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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끼리니까 3권 리뷰입니다. 모리시타 에미코님의 여자끼리니까 시리즈의 대망의 마지막권 3권이에요. 마지막권이라니... 아쉽네요. 이번 삼권의 주요내용은 사내연애입니다. 시골 백화점에 입사한지 어느덧 삼년째가 된 22살의 에미코~ 여자들에게 둘러 쌓여 있었던 에미코에게 인사이동을 통해 새롭게 플로어 매니저로 부임하게된 시노자키씨가 나타났습니다. 여자들이 많은 여초직장에서 젋고 잘생긴 남자란? 사내연애의 위험함이란? 여초직장에서 일하고 사내연애를 경험해본적 있는 분들이라면 공감될 에피소드가 많을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리시타 에미코님의 만화중에서 연애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등장한건 처음보는듯해서 흥미로웠습니다. 후기만화도 재밌었고 또 다른 모리시타 에미코님의 만화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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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끼리니까 2권 리뷰입니다. 2권의 내용은 백화점 사원 2년차에 돌입한 에미코님 이야기입니다. 초반에는 사원여행과 크리스마스에피소드, 그리고... 중반부부터는 입사 2년차의 에미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1권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에 관한 에피소드가 정말 유쾌했습니다. 에미코씨가 크리스마스시즌을 맞이해서 층의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와 관리 담당이 되었는데요. 다른층의 화려하고 예쁜 크리스마스트리와 비교되기도 하고 점점 시들어가는 트리는...?! 결국 그 이유가 밝혀지는데... 정말 유쾌한 에피소드였습니다. 또 입사 2년차가 되면서 후배 신입사원들이 생기고 그로 인해 선배로 변모하는 에미코씨의 모습이 그려진것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일권도 재미있게 읽었다면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여자끼리니까 2권입니다. 이제 한권만 남았다는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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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끼리니까 1 리뷰입니다.
모리시타 에미코님의 만화는 출시되는대로 늘 구매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구매했습니다.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거기다 이번에는 이벤트까지 있어서~ 빠르게 구매했습니다. 3권을 동시에 구매하면 거울을 증정하는 이벤트인데요. 저는 이 버전의 거울이 도착을 했습니다.
It's You!버전입니다. 귀여워요~!
내용은 소개글에서 알 수 있듯이 여초직장에 입사한 신입사원 모리시타 에미코님의 이야기입니다. 1권의 내용은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여초직장인 백화점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새로운 파벌이 생길때까지 그려져있습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들의 이야기, 새로운 파벌이 생긴 이유등을 확인 할 수 있어요.
백화점이 배경이기때문에 예전에 보았던 백화점배경의 일드들도 생각나고 그래서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가격이 11,000원이라 가격대가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올 컬러입니다!
가볍게 읽기 괜찮고 기존의 모리시타 에미코님의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사서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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