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도 유아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에게는 굉장히 많이 알려진 책인데 리뷰가 없다니 놀랍네요. 일단 이책은 책이 너무 예뻐서 제 마음에 먼저든 책입니다. 페이퍼백임에도 불구하고 Mr.brown can moo! can you?처럼 호치캐스 없는 페이퍼백(아이들영어책의 페이퍼백을 보면 호치케스로 찍은 것이 있고 아닌것들이 있더군요.)에다 크기도 다른영어책들에 비해 크고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보드책 두개를 옆으로 누여붙인거보다 좀더 큼) 코코넛나무나 색깔들도 너무 예뻐서 그림보는 만족도 줄 영어책인 것 같아요. 그림이 예쁘다고 했는데 <알록달록 동물원=""> <알록달록 물고기="">를 그린 같은 작가랍니다. 그의 아주 원색적이면서 너무나 예쁜 칼라들 아시나요? 알파벳을 의인화 시켜서 꾸며가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기도 합니다. 알파벳 소문자들이 아이들이에요. 장난꾸러기 아이들이 코코넛나무에 하나 둘씩 올라가는데 그에 따라 점차 나무가 기울어지다가 급기야는 모두 우당탕퉁탕탕 떨어지고 말지요. 그렇게 26개의 알파벳이 모두 한꺼번에 떨어져 뒤죽박죽이 되엇으니 난리가 났겠지요? ^엄마,아빠,삼촌,이모 달려오는데 대문자 알파벳들이 바로 그들이랍니다. 너무 재밌지 않나요? 대문자 알파벳들이 소문자 알파벳들을 껴안고 호들갑스럽게 먼지를 털어주고 하는데 그 장면이 너무 재밌었어요. 대문자와 소문자를 어른과 아이로 묘사한 점과 그렇게 한쪽부위를 꼬부려 안아주는 표현을 한 그림들이 말이죠. 그담에 더 재밋는건 그렇게 다친 후에도 아이들은 반창고를 붙인채 무릎이 까진채 또 코코넛 나무에 오른다는 거예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중의 하나죠. 반창고 붙인f, 무릎까진 d,손가락 삔 e, 뒤엉킨 친구들도 있고 우는 친구들도 있고..눈이 퍼렇게 멍든 p도, 이빨빠진 t도.... 정말 재밌는 그림들과 발상들인것 같아요. 알파벳을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데 놀라고 감탄햇어요. 하지만 저는 이 책을 통해 알파벳을 익혀줄 목적보다는 알파벳을 보다 친숙하고 재밌게 주변에서 접하는 목적으로 보여주고 싶어요.알파벳에는 그렇게 짝꿍을 이루는 대문자와 소문자라는게 존재한다는 개념정도와..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을 보면 정말 신이나고 흥이 나는데 그래서 기대되는 테잎에 대한 기대치가 있었어요. 하지만 테잎의 경우 그 기대치와는 좀 다르더군요. 아주 신바람나는 효과음들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분해서 적응이 좀 안되었기도 하답니다.개인취향일수도 있겠지만 그런점 미리 아셨으면 하구요. 이 책은 둘째보다는 큰애가 많이 좋아합니다. 암튼 너무너무 예쁜 책이에요.알록달록>알록달록> |
| "chicka chicka boom boom"은 너무나 유명해서 구입했다. 워낙 집에 영어책이 많아서 또 다른 영어책을 사야하나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유명하니까 또 샀다. 역시 잘 산것같다. 우리아이가 너무나 좋아한다. 무엇보다 테이프의 노래가 재미있어서 정말 또 듣고 또 듣게 된다. 알파벳이 모두 코코넛 나무위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부분에서는 우리아이가 함성을 지르며 좋아한다. 계속 이 테이프만 틀어달라고 졸라댄다. 위에 샘플듣기를 들어보면 얼마나 신나는지 알 수 있다. 알파벳을 거의 다 알고 있어서 인지 더욱 더 재미있어한다. 그런데 z를 옆에서 보고는 N이라고 막 우긴다.그림 색깔도 선명하고 마치 색종이를 오려서 붙여놓은 것 같다. 참 재미있다. 너무나 책이 얇은 것이 흠이지만. |
| 부산사는 6살난 여자조카 생일선물로 뭘할까 고민고민하다 리뷰를 보고 고른책입니다. 부산으로 배송을 해서 내용이면 음악은 솔직히 전혀 모르겠어요. 하지만 받자마자 걸려온 조카의 흥분한 전화 목소리 외숙모~ 정말정말 사랑해요. 헉~ 책한권에 저한테 홀딱 반했답니다. 외숙모랑 같이 살고 싶답니다.^^ 어린이들의 필독서인데 아직 못사줬는데, 고맙다는 시누이말과 함께요~ 직접책을 본게 아니라 후기를 쓴다는게 좀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린아이 선물로는 적극추천합니다. 적은돈으로 조카들 홀딱빠지게 할수 있는 책이예요. 담에 부산내려오면 꼭 같이 노래부르자고 하더군요. 애가 너무 감동을하니 제도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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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공부는 지루해지기가 쉽죠.
그러나 알파벳들이 저절로 코코넛 나무로 올라가고, 서로 밀고 치고 한다면 ... 그런 소동을 구경하면서 알파벳들의 이름을 익힌다면 어떨까요?
A 가 B에게 B는 C에게 말합니다. "I'll meet you at the top of the coconut tree" (야자나무 꼭대기에서 만나~) 이렇게 알파벳들이 차례로 코코넛 나무위로 올라갑니다. 'Will there be enough room? " (자리가 충분히 있을까?) 하면서도 X,Y,Z 까지 다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렇게 대문자 알파벳들이 다 올라갔다고 생각한 순간 The whole alphabet up the- Oh, no! Chika chika BOOM! BOOM!
코코넛 나무가 알파벳들의 무게 때문에 휘면서 결국 모두가 떨어지고 맙니다. 그러자... Mamas and papas and uncles and aunts hug their little dears , then dust their pants. 엄마 아빠 삼촌 숙모 다들 달려와서 자신의 사랑스런 어린애들을 안고, 바지에 먼지를 털어주고 합니다.
이런 소동이 있었다고 코코넛 나무에 올라가기를 그만 둘 순 없지요 또다시 다들 코코넛 나무에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skinned-knee D,and stubbed toe E, and fatched-up F 무릎다친 d, 발가락 부르튼 e, 밴드부친 f, 상태가 이상해진 알피벳들이 또다시 다들 코코넛 나무위로 올라갑니다. 이번에 용기를 내어 올라가는 녀석들은 소문자 알파벳들이랍니다. 이번엔 다들 올라갈 수 있을까요...?
그러나 스물 여섯개의 알파벳이 올라가기에는 역시 코코넛 나무가 너무 여려보입니다. 모두들 애써 올라가지만 다시 한번 무너져 쌓이고 맙니다.
심지어 태양마저 코코넛 나무에서 떨어지고 마는군요. 하지만 곧 보름달이 코코넛 나무에 올라갑니다. 밤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럼 알파벳들도 이젠 지쳐 잠들었겠지요?
그런데, 저런! a 녀석이 다시 침대에서 빠져나와 친구들을 약올리면서 다시 보름달이 걸린 코코넛나무 위로 올라가면서 책은 끝납니다.
* 아이와 테잎을 같이 들으면서 해당하는 알파벳에 아이의 손을 갖다 대어주세요. 그러면 몇번 안 들어서 알파벳을 다 익힌답니다.
또한, 이 책은 꼭 테잎과 함께 살 것을 권합니다.
테잎만큼 재미있게 책을 읽어줄 수 없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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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난히 겉표지가 얇네요? 투명시트지 사다가 코팅했구요 내용은 너무 재밌어서 37개월 우리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알파벳들이 올라가서 우르르 떨어지는데 이리다치고 저리 다치고 하는데 너무 안타까워하면서 눈이 안보이게 되는 페이지에선 자기도 못보겠다며 눈을 가립니다 음...그래서 뽀로로밴드를 붙여주곤 빨리 나으라고 했답니다 음도 내용도 다 재밌고 제겐 해석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다른분이 올려놓은 해석 찾아서 참고했어요 해석이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내용은 대문자 그림은 소문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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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받아보진 않앗지만 조카가 3살때부터 즐겨 부르던 노래라 책으로 사줬어요. 보면서 정리 하라구요. 따로 알파벳이나 파닉스를 배울 필요를 못느끼겠는 것이 아이 혼자서 테블릿피씨에서 유투브로 찾아서 혼자서 다 배웠더라구요. 테블릿 피씨라는게 싫어서 책으로 사준거구요. 요즘은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어른들이 잘 골라준다면 조금 재능 있는 아이들은 쉽게 배우는 것 같아요. 즐거워 할 모습이 떠올라서 정말 만원의 행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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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을 지나면서부터..살까 말까 고민하던 챙이예요. 한글도 모르는 아이에게 뭐하러 벌써 알파벳 공부를 시키냐~~는 생각에.. 계속 미루기만 했는데... 알파벳을 가르친다기보다는 그냥..다른 책들처럼... 재밌는 책으로 생각해야지...하고 사준 책이예요. 조금 어려운거 같은데... 아이가 노래를 좋아하네요. 큰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서 보드북이 아닌 페이퍼 북이라는게 조금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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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붐붐 노래만 나오면 아기가 몸을 흔들고 따라 불러요~ 가장 좋아합니다. 물론 우리 아기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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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가 매일 매일 들고 와서 불러 달라고 하는 책 중 하납니다.
알파벳 북이지요
노래 신나고요
알파벳들이 야자 나무에 올라가다.. 너무 무거워서 다 떨어졌어요.
다친 모습을 묘사한 것도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올라가려 하는 게 있다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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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이 책이 좋다는 평을 읽고 무조건 샀는데 결가는 대 만족입니다. 4살과 6살된 두 딸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화려하게 구성된 책 내용도 내용이지만 노래 부르면서 춤까지 추는 아이들을 보며 정말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억지로 알파벳 가르치는 게 아니라 놀이로 저절로 알파벳을 알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한술 더 떠서 문구점에가서 부직포 색깔별로 사서 코코넛츄리를 만들어 거실에 커다랗게 장식을 해 놨습니다. 알파벳은 컴퓨터로 인쇄해서 직접 색칠하게 해서 투명 테이프로 붙여 알파벳 모양대로 오려 뒷면에 찍찍을 붙였습니다. 그래서 'a told b, and b told c'하며 코코넛 츄리로 올라가는 놀이를 하죠. 정말 이 책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나 싶을 정도라니까요. [인상깊은구절] "Help us up", cried A B C를 하면서 애절한 표정을 지을 때면 웃음이 절로 난답니다. 영어공부가 아닌 놀이로 아이와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