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명반 추천서라고 보기에는 내용면에서 작가가 소장하고 있는 음반 소개서 수준인것 같습니다. 비평가들및 클래식 애호가들이 추천하는 일반적인 명반 추천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20세기 모노녹음과 스테레오 시대의 대가들 녹음은 거의 빠진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구매한 도서인데 개인적인 취향인지는 모르겠으나 실망입니다. 명곡 추천및 해설서라고 하기에도 LP음반 뒷면에 간
클래식 명반 추천서라고 보기에는 내용면에서 작가가 소장하고 있는 음반 소개서 수준인것 같습니다. 비평가들및 클래식 애호가들이 추천하는 일반적인 명반 추천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20세기 모노녹음과 스테레오 시대의 대가들 녹음은 거의 빠진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구매한 도서인데 개인적인 취향인지는 모르겠으나 실망입니다. 명곡 추천및 해설서라고 하기에도 LP음반 뒷면에 간략하게 새겨진 곡해설 정도의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