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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어려운 불안한 사회이다. 하지만 외부환경을 탓해 봐야 아무것도 바뀌는 것은 없다. 결국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마음을 변화시켜 원하는 방향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 출발점은 생각의 힘, 심력(心力)이다. 그래서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성격을, 성격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저자는 심력을 ‘내가 택한 삶의 방향을 명확히 알고, 이를 이루는 힘’이라고 말한다. 심력이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습관화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음의 능력이다. 따라서 자신이 가진 ‘마음의 힘’인 심력을 찾아내고 키우면 스스로의 한계에 갖히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게 되며, 더 많은 것을 이뤄내고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구체적으로 심력을 찾고 키우고 활용하는 방법론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름하여 6단계 트레이닝 방법론이다. 먼저 심력을 본격적으로 찾기 전에 한껏 긴장한 나를 이완(Relax)하는 단계가 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고 치유하는 단계 (Reflex)가 필요하다. 그 다음 나와 삶, 그리고 세상에 대한 모든 관점을 재설정하는 Reset 과정을 거친다. 4단계 이후는 깨어있기 (Re-flow), 훈련과 습관 (Re-training), 재창조 (Re-create) 단계이다. 심력을 키우는 훈련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종전에 읽은 책 몇권이 떠오른다. 첫번째 책은 고바야시 히로유키의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이다.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에 관한 간단한 처방전이다. 잠들기 전에 10분을 할애해 그 날 일어났던 안 좋았던 일, 좋았던 일, 내일의 목표, 이 세 가지를 조용히 생각한 다음 떠오르는 느낌 그대로 각각 한 줄씩 손글씨로 적어보는 것이다. 이 단순한 루틴이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긴장을 완화시키며 강력한 스트레스 리셋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이 책이 말하는 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6단계 중 첫 3단계인 이완(Relax), 돌아봄(Reflex), 재설정(Reset)의 내용과 지적하는 바가 동일하다.
둘째는, 달라이 라마의 <용서>, 탁닛한의 <화>와 같이 불교계의 자기수양 방법에 관한 책이다. 여기서는 화가 치밀때 그 화를 자신과 분리하여 별개의 존재로 관찰하고 그 흐름을 조용히 살펴볼 것을 권고한다. 이 책 3단계 리셋중 '메타 인지의식'과 관련된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론다 번의 <씨크릿>이다. 모든 우주만물은 연결되어 있고 긍정적 마인드는 긍정적 마음을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심력 키우기 4단계 이후의 방법론과 연결되어 있다. 저자의 '심력'이라는 주제가 많은 자기계발서와 연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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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힘, 심력. 인간이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나 큰 에너지를 보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심력을 키우는 방법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마음에 활기를 띌 수 있는 방법은 사람마다 각각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정적인 활동에서, 어떤 사람은 자연에서 마음의 힘을 얻기도 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명상에서, 또는 가족이나 소중한 다른 사람에게서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강하게 만들 힘을 발견하기도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보다 쉽게 마음을 튼튼히 할 수 있는 6가지 단계의 방법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다. 책의 1부에서는 우리가 왜 불안한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사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일들은 한정적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천재지변이 오는 등 우리가 닥쳐서도 바꿀 수 없는 것들이 많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런 모든 것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은 현대인들이 가진 마음의 병이다. 저자는 이런 마음의 불안감이 심력이 약해서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심력을 키우면 자존감도 커질 수 있고, 삶에서 무엇이 소중한지 중점적인 가치를 똑바로 바라보고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다. 목표가 명확한 사람은 흔들림이 없고 사소한 사건들에 대한 불안감도 적으며 목표를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게 된다. 2부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심력을 키우는 방법이 소개된다. 6가지 단계가 있는데 한 단계마다 의미가 있으므로 뛰어넘지 않고 실행해 보는 것이 좋다. 기초를 쌓는 첫번째 두번째 단계는 릴랙스와 리플렉트(reflect)이다. 릴랙스의 단계에서 우리는 평소의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독여주는 훈련을 하게 된다. 저자는 그것을 명상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요가를 할 때에도 이완을 해 주는 과정은 꼭 필요한데, 추후에 강도높은 훈련을 할 때에 몸을 더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을 한다. 그런것처럼 긴장을 풀고 마음을 여유롭게 다독여 주는 과정은 나중에 심력을 키우는 심화과정에서 강도높은 마인드리셋을 하는 데에 기초 역할을 해 주므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명상을 통해 재설정(리셋)과정을 거쳐 리플로우(깨어있기), 리트레이닝(매 순간 깨어있는 것을 연습하기), 리크리에이트(자기 창조)의 방법 등 점점 강도높은 심력 훈련이 이어진다. 마치 수도자가 되어 마음 수련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든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한 단계씩 배워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심력을 키우는 연습에 집중하다보면 예전의 불안하고 힘들었던 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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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불안정한 경제와 사회현실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한다. 현대가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발전을 이룩한 풍요로운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점점 더 심화되어 간다. 하루하루 바쁘고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투명함은 변함이 없다. 현대인이라면 한두 가지 우울증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이제 특별할 것도 없는 일이 되어버렸다.
저자는 20여 년간 마음의 힘인 심력을 연구해온 심리 진로 및 두뇌훈련 전문가이자 명상전문가다. 그동안 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강의와 지도를 해왔고 개인코칭을 통해서 천여 명에 이르는 사람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고 한다. 저자는 불안한 이 시대를 온전한 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심력을 키워야한다고 강조한다. 세상의 모든 변수와 위기들을 여유있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힘 또한 심력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심력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이를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은 수많은 기법들 중에서 6단계 트레이닝에 최적화된 것들이라고 한다. 다만 일정 동작이 필요하고 수월한 실천을 위해서는 텍스트만 보고 따라 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나 역시 최대한 참고해서 실천을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이 책에 안내대로만 실천해도 심력을 발견하고 키우고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만약 좀 더 제대로 빨리 배워서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전문가에게 오프라인에서 지도를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마음의 힘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느낌이다. 아마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거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마음의 변화가 시급하다고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나 역시 이러한 관심선상에서 이와 관련해서 많은 책들을 읽어왔다. 저자는 행복, 건강, 물질, 관계 등 많은 현실적인 부분을 위해서는 마음을 이해하고 다루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빠르며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는 저자가 단순히 공부를 통해서 알게 된 것만으로 조언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도 어린 시절부터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지금의 자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인생굴곡을 견뎌오면서 변화의 경험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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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 오늘 내가 가진 이 편안함이 침해될까 봐,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일이 오늘과 같을까봐도 불안하다. 오늘의 내가 처한 이 애매모호한 감정이 하루빨리 달라져야 한다고 여기고 벗어나고 싶은 여건과 환경마저도 내일도 그대로일까 봐 나는 불안하다. 그렇게 내일은 오늘과 달라야한다고 치열하고 바쁘게 스스로 채찍질하며 달리는데 그러다가 문득 지난 시간을 바라보니 내 소중한 시간과 젊음을 허비하면서 바꾼 것이 크게 중요하지가 않다는데 분노한다. 마치 인어공주가 목소리를 주고 바꾼 다리가 왕자를 얻는데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고 느꼈을 때의 기분이 이것이지 싶은 그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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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의 에너지는 얼마만큼 무한정일까요?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을까요? 이런 것을 알고 삶에 얼마만큼 적용하려 하고 있나요? 실천이 잘 되시나요? [심력] 마음의 힘! 마음의 에너지에 관한 책입니다. 처음 이런 책을 접할 때는 "세상에 무슨 이런 뚱딴지 같은 소리를 다할까?" "터무니없다" 이런 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니까 '나도 한 번 실천해 볼까? ' 마음이 동해서 조금 실천해 보다가 말아버리고 또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 다시 실천해 보기를 반복하는 삶이었습니다. 블로그를 하게 되고 특히 감사일기를 쓰게 되면서 이런 마음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은 그냥 두면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날뜁니다. 자꾸 불안 모드로 돌아가 버립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불안한 마음 그대로 인정하고 그 마음과 생각을 다루는 힘을 키우는 것이 심력입니다. 나의 인생을 다루는 힘입니다. 심력의 크기가 곧 나의 크기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불안하지 않도록 마음과 생각에 고삐를 내어주지 않도록 그 고빼를 내가 잘 움켜잡고 나에게 유리하도록 나의 삶을 전개해 가는 방법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잔잔하게 때론 강력하게. 지금, 이순간에 깊이 뿌리내려 살아가면 심력이 커진다고 합니다. 지나간 과거와 오지도 않은 미래에 늘 생각이 가 있습니다. 에너지가 쓰입니다. 정작 현재에 쓸 에너지는 고갈됩니다. 현재에 몰입하여 살 때 행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이 행복이 전염된다고 합니다.
![]() 우리 안에 그 어떤 상황, 여건,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 나의 능력을 무한대로 확장시킬수 있는 에너지가 심력입니다. 나를 그렇게 정의하고 믿고 나아가는 것이 심력입니다. 이런 믿음과 실천이 전제되면 심력은 우리 안의 잠재력을 폭발시킵니다. ![]() 나는 나 자신의 영웅이 될 수도 다른 누군가의 영웅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심력을 발견하고 키우고 샤용함으로써 가능합니다. ![]() 나 자신과의 관계부터 회복하라고 말합니다. 나를 내가 이쁘게 보는 마음, 자존감을 회복하라는 말입니다. 자존감은 곧 심력입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심력도 큽니다. 심력이 큰 사람은 나 자신에게 집중합니다. 남의 탓을 하지 않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나입니다. 나의 삶을 내가 선택하고 책임도 내가 집니다. 삶을 창조해 가는 사람입니다. 삶을 진두지휘하며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 모든 사람에겐 심력이 있습니다. 이 심력을 트레이닝하는 방법 6단계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초편], [심화편], [훈련편]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따라하기 쉬운 방법이라서 책을 참고하여 연습하면 누구나 심력이 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깨달음으로 와 닿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삶의 위기와 고난 등은 우리 안의 완전한 영적 센스가 우리를 독려하는 신호이다'라는 이 말 입니다. 인간이 육체를 받는 순간 완전한 영적 존재라는 사실을 잊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우주의 시스템은 우리에게 다시 본래의 위대한 창조자로 돌아가서 살아가라고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완전한 영적 존재임을 모를 경우 고난, 위기, 시련 등의 사건이 주어진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자신이 영적 존재임을 알아차리길 바라는 신의 배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역경들을 오히려 고마워해야 할 일입니다. 우울함이 찾아오는 시기조차도 이런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고 한다. 인간된 체험을 하기 전에 있었던 본래의 쟈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신이 쓴 드라마 각본이라는 말이다. 마음에 두려움과 의심의 기본 장치를 걸어두어 자신의 존재 이유와 삶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도록 준비해 두었다는 말이다. 자신이 완전한 영적 존재임을 알 때만이 해소될 수 있도록 장치를 걸어 두었다는 말입니다. 3인칭 관찰자 관점을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매 순간 깨어있기도 방법입니다.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내가 잡고 내가 직접 운전해 가는 것입니다. 한 눈 팔 수가 없습니다. 내 길을 내가 운전해서 가면 되는 것입니다. 메타인지의식이 삶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내 일거수일투족을 전지적인 관찰자가 항상 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삶의 모든 경험은 나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하려는, 나를 성장시키려는 신의 의도입니다. 삶의 모든 역경은 우리가 심력을 사용할 때입니다. 우리의 위대한 힘을 확인할 기회입니다. 그저 견디듯 넘어선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마음 자체에 파동가 주파수가 있습니다. 동일한 주파수와 만나면 공명이 일어나고 그 공명은 창조와 연결이 됩니다. 그 창조에는 임계점이 있습니다. 마음이 임계치에 도달하도록 반복된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 방법들을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기적을 이루는 삶은 심력을 발휘하는 삶입니다. 심력을 발휘하여 살면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위대한 창조자가 있음을 명심하고 심력을 키워 목표한 바를 이룹시다. 나 자신 스스로 기적을 이루는 삶!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적을 이루도록 돕는 영웅이 되는 삶을 살아갑시다. 안생길에서 만나는 어떠한 문도 열 수 있는 만능열쇠, 심력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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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제패한 나폴레옹황제가 <내생애 행복한 날은 6일밖에 없었다>고한 반면, 시각청각언어장애에 시달렸던 헬렌 켈러는 <내생애 행복하지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고 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
나는 이주아 한국심력키움연구소대표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심력>을 꼼꼼히 읽어보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세상에 위인이라 칭송받고있는 저분이 특히, 황제의 자리에까지 올라갔고 전 유럽을 제패했던 프랑스황제가 행복한 날은 단 6일밖에 없었다니... 정말 깜짝 놀랄 따름이었다.
근데, 태어난지 19개월 되었을때 심한 병에 걸려 목숨을 잃을 뻔하다가 간신히 살아났으나 그 여파로 눈이 멀고 귀가 멀고 말하지도 못하는 시각과 청각장애에 언어장애라는 삼중고를 안고 평생을 살아셨던 헬렌 켈러여사... 그런 켈러여사가 <행복하지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고 하시니 이건 정말 사회적 지위가 아무리 높아도 행복한건 아니구나 행복과 사회적 지위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거구나 나는 바로 그걸 느꼈다.
그러하기에 켈러여사께서 1933년 53세의 나이에 쓴 수필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은 7세에 앤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된 그분의 인생역정이 담겨있는 책으로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릴 수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사회사업가, 여성인권운동가,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고 1952년 레지옹도뇌르 훈장, 1964년 자유의 메달을 수상하시는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된 그녀는 마침 어제인 6월 1일이 돌아가신지 딱 48주기가 되는 날이기에 더욱 그리워진 분이시기도 하였다.
아무튼 이책 <심력>을 통해 켈러여사의 인생에 대해 다시 재조명할 수 있었고 아울러 내자신의 인생도 찬찬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20년간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연구하고 이를 적용한 두뇌훈련 전문가인 이주아저자는 ‘삶을 원하는대로 이끌고 싶다면, 내 마음에 숨겨진 심력을 찾고 키워 활용해야 한다’
<심력>을 읽어보다가 문득 윗글을 읽고 <심력>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어떻게 이를 잘찾아 키우고 개발해나가야할지 알고 싶어졌고 이에 이책 꼼꼼히 읽어보았다.
글고 <시크릿>에서 이야기하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꿈꾸는 다락방>에서 이야기한 ‘생생하게(Vivid) 꿈꾸면(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는 R=VD 법칙 등이 실은 결국 ‘마음의 힘’, 즉 ‘심력’을 설명하고 그 원리를 밝혀 삶에 적용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데 신선함도 느꼈다...^^*
그리하여 나는 이책 <심력>이 심력이란 무엇인지 또 심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에는 어떤 단계들이 있는지 이책을 통해 아주 잘알 수 있어 넘넘 좋았다...^^*
따라서, 이책은 지금 다소 의기소침해 계시는 분들은 물론 삶의 전환점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 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이책을 읽고나서 나는 내삶을 정말 더욱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 또 다짐하였다.
그런 면에서 이책 <심력>은 나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준 참으로 뜻깊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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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아 작가의 심력이라는 책을 받고 단숨에 읽었다. 얼마전에 읽은 책 < 왓처 >와 같은 방향의 마인드 파워를 일깨우는 책이다. 이주아 작가는 어려운 환경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 되었고, 20년 가까운 시간을 마인드 파워를 키우는 데 관심, 열정을 가지고 산 분이었다. 그간의 경험, 노하우를 모아 6단계로 정리한 책이다. 책을 받아 든 순간 이주아 작가님이 정겨운 친필 싸인을 봤다. 작가님의 정성, 따스함을 느꼈다. ![]() ![]() 국내 1호 심-director 작가는 심력을 키우는 6단계를 이 책에 소개한다. ![]() ![]() ![]() ![]() ![]() ![]() 우리가 불안한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우리 마음 속에 끝도 없는 생각이 주는 두려움 때문이다. 두려움은 어디서 올까? 직접, 간접 경험에서 온다. 인간이 가장 압도당하는 1차적 감정이 두려움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3층 뇌로 설명할 수 있는 두려움은 가장 근원적인 감정일것이다. 두려움의 감정에 압도당하면 싸우던지, 얼어붙는다. 그것은 우리의 원시감정이기 때문이다. 삶이 이 두려움의 감정을 넘어설 때 2층 감정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끼는 2층 뇌가 열린다. 자기 감정을 알아차리고 잘 컨트롤 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다음의 최상의 메타인지의 뇌인 3층 성찰의 뇌로 이동할 수 있다. ![]() 내 안에는 이 최상의 단계..메타인지를 알아차리는 생각과 감정 너머의 '큰 나'가 있다. 그 '큰 나'가 바로 심력이다. 심력이 커지면 에너지의 흐름이 자유롭다. 에너지 낭비가 없다. 그러한 자유로운 상태는 여유로움을 가져온다. 결과, 대상보다는 과정, 존재 자체에 관심을 둔다. 존재는 본질이기에 평온함이 있다. 그 평온함으로 주변 사람들을 역지사지 할 수 있고 내 안에 수용의 마음과 사랑이 넘친다. 그 넘침으로 주변을 적시고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나누어 준다. 나를 지켜보는 생각과 감정너머의 힘 그 힘이 심력이다. 나에게는 심력이 있다. 이 심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메타인지력과 심력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 ![]() ![]() 심력이란? 자신에 대한 무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 자신을 어떤 존재로 인식하느냐의 정체성의 크기를 심력으로 본다. 창구멍으로 세상을 보면 창구멍 크기의 세상이 보이고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또 다른 지구가 보일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 어떤 삶의 방향을 향해 가는 지 알아차리는 것 그리고 그 방향, 소망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스스로 질 수 있는 힘있는 존재인 것이 심력이다. ![]() ![]() ![]() 자신이 주인공이기에 선택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또 힘이 있는 존재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일으켜 세울 힘이 있는 존재가 우리다. 이제까지 나라고 여겼던 것은 무엇인가? 학벌, 지위, 돈, 명예. 내가 이루어 놓은 것들 성과들이 나일까? 이 모든 것을 성찰할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메타인지다. ![]() ![]() ![]() 모든 것을 제대로 아는 삶(Awareness), 즉 메타인지 의식이 진짜 나다. ![]() 그 메타인지능력을 알아차리고 그 안에서 살아갈 때 무한 심력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각과 감정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 왓처, 왓칭의 메시지와 비슷하다. 관찰자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선택> 때문이다. 삶은 단 2가지로 귀결된다. 주어진 환경에 반응하는 사람으로 살 것인가? 주어진 환경을 선택하며 살 것인가? 우리가 살아가면서 선택을 하려면 선택지가 있음을 알 수 있을 때 선택이 가능하다. 선택지가 있는 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출발지, 중간역, 종착역을 알 면 어리서 내릴 지 선택할 수 있다. ![]() 내가 내리고 싶은 역에서 내릴 수 있음을 안다면 목적지가 있기에 버스를 타고 가는 자체가 평온할 수 있다. 어떤 역이 있는지를 모른다면 어디서 내려야 할 지도 모를 것이다. 그 답은 생각, 감정이 내가 아님을 관찰자가 되어 알아차리는 것이다. 즉 메타인지력이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지금 내 생각, 감정의 역을 알아차릴 수 있다면 내릴 지 더 갈지도 선택할 수 있다. 관찰자가 될 수 있다면 그건 인생을 스스로 항해해 갈 선택자로 가는 삶인 것이다. 그 관찰자가 되는 방법을 작가는 메타인지력을 향상 시키는 일상의 6가지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 ![]() ![]() ![]() 멈추어 앉아서 자신과 만나는 방법은 무엇인가? 멈추고, 자신과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명상이다. 내 삶에서 작년부터 명상을 만난 이후 나에게도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 나도 하루에 20분, 주말에는 30분 명상을 한다. 명상을 하는 날 나의 삶은 30%이상 더 평온해진다. 예전에는 어떤 고민이 있을 때 주변에 조언을 구하고 나름의 지혜를 모아 결정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명상으로 해결한다. 내 안에 있는 큰 나, 나를 이끌어 가는 내 안의 큰 존재의 힘을 나는 믿는다. 그래서 내 안의 목소리와 만나기 위해 평소보다 더 긴 시간 명상을 한다. 그리고 그 때의 느낌, 내면의 소리를 민감하게 알아차리면서 내 안에서 오는 답으로 결정을 한다. ![]() 그런데 그 방법은 나에게 평온함을 주었다. 지금 당장 보일 때 좋은 선택지가 아니게 보여도 나는 믿는다. 그건 내 좁은 시야에서 보는 판단일 수 있다고 믿게 된 것이다. 그래서 시간이 주는 평온함, 내 안의 큰 나가 주는 마음의 힘을 믿고 일희일비하지 않게 된다. 시간이 가면 다르게 해석되고 시간이 가면 더 큰 것들이 보이고 시간이 가면 더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될 것을 믿게 된 것이다. 그래서 내 안의 선택은 언제나 나에게 힘이다. 모두가 나의 영혼을 성장 시킬 배움으로 가는 좋은 선택만 존재한다. 그래서 내 영혼이 말하는 선택은 그 자체로 평온함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다시금 깨닫는다. 내 존재를 믿는 마음은 네 삶의 시작이고 끝이다. 그냥 나이기에 나에겐 내가 젤 아름다운 답인 것이다. ![]() 내 마음이 알려주는 소리를 매일 듣고, 살아가는 이 삶 지금 그대로의 삶이 나는 좋다. 심력, 메타인지의 삶.. <큰 나> 내 안의 < 큰 나>로 살아감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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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력
이 책을 읽는 동안, 멘토가 자기계발서를 추천하던 말씀이 떠올랐다. 오늘날 N포세대, 즉, 주거, 취업, 결혼, 출산 등 많은 것을 인생에서 포기하는 20~30대 청년층들이 속출하고 있다. 그런 삶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인정하기 싫다. 그러나 21세기 현실이다. 정말 부끄러운 시대이다. 앞서간 세대인 우리들의 책임이다. 미래의 후손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우리들은 고민해야 한다.
그처럼 불행한 현실의 마당에서 좌절해 있을 세대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참 많이 아프다. 지금부터다로 모든 세대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우리가 닥치고 있는 어려움을 토론하고 고민해야한다. 그러면 반드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지혜들이 모아지리라 생각한다. 21세기에 흙수저, 금수저라니 참으로 부끄러운 단어들이 아닌가? 어찌 이런 말이 21세기에 유행병처럼 우리 사회 만연되어 있단 말인가? 부끄럽다. 이 시대 사는 사람들은 더욱더 각성하고 단단해져야 한다. 우리들 마음에 들어와 우리들을 패배하게 만드는 그 무엇을 우리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6단계의 트레닝 코스를 제시한다. 저자가 인도해주는 길을 따라가는 동안 그 길가에 피어 있는 6송이 꽃을 찬찬하게 취해, 내 나름대로 음미하며 내 마음의 책상 위 꽃병에 꽂는다. 저자가 일러준 대로 그 꽃향기를 음미하는 동안 내 마음의 얼굴을 환하게 웃고 있었다. 자신의 마음밭을 갈고 닦는 동안, 더 건강하고 용기 있고 지혜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리라는 믿음으로 행간을 걷는다.
가장 먼저 나 자신을 탐색할 때, 마음에서 올라오는 것들, 즉 희로애락을 있는 그대로 느껴라. 억제하지 말고 올라오는 대로 다 올라오도록 마음을 열어 그것들을 바라보고 느끼고 난 후, 부정적인 것들은 탈탈 털어내고, 마음의 자루에 싱싱하고 건강한 생각들로 가득 채워라. 충분히 돌아보고 충분히 애도하며 느끼고 치유한 다음, 스스로 대화를 해보면 다른 사람에게서 듣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위안과 힘과 용기가 생긴다.
충분한 문제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보낸 후, 관점을 변화시켜라. 입장과 처지를 바꾸어보는 것이다. 관점은 보는 점과 각도, 처지, 생각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가령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 커다란 코끼리가 우리들 앞에 있다 하자. 한 사람은 코끼리 코를 만져보고 보아구렁이라고 말하고, 다른 한 사람은 코끼리 다리를 만져보고 커다란 나무라 이야기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코끼리 등을 만져보고 산이라고 말한다...하자 이때 사람들은 한 마리 코끼리의 몸들을 저마다 다르게 만지고 느꼈기에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다. 둘 중 한 사람이 옮겨와 다른 사람과 같은 곳으로 이동해서 봐야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치처럼 관점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진다.
가장 가슴에 와 닿던 구절, “관점 변화 중 가장 본질적이고 궁극적인 것은 재설정 과정에서 심력을 발견하고 경험하며 최대한 심력을 활용하는 삶이 되는 방법을 가이드 하는 관점”이다. 관점을 바꾸는 과정에서 그동안 어리석고 무책임하게 방치해놓았던 자신을 들여다본다. 마음이 요동치면 요동대로 온전하게 그것들을 느꼈다. 느껴지는 대로 지켜보며 내 방식대로 풀어내고 수용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잘 해나간 나도 인정하고 절뚝절뚝 절름발이 걸음으로 걸었던 자신의 부정적이기만 하던 관점을 바꾼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삼삼해진다. 여기서 관점을 바꾼다는 것은 내가 서 있는 이 땅에서 옆으로 한 발자국 옮기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땅으로 건너가는 것이란다. 아닌 게 아니라 나의 관점을 내 마음대로 바꾸어 다른 측면을 바라보고 문제해결를 만났을 때 그 해결방법이 다양해진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또한 인간을 이해하는 마음이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겠는가
꽉 막힌 내가 아닌, 확 트인 내가 나는 되고 싶다. 그러한 변화한 관점은 나를 좀 더 업된 나로 가꾸어 줄 것이다. 삶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들을 갖는다는 그것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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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래왔듯이 경험 속에서 매 순간 느껴지는 대로, 생각되는 대로 반응하며 살아갈 것인가? 내 마음이 가진 가능성을 알고, 마음을 원하는 방향으로 다루면서 살 것인가?
얼마 전에 읽은 <왓처/윤석준/왓칭하우스>와 기본 개념이 같은 책이다. 마음을 다뤄 능력자의 삶,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을 담았다. 세상에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이미 이 놀라운 비결을 깨달아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이 드는 것도 성공적인 삶으로 이끄는 관점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왓처>보다 좀더 구체적인 설명 부분도 있고, 새로운 개념들도 제시하고 있다. 두 책을 같이 보완해서 읽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이다. 두 책 다 한두 번으로 읽고 덮을 책이 아니다. 반복해서 읽고 습관화될 때까지 훈련해야 한다.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체험을 통해 그 앎이 나의 현실이 되는 것, 그 체험이 훈련을 통한 습관이 되어 내 삶에 녹아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저자가 20여 년간 공부한 내용을 체계화한 심력 계발 6단계 과정을 안내, 스스로 해보는 실습, 각 과정을 통한 심력 계발의 효과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혼자서 하기에 한계가 있고, 삶에 접목해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도 있다. 그렇기에 저자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한국심력키움연구소'프로그램 소개가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심력'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진다. 이 책에서는 '마음'과 '정신'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모든 개념을 통틀어 '마음'이라고 규정하고, 그것들이 가진 힘을 '심력'이라고 한다. 누구나 심력을 쓰며 살아가고 있고 그렇게 살아왔다. 다만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누군가는 그 마음으로 삶을 즐거운 축제의 장처럼 만끽하며 살고, 누군가는 그 마음으로 삶을 골치 아픈 문제 덩어리처럼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그야말로 마음으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것이 인생이다. 마음의 변화가 인생 전체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핵심이다. 인생길에서 어떠한 문을 만나더라도 열 수 있는 만능키를 쥐어 주는 것이 심력이다. 마음 경영은 곧 자기 경영이고, 인생경영이 된다. 마음을 잘 경영하며 산다는 것은 곧 운명을 경영하며 산다는 의미도 된다. 시도 때도 없이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복잡한 세상살이 속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려면 바로 지금, 이 순간에 깊이 뿌리내린다. 오직 현재!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집중하며 그 순간순간을 여한 없이 살아내자. 흔들림에서 다시 본래의 중심을 회복할 수 있는 마음의 유연성, '회복탄력성'이 바로 심력이다. 오뚝이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묵직한 중심을 가지고 있듯이 우리 마음에도 묵직한 중심이 필요하다. 그 중심이 바로 꿈이다. 내게 힘을 주는, 스스로 가치를 부여할 만한, 내가 너무나 원하고, 이루고 싶고, 떠올리기만 해도 기쁜 나만의 삶의 이유와 목적, 꿈이 필요하다. 나에게 맞는 꿈을 선택하는 힘 또한 심력이다. 심력을 키우면 행복을 느낄 힘이 생긴다. 심력을 키우면 잠재력이 폭발한다. 나 자신을 한계 없는 가능성의 존재로 규정하고, 내가 선택한 가능성을 현실화하기 위해 마음을 최대치로 활용하는 것이 심력이다. 의식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심력은 특별하고 위대한 것이 된다. 심력은 내 안에서 모든 답을 찾을 수 있음을 아는 마음이다. 그 어떤 여건과 환경에서도 남과 외부를 탓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힘이다. 심력은 내가 인생을 만들어가는 주체임을 알고, 잠재된 마음의 힘을 꺼내어 활용해 원하는 방향으로 창조력을 발휘하는 힘이다. 그렇다면 이 심력을 어떻게 키워서 내 삶에서 능력자로서의 삶을 살것인가? 이 책의 2부, 3부, 4부에 걸쳐 심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을 알려준다. 심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 (기초편) 제1단계 : 릴렉스-이완 이완이 깊어지면 심력은 저절로 나온다. 그동안 외부로 돌려진 모든 시선을 나에게 돌리는 것 제2단계 : 리플렉트-돌아봄과 치유 돌아봄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기 '몸' '감정' '생각''관계' 돌아봄과 이해를 돕기 위한 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그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에게 주는 느낌 속으로 온전히 들어가 보는 '느끼고 치유하기' '나의 마음'이라는 스케치북을 깨끗한 백지상태로 만드는 과정 (심화편) 제3단계: 리셋-재설정 나와 삶, 세상에 대한 모든 관점을 재설정하는 단계 마인드 리셋 1 : 행복과 불행은 주관적이다.(인생은 해석이다) 마인드 리셋 2 : 탓을 하지 않는다.(끊임없이 자신의 마음의 욕구를 주시, 성찰, 명상하기) 만약 삶에 대해 느끼는 나의 불만족스러운 마음(관점, 생각, 느낌)때문에, 만족스럽지 않은 여건과 환경이 반복되고 원하지 않는 경험들이 더 일어나는 것이라면 어떨것 같은가? 마인드 리셋4 :정체성이 나를 만든다 마인드 리셋5 : 앎, 메타인지 (그간 나와 동일시했던 몸, 오감, 감정, 생각,기억 등에서 벗어나 "앎의 의식, 즉 메타인지의식'을 나와 동일시 하는 유일한 것으로 두기) 메타인지의식이란? 자신이 아는 것을 아는 능력이 바로 메타인지 능력이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메타인지의식'이다. 주시자, 관찰자, 상위자아, 참나, 주인공 자리, 왓처란 같은 개념이다. 1인칭 관점을 3인칭 관찰자 관점으로, 다시 메타인지의식으로 바꾸는 연습_p.181
(훈련편) 제 4단계 : 리플로우-깨어있기 매 순간 '깨어 있는'의식으로 내가 나의 마음을 알고 쓰는자, 내 인생의 운전대를 쥐고 직접 운전하는 자, 운명을 창조하는 주체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 위한 메타인지의식 생활훈련이 바로 제4단계 리플로우 과정이다. 내레이션 연습: 3인칭 관찰자 되어보기 훈련 메타인지의식으로 머물기(전지적 관찰자)
즉 '의식을 전체에 열어두고 ' 생활하기라는데 무슨말인지 잘 이해가 안된다. 일단 3인칭 관찰자 되어보기를 먼저 연습해 익숙해 진 후 메타인지의식을 연습을 해야 겠다. 제 5단계 : 리트레이닝-훈련과 습관 원하는 관점을 선택하고 의식적인 창조자가 되자 새로운 관점과 정체성을 간단한 훈련과 연습만으로 몸과 마음에 각인시키고 습관화, 생활화하여 마음이 가진 창조의 힘을 사용하는 과정 제 6단계 : 리크리에이트-재창조 원하는 것을 명확히 정하고,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라 의심과 두려움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선택하고 집중하라 우주라는 거대한 정보망을 맘껏 활용하라 느낌이 오는 꿈을 품으면 행동과 창조는 자동으로 가속화된다 스스로에게 여한 없을 만큼 열정과 몰입을 쏟고 내맡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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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력이라는 제목부터 뭔가 끌리는 느낌이었어요. Mind Effect 저도 강인해지기를 원하지만 아직은 내공이 부족하여 ㅠㅠ 많이 흔들리는 나날입니다. 더 강해지는 그날까지!!
영광스럽게도 이렇게 이주아 작가분의 친필
싸인이 두둥!! ㅎㅎ 너무 좋아요^^ 책 을 더 열심히 읽고 싶은 생각이 불끈 솟았어요. 아자자잣!! 책의 차례를 살펴보니 심력으로 1부에서
5부까지 꽉꽉 채워져 있네요. 1부 심력이란 무엇인가? 1장 불안한 당신, 심력이 필요한 때! 2장 심력의 크기가 곧 나의 크기 3장 누구에게나 심력은 있다 2부 심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 기초편 4장 제1단계 릴렉스(Relax) - 이완 5장 제2단계 리플렉트(Reflect - 돌아보고, 느끼고 치유하기 3부 심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 심화편 6장 제3단계 리셋(Reset) - 재설정 4부 심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 훈련편 7장 제4단계 리플로우(Re-flow) - 깨어 있기 8장 제5단계 리트레이닝(Re-training) - 훈련과 습관 9장 제6단계 리크리에이트(Re-Create) - 재창조 5부 또 하나의 심력 10장 타고난 심리, 천성과 심력
1부 심력이란 무엇인가?
2장 심력의 크기가 곧 나의 크기50쪽 03 심력을 키우면 행복을 느낄 힘이 생긴다같은 여건과 상황에서도 불만과 불행의 느낌을 가득 안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안녕하세요"라는 방송이 생각이 났어요. 3부 심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 심화편
6장 제3단계 리셋(Reset) - 재설정138쪽 02 마인드리셋1: 행복과 불행은 주관적이다경험은 한 가지이지만, 셀 수도 없이 많은 해석이 가능하다. 경험에 어떤 꼬리표를 붙이고 살았느냐가 내 인생이 된다라는 말이 참 와닿았어요. 160쪽 04 마인드리셋3: 마음은 물질을 변화시키고, 삶을 창조한다
우리의 감정과 생각에는 고유의 진동이 있어, 의미가 안 맞을 수는 있지만 '끼리끼리 모인다'라고 하잖아요. 이 말이 바로 생각이
났어요. 188쪽 08 정체성의 크기가 심력의 크기이다
허상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 힘, 그 자체가 또한 심력이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학교 다닐 때 숙제 정도로 생각해보고 그냥 흘려버리며 살았던 거 같아요. 8장 제5단계 리트레이닝(Re-training) - 훈련과 습관
229쪽 02 스스로 해보는 생활 속 습관화 훈련우선 내 안에서 불편한 생각이나 감정이 올라왔을 때 그 자체를 알아차려야 한다. 알면서도 잘 안되는 게 마인드 컨트롤인데 같은 상황에서 혼자 열 받고 그런 적 있지 않으신가요?
ㅎ 9장 제6단계 리크리에이트(Re-Create) - 재창조
252쪽 02 현실창조메타인지의식으로 머물며 깨어 있음으로 존재하고 이
부분이 제가 제일 실천해야 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요즘 스트레스가 심한지 잠을 통 못자고 꿈을 자꾸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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