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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흔히 그리고 자주 쓰는 톡을 소재로 한 역사책이라니.. 굉장히 신선하고 독특하다. 역사를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물론 어른들도 그렇지만.. 그런 사람에게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역사인물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굉장히 흥미로운 구성이다. 우리 아이들도 역시나 반응이 좋았다. 내가 보아도 너무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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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구입한 실톡3권. 역시 웹툰으로 꽤나 유명한 작품인지라 대부분이 본 내용인데도 다시 읽어도 새롭고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다. 제목에서 나오는 그대로 카카오톡 형태를 기반으로해 조선시대의 여러 역사적 사실을 적절한 드립을 섞어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3권은 왕조실록에는 나오지 않는 일반 민초들의 삶을 깊게 들여다 본다.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도 좋고 어른이 읽어도 재미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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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3권을 먼저보게되었으나, 조선의 역사적 흐름을 가지고 쓰여진 책이 아니라, 각 주제별로 쓰여진 책이기에 1,2권을 굳이 읽지않아도 3권이 술술읽혔다.
"조선백성실톡" 실제 조선시대에 있었던 사건을 요즘 필수가 되어버린 "톡"으로 풀어가는 역사이야기책
직장,라이프스타일, 학교, 사회에 걸쳐 나라의 근간인 백성부터 왕까지 모든 조선인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론 아주아주 쉽게, 어렵지 않게, 요즘 시대의 눈높이에 맞춰!
인상적이였던 것은 조선시대에 양반들 사이에 귀걸이가 유행했었다는점.(사실 고려로 끝난줄 알았는데,,) 그리고 면천이되어 관직에 오른 노비가 있었다는점.(나는 처음알았기에) 국사시간에 맨날 외우기만했던 대동법의 실시가 백성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등등
정사와 야사가 뒤섞여, 배웠던 것을 기억나게 하고, 모르는 것을 알게해주는 책.
유쾌하다! (고려왕조실톡도 만들어지길~ㅋㅋ)
"폐하와 전하의 차이편"
"황제한텐 '만세만세만만세'" "왕한텐 '천세천세천천세'" 라하니, 담당자 왈. "양반은 '십세십세 십십세'" 인가요? ㅋㅋㅋㅋ p.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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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등아이가 읽어요 제목이 조선왕조 실톡인것처럼 요즘 카톡처럼 대화체로 되어있어요.그래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네요 엄마인 제가볼땐 거의 만화같은 느낌인데 그래도 한국사 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구입했습니다 한권씩 구입했는데 전권 다 샀어요 그만큼 재미있게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