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권이나 되는 연재 소설이다.
만화책을 읽는듯 한 몰입감은 당연한 것이고, 등장하는 캐릭터와 설정이 너무 매력적인 책이다.
2012년에 나온 그래도 좀 된 책이것만 왜이렇게 생생한 것인지.... 커피와 바리스타라는 매력적인 소재가 있어 가능한것 같다.
소소한 이야기들은 하나하나 풀어내는 추리적인 요소와 주인공의 러브라인을 기대하고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잘 만든 장편 드라마를 감상하듯 다음 권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