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는 요즘 한창 유행하는 보이즈 러브의 형식을 띄는 것 같기도 하다. 귀족 청년과 괴도가 한패를 이루어 엮는 모험담이다. 괴도가 약간 청년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이것도 약간 보이즈 러브의 형식을 띄고 있는 것 같다. 2편까지 나오고서는 한참 동안 나오지 않아 잊고 있다가 며칠전에 예스24에 와서 3편이 나온것을 알았다. 그렇게 작품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 같다. 그림도 꽤 볼만했다. 다른 형태의 미남들이 나온다. 귀족 청년은 그야 말로 미소년과 미청년의 중간 단계 정도... 괴도는 남성미 있는 미남으로 나온다. 스토리도 꽤 흔하지만 재미있다. 친구한테는 여러번 추천해 주었을 정도다. 다른 사람들도 한번씩 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