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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얼굴 The Naked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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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젊고 유망한 정신과 의사 주변에서 자꾸 살인이 일어나고.. 그는 살인범으로 지목받는다. 의사는 스스로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이거 헐리우드 영화에서 진짜 흔하게 나오는 설정 아닌가...   구성이 허술한듯... 나중에 결론이 밝혀졌을 때도...좀 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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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젊고 유망한 정신과 의사 주변에서 자꾸 살인이 일어나고..

그는 살인범으로 지목받는다.

의사는 스스로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이거 헐리우드 영화에서 진짜 흔하게 나오는 설정 아닌가...

 

구성이 허술한듯...

나중에 결론이 밝혀졌을 때도...좀 시시했다...

 

 

b*******e 2009.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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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
"고전적인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 내용보기
시드니 셸던을 추리소설 작가라고 하기에는 뭔가 아쉬움이 있습니다. 단순한 추리소설이 아니라 인물 하나하나를 화려하게 묘사하여 그 인물이 가진 성격과 사건을 엮어서 스릴있는 범죄를 만들어 내거든요. 차곡차곡 쌓듯이 전개를 하기 때문에 중간부분까지 지루하다 싶은 내용도 있지만, 뒷부분에서 에너지가 폭발하듯 그동안의 갈등이 한꺼번에 드러나고, 거기서 다른 작가들과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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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셸던을 추리소설 작가라고 하기에는 뭔가 아쉬움이 있습니다. 단순한 추리소설이 아니라 인물 하나하나를 화려하게 묘사하여 그 인물이 가진 성격과 사건을 엮어서 스릴있는 범죄를 만들어 내거든요. 차곡차곡 쌓듯이 전개를 하기 때문에 중간부분까지 지루하다 싶은 내용도 있지만, 뒷부분에서 에너지가 폭발하듯 그동안의 갈등이 한꺼번에 드러나고, 거기서 다른 작가들과 차별화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소설은 정신분석 박사인 Judd 를 둘러싼 범죄가 일어나고, 그 범죄를 해결하기 위한 형사가 나타나며, 형사들은 Judd 박사를 범인으로 의심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Judd 박사는 본인이 범인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게 위해 자기의 환자들과 주고받은 상담내용을 분석하면서 범인을 찾으려고 애를 쓰지요. 


과연 Judd 박사는 범인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일까요? Judd 박사의 환자들은 다 정상일까요? 


이 소설은 다른 시드니 셸던 소설에 비해 고전적인 추리소설 형식에 가깝습니다. 그렇지만, 시드니 셸던 특유의 캐릭터 분석의 단초를 보여줍니다. 두께도 가볍고 글자도 커서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g******2 201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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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느때, 심각한 상황에 놓일 지 모르는 세상사....!!
"언제 어느때, 심각한 상황에 놓일 지 모르는 세상사....!!" 내용보기
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 등도 아무나 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주인공은 잘나가는 정신과의사이고, 스스로 남에게 못할 짓 해본적 없다고 느끼며 살아가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턴가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 둘 죽어가고...문득 누군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것이 분명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왜? 누가?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관들은 도리어 주인공을 의심하고...누가 자신의 목숨을 노
"언제 어느때, 심각한 상황에 놓일 지 모르는 세상사....!!" 내용보기
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 등도 아무나 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주인공은 잘나가는 정신과의사이고, 스스로 남에게 못할 짓 해본적 없다고 느끼며 살아가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턴가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 둘 죽어가고...문득 누군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것이 분명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왜? 누가?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관들은 도리어 주인공을 의심하고...누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건지?(노리는 건 확실하기나 한지?), 또한 누명도 벗어야하지. 주인공은 진퇴양난의 곤란함에 처하기까지 하죠. 하지만, 결국 자신의 환자중 한명(그녀는 마피아의 부인이었당)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 빠져들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심리게임. 정신과의사도 추리력이 있지 않으면, 아무나 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시드니 쉘던의 책이라 역시 쉬운 문체로 씌여있구요. 고등학생 수준이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a****t 200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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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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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것은 3년 전-   추리소설이라 결과가 궁금해서 빨리 읽어보고싶다는 마음을 들게 하기 때문에 영어실력쌓는데 도움이 될꺼라 생각했는데 왠걸~궁금하다고 한글번역을 읽어버렸다. 셜록홈즈 시리즈부터 추리소설을 즐겨읽는 편인지라 시드니셀던의 명성만큼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내용에 철학적인 면들이-인간은 가면을 쓰고 있고 이러한 것을 벗긴 내 자아를
"화장실에서 끝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산 것은 3년 전-

 

추리소설이라 결과가 궁금해서 빨리 읽어보고싶다는 마음을 들게 하기 때문에 영어실력쌓는데 도움이 될꺼라 생각했는데 왠걸~궁금하다고 한글번역을 읽어버렸다. 셜록홈즈 시리즈부터 추리소설을 즐겨읽는 편인지라 시드니셀던의 명성만큼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내용에 철학적인 면들이-인간은 가면을 쓰고 있고 이러한 것을 벗긴 내 자아를 직면해야 한다는 것을...

 

화장실에서 틈틈히 읽고 재밌으면 따로 또 읽고 해서 드디어 다 읽었다~정확히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제 다른 책으로 화장실 책이 대신하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d********0 200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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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직 시드니셀던의 소설은 이 책 하나밖에 안 읽었지만 참으로 이해하기 쉽고 (나처럼 영어 못하는 사람도..)어려운 단어도 거의 안 나온다. 지금까지 여러종류의 원서를 읽었지만 이책은 정말 청소년용 소설보다도 쉬운 것 같다..게다가 얇기까지.. 아마도 유명한 작가들이 쓴 페이퍼백 중에서 가장 얇을 것 같다. 두꺼운 책을 읽기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권해드릴만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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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드니셀던의 소설은 이 책 하나밖에 안 읽었지만 참으로 이해하기 쉽고 (나처럼 영어 못하는 사람도..)어려운 단어도 거의 안 나온다. 지금까지 여러종류의 원서를 읽었지만 이책은 정말 청소년용 소설보다도 쉬운 것 같다..게다가 얇기까지.. 아마도 유명한 작가들이 쓴 페이퍼백 중에서 가장 얇을 것 같다. 두꺼운 책을 읽기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권해드릴만하다. 하지만 내용은 그냥 평범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뭐 특별한 반전도 없고..쇼킹한 사건도 없는 ..그런 무난한 결말이다.. 그러나 읽을때는 궁금해서 계속 읽게되는 그런 책이다.
k******2 200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