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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허구성에 대해 새롭게 눈 뜨자!
"진화의 허구성에 대해 새롭게 눈 뜨자!" 내용보기
3월 10일∼15일, 창조과학회 대구지부의 모임에 참석했다가 알게 된 책이다. 진화론에 기반을 둔 지질학적 지식의 허구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비록, 전적으로 성경에 바탕을 둔 창조론적 입장은 아니지만, 진화론의 허구성에 속아온 우리들에게 새로운 눈을 띄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망치 화석에 대한 내용은 실로 충격 그 자체였다
"진화의 허구성에 대해 새롭게 눈 뜨자!" 내용보기
3월 10일∼15일, 창조과학회 대구지부의 모임에 참석했다가 알게 된 책이다. 진화론에 기반을 둔 지질학적 지식의 허구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비록, 전적으로 성경에 바탕을 둔 창조론적 입장은 아니지만, 진화론의 허구성에 속아온 우리들에게 새로운 눈을 띄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망치 화석에 대한 내용은 실로 충격 그 자체였다. 비록, 전공자에 의한 번역이 아니어서, 전공용어의 사용에 있어서 미비한 점이 있긴 하지만, 앞으로 수정되어서, 그리고 사진을 좀 더 칼라판으로 선명하게 질 좋은 종이에 담아 다시 나오길 기대한다. 아무튼, 과학--특히, 자연과학 분야--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과, 그것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적극 권하는 바이다.

[인상깊은구절]
앞선 몇 세기 동안은 사람들의 세계관이 지금과는 달랐고 성서를 문자 그대로 해석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노아의 홍수를 단지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국한된 홍수로 볼 수 있다는 인식이 관철되어 왔다. 그러나 이제 다시 예전의 해석으로 되돌아가는, 전세계에 걸친 대홍수가 있었음을 증명하는 많은 증거들과 출판물들이 나와 있다.
s*****9 2003.03.15.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