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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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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배기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같이 자라온 동갑내기 은봄과 태성은 둘 모두 특수한 직업의 소유자들이죠~!! 저는 이런 특수 직업, 전문적인 직업들이 나오는 책이 참 좋더라고요ㅋㅋㅋ 거기다  이런 루트는 매우! 바람직 합니다. 친구에서 연인 코스!!!  이렇게  제 취향이라 더 끌렸다는 말 할 수 있는 비밀이!!!극도의 보안을 요구하는 태성의 직업의 특성상 태성은 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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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배기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같이 자라온 동갑내기 은봄과 태성은 둘 모두 특수한 직업의 소유자들이죠~!!

저는 이런 특수 직업, 전문적인 직업들이 나오는 책이 참 좋더라고요ㅋㅋㅋ 거기다  이런 루트는 매우! 바람직 합니다. 친구에서 연인 코스!!!  이렇게  제 취향이라 더 끌렸다는 말 할 수 있는 비밀이!!!

극도의 보안을 요구하는 태성의 직업의 특성상 태성은 그 누구에게도 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고 그래서 태성은 다른 사람들에게 심지어 가족과 은봄에게도 자신의 직업을 연구소에 다니는 연구원으로 알리고 지금까지도 계속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로 인해 은봄을 좋아하는 태성은 자신의 신변이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과 비밀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명 등으로 차마 은봄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언제나 뒤에서 그녀를 지켜주며 단지 지켜보기만...또르르

 이런 것을 보면 특수부대 대원들은 엄청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무럭무럭ㅠㅠ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고 가족을 지키고…그럼에도 자신들의 정체는 밝혀서도 안되고… 누가 알아주지도 못하는…

한결같이 은봄이를 좋아하고 생각해 주는 태성이를 보면 멋지고 좋다가도 가끔씩 진짜

짠한 느낌을 버릴 수 없었네요ㅠㅠㅠㅠ 결국에는 둘이 잘 될 것을 알지만 그래도… 다가가지도 물러나지도 못하는 태성은…  은봄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상황에서도 곁에서 바라볼 때도 안 좋게 헤어져서 슬퍼할 때도 … 항상 곁에서 위로해주고… 너란 남자 참 좋다!!ㅎㅎㅎㅎ  내 주변에는 왜 이런…사람이 없나요… ㅠㅠ

무너지는 자재에서 구하면서 등에 대신 맞을 때도, 테러 진압 중 인질이 된 봄이를 구하며 총에 대신 맞을 때는 내 맘도 쿵(?!) 어떤 의미론 엄청 위험한 남자…!!

뭐 실제 남친이 이런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면 되게 마음 고생이 심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소설로 보기엔 넘 듬직하고 멋지네요ㅋㅋㅋ 안 다쳤다면 더 멋졌겠지만 스토리상 그건 불가한 일이니… 이런 그에게도 한 가지 단점이 있었으니 어쩌다 한 번씩 나오는 ‘가시내’ 이건 하지 말지ㄷㄷㄷ

그리고 앞에 나오는 로설의 정석! 안 좋게 헤어진 은봄과 설호.(봄이의 발레 파트너)

 

왜 버리고 떠났으면서… 친한척하면서 다가오는지도 모르겠고 자기가 다시 돌아와서좋아한다고 하면 은봄이 자신에게 돌아갈거라고 생각하는지도 이해 못하겠고 막 질척거리면서 붙으려고하고 찌질하게 아무 사이도 아니면서 질투하고 배신감 느낀다하고  태성이 한테 한 주먹도 안 되면서ㄷㄷ

​ 물론, 그래 준 덕분에 은봄이가 상처를 받았지만 서도 태성이랑 잘 된 거니까 조연(?) 단역(?) 역할을 해 준 것 하나는 여태 나와서 했던 일 중에 가장 잘 한 일이에요 ㅎㅎㅎ<- 결국 이러면 말 다 한거죠 ㅎㅎ

그리고 우리의 여주!! 은봄이는 멋진 여자죠ㅋㅋㅋㅋ

뻔뻔하게 다가오는 설호에게도 단호박처럼 거절하고

태성이가 은봄이를 밀어내려고 단단하게 결심한 날에도 식당에서 큰 소리로 좋아한다고 얘기도 하고… 오그라들어서 고백을 못하는 태성에게 먼저 고백도 하고 그리고 직업도 이해해주고 짱bbbbb

그래서 이 둘이 연애할 때 괜스레 입가에 웃음이 아주!!!

 

친구커플도 넘 좋았어요 (이쪽이 좀 더 끌리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갠적으로 책이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g********f 201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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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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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커플 스토리는 전형적이라서좀 오그라들때도 있고 예상 가능해서 좀 별루였어요오히려 다른 조연 커플들 이야기가 더 재미있더라구요성찬과 현경태성의 선임인 명우와 윤희민희와 설호짧았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그런지이들 커플이야기가 더 집중이 잘되었습니다.특히 명우와 윤희 부부 이야기는 짧았지만 눈물나더라고요다행이 모든 인물들이 해피엔딩이어서 좋았고요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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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커플 스토리는 전형적이라서
좀 오그라들때도 있고 예상 가능해서 좀 별루였어요
오히려 다른 조연 커플들 이야기가 더 재미있더라구요
성찬과 현경
태성의 선임인 명우와 윤희
민희와 설호
짧았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그런지
이들 커플이야기가 더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특히 명우와 윤희 부부 이야기는 짧았지만 눈물나더라고요
다행이 모든 인물들이 해피엔딩이어서 좋았고요
가볍게 보기에 좋을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1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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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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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빈님의 그대를 사랑하나 봄. 세상 가장 고귀한 몸짓을 하는,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서은봄과세상 가장 위험한 몸짓을 하는, 극비의 특수부대 대원 윤태성은네 살배기 어린 나이부터 함께해 온, 둘도 없는 친구였다. 소개글에서 보듯 친구였던 두사람이 연인이 되어가는 이야기라 선택했던 책이었고 웹소설에서 어느정도 인기를 끌고계시는 작가님이라 호기심도 포함이 되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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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빈님의 그대를 사랑하나 봄.

 

세상 가장 고귀한 몸짓을 하는,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서은봄과
세상 가장 위험한 몸짓을 하는, 극비의 특수부대 대원 윤태성은
네 살배기 어린 나이부터 함께해 온, 둘도 없는 친구였다.

 

소개글에서 보듯 친구였던 두사람이 연인이 되어가는 이야기라 선택했던 책이었고 웹소설에서 어느정도 인기를 끌고계시는 작가님이라 호기심도 포함이 되어 있었어요.

발레를 하는 여주와 비밀특수부대대원의 조합이라... 어쩐지 재미있을것같았어요.

먼저 다가가는 남주의 용기에 여주도 마음의 문을 열고 둘이는 연인이 되어가는 그 과정이 달콤하네요.

제 취향은 달달함이 너무 많은 걸 지양하는지라 큰 임펙트는 못느꼈지만 편하게 읽히는 글이었습니다.

 

g******g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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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빈 - 그녀를 사랑하나 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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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의 직업이 특수부대원이다 보니, 작전이나 총격 신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의 관계의 극적인 변화를 위한 어쩔 수 없는 극 중 정치였겠지만, 군대물이나 이런 부분을 쥐약으로 생각하는 나는 대충 훑어읽을 수밖에..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두 주인공이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 또 예쁘게 사랑하는 모습 등은 흐뭇하게 읽을 수 있었다. 제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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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의 직업이 특수부대원이다 보니, 작전이나 총격 신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의 관계의 극적인 변화를 위한 어쩔 수 없는 극 중 정치였겠지만,

군대물이나 이런 부분을 쥐약으로 생각하는 나는 대충 훑어읽을 수밖에..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두 주인공이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 또 예쁘게 사랑하는 모습 등은 흐뭇하게 읽을 수 있었다.


제목부터 표지, 로즈빈님의 섬세하고 잔잔한 감정 묘사와 문장 하나하나까지 모두 예뻤던 작품!

 

 

l*******b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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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하나 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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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빈작가님의  전작인  그남자의정원도  꽤나  달달했는데  요책도  비슷하네요  온리 여주바라기  남주  윤태성!! 여리하면서도  강단있는 여주 서은봄!! 아주 어릴때부터  남매처럼 자라온 두사람이  연인이  되어가는과정이달달하고, 특전대 대원인  태성의 가슴앓이가  안쓰럽기도하고   멋지기도 했던책입니다. 대화한줄에  마음에  담은 말 한줄씩  번갈이 나오는데  그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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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빈작가님의  전작인  그남자의정원도  꽤나  달달했는데 

요책도  비슷하네요  온리 여주바라기  남주  윤태성!!

여리하면서도  강단있는 여주 서은봄!!

 

아주 어릴때부터  남매처럼 자라온 두사람이  연인이  되어가는과정이

달달하고, 특전대 대원인  태성의 가슴앓이가  안쓰럽기도하고   멋지기도 했던

책입니다. 대화한줄에  마음에  담은 말 한줄씩  번갈이 나오는데  그게  좀  마음에

안들더라고요ㅠ.ㅠ 독자가  상상할수있는부분을  굳이  서술해놓은거 같아  나중엔

대화부분만  읽고  넘어가기도  했어요

두주인공의  친구인  현경과 성찬도  멋진 커플이었어요

태성보다  성찬이  쬐금 더  멋져보이더라는 ㅎㅎㅎ

작가님의  다음작품 기다립니다.

s******3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