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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읽는 것 보다 문제를 풀어보면 어떨까 싶어 시험삼아 구입 해 보았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아이는 아니라서 믾이 도와줘야 하겠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실력이 늘길 기대해 봅니다 저도 같이 읽고 문제풀어서 그런가 제 영어실력이 좋아지도 있네요 다음 책들도 구입예정입니다 |
| 아이가 인강으로 the story of the world 고대편을 수업을 듣고 있어요. 어려운 세계사지만 재미있는 내용과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문제 풀이하며 점검 해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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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학원 교재라 구매했어요 책 옆면에 펀치가 뚫려있어서 조금 당혹스러웠는데 원래 그렇다고하니 어쩔 수 없네요. 책 읽고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테스트용으로 좋은 워크북입니다. 책 뒷면에 답도 나와 있어서 활용하기 좋아요. 책 가격은 조금 비싼거 같아요. 1만원만 받아도 될거 같아요 2권 구매하게 되면 그때도 워크북 구매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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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tory of the world : Historyj for the Classical child >>
The story of the world 의 workbook 이다. 읽은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고 이해 정도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좋다.
수잔 바우어가 아주아주 쉽게 써준 책이라~~~ 내용이 참 쉽다^^ 혼자 내용 파악해보라고하고, 그 후에 함께 내용 휘리릭 읽고 모르는 부분 설명해주고~ 전체적으로 문제 풀면서 다시 정리하면 딱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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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번역본으로 사고, 혹여나 하는 마음에 문제집은 원서로 구매했어요. 문제집이란 표현이 좀 그런데..... 원문의 내용을 체크하는 방식의 문제로 꾸며져 있어 문제집이란 표현이 정확한거 같아요. 다시금 읽었던 내용을 복기해보며 풀어보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영어 공부와 세계사를 같이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아이와 같이 읽고 풀기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