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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죽은 세계의 딜레마를 확인하라! 나는 어떻게 하나님을 믿게 되었는지부터 말해야겠다. 어떻게 무신론에서 유신론의 믿음으로 옮겨 가게 되었는지 말이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사람은 믿을 만한 존재가 못된다는 것, 세상은 불안한 곳이라는 것, 불행은 느닺없이 덮쳐온다는 것, 그렇게 나는 삶에 눈을 떠갔다. 그리고 고등학교 입학을 앞 둔 어느 겨울, 친구가 죽었다. 가정형편 때문에 상고에 진학했지만 전체 수석을 차지하고 새로운 꿈을 꾸던 아이였다. 희망찬 내일을 그리며 겨울 방학 내내 아르바이트를 했던 친구였다. 아침에 머리를 감다 쓰러진 친구를 방에 눕혔는데 그대로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친구가 그리던 내일은 모두 어디로 사라지고 한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쉽게 끝나버린단 말인가?' 허무라는 단어가, 공허라는 단어가 살갗을 파고드는 것 같았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며칠 되지 않아 이번엔 중학교 담임선생님의 아들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열손가락 깨물면 가장 아픈 손가락이라고 했던 그 아들이 세상을 떠났단다. 돌연사였다. 나와 동갑이었던 그 아이의 방에는 같은 교과서, 같은 참고서가 펼쳐져 있었고, 그 아이가 쳤던 기타, 그 아이가 읽던 시집, 그 아이가 입었던 교복까지 바로 어제까지의 삶의 흔적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두 친구의 죽음은 나를 한 없는 무기력의 늪으로 끌고 갔다. '언제라도 한 순간에 그렇게 끝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면 우리가 열심 낼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열심을 낸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 공부도, 목표도, 미래도 공허하기만 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그 아득하고 막막한 기분을 아는가? 나는 그 무기력의 한 복판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영원을 붙들고 허무의 진창에서 빠져 나왔다. 그리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를, 성경말씀이 진리라는 증거를 계속해서 확인해나가는 중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 21세기 대표 지성 중에 한 분이 바로 '라비 재커라이어스'이며, 그의 책 <무신론의 진짜 얼굴>은 내가 믿는 바를 다시 한 번 검증하고 그 믿음이 진리라는 것을 확증해준다. "신이 인간을 창조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신을 창조했는가?" 이것은 유신론이냐, 무신론이냐의 싸움에 앞서,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진지하게 마주해야 할 질문이다. 왜냐하면 "신을 긍정하느냐 부정하느냐 하는 질문은 다른 어떤 질문보다 삶과 행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22). <무신론의 진짜 얼굴>은 우리를 이 물음 앞으로 초청하는 책이다.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신이 죽은 세계, 다시 말해 신이 없는 세계의 딜레마를 생생하게 증언해준다는 데 있다. 그러니까 "나는 무신론자이다"라고 주장하거나 "신은 없다"고 믿고 있는 사람은, 그 무신론적 믿음이 처한 딜레마가 무엇인지 이 책을 읽고 확인하라. 그리고 답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문제를 한 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 채 나는 무신론자라고 결론 지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유신론자의 무지를 비난하는 무신론자가 많은데, 나는 자신의 믿음을 공부하고 검증하고 탐구하는 무신론자를 많이 보지 못했다. 그에 비하면 유신론자들은 자신의 믿음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이다. 이 책은 유신론자에도 필요한 책이다. 내가 가진 믿음에 대해 묻는 사람들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신론의 진짜 얼굴>은 인류는 "무신론"이라는 믿음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무신론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파고든다. 신은 죽었고 도덕적인 가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런 믿음이 어떻게 우리 삶을, 인류의 삶을 망가뜨려왔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무신론이 낳은 결과들, 즉 신이 없는 세계의 딜레마는 '기원', '도덕성', '의미', '운명'이라는 4가지 키워드로 정리된다. 이 책은 '신'을 장사지냄으로써 '기원'을 없어버리면 어떻게 자신의 존재 이유(의미)를 상실하는지, 옳고 그름을 없어배리면 어떤 황폐함이 도래하는지를 보여준다. "신을 죽여버렸으니 무신론자에겐 존재할 이유도, 옹호해줄 도덕도, 삶에 대한 의미도, 무덤 너머의 희망도 남지 않게 된다"(143). 이런 삶에 남는 것은 폭력과 지루한 쾌락뿐이다. 살아 있다는 믿음과 마찬가지로, 신의 죽음이 가져오는 결과 또한 추상과 관념 속에 머물지 않고,일생의 행로 하나하나를 깊이 파고든다는 사실을 목도해야 한다.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무신론'을 주장하는 이들의 논리적 모순도 예리하게 꼬집는데, 가장 단적인 예는 이것이다. "기원의 문제를 놓고 과학적인 논쟁을 벌일 때, 물리학 법칙과 정반대 방향으로 생물학적 진보를 주장함으로써 열역할 제2 법칙이 무시당했었다. 물리학의 법칙은 사물이 질서에서 무질서로 이동하지만, 진화는 무질서에서 질서로 이동한다고 말한다. 여기에 대한 과학자들의 반응은, 전체에 적용되는 것이 부분적인 것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따라서 부분적인 것에 속하는 생물학적인 진화는 전체적인 엔트로피의 흐름에 역행해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자, 이제 의미의 문제와 관련해서 자연주의자는이렇게 말한다. "부분에 적용되는 것은 의미 있지만, 삶 전처에 적용되지는 않는다. 삶은 지극히 사소한 목적들로 채워져 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없다. 지극히 사소한 가치들은 있지만, 궁극적인 가치는 없다는 얘기다"(112). 삶의 의미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 "열역학 제2 법칙과 관련해서 자연주의자가 그 문제를 다루었던 방식과 놀라울 정도로 정반대"를 이룬다는 점을 주목해보자. 무신론의 진짜 얼굴은 무엇인가? "자신의 기원을 되돌아보려는 마음도 없고, 길잡이가 되어줄 법도 없으며, 삶에 집착할 의미도 없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는 무신론의 적자다. 이것이 바로 산산이 부서진 무신론의 진짜 얼굴이다. 그것은 죽음마저 응시하는 눈으로, 공허함과 절망의 황량한 사막을 들여다본다. 이렇듯 손전등이 땅바닥에 떨어져 박살나면서 시작되었던 니체의 도그마는 이제 무덤의 어둠 속에서 끝난다"(148).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것이다. '원초적 인과관계를 향한 무지의 도약, 도덕성의 상실, 의미의 부재, 그리고 희망의 죽음.'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무신론의 진짜 얼굴을 이렇게 그려주며, C. S. 루이스의 말을 인용하여 그들이 처한 딜레마, 즉 그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던져준다. "무신론이 자신의 길을 찾으려면 반드시 무작위적인 제1 원인을 깨우쳐야 하고, 도덕을 비난하는 짓은 모두 부도덕하다고 비난해야 하며, 모든 무의미함을 의미 있게 표현해야 하고, 희망이 없는 가운데 안전을 찾아야만 한다"(154). 무신론과 유신론의 논쟁에 있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무신론도 유신론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믿음이라는 것이다. "무신론은 이성의 영역을 벗어나 있는 신앙이다"(232).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무신론을 고집하는 속내도 간파한다. "무신론자의 가장 치열한 투쟁이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이유는 지적인 요구 때문도 아니고 증거 부족 때문도 아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이유는 자기한테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은 도덕적 저항감 때문이다"(234). "당신은 무슨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구별합니까?" 무신론 진영의 대표주자 버트런드 러셀은 "자신의 느낌을 근거"로 구별한다고 대답했다(81). 당신은 어떤가? 라비 캐커라이어스는 '니체'를 가리켜 '신을 장사지낸 최고의 검시관'이라고 했다. 니체는 신의 죽음이 가져오는 결과까지 정확하게 예측했다. <"신이 19세기에 죽었기 때문에 20세기에는 두 가지의 직접적인 결과가 존재할 것이다." 그는 먼저 20세기야말로 역사상 가장 유혈이 낭자한 세기가 되리라고 예측했으며, 두 번쨰로 보편적인 광기가 발생하리라고 예측했다>(37). 신이 없는 세계와 신이 존재하는 세계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나는 신이 존재하는 세계를 선택할 것이다. 당신은 어떤가? 이 책을 읽기 전에 섣불리 답을 하지 말기를 권한다. 이미 답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보기를 권한다. 우리 인생을 걸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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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하버드, 옥스퍼드, 예일 대학교를 비롯해 세계의 명문 대학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전하는 복음 전도사 라비 재커라이어스가 한국을 방문한다. 지난번 읽었던 경이로움이란 책에 감동을 받았던 터라 이번에 출간된 책도 기대가 많았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난 뒤 내용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망설였던 이유가 자칫하면 저자의 메시지에 지장이 될지도 모른다는 부담감에서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질문을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한두 번 들었던 내용이라 인간의 본질적인 면에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이 참고했으면 하는 책이라 두서없이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으로 이 책에 대해 느낌을 정리해 보았다. ![]() 청년 시절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이 시작된 지 20여 년이 지났다. 당시 함께 교회에 적을 두었던 청년들이 궁금하게 생각했던 질문들.... 결국 그 질문에 만족할만한 답을 얻지 못하고 꽤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다. 결혼 후 거처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안부를 모른다 하지만 믿음 생활만큼은 잘 유지할 것이라는 짐작만 할 뿐이다. ![]() 학문적으로 일상생활면에서, 그리고 각 교파들이 추구하는 교리 등등에 대한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들이 오래전 이야기만은 아니리라 생각한다. 이제껏 내 개인적인 신앙생활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복잡하고 머리 아픈 질문들이 따라다니지 않는다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바이다. ![]()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주위의 많은 분들이 특히 공부 꽤나 했다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그들이 품은 기독교에 대한 의문은 더 많은 것을 봐 왔었다. 머리로 판단하고 지식적인 잣대로 접근하려는 사람들이 많았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지 지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들에게 어떻게 전했어야 할지....
사회적인 지식을 받아들이는 만큼 신앙에 대한 궁금증이나 질문은 더 증가하는 것 같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우리 그리스도인은 믿는다. 그런데 왜?라는 의문사가 반복해서 붙는다면 질문을 받는 사람도 질문을 하는 사람도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다. 내가 믿는 것을 그는 왜 믿지 못하는지가 안타까울 따름이었다.
이 책 무신론의 진짜 얼굴의 저자인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신학적인 면이나 지식적인 면에서 무신론의 질문을
마주한다.
유신론, 진화론 이 둘 중 어느 것이 옳은지를 묻는 그들에게 어떻게 답을 이어갈지 매우 흥미롭다. ![]()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고 그렇다면 어떤 것을 추구해야 할지.... 많은 학자들이 이미 경험했던 부분들도 있고 결국 고민하다 답을 찾지 못하고 결국을 맞이한 것을 인정해야 한다. ![]() 끊임없는 질문들.. 그 궁금증은 어디서 기인한 것일지를 이 책에서는 소개한다. ![]() 인간은 본질을 외면하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기에 타자가 아닌 스스로 자신의 질문에 대해 그 답도 마련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어떤 참고가 필요한데 이 책이 아마도 그 답을 찾는 기반이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바이다. ![]() 불안, 두려움 등등 인간이 스스로 감당키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안식이 필요하다면 쉼을 허락하는 거처를 속히 찾아야 할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이 안식처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성 어거스틴이 신의 도성에서 인간의 실체 그리고 신에 대한 많은 궁금증에 대해 답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 인간의 기원에서부터 엇갈리는 많은 의혹과 질문이라고 무신론은 이야기한다.
왜? 왜? 어째서?라고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살다 보니 삶의 현장에서 맛 보아야 하는 씁쓸한 일들이 종종
있다. 분명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인데 인간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결코 공평하게만은 보이지 않는 것.... 부당하게 생각되는 것들이 있을 때 우리는 이 땅에서 잘 인내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장차 도래할 하나님의 나라에서 받을 상급을 기대한다. 주님 오시면 우리가 품었던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는 소망을 품고 살아간다.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은데 걸림돌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 「무신론의 진짜 얼굴」에서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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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에 의하면 중학교때 다윈의 진화론을 접했고 고등학교때는 소위 내노라하는 철학가들의 책을 읽었으며 대학교 새내기때 각종 철학가들이나 사상가들의 이론을 접했다 초등학교1학년때무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나조차도 하니님을 믿지 않는 내 소중한 이웃들이 아닌 오래전부터 세상가운데 마치 진리인냥 위상을 떨치며 무신론을 외치는 파괴자들과 영적인 전쟁을 하고 있었다는걸 이 책을 잃고나서야 깨달았다....
문애란 G&M글로벌문화재단 대표와 박성민 목사의 추천사의 내용처럼 이 책을 읽은후의 나의 느낌도 같다 이 도서는 전도자가 무신론을 펼치는 피전도자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제공할 것이며 더군다나 영적전쟁을 치열하게 치르고 있는 이땅의 젊은이들에게 필독서가 되기를 바란다
1부에서는 인간을, 2부에서는 하나님을 다룬다 작가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각 장마다 연구와 토론을 위한 질문들을 던져놓았다 이 도서는 말도 안되는 논리들을 나도 모르게 학습하게되는 특히나 청년들이 꼬옥 정독하고 함께 토론하며 이론과 사상과 진화론을 불식시키시는 어메이징한 하나님을 꼬옥 마주하길 바란다 부록 또한 부록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므로 꼬옥 읽기를 추천한다
솔직히 무신론의 진짜얼굴이라는 이 책은 내 수준에 있어 무난하게 한두시간 길어야 몇시간이면 마지막장을 펼칠만한 책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수록 두려움이 앞섰다 얼마나 많은 주의 자녀들이 12년 그이상의 정규교육속에서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자들의 외침을 나도 모르게 세뇌당하고 있었는지 일상속에서 아무런 거부감 없이 무신론자들이 외치는 철학과 사상을 배우고 익히며 받아들이고 수긍하며 살아가는 지... 그러한 까닭에 내 아버지가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며 물어보실때 난 아무대답도 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을 떠올린다 이세상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신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코자 하는 믿음의 자녀들이라면 이 책을 꼬옥 정독하고 내가 먼저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기를 바란다 알고 전도하면 더큰힘이 아직은 주님을 믿지 못하고 부정하는 그들에게, 삶에 지친 그들에게 합당한 대답을 가지고 전도할 수 있으리라! 내용일부 발췌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라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과학은 왜, 어째서는 고사하고, 어떻게 조차 대답해줄 수 없다 실제로 생물학자인 조지 비들은 무신론자들을 향해 이런 질문을 던졌다 "수소는 어디서 왔는가? 인간으로 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수소가 우주의 기원이라고 상상하는 것은, 인간이 인간의 모습으로 창조된 것을 받아들이는 일만큼이나 경외감을 불러일으키지 않는가?" 나의 생각 우리 인간은 다윈의 진화론처럼 원숭이를 조상으로 섬겨야 하는 것도 아니며 수소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서 살아 움직이고 사고하고 창조하는 것도 아니며 로케트에 실린 박테리아가 진화된것은 더더구나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창조만이 우리 인간의 존재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다!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믿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볼 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 철학자 G.K. 체스터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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