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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네 개(소)는 음매!
"밀로네 개(소)는 음매!" 내용보기
밀로네 가족이 개를 입양하기로 했다. 엄마는 털이 예쁘게 잘린개가 좋다 그러고, 아빠는 뽀뽀를 잘하는 개가 좋다 했다. 그런데 밀로는 소를 개로 착각해서 좋아하며 데려갔다. 어떻게 소를 개라고 생각할 수 있지? 근데 밀로네 개(소)인 찰리는 밥도 엄청 많이 먹고, 너무 잘 자라서 결국 집을 밖에 따로 만들어 줬다. 크기가 엄청 커졌는데도 밀로는 아직도 찰리가 개라고 생각했다.
"밀로네 개(소)는 음매!" 내용보기
밀로네 가족이 개를 입양하기로 했다. 엄마는 털이 예쁘게 잘린개가 좋다 그러고, 아빠는 뽀뽀를 잘하는 개가 좋다 했다. 그런데 밀로는 소를 개로 착각해서 좋아하며 데려갔다. 어떻게 소를 개라고 생각할 수 있지? 근데 밀로네 개(소)인 찰리는 밥도 엄청 많이 먹고, 너무 잘 자라서 결국 집을 밖에 따로 만들어 줬다. 크기가 엄청 커졌는데도 밀로는 아직도 찰리가 개라고 생각했다. 근데 어느날 찰리가 사라졌다. 찰리가 다른 소들을 찾아 떠난 것이었다. 하지만 밀로는 열심히 찰리를 찾으러 다녔다. 엄마, 아빠가 포기하고 집에 가자고 할 때, 밀로가 ‘찰리!‘라고 외쳤더니 찰리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결국 찰리를 찾았다. 강아지는 아니었지만 찰리는 밀로와 교감을 했었고 진정한 가족이 된 것이다. 아쉬웠던 점은 밀로가 찰리를 찾고 바로 끝난 것이다. 행복한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었지만 찾아서 정말 다행이다.
r***7 202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