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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5개월정도 된거같습니다. 지금 22개월 남자아이구요. 그림책 처음느낌은 좀 차가웠습니다. 여백에 기차와 레일만 그려져있잖아요. 테잎에서의 노래두 목소리두 좀 색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 이런류의 곡은 이쁘고 사랑스럽잖아요.지금까지 접해보니 그림은 아이눈에 쏘옥 들어오게끔 그려놓았고 테잎에서의 생동감넘치는 기차소리와 노래는 무슨 유행가인것처럼 넘 익숙해졌답니다.
화물열차에 대해 부분부분 색깔별, 기능별로 설명해놓았고 열차가 지나가는 장면을 직접 보는 듯합니다. 심심하면 책들고 와서는 테잎 틀어달라고 한답니다.아쉬운점은 단어가 생소해서 해석할때 인터넷검색을 해야했다는것. 사전을 봐도 해석이 쉽게 안되서...글구 귀찮어서요. [인상깊은구절] going, going, gone... |
| 누군가 번역본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너무나 좋아해서 우리 아이도 하나 사야지...하다 샀는데 .....실은 너무 좋아해서 많이 보면 찢어지고 헤어질까봐 보드북으로 샀는데 중간 부분이 좀 겹친 듯이 인쇄가 되었더군요. 그게 좀 단점으로 보이지만...맘에 듭니다!!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단지 좀 작기 때문에 저 멀리서 기차가 지나가는 듯한 효과가 있지요. ^^ 색깔을 익히기 좋고, 테잎에서 나오는 기차소리가 정말 힘차게 , 멋지게 들립니다. 우리 아인 "엄마 이게 무슨 소리야" 하면서 좋아라 합니다. (24개월) 사내아이라 기차 자동차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데 좋은 기차책을 구한 것 같아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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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기가 엦 25개월 지났는데 기차를 넘 좋아라해서요~~
책이 조금만해서 글치만~~ㅎㅎ
보드북이라 튼튼하니 맘에 들어요~~
색감두 좋구~~~
영어두 눈에 띄게 큼직하니 써있어 좋구요~~
노부영매니아인데~~
지금은 10권정도 있어염~~~
이책은 보드북이라 어느정도 소장가치가 있네염~~
넘작지만 말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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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영어 동화책에 발을 들여놓은 다섯살박이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워낙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이기는 하지만 반응이 기대 이상이네요.
처음에는 발랄하지 않은 음악 분위기에 제가 적응을 잘 못해서... 아이에게 보여줄까말까 고민했는데...
이제는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CD틀어놓고 책장넘겨가며 같이 따라합니다.
내용이 짧고 쉬워서 그런지 부담없이 즐기는 아이.
영어동화책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권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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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처음으로 구입하고 두번째로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한 Brown bear에 비해 너무 잔잔해서 아이가 별루 안좋아하나 싶었지만 잔잔한 맛이 좋습니다. 낮에도 좋지만 전 밤에 아이가 잠 잘때쯤에도 틀어 놓습니다. 그런데 색깔 익히는건 좋지만 단어면에서는 잘 사용하는 용어들이 아닌듯해요... 물론 화물열차라 그럴수도 있지만....그다지 내용면에는 흠~~~ |
| 이 책은 1978년에 씌여진 donald crews의 대표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아이에게 사준 그림책은 거의가 귀여운 모양의 그림이 대부분이었답니다. 좀 더 다양한 그림을 접하게 해주려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선명한 색상과 명확한 그림은 제 마음에 꼭 들더군요. 물론 우리 아이도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그림을 보여주고 테잎에서 나오는 칙칙폭폭...기차소리를 들려주면 두 눈이 동그래져서는 책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 한답니다. 이미 사라진 옛날 기관차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책입니다. 선명한 색상으로 유아의 시각을 발달시켜주세요. 색깔공부도 할 수 있구요. donald crews의 명성 만큼이나 오랫동안 사랑 받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