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는 모든 디자인에는 목적이 있고 의도가 있다.
그리고 미학은 그를 조명하는 주요한 창 중 하나이다.
단순히 '멋지다' 를 넘어 그에 담긴 트릭을 의도를 이해하는 것.
그러나 어쩌면 지극히 편향적이고 편파적인 주관에 그칠 위험도 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다가가보기로 한다. 거인들과 그 거인에 그나마 가까운 사람들의 족적을 통해.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내게 그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