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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히 벡은 1944년, 2차대전 말에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독일인 사회학자이다. 뮌헨 대학 졸업 후 베스트팔렌빌헬름 대학, 오토프리드리히대학 반베르크를 거쳐 92년부터 루트비히막시밀리안대학 뮌헨(뮌헨대학) 및 런던정경대학의 사회학교수를 지냈다.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는 2015년 1월 1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해 왔는데, 주요 저서로는 '위험사회' '세계위기사회론' '세계내정뉴스' 등이 있다. 공저로는 앤서니 기든스, 스콧 러쉬와 쓴 '재귀적 근대화 - 근현대의 정치, 전통, 미적원리' 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