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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선택하라 - 감정의 노예에서 벗어나라
이 책은
이 책은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고 감정의 주인이 될 수는 없을까를 논하는 책이다.
30년, 20년 이상 심리 상담을 해 온 저자 크리스 코트먼과 해롤드 시니츠키는 이 책에서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제목 『감정을 선택하라』가 바로 그런 취지를 함축하고 있다. 저자는 감정을 선택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풍부한 사례를 들어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기본은 ‘마음이 작동하는 열 가지 심리학적 원리’를 아는 것이다.
그 다음 그 원리를 인생에서 닥쳐오는 많은 감정문제들을 처리할 수 있는 지침으로 삼아, 인생의 구체적인 문제들을 직면할 수 있고, 그런 문제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8쪽)
#1. 감정은 이해할 수 있고 선택할 수도 있다
#2. 감정을 마주하면 행동을 바꿀 수 있다
#3. 행동에는 목적이 숨겨져 있다
#4. 내 안에 자기 파괴자가 살고 있다
#5. 모든 행동은 허락을 필요로 한다
#6. 내가 가진 감정 에너지는 유한하다
#7. 관계는 상대방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다
#8. 자아 경계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나를 보호한다
#9. 그 누구도 내가 바라는 대로 신뢰할 수는 없다
#10. 모든 상처는 스스로 치유해야 치유된다
위에 열거한 10가지 심리학적 원리는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래서 생각과 감정이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위의 열 가지 원리를 통해 자신의 마음속에서 작동하는 생각과 감정의 정체를 더욱 분명하게 의식할수록, 이를테면 생각과 감정이 어디서 유래하는지, 어떤 패턴으로 떠오르는지,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잘 의식할수록, 그것을 더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감정을 이해하기 위한 전제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다섯 가지 항목이 있다.
첫째, 모든 감정은 나 자신에 관한 진술이다.
둘째, 감정은 나의 생각과 태도와 믿음의 결과다.
셋째, 투자를 가장 많이 한 일에 가장 감정적이다.
넷째, 감정은 나의 현실 인식 방식을 드러낸다.
다섯째, 감정은 세 가지 형태 - 주관적 경험 (느낌), 생리적 표현(생물학적 변화), 행동적 표현(말과 처신) - 로 나타난다.
감정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한다. 만사태평한 사람인지, 성마른 사람인지, 불안한 사람인지, 감정으로 우리 자신을 설명할 수 있다.(28쪽)
구체적인 감정의 개념
불안 : 투자가 위협받는다는 인식. 즉, 투자 + 위협 = 불안 (31쪽)
여기서 ‘투자’란 말에 대하여 약간의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 투자는 자본의 투자가 아니다.
<사람들은 삶의 다양한 요소에 투자한다. 가족, 돈, 스포츠, 섹스, 차, 옷…. 그리고 이 요소들은 모두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사실 우리의 감정은 모두 우리의 투자에 대한 진술이다. 뭔가 느껴진다면 투자를 했다는 뜻이다. 강하게 느껴진다면 투자를 많이 했다는 뜻이다.> (28쪽)
그래서 그렇게 투자한 곳에 대하여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면 불안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슬픔 : 소중한 무엇인가를 상실했다는 인식. (33쪽)
죄책감 : 뭔가 잘 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34쪽)
공황 : 죽어가는 기분이나 심장 발작에 비유할 수 있다. (36쪽)
화 : 흔히 침해당했다는 인식에서 나온다. (38쪽)
시기 : 스스로를 누군가보다 열등하다고 인식하면서 그 인식된 열등을 받아들일 수 없을 때 일어난다.(39쪽)
수치심 : 스스로를 나쁘거나 가치 없다고 인식할 때 나타난다.(39쪽,69쪽)
자부심 : 스스로가 중대한 일을 성취했다고 인식할 때 차오른다. (39쪽)
두려움 : 무언가가 위협이나 위험으로 인식된다고 우리에게 알리는 감정상태다. (85쪽)
이러한 개념 정리는 감정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데, 그 감정을 단순히 추상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다. 구체적으로 감정의 주체인 나와 관련하여 정리해 놓고 있는 점이 다른 책에서 시도하고 있는 감정의 개념 정리와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
감정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가
이 책에서 감정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설명을 시도하고 있는데, ‘주어진 감정이 어떤 현실 인식을 토대로 하여 일어나는지 이해하는 것’(39쪽)이라는 설명이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가장 적절한 설명이라고 생각이 된다.
위에 언급한 투자의 개념을 관련시켜 정리해 보자면, 나와 얼마나 관련되어 있느냐, 즉 내가 어떤 것에 얼마나 투자를 했느냐가 나의 현실 인식을 결정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 나의 감정 반응도 결정하게 만든다. (32쪽)
따라서 내가 지금 불안해 하는 것에 대하여 투자를 하는 대신 다른 것에 투자를 한다면, 나의 현실 인식이 바뀌게 되고, 그에 따라 내가 반응하는 감정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감정을 선택하라'는 말의 궁극적인 결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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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상황을 자주 맞닥트리는 사람이라면 부정적인 감정 상태에 쉽게 빠져든다고 할 수 있다. 즉 당시의 감정이 상황을 끌어오는 원인이 되는 셈이다. 우리는 이런 감정을 스스로 의식적으로 끌어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에 의해서, 아니면 어떤 상황이 원인이 되었다고만 생각한다. 그런 경우 우리가 주도권을 가질 수 없기에 포기하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다. 하지만, 다행히 이 책에서는 감정은 선택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동안 감정이 나를 선택한다고 생각했다면 이제 내가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감정을 일으키는 마음의 원리를 알 필요가 있다. 이 책에 이와 같은 마음을 작동시키는 원리가 담겨있다.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한다면 설명할 길 없는 슬픔이 왜 밀려오는지, 소중한 관계를 왜 스스로 망쳐버리는지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더 이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트라우마에서도 벗어날 수 있고, 원활한 대인관계가 보장되며, 중독 행동도 다스리고 최소화할 수 있다.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더 큰 행복에 다가서는데도 시너지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전하는 심리학 원리 중에 첫 번째인 ‘감정은 이해할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다.’를 스스로에게 적용하여 활용할 경우, 뚜렷한 원인 없이 자신을 압도하는 감정을 찾아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다. 이것은 슬픔이나 수치심, 또는 수시로 표면에 떠오르는 어떤 감정도 대상이 될 수 있다. 종이에 이 감정을 의미하는 단어를 쓴 후 화살표를 그리고 추정 가능한 촉발 사건들을 5~10가지로 나열해서 이를 단서로 자신이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볼 수 있다.
이 책의 심리학적 원리는 전문가인 두 심리학자들의 수십 년 간의 지식과 경험이 녹아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대비책이자 치유책이 될 수 있다. 단순히 상대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어떤 패턴을 갖고 있는지, 현재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게 됨으로써 다음 생각과 행동을 현명하게 이끌어낼 수 있다. 더불어 겪을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 역시 의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설령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게 되더라도 그 감정에 더 이상 깊게 빠져들지 않고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원리들이 효과적이더라도 모든 문제의 해답은 아니다. 하지만,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한다면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방치했던 자신의 생각과 행동들에 대해서 의식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더불어 스스로에 대한 깊은 자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의식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면 수많은 상황 속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통제할 수 있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 역시 커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일독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나름의 해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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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이 가진 여러 고민들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의 감정 조절에 실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별 것도 아닌 지적이나 조언에 발끈하고 화를 내는 사람도 많은 것 같고, 또 듣기 싫은 말을 들었다고 포기를 하고 울분에 찬 모습을 주변에서 자주 목격하게 된다.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성인이고 어른이라면 공적인 상황에서까지 그런 감정을 모두 보여주면 본인만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심리학 박사가 함께 쓴 이 책 [감정을 선택하라]는 마음을 작동시키는 10가지 심리학 원리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있다. 당연히 이런 원리를 알려주는 근본적인 목적은 감정을 조절하는데 실패했던 사람들이 진정한 감정의 주인으로 거듭나게 해주기 위해서이다. 오랜 연구를 통해서 찾아낸 다양한 원리를 통해서 이제는 성숙한 사람으로 변모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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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수 많은 감정들의 싸움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일상을 지속한다. 밝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다가도 자신에게 뜻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면서 자신의 감정이 컨트롤 하기에 쉽지 않을때도 많아진다. 이러한 감정의 변화속에서 항상 자신이 상황마다 선택할수 있는 감정의 대안이 많이 있다면, 흔히 말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다가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마음을 한번씩은 살펴보고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한번쯤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오랫동안 심리치료를 종사를 하면서 다양한 심리상담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감정 변화에 대해서 많이 살펴보았을 것인데 상황에 자신이 빠르게 리프래쉬를 할수 있는 아이디어가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좋은 느낌이 그렇지 않고 부정적인 감정 또한 자신이 선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스스로 맞설수 있는 순간이 필요로 하다. 부정적인 감정은 오랫동안 지속이 되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서 이러한 감정의 전환을 할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일과 병행할수 있는 새로운 목표와 행동을 정립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에너지를 타인의 행동과 관심에 대해서 더욱 신경을 쓰기 때문에 자신이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볼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가 않다. 비생산적인 에너지는 우리의 감정을 좋은쪽으로 흘러갈수 없는 저항을 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의 아이디어를 무조건 나쁜쪽으로 흘러보낼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갈수 있는 에너지 원으로 전환할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하는 것도 필요로 해 보인다. 마음을 치유를 해야 하는 순간에도 표현하고 내려놓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한번쯤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순간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인생에서 느끼고 있는 희로애락 중 항상 좋은 감정만 다가올수는 없으니 자신에게 문제점과 고민이 생기면서 생길수 있는 감정의 기복을 최대한 줄이면서 조금씩은 감정의 선택 범위를 넓힐수 있는 것이다. 내 안에 자기파괴자가 아닌 감정선택자가 되어서 삶의 더 큰 행복을 느끼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라서 종종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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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가? 감정을 선택한다는 것은 어쩌면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일임에 틀림이 없다. 왜냐면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자신이 가장 잘 알고, 또한 자신이 감정과 행동등을 통제하면서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살아 갈 수 있는 기본적인 이해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인들, 특별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선택할 수 있고 감정대로 행동할 수 있는가"라고 질문하면 10명중 7-8명은 아마 잘 모른다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사실 감정이라는 것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나에게 그런 감정이 있었는지 조차 모른다는 것이다. 알긴하지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왜 그렇게 된 것인가? 첫째는 너무 바쁜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역사상 이렇게 잠이 부족했던 시대는 없었다. 사실 낮에 일하고 밤에 자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그것이 당연하지 않은 것이 지금 현대의 생활이다. 만약 남들보다 더 자고, 더 놀고, 더 여유를 부린다면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사회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바쁘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사회와 구조를 따라가기 위해서 사회가, 조직이 또 개인의 삶의 노력과 연구, 발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바쁜 시대에 감정을 선택하는 여유를 부릴만한 현대인은 없다. 둘째, 기술의 발전과 문명의 발전이 감정의 중요성을 망각하게 한다. 기술적인 발전이 계속되면 될 수록 우리는 기술과 과학의 힘을 더 빌려야 한다. 인공지능을 이야기하고 인간친화적인 상황과 환경을 이야기하지만 그럼에도 감정은 기술보다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치부해 버린다. 마치 인간이 기계가 된 것 같은 상황이 지금의 상황은 아닐까? 그러나 기술과 과학, 문명의 발전이 있기 이전에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 바로 인간에 대한, 감정과, 개인의 삶의 질에 대한 끈임없는 연구와 사고이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을 이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감정을 돌본다는 것은 사치처럼 느껴질 것이다. 셋째, 개인의 감정에 대해서 중요성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기술과 과학, 문명의 발전, 점점 진화하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기능은 점점 감정이 아닌 이성과 계산 또는 편리함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편리함과 즐거움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것은 다수에 치우친 견해이다. 그러나 감정과 사고는 각개인이 가지는 고유의 역할이며 특성이다. 그것을 마치 인간이 편리함을 위해서 분류해 놓은 임의적인 분류로 정의를 내리고, 운용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그런 사회에 살고 있다. 스스로의 자율성을 잃어버린 개인의 감정조차 선택하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럼 왜 감정을 선택하여야 하는가? 우리 사회의 큰 문제가 있다면 개인의 감정과 자율성을 인정하는 것 같지만 자유롭게 펼쳐줄 만한 사회적인 시스템이 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우리와 같은 사회에서는 결코 에디슨 혹은 스티브잡스 또는 창조적인 사고를 할 만한 사람은 나올 수 없다. 개인의 감정조차 선택하는 것이 제한된 사회이기 때문이다. 성인들이 정해놓은 범주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배우지 못한 사회에서는 우발적인 범죄와 사고들을 손쓸 수 있는 방도가 없다는 것이다. 감정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연습은 아이였을 때부터, 자아를 갖기 시작할 때 부터 해야 하는 일이다. 그러나 사교육과 부모들의 욕망, 그리고 커리어와 스팩을 요구하는 사회에서는 결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자유를 주지 않는다. 왜냐면 그것은 하나의 일탈로 보이기 떄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일탈이 아닌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한 프로세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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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걱정이 많다. 이건 뭐 필자(서평쓰는 이)만 이런 건 아닐 것이다. 금수저로 태어난 사람도 걱정이 있겠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그러할 것이다. 한국에서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그렇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현상이나 대상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미래는 바뀌는 것 같다. 자꾸 부정적인 것들만 떠올리게 되는데 이런 생각만 떠올리게 되면 미래도 그렇게 밝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살피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이 책을 보면 나만 이런 고통을 겪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이런 사례가 큰 위안 같은 게 되지 않겠지만, 이 사례를 보면서 나의 상황을 관조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뇌과학 얘기도 나오고, 독자마다 평은 다를 수 있겠지만, 필자의 경우 그런대로 읽어볼만 하다고 본다. 필자는 감정이 흔들리고 학습에 집중하기 어려워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사람 관상과 운명을 다룬 사이트들을 살피게 되었다. 이 사이트를 보면서 필자는, 관상책은 아니지만 얼굴표정의 심리학(?) 이런 식의 책이름을 띤 책들이 떠올랐다. 이런 책을 보면 책에 실린 얼굴에 나온 표정과 근육의 움직임을 확인함으로써 얼굴 표정에서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알아 맞출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필자가 생각해보니 어떤 감정은 얼굴에 표현되고, 그런 감정이 오래 지속할수록 얼굴에는 그 표정으로 굳어질 테고, 이것은 그 사람의 운세와 관련된 ‘관상’으로 변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것은 어디에서 말한 것이 아니라 필자가 이런저런 책들을 살피면서 생긴 개인적인 생각이다.
어두운 표정의 어떤 얼굴을 자꾸 보게 되면, 자신도 어둡게 되고, 밝은 표정을 짓는 사람을 보면 자신도 밝은 표정을 지어보일 가능성이 커지는 것 같다.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돈을 버는 것이라면 결국 밝은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해야 돈을 잘 벌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건 말이 쉽지 필자도 그렇게 밝은 표정을 짓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그나마 다행히 일터에서는 얼굴 표정이 나아지는 것 같다. 돈을 벌기 위해서 몸이 그렇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필자가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어쨌든 간에 어떤 현상이나 대상을 바라볼 때 때로는 작위적(?)이라도 감정 선택을 잘 하려는 노력은 해야 하는 것 같다. 이것도 어찌 보면 습관이다. 초보운전자가 주차할 때 핸들을 어떻게 돌려야 할지 암기해둔 걸 머리 속에 떠올리곤 하는데, 주차를 매번 반복적으로 하게 되면 손이 알아서 움직이게 된다. 어떤 게 반복되면 이건 습관이 되고, 뇌는 빠른 결정으로 다음 상황을 진행해나가기 위해서 기존에 해오던 선택을 하게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종알거리는 건 쉬운데, 필자 역시 마음챙김이 참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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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생물이라면 모두가 가지고 있는 정신적 작용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사고능력이 발달한 인간에게는 이성이 크게 작용할 것 같지만, 감정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된다. 이성은 세상을 알고 보는 측면이라면, 감정은 그것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한번 형성된 인성은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은데, 아마도 감정과 관련이 크다고 생각된다.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생물 시간에 배웠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그다지 도움은 되지 않는 듯하다. 과거의 경험이나 유전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내적 체계를 바꾼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 제시한 제목은 유혹적인 면이 있는 듯하다.
인간은 내적 심리 상태에 의하여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자살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것이 감정이라고 생각된다. 반대로 행복하다고 생각하거나 평온한 상태가 지속된다고 느낀다면 지금 살아가는 현실 세계가 천국이라고 느끼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고 느끼는 이러한 정신적 세계를 바로 알고 이용한다면 지금 살아가는 이곳이 천국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리라고 생각된다. 책에서는 감정을 이해할 수 있고 선택할 수도 있다고 본다. 이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다음 원리들이 적용되지 않는다. 10가지 원리를 제시하고 있는데 첫 번째 원리가 바로 출발점인 것이다.
책에서는 감정을 마주하면 행동도 바꿀 수 있고, 이로 인해 행동과 관계, 자아, 치유 등도 점차적으로 진행된다고 이야기한다. 이것이 제대로 되려면 성찰과 자기 분석이 필수라고 말한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변화되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아마도 심리 치료라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만들어진 듯하다. 아무튼 책을 읽고 심리 치료가 되든, 심리적 안정을 얻는 좋은 결과만 얻을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나 예를 많이 들고 있다. 그리고 어려운 용어를 많이 쓰지 않고 쉬운 표현으로 이야기하듯이 진행되고 있다. 책에서 눈여겨 볼 만한 내용으로는 자기 자신 안에 자기 파괴자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폭력적인 성향이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있다는 것인데, 요즘 보복운전과도 관련된 특성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행동을 바꾸는 6단계 방법도 좋은 듯하다. 특정 행동이 문제임을 자각하고, 이를 바꾸기로 결심한 다음 목표를 설정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다음 계획을 실행하고 나쁜 습관을 바꾼다는 것이다. 이런 내용을 알아도 실천이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상처는 스스로 치유해야 치유된다고 한다. 시간이 약이라는 옛말이 있지만 그것은 누구에게나 쉽게 적용되는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책에서는 기억하기, 느끼기, 표현하기, 내려놓기, 생각 바꾸기라는 5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적용한 이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사람은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다시 잠에 들기까지 선택의 연속에서 살아간다. 우선 할 것인지 말 것인지부터 시작하여 몇 개의 대안을 놓고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등의 연속에서 살아간다. 감정도 이런 관점에서 세부적으로 들여다 보면서 선택하는 관점에서 수정하고자 한다고 생각된다. 내 안의 무엇이 이런 것들을 선택하는지 궁금해지도 한다. 생각하는 나는 누구인지, 무엇이 이런 명령을 내리는지 지금도 궁금하지만, 이것이 마음도 선택한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내면을 생각해 보았다는 면에서 유익이 많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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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식 치료법이라 불리는 자기정화방법으로 유명한 '호오포노포노'라는 것이있다. 무엇이든 다 나로인함이기에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네 문장으로 우리가느끼는 불편한 감정들을 정화하는 것이다. 사실 한 번도 감정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리고 한 번 선택되어진 감정을 벗어나는 것은 어렵다고 굳게 마음을 먹고는 그저 불쾌한 감정이나 불안한 감정속에서 시간을 보냈었다. 하지만 지금은 참 많은 책들이 감정에게 지배되지 말고 정화시키고 변화시키고 선택하라고 한다. 내가 감정의 주인이지 감정에게 내 자리를 내어주지 말라고.. '에너지뱀파이어' 라는 낯설은 단어가 몇해전부터 나왔다. 늘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로서, 주변에게까지 그 기분을 전염시켜 남의 에너지를 발아먹는다는 의미를 담은 표현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지만 상대의 충고나 위로에는 아랑곳않는다. 다만 자신의 불쾌스러운 감정을 뱉어내기 바쁠 뿐. 자신의 에너지를 버리기에만 급급하고 있는 것이다. 감정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요약해놓은 장이 있다.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울 것,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울 것, 달리 생각하고 행동하게 해 주는 목표에 집중하는 법을 배울 것. (p171) 혹자는 말할 지도 모른다. 어려운 방법이고 혹은 누구나 아는 방법이지만 쉽지 않은 방법이라고. 이 역시 선택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단지 어렵다 라고 생각해서 포기하고 살던 그대로 자신의 감정에너지가 파괴되고 아무렇게 버려지게 내버려두거나!.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결과를 촉진하는 데에 에너지를 이용(p172)하거나. 생각보다 우리는 감정에 의해 많이 좌지우지된다. 그리고 그런 감정은 우리 안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이의 시선이나 감정을 통해서도 전이되기도 한다. 사회에 속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남에 의해서 내 감정에너지가 손상받기도 하는 것이다. 다만, 그 감정에너지에 오래머무르느냐 혹은 빨리 그 자리를 멋어날 줄 아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모든 상처는 스스로 치유해야한다고 한다. 상처난 자리를 자꾸 만지면 덧난다고 하지만 마음의 상처는 모른척 덮어두면 더욱 깊어지고 고름이 차게 될지도 모른다. 마음이란 그리 약하다. 그래서 마음에겐 좋은 말이 필요한 것이리라. 실제 심리학 박사가 현장에서 환자들을 심리치료를 하며 배운 노하우로 써내려 간 책이다. 저자들은 말한다.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있으면 인생의 여려영역에서 스스로를 도울 수 있다고.. 우리가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우리 손에서 처리 할 수 없는 것이라고한다. 지나간일에 대한 것이나 혹은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것. 우리는 그렇게 손쓸 수 없는 일에 감정을 쏟고 있다. 아까운 우리의 에너지를 말이다.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일어날 수도 있지만,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것이다. 그러니 이왕이면 긍정의 방향을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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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그래서 다양한 상황에 따라 표출하는 감정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런데 우리는 서구 사상에 익숙한 탓에 항상 감정을 이성이나 의지와 대립적 위치에 둔다. 말하자면 우리는 감정에게 이성이나 의지로부터 분리된 독자적 지위를 부여하는 셈이다. 이렇게 되면, 감정은 우리의 통제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신만의 고유한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생명체가 된다. 하지만 『감정을 선택하라』는 우리가 감정을 의식의 차원에서 인지하고 통제 가능하며 그렇게 할 때만 우리가 자기 행동과 결정의 주체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다시 말해, 감정은 우리의 이성이나 의지와 철저히 고립된 무엇이 아니라, 우리의 전인을 구성하는 한 요소로서 우리의 인식 여하에 따라 조절 가능한 무엇이다. 그래서 『감정을 선택하라』는 마음이 작동하는 방식과 감정을 긍정적으로 조절하는 열 가지 심리학적 원리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1. 감정은 이해할 수 있고 선택할 수도 있다 2. 감정을 마주하면 행동을 바꿀 수 있다 3. 행동에는 목적이 숨겨져 있다 4. 내 안에 자기 파괴자가 살고 있다 5. 모든 행동은 허락을 필요로 한다 6. 내가 가진 감정 에너지는 유한하다 7. 관계는 상대방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다 8. 자아 경계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나를 보호한다 9. 그 누구도 내가 바라는 대로 신뢰할 수는 없다 10. 모든 상처는 스스로 치유해야 치유된다 이 책에서 제시된 이 열 가지 원리와 거기에 부가된 설명은 우리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해서 현실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심각한 문제 상황들을 점검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크게 유용하다. 특히 우리가 외부로 표출하는 감정과 거기에 수반되는 행위들이 나의 의식이나 의지나 목적이 투영된 결과라는 주장은, 지금껏 감정을 글자 그대로 감정으로만 치부했던 우리의 상식적 대응에 이의를 제기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누군가가 격한 감정에 휩싸여 범행을 저지르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을 한 경우에도 그것이 감정에 의한 우발적 과실이라는 변명은 터무니없는 억지주장에 불과한 셈이다. 법의 현실적 적용에 크게 참고할 만한 주장이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감정을 선택하라』는 단순히 감정이라는 주제만 취급하지는 않는다. 책 전체의 맥락을 놓고 보면, 『감정을 선택하라』는 실제로 우리가 감정의 문제를 어떤 방식에서 접근해야 자기 인생에서 진정한 주인이 되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니 『감정을 선택하라』는 삶에 대처하는 사고방식의 변화, 보다 궁극적으로 인생관의 근본적 변혁을 최종 목적으로 염두에 둔다고 하겠다. 『감정을 선택하라』는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실제로 대단히 껄끄럽게 여기고 의지적으로 다루기 힘든 영역인 감정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처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평소에 자신의 감정 때문에 주위 사람들과 갈등을 겪거나 대인관계에서 감정 문제가 불거져 곤란한 경우를 자주 겪는 사람이라면, 시간을 내어서 『감정을 선택하라』를 읽으면 여러 모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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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코드먼 외1 저의 『감정을 선택하라』 를 읽고 우리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할 수 있다. 순간순간 감정에 의한 변동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생활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 이 감정을 적절하기 조절하고, 제대로 선택할 수만 있다면 원만한 생활은 물론이고, 더욱 더 활달한 생활이 가능하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생활을 하다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더욱 더 많다는 점이다. 그 만큼 우리 생활에는 변수가 많다. 이 변수가 있을 때 어떻게 자신을 잘 다스리면서 감정을 잘 선택할 것인가는 결국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릴 것인가인 것이다. 그러나 쉽지가 않다. 감정이 폭발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할 때는 또한 나름대로 고통과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바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여러 어려움 등이 있을 때 바로 심리학적인 여러 지식들과 원리, 실천들이 필요하다. 바로 이 책이 더 행복한 인생을 위한 감정 선택을 위한 심리학에 대한 여러 원리와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어 너무 유익하였다. 모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고통을 원하지 않는다. 만약 고통이 생기더라도 바로 내려놓을 줄 아는 역량이 필요하다. 고통을 내려놓은 수 있으련 결국은 마음을 작동시켜야 한단. 마음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책에서 10가지 심리학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사람에게 일어나는 10가지 심리학 원리를 통해서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긍정적인 감정으로 갈아타야 한다. 즉 지금까지는 어떤 감정에 이리저리 휘둘리게 되었고,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지 못하여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으며, 사람들의 관계에도 마음을 잡지 못하여 방황하였으며, 특별한 목표 없이 헤매이게 되는 등의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것들을 이제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서 감정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당당하게 삶의 주역으로서 만족스러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가정과 직장에서 당당한 생활로 삶에서 큰 행복과 의미를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너무 멋진 선물인 것이다. 내 자신 내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는 최고의 선물 10가지 심리학 원리이다. ‘감정은 이해할 수 있고 선택할 수도 있다. 감정을 마주하면 행동을 바꿀 수도 있다. 행동에는 목적인 숨겨져 있다. 내 안에 자기 파괴자가 숨겨져 있다. 모든 행동은 허락을 필요로 한다. 내가 가진 감정 에너지는 유한하다. 관계는 상대방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다. 자아 경계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나를 보호한다. 그 누구도 내가 바라는 대로 신뢰할 수는 없다. 모든 상처는 스스로 치유해야 치유된다.’ 자신감을 갖고 꾸준한 반복과 훈련을 통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 그리하여 진정으로 내 자신만의 확실한 마음을 작동시키는 최고 인생에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