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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이징!
프렌즈 시리즈는 여행시리즈 중에서 1, 2위 순위를 다투는 책이다보니 그 당시 책을 살 때
발간도니지 별로 안되는 책이라서 바로 구입을 했다.
여행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게끔 되어있는 책이라 가이드 북으로 좋은 것 같다.
주로 자유여행을 많이 다니는 나에게는
이런 책들의 내용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베이징 구석구석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도 세세히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 지역에 대해서 꼼꼼히 설명이 되어있고
추천하는 음식점들은 아무래도 직접 먹어보고 호평이 좋은 것들 위주로 되어있다보니
갔을때 대부분이 다 만족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일정을 짤 때 추천 일정들을 참고하면 아무래도 처음 일정을 짜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여행을 할 때 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추천하는 음식점들이
좋아서 가족여행 할 때 좋았어요!
여행책자는 주로 이것저것 다 사서 보는 편인데 프렌즈만의 장점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