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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즐거움..상상해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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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책을 구입한 에피소드 하나. 이 책의 가격이 다소 높은지라,늘 구입결정에 갈등을 하던 차,헌책방에서 눈에 띄는 가격을 발견하고 전격구입.. 그런데,예스에서는 허걱 50%가격으로 책이 판매중,게다가 개정판이란다. 그러니까 나는 개정판이전의 책을 구입한 것이다. 개정판이후의 책은 기본적으로 가격도 저렴한데다,50%까지 하고 있으니... 개정판과 그 이전의 책의 차이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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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책을 구입한 에피소드 하나.

이 책의 가격이 다소 높은지라,늘 구입결정에 갈등을 하던 차,헌책방에서 눈에 띄는 가격을 발견하고 전격구입..

그런데,예스에서는 허걱 50%가격으로 책이 판매중,게다가 개정판이란다.

그러니까 나는 개정판이전의 책을 구입한 것이다. 개정판이후의 책은 기본적으로 가격도 저렴한데다,50%까지 하고 있으니...

개정판과 그 이전의 책의 차이를 나는 알 수가 없다.

어쨌든,나는 개정판 이전의 책을 구입했고,읽었다.

 


 

<만화가 사랑한 미술>이란 책을 읽으면서 고정관념 하나를 깼었다.만화는 그림이 아닐것이라 생각했던 짧았던 생각.그런데 미술이란 장르에는 회화도,만화도,일러스트도 있었던 것이다.회화 속에서 다양한 종류가 있듯,미술이란 것 속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쉽게 잊어버린다.미술이 곧 그림이란 공식만 존재하는 듯!

일러스트라는 장르에 영향을 미쳤을,혹은 화가 자신들에게 이미 일러스트레적 감각이 있었을 화가들을 소개한 책이었다. 처음엔 그닥 흥미가 끌리지 않았는데,읽지 않았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우선 책을 읽으면서 그림 속 영화,영화 속 그림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었고,아르침볼디라는 화가와 히에로니무스 보쉬라는 화가를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래전 루브르에서 사진을 찍었던 작품이있었다.전혀 지식이 없었던 관계로,지금까지도 내가 찍었던 화가의 그림제목조차 몰랐는데,그냥 독특하다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은데,그 화가가 아르침볼디였다.게다가 그의 조금은 괴기스러워 보이는 그림 속에 담고 있는 뜻과 그림 다시보기를 통해 신선함을 경험했다. 이들의 그림이 일러스트에 영향을 주었던 것은 바로 '상상력'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림에 관한 디테일도 있겠으나,비전문가인 내가 그 부분까지 충분히 공감하기는 힘들지만, 이들 그림 속의 '상상력'만큼은 달리의 초현실주의 보다 더 멋진 상상력의 느낌으로 다가왔다.

내가 좋아아는 일본에니메이션 센과치이로 혹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면서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그림들이 떠오른 것은 너무 당연하다.

15세기에 살았던,그리고 그려진 그림들인데,정말이지 그 시대에 그려졌다는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그림들이었다.

일러스트에 관심을 둔 사람들 뿐 아니라,상상력의 근간으로 만들어지는 영화 혹은 애미메이션을 꿈꾸는 이들에게 그들의 그림은 거의 기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감히 해 본다.

 

다른 것 같지만 모든 예술은 하나로 통한다는 그 말이 새삼스럽지가 않았다.

책에 소개된 그림들은 단순히 감상이 아닌,이 그림들이 다른 어떤 장르에 영향을 주었을 것인지에 대한 것까지 생각하며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물론,자주 접하지 못했던 그림들을 볼 수 있었던 것도 빼 놓을 수 없겠지만 말이다. 화가 마다 조금더 깊은 접근과 많은 정보를 다뤄 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남지만 말이다.

 

그러나,개정판의 내용과 개정이전판의 내용에 차이는 없겠지? 가격은 개정이전판이 조금 더 높았으니까...^^

w*******i 2009.09.03.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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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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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5세기 알브레흐트 뒤러로 부터 시작하여 오스트리아의 피카소라 불리는 쿠스타브 클림트에 이르기까지 엄청나게 방대한 그림 자료와 그것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 글. 인물 분석 및 전기를 싣고 있다. 이 책 서두에서 작가가 말하길 훌륭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길은 쉼없이 공부하고 손이 닳도록 그려라 이다. 하지만 그에 앞어 우리는 거장들의 독특한 개성과 그들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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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5세기 알브레흐트 뒤러로 부터 시작하여 오스트리아의 피카소라 불리는 쿠스타브 클림트에 이르기까지 엄청나게 방대한 그림 자료와 그것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 글. 인물 분석 및 전기를 싣고 있다. 이 책 서두에서 작가가 말하길 훌륭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길은 쉼없이 공부하고 손이 닳도록 그려라 이다. 하지만 그에 앞어 우리는 거장들의 독특한 개성과 그들의 스타일을 작품과 인물 분석및 전기를 통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이 책을 보기 전에 미술과의 첫만남을 샀는데.. 물론 그책도 상당히 좋았지만 이 책의 구성또한 상당히 잘 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기 좋다. 난 이책을 2일만에 다 읽었다 미술을 공부하는 사람.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 또는 그외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읽어도 좋을 아주좋은 내용이다.^^

[인상깊은구절]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있어서 사실묘사 능력은 피해갈 수 없는 길이다. 상상력이나 세상을 보는 눈 또한 남달라야 한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훌륭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길은 탄탄한 실력을 기르고, 남과는 다른 발상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정도 이외에는 길이 달리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작가들에게 훌륭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길을 묻는 다면 그들은 한목소리로 답할 것이다. "쉼없이 공부하고 손이 닳도록 그려라"
y*****a 200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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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를 뛰어넘는 비주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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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겠지만 이책을 읽으려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림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일것이다. 소설책이나 일반 인문학책들과는 달리 분명히 전문적인 면이 있고 이 분야에 대해 알고싶어서 읽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중에는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미술과 전혀 관계없는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나는 그중에 후자에 속한다. 굳이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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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겠지만 이책을 읽으려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림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일것이다. 소설책이나 일반 인문학책들과는 달리 분명히 전문적인 면이 있고 이 분야에 대해 알고싶어서 읽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중에는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미술과 전혀 관계없는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나는 그중에 후자에 속한다. 굳이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비전문가인 나의 입장에서 그동안 읽어온 미술 관련 서적들과 이책을 비교해 소개하고 싶어서 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미술이 전공은 아니지만 단순히 그림보는 것이 좋고 또 그런 그림들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미술책들을 읽는다. 그리고 그렇게 읽은 책들이 지금까지 대략 20권정도 된다. 미술을 일반대중에게 소개한 책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음을 고려할때 나름대로 많이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책 한권만 빼고 지금까지 읽어온 책들의 내용은 대개가 비슷했다. 대체로 알타미라 벽화부터 시작해서 피카소 혹은 달리로 끝난다. 그리고 그 사이에는 자세히는 몰라도 이름은 들어본것 같은 엄청 유명한 사람들, 흔히 말하는 한시대의 혹은 한사조의 대표자들이 소개된다. 세잔,밀레,고흐,고갱,뭉크,르느와르,다빈치...등이 그들이다.물론 이들이 나쁘다는 건 결코 아니고 모두 미술사에서 빠져서는 안될 훌륭한 작가들임에 분명하다. 그냥 다른 책들의 일반적인 경향을 얘기하고 싶은것 뿐이다. 또 특별히 한 작가에 대해 쓰여진 책이 아니고서는 작가당 한두작품을 소개하는 데서 그친다. 이도 역시 한정된 지면에 많은 미술가와 그의 작품을 소개하려고 하다보면 어쩔수 없는 일이니 탓한 생각은 없지만 어딘지 모르게 아쉽다는 것이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이책이 여타 책들과 다른 점을 얘기해 보겠다. 일단 이책은 제목에서도 볼수 있듯이 '일러스트레이터'들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처음 이 말을 들었을때, '어? 일러스트레이션은 최근에 와서 생긴거 아니가?'라고 생각했다. 아마 나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말이 어떤 사건 혹은 사실,교훈등을 일반인들이 알기쉽게 그림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라는걸 알고보면 이해가 될것이다. 그런데 뜻을 알게되도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단어가 주는 경쾌하고 기발한 느낌은 고전미술과는 어딘지 모르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500년전 그림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사실적이면서 기발한 상상력을 지닌 작가들의 그림이 그동안 근엄한 주류작가들의 그림만 보아온 나에겐 큰 충격과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책을 읽는 내내 신기함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미술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내가 이들을 감히 비주류로 규정하는 기준은 그만큼 미술사를 소개한 그림들에서 접해보지 못한 반란 같은 그림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중에는 뒤러,고야,클림트 같은 유명한 사람들이 속해 있기도 하니까 비주류를 그시대를 뛰어넘는 창조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좋은점을 몇가지 간단히 덫붙이자면 한작가당 최대한 많은 분량 (5~6장)의 그림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제본 상태도 좋고 그림이 매우 크다. 미술책을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림이 작고 흐린것 만큼 화나는 경우는 없기때문에 이문제는 중요하다고 본다.
h******g 200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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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칠만큼 섬세한 그림 속 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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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불여일견. 고등학교 때 칼 오르프의 성악곡 카르미나 부라나의 레코드 표지에 인쇄된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그림을 보고 커다란 충격을 받은 후 내내 보쉬의 작품을 제대로 설명해준 책이 없는지 찾았다. 원서로 나온 보쉬의 전기를 통해서 대충 해갈을 했지만 오래 전에 출판된 책이라서 도판이 대부분 흑백이었다. 고종희의 일러스트레이션 미술탐사는 보쉬에 대한 개인적인 지적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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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불여일견. 고등학교 때 칼 오르프의 성악곡 카르미나 부라나의 레코드 표지에 인쇄된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그림을 보고 커다란 충격을 받은 후 내내 보쉬의 작품을 제대로 설명해준 책이 없는지 찾았다. 원서로 나온 보쉬의 전기를 통해서 대충 해갈을 했지만 오래 전에 출판된 책이라서 도판이 대부분 흑백이었다. 고종희의 일러스트레이션 미술탐사는 보쉬에 대한 개인적인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줌은 물론 일러스트레이션 미술에 대한 개안을 하게 해주었다. 지금보다는 그림이 귀했던 중세에 화가는 그림 한 폭 속에 여러 가지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다고 생각된다. 때로는 그림의 등장 인물에 자신을 포함시켜 그리기도 했고 주인공의 인상 착의를 자신을 모델로 그리기도 했다. 그림 보는 방법을 잘 모를 때는 절대로 알 수 없는 많은 숨은 의미 찾기가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보쉬의 환상적이면서도 엽기적인 그림 속에 담긴 16세기의 종교적인 삶의 모습들은 물론 카라밧지오의 사기꾼들에 담긴 세속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모습 그리고 프레라파엘리티에서 엿보이는 사진 같은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미술사의 전개 과정을 고종희는 담담하게 이야기해준다. 출판업을 배경으로 한 판화 기법의 도입은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장르를 대량 복제를 통해 급속하게 전파했는데 알브레히트 뒤러의 동판화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 하겠다. 브뤼겔의 ‘눈 속의 사냥꾼’은 미술 교과서와 비발디 사계의 레코드 표지에서 보고 늘 사랑해오던 그림이다. 브뤼겔의 ‘죽음의 승리’같은 그림은 영화 ‘미이라’를 떠올리게 할만큼 재미있는데 등장 인물들마다 각각 다른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있어서 살펴볼 수록 빠져든다. 한 때 외설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는 클림트의 관능적인 그림도 그보다 400년 전에 그려진 보쉬의 쾌락의 정원보다 더 관능적이라고 하기는 힘들 것 같다. 스페인의 궁정 화가 프란시스 고야가 만화같은 터치로 사회 비판적인 동판화를 그렸다는 것이나 ‘아들을 잡아 먹는 사투르누스’같은 신화 속 주인공을 소름끼치도록 엽기적으로 묘사한 것을 보면서 한 장의 그림이 말해주는 무한한 상상력과 설득력에 무릎을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정성들여 고른 200여 컷의 도판과 권말의 자세한 도해가 친절하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지망하는 사람이나 단순히 그림을 즐기려는 사람에게도 좋은 안내자가 될 법하다. 특히 미술사가 고종희의 글은 유려하고 감칠 맛이 나서 단숨에 한 권을 읽어내려 갈 수 있었다. 글과 그림이 이렇게 시원하게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도 흔치 않다.
p******6 200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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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명화 입문서
"무난한 명화 입문서" 내용보기
여러권의 대중을 상대로하는 명화 해설서들을 읽어본 나로서는 본 서적은 그저 무난한 명화 입문서로 느껴졌다. 양장인데다 비교적 깔끔한 판형으로 가독성이 좋은 외형적 모습에다, 적당히 많은 명화들과 이에대한 간략하고 배경지식 없이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들이 초입자들에게는 무난한 책으로 보여진다. 비슷한 분량과 내용의 다른 서적에 비하여 쉽게 읽여짐도 이때문인듯 하다.
"무난한 명화 입문서" 내용보기
여러권의 대중을 상대로하는 명화 해설서들을 읽어본 나로서는 본 서적은 그저 무난한 명화 입문서로 느껴졌다. 양장인데다 비교적 깔끔한 판형으로 가독성이 좋은 외형적 모습에다, 적당히 많은 명화들과 이에대한 간략하고 배경지식 없이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들이 초입자들에게는 무난한 책으로 보여진다. 비슷한 분량과 내용의 다른 서적에 비하여 쉽게 읽여짐도 이때문인듯 하다. 그러나 아쉬웠던점은 책의 내용이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관점에서 명화들을 이해하려 함으로서 풍기는 다소 어색한 감상을 제공한다는데에 있다. 비록 많은 명화들중에는 당대에는 그림 자체로서가 아닌 여러 실질적인 목적으로 그려졌을것임은 자명하며, 따라서 신화의 얘기들이나 사건 또는 삶의 단편을 표현하기 위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서의 역할이 다분히 많았을것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초입자들에게나 전문가들에게나 명화가 일러스트레이션으로서의 역할을 하게된데대한 배경이나 설득력 있는 또는 재미있는 자세한 얘기는 좀 부족한듯 하다. 따라서 명화에 대한 설명과 명화가 그려질 당시 일러스트레이션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연결고리를 쉽게 느끼기 힘들었다. 소득이 있다면, 명화를 감상하는데 있어 가질수 있는 다양한 감상의 관점과 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데에 있다.
k******k 200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