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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콤비 오피스 시리즈, 안되는 일도 되게하는 비법의 책
직장인이라면 오피스 프로그램 중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3가지는 능숙하게 다루어야 한다.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준비된 직장인은 많다. 하지만, 이것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직장인은 많지 않기 때문에 폼나게, 빠르게, 똑똑하게 다룰 줄 알면 각종 품의서, 보고서를 좋아하는 까다로운 상사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다. 하나만 잘해서는 안되고 여러 프로그램을 잘 쓸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책의 제목에서도 '환상의 콤비'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최근 출시된 오피스 2016을 사용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 근래 나온 오피스 관련 실용서 중 각 파트별 상세한 설명과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다가온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바로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 한글 NEO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분권 처리 가능해 필요한 기능만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축키를 사용하면 문서작성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예상외로 단축키는 어렵지 않다. 자주 쓰는 단축키를 최대한 활용하자.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작성의 실력은 단축키를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축기 10가지만 잘 활용해도 오피스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이 책은 꼭 필요한 단축키의 요약 설명이 각 파트별도 되어 있다.
엑셀은 신입사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부서 배치를 받아 몇일 뒤 실무에 투입되면 팀장보다는 바로 윗 선배가 이런저런 자료를 취합하라고 시킨다. 빠른 시간내에 정확한 자료를 만들어 보고해야 윗 선배는 Raw 데이터를 바탕으로 좀 더 멋진 자료를 팀장에게 보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입사원은 흩어진 정보를 최대한 보기 쉽게 모이고 편집하는 문서작성 능력을 키워야 한다. 방대한 자료를 최대한 압축하고 알아보기 쉽게 구성하고 배치하는 과정은 신입사원들이 선배사원으로 성장하는 과정 중 하나라고 본다.
파워포인트는 주요 보고 및 프리젠페이션(PT)에 최적화 되어 있다. 직장에서 5~10년차 대리, 과장급 정도가 가장 많이 사용한다. 팀장에게 보고할 주요 사항이나 팀을 대표하여 임원에게 보고해야 할 주요 자료들을 각 파트별로 담아 내어 핵심포인트를 주지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파워포인트는 전체 내용중 5%의 핵심포인트를 70%의 자료설명과, 25%의 도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워드는 협력업체에 공문을 작성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한다. 공문서 작성은 주의를 요한다. 그것은 내가 회사의 주체가 되어 협력업체에 공식적으로 표현해야 할 문건에 대해 간결하고 함축적으로 작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무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주임,대리급이라면 공문서 작성에 능숙해져야 한다. 회사에서 쓰는 유틸리트 중 한컴오피스에서 출시한 '한글NEO'를 쓰는 곳도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관련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환상의 콤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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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이크로 오피스 2016과 한컴오피스 네오를 설치하고나서 한번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교재중에 어떤것이 좋을까 생각하던 도중 이 책이 발간된지 2주가 채 되지 않았더군요. 특히 한글neo 버전으로는 이 책이 처음이였던거 같구요. 그래서 샀는데, 안에 구성을보니 꽤 괜찮은거 같습니다. 파워포인트 워드 엑셀 한컴네오 책도 분리해서 가지고 다닐수도 있구요. 만족합니다. 시간날때마다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