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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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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원서로 9세에서 12세를 위한 책으로 엮어진 것이다. 그래서 그만큼 이해하기 쉽도록 책이 짜여서 있어서 보기에 쉬웠다. 7명의 유명한 학자를 순서대로 그들의 업적을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꾸려가고 있는데 그들마다 각각 구성되어있지만 이야기 형식에 있어서 DNA의 흐름이 이어져 있었다. 7명의 학자들 가운데 내가 많이 들어본 사람도 있는 반면에 처음 들어본 사람들도
"유전자의 기본서" 내용보기
이 책은 원래 원서로 9세에서 12세를 위한 책으로 엮어진 것이다. 그래서 그만큼 이해하기 쉽도록 책이 짜여서 있어서 보기에 쉬웠다. 7명의 유명한 학자를 순서대로 그들의 업적을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꾸려가고 있는데 그들마다 각각 구성되어있지만 이야기 형식에 있어서 DNA의 흐름이 이어져 있었다. 7명의 학자들 가운데 내가 많이 들어본 사람도 있는 반면에 처음 들어본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오스왈드 에이버리”라는 사람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이 사람은 최초의 유전공학자이며, DNA를 이용하여 본래 그 유전자가 없던 생물에 원하는 유전자를 도입한 최초의 인물이다. 이사람을 통해서 여태까지 밝혀진 유전자를 유용하게 이용하게 된것이다. 빗대어서 말하면 구슬을 가지고 목걸이를 만든 사람으로써 구슬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한 사람이기에 가장 위대한 위인이 아닐까 한다.
p*****a 200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