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높은 정보 밀도의 실용적인 의약 핸디북
"높은 정보 밀도의 실용적인 의약 핸디북" 내용보기
DK 책은 항상 나도 모르게 호감으로 대하게 된다. 이 책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생각보다 책이 작아 놀랐다. 두툼한 두께이긴 하지만 손바닥보다 약간 큰 크기 정도밖에 안된다. 그래서 오히려 핸디하게 자주 찾아서 들여다보기에 좋을 것 같다. 의약학 전공자들 중 혹시라도 영어권에서 임상업무를 할 예정이라면 상당히 실용적인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인체 세부
"높은 정보 밀도의 실용적인 의약 핸디북" 내용보기
DK 책은 항상 나도 모르게 호감으로 대하게 된다. 이 책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생각보다 책이 작아 놀랐다. 두툼한 두께이긴 하지만 손바닥보다 약간 큰 크기 정도밖에 안된다. 그래서 오히려 핸디하게 자주 찾아서 들여다보기에 좋을 것 같다. 의약학 전공자들 중 혹시라도 영어권에서 임상업무를 할 예정이라면 상당히 실용적인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인체 세부와 계통에 대한 아틀라스(해부도)도 매우 실속있는 편이고, 각종 신체반응에 대한 매커니즘을 그림으로 생동감 있게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도 마음에 든다. 한마디로, 부피에 비해 무척 책이 가진 정보의 질과 밀도가 높은 책이다. 이 분야 종사자나 전공중인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s***h 2003.10.1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년정도는 곁에 두고 볼만한 책
"일년정도는 곁에 두고 볼만한 책" 내용보기
사실 내용이란게 "몸"에 대한 것이고, 보통 우리가 살면서 궁금해 할만한 것들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한번에 몰아볼만한 책은 아니고, 두고두고 하루에 한페이지씩 읽어나가면서 천천히 보면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물론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금방 덮어버릴 수 있는 책도 되겠지만.. 제본이 나쁘지 않게 되어 있긴 한데, 책 내용의 특성상 두페이지에 걸쳐 나오는 그
"일년정도는 곁에 두고 볼만한 책" 내용보기
사실 내용이란게 "몸"에 대한 것이고, 보통 우리가 살면서 궁금해 할만한 것들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한번에 몰아볼만한 책은 아니고, 두고두고 하루에 한페이지씩 읽어나가면서 천천히 보면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물론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금방 덮어버릴 수 있는 책도 되겠지만.. 제본이 나쁘지 않게 되어 있긴 한데, 책 내용의 특성상 두페이지에 걸쳐 나오는 그림이 중간에 덜 보이는 단점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위해 살게 아니라면, 좀 더 자세하고 큰 책을 사는 쪽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중간중간 나오는 용어들도 뒤쪽 glossary와 index부분을 보면 사전없이도 왠만큼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예상보다(영어로만 되어 있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볼 수 있다.
r***l 2002.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학의 종합서적^^
"의학의 종합서적^^" 내용보기
사실 구입은 예전(2년전?)에 했는데 그때는 쉽사리 손이 안갔었는데(어려워서--;;) 요즘에는 가끔 그냥 들쳐 봅니다.^^ 일단 내용적으로 보면 해부,신경해부,생리,병리,태생학의 핵심 내용을 그림으로 간략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안 믿기시겠지만 진짜 더군요--;;저도 놀랍습니다.). 이정도의 크기(손을 쫙 펼친 크기 보다 작네요)에 이정도의 내용이면 거의 완벽하다고 생각됩니다.
"의학의 종합서적^^" 내용보기
사실 구입은 예전(2년전?)에 했는데 그때는 쉽사리 손이 안갔었는데(어려워서--;;) 요즘에는 가끔 그냥 들쳐 봅니다.^^ 일단 내용적으로 보면 해부,신경해부,생리,병리,태생학의 핵심 내용을 그림으로 간략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안 믿기시겠지만 진짜 더군요--;;저도 놀랍습니다.). 이정도의 크기(손을 쫙 펼친 크기 보다 작네요)에 이정도의 내용이면 거의 완벽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깊이 있게는 다루고 있지 않지만 중요한(피상적인) 거의 모든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의학을 전공하시지 않는 분이라면 내용이 벅찰 수 도 있지만 의학, 의학관련 전공을 하신 분들은 복습 혹은 그간 흩어져 있던 지식들을 종합해 보는 기회가 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시스템별로 정리가 되있어서 이해가 편함니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용어의 정의(개념)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두꺼은 텍스트로보면 주절 주절 서술형이라 정의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이책은 그림-용어-설명 식으로 설명이 되있어 이해가 쉽고 정확합니다. 아깝지 않은책 입니다.
d*******3 200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쯤 갖춰두면 좋은 책
"하나쯤 갖춰두면 좋은 책"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가끔씩 신체관련 단어를 접하게 됩니다. 대강 뜻은 사전에서 알아볼 수 있지만 어느 부위를 뜻하는 단어인지 비전공자로서 알아보기 힘들때가 많더군요. 그럴때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에서는 피부,골격,신경계..등 큰 분류로 나눈뒤, 그림과 같이 각 부위에 해당하는 단어를 연관되게 표시해 놓았습니
"하나쯤 갖춰두면 좋은 책"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가끔씩 신체관련 단어를 접하게 됩니다. 대강 뜻은 사전에서 알아볼 수 있지만 어느 부위를 뜻하는 단어인지 비전공자로서 알아보기 힘들때가 많더군요. 그럴때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에서는 피부,골격,신경계..등 큰 분류로 나눈뒤, 그림과 같이 각 부위에 해당하는 단어를 연관되게 표시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인쳬에서 나타나는 질병 및 disorder들을 설명 및 그림과 함께 실어놨구요. 기존 해부학책은 그 분량때문에 초보자로서 넘겨보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올컬러에 많은 그림과 설명을 함께 실어놓았으면서도 비교적 얇고 작은편이라 찾아보기 용이합니다. 그냥 심심풀이 삼아 넘겨봐도 보는 맛이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손 잘 닿는데 놔뒀다 궁금할때마다 들쳐보시면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g***3 200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