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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테마로 천천히 단계를 거칠 수 있도록 조언은 하는 책이에요^^
쓰기를 시작할 때의 밑바탕의 기초과정을 탄탄하게 해주는 지침서여서 파트 1이
조금은 익숙할 수 있도록 바른문장과 접속사 선택에 대한 예들을 보여주면서
쓰기전 잘 쓰여진 사설이나 글귀를 반복적으로 쓰는 과정을 하도록 제시도 하고
간단하게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책자를 다시 보면서 잘못된 형태를 고치면서 문법적
구조를 더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주는 과정을 하게 만들었던 책이에요^^
우리말 글쓰기도 쉬운것이 아니기 때문에 영어의 쓰기를 천천히 꾸준히 할 수 있도
록 길을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거라도 실제로 자신이 해보면 전혀 다르듯이 연습만
이 최선의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러면서 영자신문을 더 열심히 보고 스크랩도 하면서 자신이 인상깊은 문장을
다시 정리하면서 책에서 말하는 것을 다시 보게 되고....
자신만의 영어체계가 만들어진다고 할까요~~ 자신이 진정으로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했다고 할까요^^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지는 느낌!!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요~~
머리 속에서 흩어져서 연결고리를 찾지 못했던 것들을 책 속의 내용들이
하나의 연결고리가 되어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하지 못했던 것을
체계적으로 조금씩 정리될 수 있도록 도와준 길잡이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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