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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2권은 중세시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어체의 영어로 이루어져서 단어만 좀 알고 있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영어와 함께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본책을 다 읽고 나면 마치 수험생인 것 처럼 내가 책을 제대로 소화했는지 확인할 겸 체크한다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고 거기에 대한 해답과 설명이 나와있는 책입니다. 굳이 없어도 되지만, 한 번 풀어도 좋을 것 같아요. |
| 아이의 영어 학습을 위해서 스토리 오브 더 월드 고대편과 함께 중세편도 구입했었습니다. 고대편 읽으면서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문제편을 구입했었는데 만족해서 중세편 문제도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원서 읽은 후 확인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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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the World 라는 네 권짜리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좋은 책이다. 이 책들을 읽어나가다가 아이가 잘 이해하며 따라가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때, 이 교재는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다. 교재 뒷편에 간단한 정답이 수록되어 있고 따로 해설은 없지만 활용하기 나름이다. 문제는 쉽게 잘라내어 사용할 수 있도록 점선 처리가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