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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가 너무 잘 나오다보니 요즘은 일부러라도 딱딱한 내용은 만화로 사주게 된다. 예전에는 만화하면 안좋은 이미지였는데, 이젠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거~~~ 딱딱할수 있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그들의 실생활 이야기와 함께 풀어놓으니 너무 재미있다며 단숨에 읽어나간다 ㅋ 2권세트구성에 가격까지 착해서 더더욱 좋다능 조만간 나도 함께 읽고 지식좀 쌓아야할듯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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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2권세트는 레슬리덴디와 멜 보링이 지은 <기니피기 사이언티스트>의 한국어판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을 만화로 재미있게 재구성한 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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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만화책이라는게 참 신기했어요. 과학자들의 실험과정을 보여준 책이거든요. 청소년 만화잡지처럼 구성이 어지럽지 않아 읽기 편하고 좋았다는 후기를 남기고 싶네요. 아이가 읽고 나서는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이던데 예전 열악했던 과학도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보게되서 그런거 같답니다. 상황도 좋지않지만 과학에 대한 열정 때문에 자신의 몸을 이용해 실험을 해내는 과감함을 보면서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는 감사함을 느끼게 되죠. 무섭다는 아이에게 책 뒷편에 나와있는 어느 과학교사의 감수말씀을 읽어줬더랩니다. 과학의 발견을 위한 무모함을 본받을 필요는 없다라는 말이 참으로 필요한 말이였던거 같아요. 그런 기우를 뒤로하고 이렇게 훌륭한 위인들을 직접 만나보는 것은 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다 싶어 지식의 탄생과정을 살펴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원작은 따로 있는 책이더군요. 원작은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네요. 이책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은 1권. 2권 세트랍니다. 어린이 과학책으로서는 아주 특별하다고 봐요. 책을 읽어보니 가장 널리 알려진 퀴리부부가 가장 먼저 눈에 띄어요. 그리고 마취제를 발견한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 모턴 페루사마귀병의 비밀을 열어준 다니엘 카리온 호흡의 원리를 연구했던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타본 존 폴 스탭까지 소개되어 있네요. 생소한 이름뿐이지만 인류를 위해 희생까지 마다한 과학자들의 대단한 호기심과 희생정신은 반드시 본 받아야겠어요.
과연 체온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백도가 넘는 방에 들어가볼 사람은 누구일까요. 무엇이든 발견되고 발명되기 전에는 이렇게 어렵고 힘든 과정이 있었네요. 호흡의 원리를 알고 싶어 독가스를 마신 인물은 과연 성공을 했을까요. 다양하고 어려운 일들이지만 꼭 알고 싶은 '첫'시험과정이 생생하게 나온 만화랍니다. 아주 대단하고 흥미로웠어요.
만화로 나왔다는 점이 더 좋았던듯 합니다. 관찰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는 모습이 그대로 나와있어서 어린이들이 생각해보기 좋았거든요. 과학에 대한 꿈을 꾸고 알아내고 싶어하는 어린 과학도들에게 이책은 필수쯤으로 읽혀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새로운 발견속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지식의 탄생과정이 있음을 알고 나면 어린이들도 과학적인 호기심을 더욱 키워나가겠지요. 물론 지금 세대야 이런 무방비적인 실험을 하는게 아니겠지만 뭐든 '처음'을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에게 이책은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책을 읽고 나면 많은 정보를 얻기위한 무한한 노력을 아이들이 깨닫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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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랐는데 과학자들이 이렇게 재미있고 유머있는 사람들이었네요. 물론 작가의 그림과 설명으로 재탄생했겠지만요. 복잡하지 않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실험 결과도 명쾌하게 실려있어서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아하! 그렇구나! 하고 말이죠. 그림도 눈에 확확 들어오고 정말 맛깔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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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연하다는 듯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예방주사를 맞거나 했던 것들, 상식처럼 알았던 것들이 그들의 노력과 희생이 바탕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정말 제목대로 놀라운 실험들을 해낸 분들이다 특히 소화작용을 위해 이것저것 삼켜 실험했던 과학자가 인상깊게 남았다
예전엔 학습만화라 하면 정보가 너무 과했거나 너무 없었거나 눈아플 정도의 색들이 많고 그저 유치하단 느낌이 많았는데 처음 들어보는 과학자들이 대부분이지만 과학 상식에 대해 쉽게 이해되도록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었고 귀엽고 익살스런 그림체와 부담스럽지 않은 색들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픈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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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선물로 사주려고 집어든 책인데 제가 재미있어서 읽은 뒤 소장하기로 하고 다시 구매한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일상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과학에 대란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낸 점이 돋보입니다 한번쯤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과학의 혜택에 대해 호기심을 품어봤던 시절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어른이 되면서 잊어버린것 같아요 책을 편 순간 그 시절이 생각나면서 과학의 발전 뒤에 과학자들의 도전과 좌절 성공 스토리가 숨어져 있어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들이 막연하게 과학자를 꿈꾼다면 이 책을 통해 구체화 시킬 수 있길 바래봅니다 의미와 재미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쉽지 않은데 오랜만에 무척 맘에 드는 만화책을 발견해서 좋았어요 초등 저학년이나 중고생들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밌는 폭넓은 작품입니다~~이런 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학습서들 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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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을 희생해서 과학 실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퀴리 부인처럼 익숙한 과학자도 나오고, 처음 들어 보는 과학자도 나와요.
과학자들이 괴상한 실험을 많이 해서 정말 조마조마하더라고요. 에테르를 마시기도 하고 몸에 병균을 넣기도 하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었어요. 과학적인 지식이 많지만 만화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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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강추입니다! 재미와 유익함이 모두 담긴 책이에요. 부담없이 즐기며 만화를 읽다보면 과학적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그림이 익살스럽고, 귀엽고, 색채나 형태가 과하지 않아 보기 편해요.) 보통 학습만화류 책을 보면 정보가 많아 만화와 함께 보면 오히려 복잡하게 느껴지거나 너무 재미 위주라 정보가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정보가 만화에 적절하게 녹아있어요. 과학자들의 노고와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가 누리고 있는 과학적 산물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거예요. 이 책을 읽다보면 그 노고와 희생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 수 있어요. 너무 놀라워 실제 이야기가 아니라 영화나 소설처럼 느껴질 정도예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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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이 책 강추해요~~~~ 조카 주려고 구매했는데....제가 재미있게 보고있네요.--;;; 이렇게 모르는게 많았다니....ㅠㅠ 조카꺼는 다시 구매해야겠네요 =ㅅ= ㄷㄷㄷ 만화로 풀어서 더 재미나고 정보도 잘 이해되네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잘 풀어준거 같아요~ 과학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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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하고 자꾸 연구하고 발견과 발명을 하는 과학자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문명은 지금처럼 발달해있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일까? 우리 아이들도 과학자를 좋아하고 과학이란 과목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과학자들이 어떻게 실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발명과 발견을 했는지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엮은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2... 우선은 만화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손이 먼저 가긴 한다. 그리고 만화를 통해 예전의 과학자들이 어떻게 실험을 했는지 알게되면서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그 과정을 보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을 하며 서로 얘기하는 우리 삼남매들... 나 또한 이 책을 접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과학자들이 실험을 해왔고 어떻게 성공을 하게 되었는지 모르고 그냥 넘어갔을 텐데....이 책을 통해 아~이렇게 실험을 했었구나...하고 알게 되었다.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권과 2권의 차례이다. 처음들어보는 과학자들이 대부분이다...그나마 제일 잘 알고 있는 과학자는 마리 퀴리 정도랄까..... 이 과학자들이 실험하게 되는 계기와 실험의 성공여부... 그리고 그들 덕분에 우리가 어떻게 영향을 받고 얼마나 편하게 사는지까지 이 책을 보고 아이들 스스로 느낄수 있게끔 되어있다. 마취제를 만들기위해 아산화질소과 에테르를 마신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 모턴... 페루사마귀병의 비밀을 출기 위해 자신의 몸에 병원균을 주사한 다니엘 카리온.. 40년여 년간 방사선을 쏘이며 방사능 연구를 한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 위해 독가스를 들이마신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탄 존 폴 스탭... 체온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100도가 넘는 방에 들어간 조지 포다이스.. 소화 작용을 연구하기 위해 뼈를 통째로 삼킨 라차로 스팔란차니... 황열병을 연구하기 위해 스스로를 감염시킨 제시 러지어.. 심장을 보기 위해 혈관에 고무관을 밀어넣은 베르너 포르스만... 고립 실험에 자원해 131일 동안 동굴에서 산 스테파니아 폴리니...
어찌보면 엉뚱한 생각이라 치부할 수도 있는 일들을 순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위대한 발명으로까지 이끈 이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보며 사소하고 순순한 호기심 하나에도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다보면 이렇게 멋진 발명이나 발견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한참동안을 과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본인들이 생각하는 호기심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러한 호기심을 파고들면 우리 아이들도 무언가 깨달음을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보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이나 연표 같은게 같이 삽입되어 있었다면 더욱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갖게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그 점만 빼면 생활하면서 생기는 사소한 호기심조차도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줘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이러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려주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