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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있어요 29화 29화는 키스하는 모습을 승혜에게 들키고만 한결과 현호. 한결과 현호는 자신들에게 닥친 위기로 침울해지고.. 그와중에 뽀뽀하자는 현호가 너무 귀여웠다.ㅋ 물론 짝사랑하던 남자가 다른 남자와 사귀다니 승혜가 충격받은 것도 이해할 수있지만 한결과 현호를 응원하는 마음에서는 승혜때문에 고민하는 결이와 현호가 안쓰러운것. 다음화에서는 어떻게 승혜와 갈등을 풀어갈 수있을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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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고백도 못하고 그냥 계속 들이대기만 해놓고 흥뿡 여튼 결이는 말도예쁘게하고 생각도 깊은것같아서 좋아요 아무런 가정을 해보지 못했었다는건 그만큼 사귀기까지 힘들었고 그랬으니까 전혀생각을 못했었던건가봅니다 여튼 둘이 얘기하고풀어나가려는게 매우좋군요 그리고 현호가나중에 뽀뽀하고하면 안되냐고 해서 분위기전환시켜주는 그런 캐릭터성유지 매우좋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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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과 현호가 키스하는 장면을 보게 된 승혜는 뒤쫓아온 현호를 뿌리치고 그자리를 벗어난다. 그렇게 그 두사람에게 찾아온 첫번째 과제. 승혜의 반응도 걱정되었고 지금 상황처럼 언제라도 어디서 누구에게 조심하지 않으면 들킬지 모른다는 불안함을 상기시키게 된 이번의 사건은 평소같았으면 연신 싱글벙글이었던 상황이었을테지만 축 가라앉은 분위기의 두사람. 하지만 당장에 이별의 말이라도 꺼낼것이라고 생각했던 한결은 생각과는 달리 매우 강했었다 ㅎㅎ 그리고 그 후 승혜와 다시 마주하게 된 세사람. 한결이 과연 승혜에게 무슨 말을 하려나? 과연 납득을 해줄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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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님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그리신 작품 다 봤습니다 남친있어요 책은 너무나 알콩달콩 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결이가 멘탈이 확실하니 걱정없네요 승혜누나도 이해가네요 그렇게 짝사랑한 사람이 사귀다니 근데 왠걸 남자라니 화나면서 섭섭한 감정이 뒤섞여 툴툴거리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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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바뀌었네요! 점점 스킨십이 진해지는것 같은..? ㅎㅎㅎ; 지난 회차에 축구부 매니저에게 들키는 바람에 어떤 시련이 닥쳐올지.. 걱정이었는데 역시 현호는 말할것도 없고 결이가 마음이 굳건해서 다행이에요. 현호가 불안해하고 눈치 없이.. ㅠㅠ 승혜누나 괜히 자극하고 그래도 결이가 흔들리지 않아서 ㅋㅋㅋ 앞으로 다른 시련이 또 생기겠지만.. 여튼 갈등을 질질 끌지 않고 나름 훈훈하게(?) 매듭지어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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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매니저 승혜는 결이와 현호가 키스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현호가 결이한테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걱정됐어요. 어쩐지 너무 주변 신경을 안쓰고 좋아하더니만 앞으로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두 사람은 불안하기도 한 마음에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결이가 전과는 다르게 소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꿋꿋하게 버틸 생각인게 긍정적인 것 같아요. 결이 승혜와 이야기를 잘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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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마지막 날 인적 없는 벤치에서 키스를 하던 결이와 현호는 하필 그 장면을 승혜 누나에게 들키게 되고 충격을 받은 승혜 누나는 현호의 부탁에도 뿌리치고 가버린다. 다음 날이 현호의 생일이지만 걱정으로 분위기가 무겁고 결이는 앞으로 두 사람에게 닥칠 시련들을 걱정하며 위축되기만 하는데...현호는 그런 결이를 위로하며 둘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고 다짐한다. 그리고 테니스 수업에서 만난 승혜 누나는 결이에게 서브 연습을 제안하고 거침없는 서브로 결이를 위협하는데...
왠지 다음 화에서 승혜 누나와의 갈등이 해소될거 같네요. 승혜 누나가 생각보다 악한 사람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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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매니저인 승혜누나에게 현호와 한결의 관계를 들커버린 이후로 한결과 현호의 분위기가 완전 침울해졌네요. 이들에게 닥친 첫 위기인데요 과연 이들이 이 위기를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한결이 승혜누나와 대화를 하면서 둘의 사이를 어떻게든 인정 받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과연 어떤 말로 한결이 승혜누나의 마음을 이해시켜줄지 예측이 되지가 않네요. 지금 현재로선 그 어떤 말도 들리지 않을 상황일 것 같은데 말이에요. 자신이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남자가 실은 남자랑 사귀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기분은 본인이 아니라면모를테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