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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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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재미있게 보던 프로그램 중 '비정상 회담'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는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나와서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방송을 보면서 저 모습이 진짜 토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부터 농경사회였고 외부의 침입이 잦다 보니 나와 뜻이 다른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고 배척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도 그게 이어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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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재미있게 보던 프로그램 중 '비정상 회담'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는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나와서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방송을 보면서 저 모습이 진짜 토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부터 농경사회였고 외부의 침입이 잦다 보니 나와 뜻이 다른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고 배척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도 그게 이어진 것 같아요. 마치 나와 다른 주장을 하는 친구를 보면 마치 나를 반대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게 감정싸움으로 이어지고 기분이 상하게 되는 과정을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른 다양성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의견도 경청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토론 문화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팜파스에서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라는 책이 나와서 얼른 아이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아이에게 학교에서 토론 수업을 하는지 물어봤어요. 수업시간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혹 나와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는 친구가 어떻게 느껴졌는지 물어보자 아이는 아무래도 다른 의견을 이야기 하는 친구에게는 이상하게도 안 좋은 감정이 생기고 나를 싫어하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해요. 토론이 끝난 후에도 감정이 남아서 조금 껄끄럽기도 하구요.

책은 학교에서 토론 수업을 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책 내용에 흠뻑 빠지겠더라구요. 책에 나온 친구의 감정에 동화 되어서 마치 내 이야기 인 것 같고 우리 교실에서 일어났던 일 같은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토론을 할때 어떻게 소통하고 대화하는지 배우게 되면서 토론의 재미를 알게 해주네요

책 뒤쪽에는 동화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들을 따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고 난 다음 느낌이 어떤지 묻자 아이는 우선 토론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나와 다른 의견이 있는 친구도 존중해줘야 하고 열린 생각으로 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하네요. 

 

h******6 2015.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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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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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점점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에요. 팜파스의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킬때 목소리가 크면 이긴다는 착각을 하기도해요. 그래서 이성적이고 차분하게 설득시키기보다는 뭔가 강압적이고 큰 소리로 말을 하고 그러다보면 서로 기분이 상해 싸움이 되기도 해요.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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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점점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에요.
팜파스의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킬때
목소리가 크면 이긴다는 착각을 하기도해요.
그래서 이성적이고 차분하게 설득시키기보다는
뭔가 강압적이고 큰 소리로 말을 하고
그러다보면 서로 기분이 상해 싸움이 되기도 해요.
이 책에서는 토론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감정적인 부분을 어떻게 대처하여야하는지
알려줘요.
 
점점 학교에서도 토론이나 디베이트에
대해 알려주고 경험하는 기회가 생기고 있는데
어떻게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설득시킬 수 있을지
토론을 하면서 가져야할 마음자세 등을 익힐 수 있어요.
 
또래 친구들의 경험을 이야기로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이 되고 간접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인공 은서 역시 토론수업이 부담스럽지만
토론을 위해 준비하고 실제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되요.
은서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토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실제 토론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간접 경험할 수 있어요.
 
특히 엄마는 토론 세대가 아니라서 아이들의
토론에 대해 도움주기가 부담스러운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이야기나눠보면서
함께 배우는게 많네요.
실제 사회생활 속에서도 이런 태도들은 중요한 만큼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p******6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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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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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는 나와 다른 생각을 슬기롭게 받아들익 토론 능력을 키워주는 어린이 생각동화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 은서가 토론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토론하다가 불끈 화나는 아이들과 친구들의 감정을 엿볼 수 있답니다. 토론을 하면서 늘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토론하다가 싸운 적이 있을 것입니다. 나와 다른 의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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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는 나와 다른 생각을 슬기롭게 받아들익 토론 능력을 키워주는 어린이 생각동화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 은서가 토론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토론하다가 불끈 화나는 아이들과 친구들의 감정을 엿볼 수 있답니다. 토론을 하면서 늘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토론하다가 싸운 적이 있을 것입니다. 나와 다른 의견이 있다고 해서 기분 나빠하고 화를 내고 흥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 역시 토론문화에 익숙해지 못하다보니 나와 다른 의견이면 흥분을 해서 말하고 상대를 비난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를 통해 토론할 때 화내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짜증을 내거나 내 주장만 옳다고 박박 우겨대는 경우, 답답한 마음에 거친말도 하게 되고, 싸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은서는 정현이와 토론을 하면서 기분이 나쁘고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맞서서 말하는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정현이를 적으로 여깁니다.

은서는 반상회에서 어른들이 밤에 세탁기를 돌리는 것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다가 싸움을 하게 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태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토론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같은 팀이 되어 토론자가 된 은서와 정현은 어떻게 토론에 임하게 될까요?

이 책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른이 된 나도 반성하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데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지면 공격적이고 거친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나와 같은 의견이면 좋은사람이라고 여기게 됩니다. 사람들의 생각을 서로 주고 받을 때 그 인격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의견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설득할 때 근거를 들어서 설명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에도 귀를 기울일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토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참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토론은 싸움은 아니야>입니다. 토론하다가 화가 나거나 기분이 나빠지는 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토론에 대해 제대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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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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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 ​   “나랑 다른 의견, 나랑 반대하는 사람은 내 적이야?” 토론하다 불끈 화나는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싸움 엿보기! ​ ​토론이라는 개념에 대해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저희 아이에게 이 책은 흥미를 유발하기에 아주 충분한 책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표현하고 그 표현으로 인해 타인의 생각이 같을때와 다를때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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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20150913_213522.jpg


 

“나랑 다른 의견, 나랑 반대하는 사람은 내 적이야?”

토론하다 불끈 화나는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싸움 엿보기!

​토론이라는 개념에 대해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저희 아이에게

이 책은 흥미를 유발하기에 아주 충분한 책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표현하고 그 표현으로 인해

타인의 생각이 같을때와 다를때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게 될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주인공 은서와 반 회장 정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생각의 폭을 더욱 넓히고

서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20150913_213555.jpg

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에게 토론이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시고

수업시간에 모듬별로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서로

토론을 하게 하시면서 토론을 통해

나와 상반된 생각을 가진 친구와 다투는 것이 아닌

생각을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임을 제시해 주십니다.

주인공 은서는 "팬클럽 활동은 공부에 방해가 된다"는

내용의 토론에서 반대의 입장에서,

반 회장인 정현이는 찬성의 입장에서 각자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지만​

​정현이가 낸 자료와 의견들은 팬클럽활동을 하는 자신을

탓하는 것처럼 착각하고 기분이 상해서 토론의 진정한 의미를 잊고

감정싸움으로 변질되어 버렸답니다.

정현이는 자신이 주장한 것은 단지 토론을 위한 것이지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지만

처음 접한 은서는 기분이 상할 수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계속되는 토론 수업을 통해

정현이와 같은 의견을 갖고 함께 토론 준비를 하면서

정현이가 자신의 생각과 다른것 뿐이지

자신을 싫어해서가 아님을 진심으로 알게 되고

그로 인해 토론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20150913_213539.jpg

어른들의 반상회를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겠지요.

서로 의견을 내고 합의점을 찾아 서로

돕고 살아야하는데 자기 주장만 내세우니

어려울 수 밖에 없네요.

은서는 어른들의 반상회를 통해서도 토론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20150913_213605.jpg

막상 토론의 형태로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다보면

감정이입이 안 될 수는 없겠지만

토론을 통해서 보다 깊이 있는 생각과

자신의 의견을 상대에게 ​정리해서 조리있게 말할 수 있는 힘도 키울 수 있고

듣는 입장에서 좀더 성숙한 자세를 갖게 되고

타인의 생각과 의견을 포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길러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장점이랍니다.

아이들의 인성과 사고를 키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힘이 넘치는 책이네요.^^

j******n 201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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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_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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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표정으로 서로 마주보며 무언가 얘기하는 표정의 아이들~~ 재미난 일러스트가 눈에 확~~띄는 표지네요. '토론은 싸움이 아니냐!' 한가지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상대를 설득하는 토론~~ 왜 우리들은 자기와 다른 생각들을 틀렸다고 생각할까요? 앞으로 학교에서 토론수업의 비중이 점점 높아진다고해요. 올해 2학년이라 기회가 별로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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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표정으로 서로 마주보며 무언가 얘기하는 표정의 아이들~~

재미난 일러스트가 눈에 확~~띄는 표지네요.


'토론은 싸움이 아니냐!'



한가지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상대를 설득하는 토론~~

왜 우리들은 자기와 다른 생각들을 틀렸다고 생각할까요?



앞으로 학교에서 토론수업의 비중이 점점 높아진다고해요.

올해 2학년이라 기회가 별로없지만

내년이면 저희 아이도 토론의 분위기를 맛볼수 있겠죠?


이책을 통해 토론이 무엇이며

토론할때 감정조절하는 방법등

다양한 정보를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하네요.




'토론은 싸움이 아니냐!'에서는 학생들이 각기 다른 입장에서

주제를 놓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놓고 얘기하면서

토론의 의미를 이해한답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은서는 토론할때마다 반 회장인 정현이와 의견대립으로

스트레스를 팍팍 받는답니다.


'초등학생이 팬클럽 활동을 해도 되는가'에 공부가 방해된다며

은서와 대립적 의견을 낸 정현이~~

은서는 몹시 화가난답니다.



초등학생에서 시험을 봐야하는가,

공부를 함으로써 시험보면 성적이 오르고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수있어 찬성의 의견을 낸 정현이와 이번 역시 대립~~

점점 정현이가 싫어지는 은서~~~



이런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토론을 하다가 화내는 이유는 나는 옳고 상대방이 틀렸다고 생각하기때문이고

상대방의 말이 나를 지적한다고 오해하기때문이라고해요.


토론을 하다가 감정조절이 안된다면

왜 토론을 하는지 생각해보기와 함께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걸 인정하는게 중요할듯해요.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라는걸 명심하세요~~



아이와 함께 본문에 대한 주제를 놓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으며 토론하는시간을 가졌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i*****2 201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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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토론은싸움이아니야!!!]린이 학급회의했을때를기억하며 재미나게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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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토론은 싸움이아니야!!! 나와 다른 생각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토론능력을 키워주는 어린이 생각동화!! 린이 3학년1학기때 1학기 회장이였어요...^^ 그중 제일 새로운게 학급의라는것이였다고해요 3학년이되니 회의라는것을한다고 어찌나 설레여서 가던지 다녀와서 처음이였지만 선생님께서 좀도와주시고 조금 할수있는자신감이생겼다고해요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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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토론은 싸움이아니야!!!
나와 다른 생각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토론능력을 키워주는 어린이 생각동화!!
린이 3학년1학기때 1학기 회장이였어요...^^
그중 제일 새로운게 학급의라는것이였다고해요 3학년이되니
회의라는것을한다고 어찌나 설레여서 가던지 다녀와서 처음이였지만
선생님께서 좀도와주시고 조금 할수있는자신감이생겼다고해요
회의 토론 각자 어떤주제를 정해놓고 그것에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하는거죠...
사람은 각각 생각하는것도 틀리고 말하는것도 틀리고 자기만의생각이있지요..
린이는 학급회의를통해서 아이들의생각이 저마다 틀리고 생각하는거에따라서의견도 내놓고
재미나게 했다고 하지만 가끔 마음이 맞지않는아이들은 억지를 부리기도했다며 요책을보며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토론은 싸움이 아니에요...서로의생각을이야기하며 맞추어나가는거라고생각해요
요책에는 어떤내용으로 나올까요...?
나랑다른의건 나랑 반대하는사람은 내적이야..?요런생각부터가 문제라고생각해요
나랑달라도 인정해주고 그말을들어줘야한다고생각한다고 린이가 말을하네요...^^
토론하다 불끈화나는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싸움엿보기..!!!
저는 예전에 토론을 할때마다 화를냈어요, 나와생각이 다른사람의 얘기를듣고
있기가 몹시힘들었거든요 너는 어떻게 그런말을해?
어휴 답답해 등등 그게아니지..!!!!린이가말하기를 린이네반에도 나서기를 좋아하고
자기고집대로 끝까지하려는 아이들이 있다고해요 선생님말도 잘안듣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말이에요..요즘은 아이들이저마다 생각이있고 고집이 더강해져서 그런아이들이
많이있는것같아요....요책에서도 보면 자기고집대로의견만내다가 결국 토론하다가 싸운적도 많았다고해요
만약 저와 같은친구가있다면 이책을읽고 생각이바뀌었으면 좋겠어요.....토론은 정말
생각을 나누기위한 과정이므로 나와다른의견이라고해서 기분나빠해서는 안되거든요..
다양한 생각을알아보구 재미를느끼고 왜 틀린지 같이 이야기나누는시간이되야한다고생각해요..!!
우리생활속에 토론을주제삼아서 재미나게 토론하는재미를 일깨우는것도 좋은것같아요
3학년이면 자기생각도 이야기하고 남의생각도 들어주는 시기라고생각해요..
토론 재미나게 의견을내며 존중하며 즐거운 토론의 재미를 느끼는시간이되길....!!!
 
s******8 201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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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의견도 존중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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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학교 숙제로 독후감 쓰기가 나온다. 덕분에 책도 많이 읽게 되었고, 독후감 쓰면서 자연스럽게 글쓰는 것도 좋아졌다. 처음엔 독후감 쓰는 것을 어려워 하던 아이가 점차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역시 연습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다. 이번에 가장 처음으로 독후감을 쓴 책은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이다. 책이 오자마자 읽더니 독후감을 써야겠다면서 열심히 원고지에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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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학교 숙제로 독후감 쓰기가 나온다. 덕분에 책도 많이 읽게 되었고, 독후감 쓰면서 자연스럽게 글쓰는 것도 좋아졌다. 처음엔 독후감 쓰는 것을 어려워 하던 아이가 점차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역시 연습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다. 이번에 가장 처음으로 독후감을 쓴 책은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이다. 책이 오자마자 읽더니 독후감을 써야겠다면서 열심히 원고지에 쓰고, 학교 홈페이지에 올렸다. 아이가 쓴 독후감을 읽어 보니 책을 통해 토론에 대해 잘 알게 된 것이 느껴졌다.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는 나와 다른 의견을 갖고 있을 때 화를 내며 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의견도 수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 토론을 할 때는 존댓말을 사용하면 좋고, 나와 다른 의견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토론이 아니라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대화를 하다 보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 만날 때가 있다. 그럴때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면 감정이 상하고, 싸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 주면서, 내 의견이 좀더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한다.

토론 수업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은서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토론이 무엇인지, 태도나 마음 자세 등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의견 대립이 생길 때는 감정 대립을 하지 않고 서로 한발짝 물러서는 여유도 필요하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는 것은 생각의 차이이지 나를 무시하거나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다는 것을 배웠다. 아이가 이번에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면서 토론하는 자세나 생각들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서 뿌둣하다.

p*******0 201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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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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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한현주는  어린이에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고,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바람입니다. 지은 책으로는《코칭동화-아빠의 구두》,《떴다! 지식탐험대-우주 떠돌이들 곤충으로 변신》,《떴다! 지식탐험대-가려와 먹구, 수상한 초대를 받다》,《엄마, 국어공부는 왜 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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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한현주는

 어린이에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고,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바람입니다. 지은 책으로는《코칭동화-아빠의 구두》,《떴다! 지식탐험대-우주 떠돌이들 곤충으로 변신》,《떴다! 지식탐험대-가려와 먹구, 수상한 초대를 받다》,《엄마, 국어공부는 왜 해?》,《아빠가 확 달라졌어요》,《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나랑만 친구해!》, 《또 사면 되지! 왜 아껴?》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박연옥은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뒤,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느꼈던 신 나고 즐거운 마음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엄마, 국어공부는 왜 해?》, 《산소가 뚝!》,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책 괴물이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나와 다른 생각'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토론 능력을 키워 주는 어린이 생각동화!!!


표지에서만 봐도 열띤 분위기가 느껴진다.


서로 말싸움이 되고마는 토론 현장에서

난처해 하는 친구들의 표정이 확 느껴졌다.


딸아이도 아직 제대로 된 토론을 해보진 못했지만,

가끔 자신의 생각을 간단히 물어보고

엄마 생각은 이렇다고 말하면

제대로 잘 들어주지 못할 때가 많다.


요즘 토론의 중요성이 떠오르면서

집에서도 올바른 토론 교육이 필요하겠다란 생각에

이런 저런 책들을 찾아보고 있었다.


이 책은 아이가 꼭 한번은 읽어야 할

토론의 입문 과정을 준비할 수 있는 생각동화이다.


상황과 설절이 실제 우리 친구들의 모습처럼 비춰져서

꽤 리얼한 분위기와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딸아이도 읽으면서 어느 한 쪽의 의견을 찬성하고 있었고,

반대쪽 의견에 수긍하기 힘들어하는 눈치였다.


같이 열을 올리고 언성이 높아지는 걸 보고서는

얼굴이 붉어지기까지 하니 말이다.


'초등학생이 팬클럽 활동을 해도 되는가.'


참 재미있는 토론 주제로 시작하는 가벼운 분위기를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을 먼저 은서가 내새우며

찬성의견을 내세운다.


이에 반박하는 정현이는 분위기부터

공부 잘하는 학고파 모습이라 딸아이도 웬지 말을 잘할거 같다고 말한다.


정현이는 이를 반대하고, 팬클럽 활동은 개인의 자유라고 하지만

학생인 우리는 연예인에게 많은 시간을 쏟게 되면 공부에 소홀해진다고 말한다.


또한 이에 반박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확 풀어야 한다는 의견과

거기에 맞서는 의견은 배울 나이에 스트레스는

독서나 악기 연주로 풀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토론의 열기는 과열된다.


아슬아슬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책을 읽는 딸아이에게도 긴장되게 만든다.


'초등학교에서 시험을 봐야 하는가?'


또다른 토론 주제를 놓고서

정현이는 시험에 찬성하는 의견을 말한다.


부족한 부분도 알 수 있고, 자신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역시 모범생 정현이다운 대답이라 예상했던 의견이었다.


시험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수지 치를 필요가 없다는 반대 의견을 내세우는 은서..


의견에 바로 받아치는 정현이..


정말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울컥하기까지 하는 은서..


결국 은서는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게 되고

토론 예의를 지키지 않고 화를 내게 된 건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받게 되어 속상하다.


말이 쉽지 토론이라는 게 쉽지가 않다.


사실 상대 의견을 잘 듣고 내 의견을 뒷받침하면서

내세우려 하다보면 감정이 상하기 쉬운게 토론이다.


나또한 어릴적에 토론으로 친구와 감정싸움까지 간 적이 있기에

너무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


한번쯤은 아이들이 이런 실수와 경험들을 해볼 수 있을 것이기에

좀 더 미리 알고 있으면

토론에 대한 에티켓과 사소한 말싸움이 아닌

올바른 토론을 주고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상대가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반박한다해서

싸움으로 이어지고 화를 낼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되 좋은 해결책을 찾는 것에 집중해보면 어떨까.


초등 저학년인 시기에 많은 것, 거창한 것을 두고

생각하고 사고하기란 힘들지만,

아주 작은 주제를 놓고도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내세울 수 있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들을 조리있게 설명할 수 있길 바란다.


중요한 건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라는 것!


이를 명심하고, 말하는 힘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이 책과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다!


i******n 201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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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백설공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동화 속 공주는 예뻐야 하는가?"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이왕이면 찬반으로 갈라서 해보자 했는데 남편도, 저도, 딸냄도 ㅋㅋ 만장일치로 동화 속 공주는 예뻐야 된다는 찬성표^^; 이건 뭐, 토론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었던 거죠. 외모 지상주의를 여과없이 보여주는 우리집구석 의견에 더이상 덧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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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백설공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동화 속 공주는 예뻐야 하는가?"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이왕이면 찬반으로 갈라서 해보자 했는데

남편도, 저도, 딸냄도 ㅋㅋ 만장일치로 동화 속 공주는 예뻐야 된다는 찬성표^^;

이건 뭐, 토론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었던 거죠. 외모 지상주의를 여과없이 보여주는

우리집구석 의견에 더이상 덧붙일 말은 없고 궁색한 수다로 끝내버렸긴 한데요.

이렇듯​ 아이가 커가면서 어떤 사건이나 상황에 대해

생각을 나눌 기회가 더 많아져서 재밌긴 해요.

특히 찬반의 의견으로 나누는 토론의 형식을 빌리면 자유롭게 의견도 나누면서

그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생각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더 폭 넓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

​이모저모로 가족끼리 함께 해보면 좋겠더라고요.

   그럼 먼저 토론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생각동화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를 ​ 읽으며 토론이 어떤 것이며

토론할 때는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지, '올바른 토론'은 무엇인지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나은서'는 아이돌 그룹인 킹스타 오빠들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초등생이에요.

말 야무지게 자기 할 말 잘 하고 슬슬 공부엔 꾀가 나면서 사춘기에 입문하려고 준비 중이지요.

선생님이 토론 수업을 하기 전까지는 반 회장인 최정현과 그저 그런 사이였는데

'초등학생이 팬클럽 활동을 해도 되는가?'에 대해 은서는 찬성, 정현이가 반대 입장에 나서면서

토론에서 얼굴 붉힌 일이 일상에까지 이어져 사이가 껄끄럽게 되요.

이 상황, 아이들에게서만 보는 일이 아니죠, 어른들도 마찬가지.

은서 아빠가 은서를 데리고 간 반상회에서도 같은 상황이 연출됩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밤 10시 이후로는 세탁기를 돌리지 말자'에 대해

찬성과 반대가 나뉘면서 한바탕 아줌마들의 설전이 오갑니다.

책 제목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거죠.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 번 보자며, 팔 걷어부치고 이겨야 하는 싸움이 아니라고 말이에요.


 

    토론이라면 이를 갈던 나은서 양이 사건을 겪으며 토론 수업을 즐기게 되는 과정을 읽으며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은서의 마음을 알아갈 것 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갈수록 발표하고 토의 토론할 기회가 많을 텐데

그럴 때마다 친구들의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

 

      부록에는 토론이 무엇인지, 토의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설명이 나와 있어요.

토론을 하다 화를 내고 다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분석해 보고

감정 조절을 어떻게 할지를 배워봐요.

 

 

​  사실 아이들에게 토론을 이래라 저래라 할 게 아니라 어른들부터가 본이 되어야 할 일이겠지요.

아직 토론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우리 나라지만 모두가 노력해서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갈등을 줄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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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다 불끈 화나는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 싸움 엿보기! '나와 다른 생각'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토론 능력을 키워 주는 어린이 생각동화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업시 토론에 대해서도 아이가 많이 접하게 됩니다.토론은 싸움이 아니라는 책 제목처럼 토론을 단지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것이아니라,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반론을 하는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해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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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다 불끈 화나는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 싸움 엿보기!

'나와 다른 생각'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토론 능력을 키워 주는 어린이 생각동화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업시 토론에 대해서도 아이가 많이 접하게 됩니다.
토론은 싸움이 아니라는 책 제목처럼 토론을 단지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반론을 하는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해 주어야 할텐데요,,
이번 책을 통해서 토론에 대한 정확한 의미도 배우고,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배워나가야 할 듯 합니다.


토론이란,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상대를 설득하는 말하기입니다.

'초등학생이 온라인 게임을 해도 되는가?', '일기를 매일 써야 하는가?'처럼​

찬성 편과 반대 편으로 나뉘어 다툴 만한 거리가 있는 것을 토론 주제로 삼습니다.

책에 나오는 은서와 정현이처럼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주장에 맞는 근거를 잘 활용해서 설득력있게 말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해서 판정을 내리게 됩니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 설득력있게 근거를 말하는

정현이와는 달리 은서는 자신의 의견과 다른 것에 대해 화를 내거나

반말을 해 버리는 등 토론을 하는데있어 적절하지못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다 아빠를 따라 반상회에 따라간 은서는 층간소음에 대해 의견을 나누다

싸움까지 하기되는 아줌마들을 보면서 자신의 잘못도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어떻게하면 싸우지 않고 토론을 할 수 있을지,,

하지만 정현이와 함께 같은 편에서 토론을 준비하면서 서로가 가지고 있었던

오해도 풀고, 토론도 성공적으로 해내게 됩니다.

이렇게 싸우지 않고도 얼마든지 토론하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니,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명심한다면 토론도 이제는 재미나게 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