 알았는데...예를 들면...1장에 나오는 홀랜드 오퍼스에서 제자가 시장이 되어 연설을 한다...난 이미 홀랜드 오퍼스를 수십번이나 보고...대사까지 거의 외웠는데...이책을 보니 들리는 부분과 스크립트과 틀린 부분이 꽤 있었다...그리고 해석도 좀 이상했다...정말로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라는 식으로... 이것 말고도...이 책의 저자가 처음에 책을 낼때 약속을 한 것과 많이 다르게 나가고 있다...책이 잘 안팔려서 그런지 잘 몰라도... 난 너무나 상업적인 책은 독자들이 꼬집어 말을 해줬으면..좋겠다..물론 여기에서 좋은 말만 써서...독자리뷰에서 상을 받을 수도 있다...하지만 그런것 보단...난 양심을 팔고 싶지 않다... 어쨌든...요즘 나오는 책중 영절하 시리즈와 이 책 시리즈가 가장 상업적이지 않나 생각한다...
j***6 2002.03.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사려는 분을 말리고 싶다..
"이 책을 사려는 분을 말리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 샀는데.. 너무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우선 든다. 과연 이 책을 내가 왜 샀을까 하는 후회감이 깊게 드는 책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 나와 있는 2000여 문장을 다 외우라는 주문을 한다. 실생활과 연관된 내용이면 외우겠다. 하지만.. 이건 실생활에 별루 도움이 될 내용도 아니고, 해설 또한 엉망이다. 도대체 무얼 위해 이 책을 만든 것인지. 내용도 없구.. 성의도 너무 없다. 권하
"이 책을 사려는 분을 말리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 샀는데.. 너무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우선 든다. 과연 이 책을 내가 왜 샀을까 하는 후회감이 깊게 드는 책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 나와 있는 2000여 문장을 다 외우라는 주문을 한다. 실생활과 연관된 내용이면 외우겠다. 하지만.. 이건 실생활에 별루 도움이 될 내용도 아니고, 해설 또한 엉망이다. 도대체 무얼 위해 이 책을 만든 것인지. 내용도 없구.. 성의도 너무 없다. 권하구 싶지 않다. 달리 볼 책이 없다면 몰라두.. 지금 너무 후회한다. 난 이 책을 시리즈를 다 샀다. 좋아서 다 산것이 아니라.. 한번 영어공부 해보자는 생각에 대책없이 다섯권을 다 산 것이다. 이 뒤에 또 시리즈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책에 적혀진 홈페이지도 없다. 사기당한건 아닌지.. 여하튼..권하고 싶지 않다. 이 리뷰를 읽는 분들은 이 책을 살때 심사숙고 하기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l*****9 2003.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좋은 내용이다. but, 책순서에 아쉬움이...
"너무 좋은 내용이다. but, 책순서에 아쉬움이..." 내용보기
난 E shock 매니아 이다. E shock의 가장 큰 강점은 Hearing 이다. 솔직히 wild english를 익히다가 보면 안들려서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다. 그러나 반복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단어를 catch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현재 1권을 공부하고 있지만, 너무 좋은 내용들, 즉 실제미국인들이 쓰는 영어들로 구정되어있고, 어려운만큼 실력도 많이 는다. Speaking 에 있어서는 독자들이
"너무 좋은 내용이다. but, 책순서에 아쉬움이..." 내용보기
난 E shock 매니아 이다. E shock의 가장 큰 강점은 Hearing 이다. 솔직히 wild english를 익히다가 보면 안들려서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다. 그러나 반복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단어를 catch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현재 1권을 공부하고 있지만, 너무 좋은 내용들, 즉 실제미국인들이 쓰는 영어들로 구정되어있고, 어려운만큼 실력도 많이 는다. Speaking 에 있어서는 독자들이 스스로 많이 따라하면서 익히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E shock 워크북은 1권을 제외하고 2,3,4 권의 순서에 아쉬움이 남는다. 2권이 2,3,4 권중에서 제일 어렵지 않나 한다. 서점에서 1권 부터 4권까지 쭉 살펴본 결과 어휘나 문장길이 등에서 2권이 가장 어려웠다. 어떤 독자가 1권에선 실력이 많이 늘었지만 2권을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다고 불평을 했다. 이것도 그 이유중에 하나가 아닐까? 즉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1권 공부후에 3권과 4권을 보고 그후에 2권을 보는것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나올 5권과 6권이 어떤 난이도인지는 모르므로 그것또한 독자들이 융통성있게 고르길 바라면서 이만 줄인다. 그리고 출판사 측에서도 책의 순서를 변경하는것도 고려해야 할 문제라고 본다.
j***4 200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내용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책내용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내용보기
책 내용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시리즈로 공부를 계속 한다면 분명 도움은 되겠지만 말입니다. 저는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딕테이션부분을 강조한 느낌도 들고..실제로 많이 쓰는 문장들도 아닌거 같고...완전 생활영어를 강조한것도 아니고 뉴스내용도 나오고..이거저거 섞어놓은 거 같아서... 차라리 저라면 아리랑TV도 좀 보고,
"책내용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내용보기
책 내용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시리즈로 공부를 계속 한다면 분명 도움은 되겠지만 말입니다. 저는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딕테이션부분을 강조한 느낌도 들고..실제로 많이 쓰는 문장들도 아닌거 같고...완전 생활영어를 강조한것도 아니고 뉴스내용도 나오고..이거저거 섞어놓은 거 같아서... 차라리 저라면 아리랑TV도 좀 보고, 인터넷으로 영어뉴스도 들으면서, 어휘집도 좀 암기하고...영자잡지도 구독해서 보고..이런식이 가장 좋지 않을까요? 영어실력향상에..이책 좀 보다 말았습니다만..재미가 좀 없어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봐서 맘에 들면 사는 것이지요.
t*******4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