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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검성이다! 검성이다! 이 소설은 처음부터 이~ 만큼 많은 여자들이 나와요!를 여지 없이 보여주고 시작한 소설이었습니다. 당연하지만, 당연하게도 2권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네요. 그리고 뭔가 최종보스처럼(혹은 여기도 히로인?!) 보이는 인물도 등장하는 권이었네요. 그런데, 너무 전형적인 전개와 마무리 때문에, 아직은... 이 작품만의 독창적인 재미까지는 닿지 않는 느낌이네요. 다음 권이 언제 나올 지 모르겠지만, 일단 사긴 살 거지만... 이대로 계속 이어진다면, 다음 권 사는 것을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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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먼치킨이면서도 성장형 라노벨인 바간트2권입니다! 1권은 조금 갑작스러운 전개가 있었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서 재미있게 봐서 2권을 구매하게 됬는데요! 역시 이번편에서는 자신의 부족함을 좀 더 키울려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한 느낌으로 지나갈라하는데 거대한 먹구름이 주인공일행에게 가는군요?! 상당히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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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좀 덜떨어진 주인공이라 느껴질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우수한 형제에 둘러 쌓여있어도 물러서지 않고 가족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점점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자신에게 능력이 없음에 반발하거나 낙심하는 모습이 아니라 쓴웃음을 짓고 인정하지만 자신이 슬퍼함에 따라 주변사람들이 슬퍼함을 고려해 쓴웃음을 짓는 모습에서 마음씀슴이를 느낄수 있었다. 전투장면에서는 주인공의 능력은 사실상 발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개에 있어서 어떻게 해나갈것인가 좀 우려가 되기도 한다. 표지 일러도 그랬지만, 1~2권 모두 케릭터 이미지는 잘 뽀ㅃ혀 나왔다고 생각한다. 이는 시리즈물에 있어서 충분히 긍정적일수 있따고 생각하기 때문에 괜찮다고 본다. 다만, 세계관에 있어서 나쁘지는 않은편이지만 크게 뚜렷한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우려도 동시에 된다. 간만에 보는 가족중심의 이야기라 앞으로 기대하고 지켜볼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