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수학,기하학..그리고 역사와 화려한 그림이 첨부되어있다니.. 에이 조금 비싸도 사서 보자. 아 그러나 역시 수학은 어려운가보다. 소제목당 개략적인 시대상과 수학의 발전모습을 화려한(?)그림으로 재기넘치는(!) 설명을 해나가고 있다. 책의 가격과,재미있는 내용을 너무 기대를 하였는지 약간 실망의 감정이 생긴다. 내가 너무 수학에 문외한인가, 종종 나오는 수학공식들이 부담스럽다. 요즈음 읽는 책과 분위기가 안맞아서 더욱 그런듯하다.(물리와 천문관련 책을 보았는데 대부분 일상언어체로 설명됨) 하지만 수학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 수학의 흐름을 이책을 통해서 익힐수 있을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