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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이 폭주하는 31세기 남자, 강이안.
강한 남성 캐릭터가 남주로 나오는 로맨스 좋아합니다. 취향이에요. 거기에 이 작품이 시간여행을 겸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감안을 하고 보는데 워낙 로맨스로 치중이 되어서 그런지 그런 배경에 대한 설명은 좀 부실한 편이네요. 여주의 심장소리로 진정되는 남주 캐릭터가 핵심 포인트인데 어째서 여주의 심장소리에만 진정이 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부실해요. 그래도... 캐릭터가 너무 멋져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권을 덮고 나서야 완결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고 절망을 하게 됐지만... 난 2권이 완결인줄 알고 샀다가 3권이 있군요........;;;;;;
1.2권 세트로 팔때 사서 완결인줄 알았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