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수는 있다. 하지만 단순히 호기심만으로 끝나지 않고 호기심대상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분석하고 실험한 결과를 분석해 새로운 발견을 하기까지의 과정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나서 얻어지는 결과물이기에 참 많이 어렵다. 용감한 과학자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은 여러모로 불편한거 투성인채로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이책은 마취제를 만들기 위해 아산화질소와 에테르 마시면서 연구한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모턴, 페루사마귀병의 비밀을 풀기위해 자신의 몸에 균을 투여한 다니엘카리온, 40여년간 방사선을 쏘이면서 연구한 마리퀴리와 피에르 퀴리,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위해 독가스를 들이마신 존스콧 홀데인과 잭홀데인,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위해 로켓썰매를 탄 존폴스탭 총 여덟명의 과학자의 업적을 재미있는 만화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읽을수록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냈다.
병원에서 수술할때 마취를 쓰는게 지금은 당연하지만, 옛날에는 이 마취제가 없어서 이를 그냥 뽑고, 다리를 잘라 내거나 뇌수술을 할때도 맨 정신에 수술을 진행했기 때문에 이가 썩고, 다리가 아프고, 머리가 아파도 그냥 무조건 참았다고 한다. 맨 정신에 수술을 한다는건 지금은 진짜 상상할수 조차 없는 이야기다. 1844년 화학자 가드너 퀸시콜턴은 '웃음가스'라고 불리던 아산화질소의 효과에 대해 공개 강연을 호러스 웰스가 보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 즉시 아산화질소를 이용해 마취제를 만들어 본인을 대상으로 실험에 들어갔고, 사람들에게 공개 시연회를 펼쳤지만 이내 실패하고만다. 웰스의 마취제를 보고난 윌리엄 모턴은 찰스토머스잭슨 교수가 개발한 치통약 에테르를 이용해 여러동물들을 비롯해 ,자신에게 실험을 해서 마취제를 만들었고,종양제거수술 환자에게 사용해 성공을 거둬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마취제 특허권을 두고 세사람은 서로가 최초라고 싸우기 시작해 결국 심사를 거부당했다. 그후 윌리엄모턴과 호러스웰스의 비극이 그려졌다. 위대한 업적을 이뤘음에도 살아있을때 빛을 보지 못한 두사람, 하지만 그들이 마취제를 개발한 덕분에 현재 우리는 고통을 덜 받으면 살수가 있다.
이처럼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을 누리가 살수 없었을것이다. 이책을 읽지 않았다면 몰랐을 이야기들을 글로만 설명했다면 지루했을텐데, 생동감있는 만화로 표현해내서 훨씬 더 재미있게 과학자들이 했던 실험들을 볼수 있지 않았나 싶다.
|
|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
21세기 과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우리 삶은 많이 윤택해졌다 불치병이라고 생각되었던 암도 서서히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어서 100세 시대가 된 것이다 그 밑거름이 된 누군가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 바로 과학자들, 자기의 몸을 실험도구로 사용하여 실험을 한 위대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은 레슬리 덴디와 멜 보링이 함께 쓴 『기니피그 사이언티스트』를 만화로 각색한 책이다
![]()
8명의 과학자 호러스 웰스, 윌리엄 모턴, 다니엘 카리온, 마리 퀴리, 피에르 퀴리, 존 스콧 홀데인, 잭 홀데인, 존 폴 스탭의 이야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적어놓아서 한 순간도 책을 놓지않고 읽었다
![]()
요즘은 수술할 때나 이 뽑을 때도 마취제를 사용해서 고통을 둔감화시킬 수 있는데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그냥 수술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통증을 줄이거나 잊어버리기 위해서 망치로 내리치기, 독한 술 마시기, 침으로 피뽑기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다고 하니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마취제를 개발하기 위해 아산화질소를 마신 호러스 웰스, 에테르를 사용한 윌리엄 모턴 정말 감사합니다
![]()
작년 메르스때문에 전염병이 가진 위험성을 보고 불안함을 느꼈었는데 페루사마귀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있을 때 전염병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몸에 바이러스를 주사한 다니엘 카리온의 이야기는 실로 대단하다 건강한 사람 몸에 병원균을 넣어 병에 걸리면서 까지 그 병의 원인을 알아내기위해 병상일지를 적는 참 무모하기까지 한 일을 한 다니엘 카리온, 존경심이 절로 나온다
![]()
이 밖에도 우리가 잘 알고있는 '푸른빛을 뿜는 마법의 물질' 라듐을 발견하고 40여 년간 방사선을 쏘이며 방사능 연구를 한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의 이야기와 독가스를 마시며 호흡의 원리를 연구한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부자 이야기, 조정사의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탄 존 폴 스탭의 이야기가 흥미지지하게 만화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 위대한 과학자의 생에 대한 관심이 더 고취될 것 같다
![]()
지금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실험을 하고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개복하지않고 로봇으로 수술할 수도 있고, 많은 신약들이 개발되고 있다 보이지않는 곳에 있지만 항상 마음 속으로 열렬한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
|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자신의 몸에 실험한 과학자들이 있다고?
자신이 직접 실험 대상이 되어 보며 연구한
의사에서 과학자까지 정말 용기 있는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었던 책이네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
만화라 아이들 손이 먼저 가는 책이었어요.
과학에 관한 책은 안 가리고 다 좋아하는 녀석들인지라....
이 책은
레슬리 덴디와 멜 보링이 지은
<기니피그 사이언티스트>의 학국어판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을 만화로 재구성했다는군요.
조금은 딱딱했을 법한 책을 만화로 재구성했으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거 같아요.
동물의 몸이 아닌 자기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생체 실험을 한
용감한 과학자들을 만나볼까요?
큰아이기 먼저 읽고는 처음엔 어리석다고 생각했는데
그 무모하다고 생각했던 실험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란 사실에 놀랐다고 해요.
그분들의 용기 있는 행동이 지금 우리의 세상을 살린 거라고....
그중 제일 인상 깊은 과학자를 동생에게 소개하며 설명까지 해 주더군요.
마취제를 만들기 위해 아산화질소와 에테르를 마신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 모턴
마취제를 만든 위대한 업적을 이뤘음에도 살아 있을 때는 빛을 보지 못했다죠.
마취제가 없었다면.... 참 끔찍해요. 지난번 아빠의 다리 수술이 생각났어요.
뼈를 마출 때의 고통도 엄청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보다 훨씬 아팠겠지요. 아우~ 생각만으로도 무서워지는군요.
큰아이가 인상 깊다고 소개해준 분~
페루사마귀병의 비밀을 풀기 위해 자신의 몸에 병원균을 주사한 다니엘 카리온
직접 간염이 되어 자신의 증상을 기록으로 남겼어요.
그의 실험은 페루사마귀병의 연구 시간을 단축시켰고 과학자들이 페루사마귀병
연구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었다고 해요.
조그만 모래 파리에 의해 전파된다는 패루사마귀병 정말 무섭네요.
결국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며 연구한 진정 용기 있는 분이랍니다.
큰아이가 추천한 또 다른 분은?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 위해 독가스를 들이마신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이분들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랍니다.
이분들도 직접 자기 몸으로 연구를 했지요.
존과 잭 홀데인 부자가 50여 년 동안 위험을 무릅쓰고 인체 실험을 한 덕분에
'동료 피조물들'은 더욱 안전해졌으며,
광부, 잠수부, 군인, 승무원, 어린이, 지하철의 승객 등 수많은 사람이 전보다
훨씬 더 안전하게 숨을 쉴 수 있게 되었답니다.
40여 년간 방사선을 쏘이며 방사는 연구를 한 마리 퀴리와 피에프 퀴리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탄
존 폴 스탭
과학자가 꿈인 두 아들이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궁금하네요.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가 아닌 진정한 과학자들의 신념을 배웠길 기대해 봅니다.
호기심을 시작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건 참 좋지요.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많은 것들이
그 누군가의 호기심에서 시작해 용기 있는 행동의 결과물임을 알게 해준 책이었어요.
|
|
과학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요?
아마 가장 기본적인 일들만 할수 있었겠죠?
과학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현재 선호하는 직업 순위에서 한참 밀려나 있다고 해요.
좀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일을 했으면 하는 부모의 바램이 아이들에게 전해져서 그렇겠죠.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에서는 인류를 변화시킨 정말 용감한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마취제를 개발하기 위해 이산화 질소와 에테르를 직접 마시거나 페루 사마귀병의 비밀을 풀기위해 자신의 몸에 병원균을
주사하는 등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의 용감함이 그들에겐 있었답니다.
총 5항목으로 구성된 이책은 각장에 들어가기 앞서 해당 과학자를 소개하고 있어요..
간단하 소개로 직업이 무엇이었는지 어떤일을 했는지 알고 내용을 읽게 되니 좋더라구요.
윌리엄 모턴과 호러스 웰스는 에테르와 이산화 질소로 각각 마취제를 만들었어요.
지금은 수술을 하거나 간단하게 발치를 할때도 마취를 하는게 일반화 되어 있지만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이를 뽑는 것은 물론 수술도 마취없이
했다고 하니 너무 끔찍한것 같아요.
그래서 당시 사람들은 아파도 참을 수 밖에 없었을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안타깝게도 두사람은 영광을 보지 못하고 죽었지만 마취제 개발을 위해 본인을 희생한 것이죠.
그들의 용기가 없었다면 지금도 마취제 없이 그냥 수술해야 겠죠?
인류의 과학발전에 몸을 바친 위대한 과학자들의 숭고함 과는 상반되게 익살스런 그림들은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그것이 바로 만화가 주는 묘미가 아닐까 싶어요.
페루사마귀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자 그 비빌을 밝혀내기 위해 자신의 몸에 병원균을 주사한 다니엘 카리온은 투병중에도 병상일지를 기록하며
죽는 순간까지 많은 사람들을 위해 병의 비밀을 알아내야 한다는 일념만을 가졌는데요.
사랑하는 약혼녀를 두고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그의 희생정신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또한 40년간 방사선을 쏘이며 연구를 멈추지 않았던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 위해 독가스를 마신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등
그들이 남긴 업적은 인류 과학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답니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이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루어 진것이라고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더라구요.
그들에게는 과학을 향한 열정과 인류에 대한 사랑과 자신의 직업에 대한 사명감이 투철했던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가장 귀한 목숨까지도 내어 놓을 수는 없겠죠.
우리 아이들이 이런 과학자의 정신을 물려 받아 인류를 빛낼 귀한 과학자들로 세워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흥미로운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을 통해 과학을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
|
요즘 둘째 유치원 친구들이 이갈이를 하나둘씩 시작하더라구요. 대부분 치과에서 가서 유치를 뽑는데요. 우리 어릴적만 해도 이에다가 실을 걸어 이마를 딱~치면 이가 쑥하고 빠져나왔는데,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왠지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치과에서 뽑게 되더라구요. 큰아이 1학년때 이 뽑는 다는 말도 없이 마취제도 안하고 생니를 뽑아서 다시는 그 병원 안간다고 승질 부린게 생각나더라구요. 엄마 어릴적 이야기를 해주면 아이들도 그런게 어딨냐고 하지만 내 어릴적보다 더 오래된 옛날에는 어땠을까하고 아이가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런 와중에 의료발달시키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고 감수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른출판사의 <용감한 과학과학자의 놀라운 실험 1권>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레슬리 덴디오 멜보링이 함께 쓴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있는 과학자들>을 만화로 각색했다고 합니다. 만화로 된 책이라 우선 아이손이 저절로 간다는 점..엄마들 대부분이 공감하실꺼예요. 글밥이 많은 책도 읽지만 학습만화를 자주 접하는 요즘 아이들이라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저절로 읽게 만든다지요..ㅎㅎ 이 책 속에는 5면의 자신의 몸에 생체실험을 하는 과학자들을 만날수 있는데요. 수술할때 꼭 필요한 마취제를 만들기 위해 이산화질소와 에테르를 마시고 연구하는 치과의사인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 모턴의 이야기, 페루사마귀병이라는 전염병을 파헤치고 연구하는 다니엘 카리온, 40여간 방서선을 쏘이며 연구하는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 위해 독가스를 마시는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만드는 존 폴 스탭 이렇게 과학자들을 만날수 있는데요. 퀴리부인은 워낙 유명해서 잘 알고 있지만 다른 과학자들은 생소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도 하지 않을려고 하는 꺼려하는 실험을 본인의 몸을 희생하고 실험하여 과학발달의 기초자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유쾌한 일러스트와 더불어 잘 알지 못했던 생소한 과학자들 업적을 쉽고 재미있게 알고 배운듯 합니다.
|
|
다른]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희생정신이 아름답습니다. 책을 전부 읽고 난 후 감동의 여운을 표현하자니 아름답다는 말밖에 생각이 나질 않아요.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은 아름답지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큽니다. 그 모든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오직 보다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은 고통의 두려움 쯤이야 문제가 될게 아닌가 봅니다. 남보단 내 고통이 더 심하게 느끼는 이유는 내가 아프기 때문이겠지요. 스스로 아픔을 느끼며 문제점을 찾아가는 희생정신을 보며 점점 더 책 속 인물들에 대해 빠져들었습니다. 학습만화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사람들의 멋지고 용감한 태도에 어떤 내용인지 더욱 더 가지게 되고, 책장을 빠르게 넘기게 됩니다.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을 모두 읽고 조금 아쉽다 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흥미롭고 멋졌습니다. 그래서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이 아쉬웠다면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2를 만나야 될 것 같아요. '아~ 이런 분들에 의해 과학과 의학이 발전 했구나...'라고 많이 감탄했으닌까요. 그래서 더욱 더 세상을 구한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됩니다. 방사능 물질을 발견하여 병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연구에 몰두했던 프랑스 물리학자 퀴리부인!!! 자신만의 업적을 남기면 세상을 이롭게 만든 위인, 마리 퀴리. 위대한 인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지만 그 위인들의 성취감과 자부심을 부러워하며 스스로 미래 꿈에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내용이라 더욱 유익했었습니다. 그 어떤 학습만화 보다 더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