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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결 잡 시리즈 -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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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치과의사를 장래 희망으로 생각하고 있거나 고려 중인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직업으로서 치과의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제 막 대학의 치의학과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 본과에 다니면서 본격적인 공부를 하는 학생의 이야기에서 부터 현직에서 다양한 전공으로 치과의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2명의 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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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치과의사를 장래 희망으로 생각하고 있거나 고려 중인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직업으로서 치과의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제 막 대학의 치의학과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 본과에 다니면서 본격적인 공부를 하는 학생의 이야기에서 부터 현직에서 다양한 전공으로 치과의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2명의 치의학과 학생과 여섯 분의 치과 전문의, 한 분의 직업 전문가의 이야기가 차례로 실려 있습니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어떻게 진로를 정하게 되는 이야기 부터 대학에 입학한 후에 예과 2년의 생활과 본과 4년의 생활과 인간관계등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고 무엇을 언제 어떻게 배우는지를 꼼꼼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시 사용한 자기 소개서는 물론,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대한 내용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치과 전문의들은 각자의 전공에 따라 임플란트, 교정을 배워가는 인턴 레지던트 시절의 생생한 배움과 전문의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경험과 하고픈 말들을 독자들에게 유용한 관련 정보와 함께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개원 치과의사로서의 힘든 이야기도 있고, 치과 의사회의 이야기도 있고, 무료 진료 버스 치과의사 이야기도 차례로 다루고 있습니다. 치과 의사가 된 후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를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치과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막연한 부분을 깔끔히 정리해 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고등학교 부터 개원으로의 생활까지 모두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

d******1 2016.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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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치과의사/꿈결/직업여행,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꿈결 잡 시리즈/치과의사/꿈결/직업여행,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꿈결 잡 시리즈/치과의사/꿈결/직업여행,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즈음, 아이들이 치과를 가는 일이 많아지는데요. 치과를 갈 때마다 아이들은 치과의사 선생님의 역할에 관심을 갖는 듯 합니다. 때로는 아이들이 치과 진료를 두려워하면서도 치과 의사 산생님이 되고 싶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장난감으로 치과 의사나 간호사 역할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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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치과의사/꿈결/직업여행,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즈음, 아이들이 치과를 가는 일이 많아지는데요. 치과를 갈 때마다 아이들은 치과의사 선생님의 역할에 관심을 갖는 듯 합니다. 때로는 아이들이 치과 진료를 두려워하면서도 치과 의사 산생님이 되고 싶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장난감으로 치과 의사나 간호사 역할놀이를  즐기기도 합니다.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어떤 소질이 필요할까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치과 의사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꿈결잡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미래 직업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치과 의사가 되려는 학생들의 이야기, 치의예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 치과를 개업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살려 병원을 경영하는 개업의사들의 이야기, 노약가들의 치과치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의사들, 치과의사의 현재와 미래 전망까지 다양하게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직업탐사였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치아관리를 하는 날이 오겠지만 그래도 다른 분야보다 치과는 전망이 어두운 편이 아니라는데요. 치과 병원이 거의 포화상태이기에 최고의 전성기는 지났는데요. 동네마다 치과 병원이 넘치고 있지만 백세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치아관리이기에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성형 등으로 앞으로도 전망은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직업 탐색은 모든 학생들에게 필요하기에 직접 체험도 하기도 하고 간접 체험을 하기도 했는데요. 책 속에는 치의예과를 준비한다면 필요한 자기소개서나 준비과정, 치의예과에 들어가서 배우는 것들, 의사가 되기위한 마음가짐이나 공부, 동아리 활동 등 치의예과와 치과 의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a******7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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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 :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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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어른 들이 하는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난 뒤에는 꼭 치카치카를 해야 한다는 그 말. 그 말을 충실히 지킨 사람은 치아가 대체로 건강한 상태에 있다. 하지만 그걸 지키지 않고 치아가 썩은채 방치하다가 병원에 가게 된다. 그럴경우 치아는 재생불가능 상태에 놓여지고 치아를 새로 해 넣어야 하는 문제도 생기게 된다. 이 책은 치의학과과 치과 의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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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어른 들이 하는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난 뒤에는 꼭 치카치카를 해야 한다는 그 말. 그 말을 충실히 지킨 사람은 치아가 대체로 건강한 상태에 있다. 하지만 그걸 지키지 않고 치아가 썩은채 방치하다가 병원에 가게 된다. 그럴경우 치아는 재생불가능 상태에 놓여지고 치아를 새로 해 넣어야 하는 문제도 생기게 된다. 


이 책은 치의학과과 치과 의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8명이 나와서 치과에 대해서 치과의사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현재 치의학과에 재학중인 이황빈,박대규씨, 치과의사 원장인 박철희,김형성씨 이야기를 통해서 치의학과에 들어가야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수 있으며,실제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받을 수 있는지 알게 된다.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 이황빈 군의 이야기.고 1 중간성적을 유지하였던 이황빈 군은 평범한 아이였다. 고 3이 되면서 학급활동과 관련한 일을 하면서 성적도 올라가게 된다. 책에는 이렇게 이황빈 군의 공부 방식과 자기소개서 작성요령이 담겨져 있다. 


그린 서울치과 강창용 원장님. 치과 진료를 받다보면 지역마다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임을 알 수 있다. 치과의 특성상 10만원 20만원 차이가 아니라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제돈을 지불하고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채 병원은 옮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강창용 원장은 양심치과로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며 치과 의사로서 자부심이 있었다. 


치아 관리를 잘해서 치과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우리는 치아가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치아에 안 좋은 음식을 먹으며서 충치가 생기게 방치하는 생활 습관.치아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k*******2 201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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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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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의 하루 일과, 전망 등 치과의사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책이다. 어릴 때 부터 치과의사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그래서 꼭 크면 치과의사가 되리라며 다짐을 했었다. 지금은 비록 다른일을 하지만 여전히 내 동생은 치과의사를 할려고 노력 중이기 때문에 늘 관심이 많았다. 이미지가 치과의사라며 늘 바르게 살라며 나를 가르쳤던 부모님의 희망처럼 참 바르게 살았다. 의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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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의 하루 일과, 전망 등 치과의사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책이다. 어릴 때 부터 치과의사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그래서 꼭 크면 치과의사가 되리라며 다짐을 했었다. 지금은 비록 다른일을 하지만 여전히 내 동생은 치과의사를 할려고 노력 중이기 때문에 늘 관심이 많았다. 이미지가 치과의사라며 늘 바르게 살라며 나를 가르쳤던 부모님의 희망처럼 참 바르게 살았다. 의사들은 오지랖도 참 넓어야 하고 많은 지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간접경험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 책은 인천시의료원 치과과장을 지내고 ‘양심 치과’를 차려 너무나도 유명해진 강창용 그린서울치과 원장 등 8명의 치과의사들이 함께 집필했다. 동시 집필이라 그런지 글 내내 지루함은 없었다. 소설처럼 다음 이야기가 그려지고 딱딱하기만 하던 치과 의사 삶을 좀 더 친근해 지며 매일 재미있게 글을 읽었다. 환자들의 이를 아프게만하는 냉혈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부끄러워 졌다.



 강 원장은 하루에 19명의 환자만 치료한다는 철칙과 함께 환자 접수, 치료, 병원 정리까지 혼자 하는 ‘1인 양심 치과의사’를 운영하며 느낀 생각과 치과의사로서의 철학을 들려준다. 의사로서의 삶을 어떻게 사는지 그리고 치과의사가 될려면 어떻게 하는지 우리는 간접경험을 하며, 치과의사가 되기 위한 새내기들에게 큰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200만 원으로 견적 받은 치료가 이곳에 가면 2만 원이면 된다는 환자들의 입소문이 나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그가 전하는 것은 ‘세상에 대한 희망’으로 이렇게 소개한다.  "언젠가 환자들이 나의 노력과 진심에 답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좌절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몇 년의 힘든 시간이 흐르고 빚은 늘었지만 지금은 ‘양심 치과’와 ‘좋은 치과의사’라는 명성을 얻었으니 마법의 효과가 통한 것 같다." 이런 양심 치과 의사들이 있어야 우리의 의식이 자동으로 나아지지 않을까? 강창용 의사 외 물론 많은 양심치과의사가 있을 것이다. 

고용노동부 주무관이 들려주는 치과의사 직업 리포트는 이 책의 전문성을 높여 준다. 치과의사는 어떤 일을 하며,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할까, 치과의사가 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치과의사의 역사, 치과의사라는 직업은 어떻게 변화할까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치과의사가 되고 싶거나, 지금 당장 치과를 많이 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강력추천한다

 

n********e 201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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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치과의사_ 치과의사의 모든 것~ 잡[JOB]시리즈 치과의사
"[꿈결]치과의사_ 치과의사의 모든 것~ 잡[JOB]시리즈 치과의사" 내용보기
[꿈결]치과의사_ 치과의사의 모든 것~ 잡[JOB]시리즈 치과의사   요즘 중, 고등학생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없다거나 그게 뭐냐고,  그런 것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등등의 말들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간혹 꿈과 직업을 헷갈려(?) 답을 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꿈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지만 또 어찌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너무나 입시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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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치과의사_ 치과의사의 모든 것~ 잡[JOB]시리즈 치과의사

 

 



요즘 중, 고등학생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없다거나 그게 뭐냐고,  그런 것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등등의 말들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간혹 꿈과 직업을 헷갈려(?) 답을 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꿈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지만 또 어찌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너무나 입시 위주의 교육 정책에서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이 무엇인지 인지하기도 전에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라는 큰 관문에 다시 내몰리는 현실이다 보니 아이들은 꿈을 논할 시간도 없이 정말 지극히 현실적으로 밖에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죠.

 

하지만 요즘은 교육의 흐름이 바뀌고 있고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파악해서 그 꿈과 끼를 발견해 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요즘 학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의 적성을 파악해서 좀 더 관심이 있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진로를 결정하시길 원합니다.

여기 있는 [꿈결]잡[JOB]시리즈 치과의사 편은 직업의 모든 것 [꿈결]잡[JOB]시리즈 간호사 편에 이은 두번 째 책인데요,

치과의사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랍니다.

 

 

 

 

아무래도 저희 딸아이의 꿈이 현재는 의료인인 만큼 저도 이쪽 분야로 관심이 가는 것이 당연하고 치과의사는 어떤 일들을 하는지 이번 계기로 살펴 보기로 했답니다.

[꿈결]잡[JOB]시리즈 치과의사 편에서는 치과의사, 치과대 학생, 직업 전문가가 직접 치과의사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들려 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현장에서만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을 우리가 직접 접하기란 쉽지 않은데 그러한 일들을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 책이 가지는 매력이 참 크게 다가왔습니다.

사실 이 책에 눈길이 처음 간 것도 현장에서의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아주 궁금했던 것도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의사는 과연 어떨까???

 

책 속에는 현재 치의학과에 재학중인 학생, 치과 원장, 교정과 전문의들이 자신들이 걸어 온 과정과 현재 몸 담고 있는 곳에서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치의학과에 들어가기 전부터의 준비 과정, 들어 가서 공부하는 과정, 전문의로 걸어가는 과정에서 단지 공부로 통해 얻었던 지식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일들도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치과의사로서  인정받을 때 뿌듯함을 느끼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

눈앞에 있는 현실과 예기치 못한 일들에 대해서도 항상 긴장하고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는 것!!!

[꿈결]잡[JOB]시리즈 치과의사에는 여기서 다 말할 수 없는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꿈을 가진 친구들에게 멋진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래 봅니다.

 

 

 

 

d******7 201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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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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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 치과의사​치과의사, 치과대 학생,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치과의사의 모든 것 ‘꿈결 잡 시리즈’의 첫 번째 편 《간호사》에 이어 두 번째 편 《치과의사》가 출간되었다.2016년 한참 자유하기제로 추천 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십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어 생생함이 느껴진다,치과대학에 입학한 선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어떤 공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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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 치과의사

치과의사, 치과대 학생,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치과의사의 모든 것

 

‘꿈결 잡 시리즈’의 첫 번째 편 《간호사》에 이어 두 번째 편 《치과의사》가 출간되었다.

2016년 한참 자유하기제로 추천 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십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어 생생함이 느껴진다,

치과대학에 입학한 선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어떤 공부와 준비를 하는지 부터

실제 현장에 있는 현직 치과의사가 다양한 공간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담고 있기에 직업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받을 수 있다.

 

 

‘꿈결 잡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 학생은 치과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한 준비를 했는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함께 수록한 대입 자기소개서는 실제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세대학교 치의학과 본과 2학년 학생은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입학 후

어떤 공부를 하는지 치과대학 커리큘럼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임플란트 전문 치과의사부터 교정 전문 치과의사, 개원 치과의사, 무료 진료 버스 치과의사,

1인 양심 치과의사까지 여섯 명의 현직 치과의사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직업 현장 이야기도 이어진다.

직업 전문가와의 리포트와 치과의사와 관련된 읽을 거리, 볼거리로

치과의사가 무서워서 피해가고 싶은 직업이었을 우리 아들도

꿈결잡 시리즈로 치과의사라는 직업에 관심갖게 되었으며,

치과치료에 무서움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근감을 주며, 치료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 나에 직업에 대해서

구체적이며, 정확한 정보로서 진로체험이 주는 효과가 얼마나 큰 장점을 주는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던 책이였다.

우리 아이들이 가질 미래의 직업에 부모들에 간접적인 주관이 전혀 들어가지 말아야 하며,

아이들에게 직업의 세계가 얼마나 많은지 ​ 직업의 세계를

폭넓게 생각하여 볼 수 있게 도움될 책이다..

s****u 201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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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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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들을 대보라고 하면 아마 치과에 가는 것이 꼽힐 것이다.치과 치료에서 들려지는 치아깍아내는 기계의 굉음과 치료시의아픔은 상상하기 싫을 정도로 고통스럽다.우리 삶에 꼭 필요하고 수중한 곳이지만 그리 반갑지 않은 것이 치과인 것이다.평소 치과를 가지만 의사와 자세히 상담받고 이야기 하지 못한 탓에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이 꿈결잡 시리즈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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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들을 대보라고 하면 아마 치과에 가는 것이 꼽힐 것이다.

치과 치료에서 들려지는 치아깍아내는 기계의 굉음과 치료시의아픔은 상상하기 싫을 정도로 고통스럽다.
우리 삶에 꼭 필요하고 수중한 곳이지만 그리 반갑지 않은 것이 치과인 것이다.

평소 치과를 가지만 의사와 자세히 상담받고 이야기 하지 못한 탓에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

이 꿈결잡 시리즈 치과의사편은 치의학을 공부하는 학생부터 치과를 운영하는 선생님들의 현장이야기, 그리고 이를 관리하는 상식 등 우리가 평소에 치과하면 궁금했던 부분들이 담겨있다.
책의 내용 중 내가 특히 재미있게 보았던 부분은 무료진료버스를 하는 치과의사 김형규와 주지훈님의 이야기였다.
기업과 연계하여 버스를 장만하고 시설을 갖추어서 소외계층 어린이와 탈불 청소년, 다문화 가정등의 어린이들을 2012년 4월부터 일년에 200~300회 무료로 치료해주고 있다.  이동진료치과 버스는 그 외양부터 눈에 띄인다.버스가 파스텔로 알록달록한데다가 어린이들이 치아와 함께 활짝 웃고 있어 웃음이 지어진다.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로 사랑을 나누는 치과의사 선생님들의 모습이 훌륭하고 멋져보였다. 또한 1인의사로서 양심을 걸고 환자의 치아를 치과의사 선생님의 치아로 생각하며 치아를 최대한 적게 깍아내고 환자에게 보험치료의 기회를 최대한 주는 강창용 선생님의 이야기는 과잉진료로 논란이 많은 요즘 정말 훌륭한 선생님이 아닌가 한다.
치과의사의 꿈을 가진 어린이,청소년 뿐 아니라 치과가 궁금한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s*****7 201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