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 the Crayons Came Home
버려진 크레용들이 자신들의 애환을 닮은 엽서를 보냈다. 크레용은 나도 사용했고, 지금 나의 아이도 사용하는 멋진 그림 도구이다. 특정 색 크레용이 빨리 닳아 없어져서, 색별로 살 수 없어 한 세트를 더 사야하나의 고민이 있었던 것 같다. 한 세트를 더 들여도 나는 유독 노랑색만 빨리 사라졌던 것 같다. 나는 물건을 잘 챙기는 편이라, 분실하지는 않았지만 이 책에서는 버려진 크레용의 마음을 볼 수 있다. |
|
크레용의 애환을 담은 책이예요 크레용이 자신의 주인에게 고충을 편지로 쓰는데 자신의 색깔에 관해 쓰면서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을 말해주네요 주인은 다시 상자에 넣어주려고 하는데 맞지를 않아 다시 새 상자를 만들어주는 내용이예요 다른 시각에서 물건을 바라보는 내용이 좋네요 아이가 이제 크레용은 깨끗하게 사용하겠다네요 글씨체가 좀 어렵게 보이긴 하지만 색깔별로 씌여져 있어 이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