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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94세, 기력이 다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한 주인공 '쿠누기 렌야'가 두번째 인생은 신의 부탁으로 이세계로 넘어가서 살아가는 내용이 이 책의 줄거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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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94세, 기력이 다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한 주인공 '쿠누기 렌야'가 두번째 인생은 신의 부탁으로 이세계로 넘어가서 살아가는 내용이 이 책의 줄거리 입니다! |
| 새롭게 접하게된 두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1권을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 책이 이세계 전이물이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이세계물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특별하게 주인공이 그 기억을 전부가지고가는 전이물이아닌 검에 대한 신체적능력만 가져가 새롭게 느꺼졌습니다. 대충 읽어봐서 잘 기억이 안나서 한번더 제대로 읽어봐야겠네요.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