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에 한약속 때문이 신의 색시가 되게 생긴 주인공 근데 뽀뽀해야 몸이 16세 몸이 되다니 아마 뽀뽀 않해도 되는데 일부라 그런듯 9년동안 성장하지 않는 몸때문에 곤욕을 치럿는데 알고보니 그것도 신의 장난 근데 막판에 나온거는 어디가 많이본 레파토리인데 그래봐야 다음권에서 하하호호 하겟죠 근데 식신이 너님 꼬실려고 신이 사랑한척 한거임이 정말 사실이라는 것으로해서 그냥 주인공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스토리는 어떨까요? 나무 다크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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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네가 신사에 가서 소원을 비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그 소원이란 9년간 전혀 자라지 않는 자기의 몸이 정상이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워낙 어렸을 때 일이라 잊고 있었지만 9년 전에 신사의 신과 얽힌 사연으로 인해 그렇게 된 것인데 소재는 흥미롭습니다. 시종일관 가볍고 발랄한 러브코메디 분위기라 부담없이 볼 수 있습니다. 사고치는 할아버지 때문에 고생하는 아마네와 신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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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X나님X자기님?! 01권 입니다. 초등학생으로 오해할만큼 자라지 않은 여고생 아마네,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어느 신사에 자라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리러 갔는데.... 꽃미남 신을 만납니다!? 신과 인간의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음... 이런 인간x비인간 의 러브코미디 물은 꽤 있습니다. 오늘부터 신령님도 있고요. 신님X나님은 좀더 러브코미디에 집중한 만화입니다.(그리고 신은 좀더 변태같고...-_-) 에피소드별로 러브코미디적인 재미는 충분하나 전체적인 큰 스토리를 끌고 가는 느낌은 없네요. 그래도 꽤 괜찮은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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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도 나지 않는 9년전 신사에서의 소원 빌기로 신님 시즈카 의 신부가 될 운명에 처한 여주인공 아마네.. 나이는 16살인데 몸은 초등학생.. 하지만 신님 시즈카가 키스를 해주면 16살 본래의 몸으로 돌아가게 되는걸 알게 되고 시즈카의 약혼녀로 신사에서 변태 같은 신님 과의 달콤 살벌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림체는 이쁜데 내용이 산만하고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다 ㅠㅠ 2권도 같이 구입 했는데 선뜻 읽히지가 않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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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씨아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리뷰를 작성합니다.
신님X나님X자기님?!
그림체가 꽤 예쁜 책입니다.
니노미야 아마네는 16살 소녀지만 겉모습은 영락없는 초등학생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꽃미남 신(이하 시즈카)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준다며 다짜고짜 키스하고... 기겁하는 아마네에게 9년 전 약속을 지키라는 시즈카. 아마네는 도통 그런 약속이 기억에 없고 자신의 특이한 체질이 시즈카가 일부러 수를 쓴 것이었다는 사실에 화가 납니다.
결국 신사에서 도망쳐 집으로 돌아왔지만 정말 신이 맞는 건지 시즈카와 그를 모시는 하나비시가 집에 와 있습니다. 이렇게 처가살이 시작....?
그 후 시즈카의 마음대로 작아졌다 커졌다 하며 그에게 희롱(?)을 당하는 게 일상이 된 아마네. 아마네는 시종일관 제멋대로 들이대는(?) 시즈카가 짜증 나지만 한편으론 혈혈단신인 아마네의 외로운 일상에 그의 존재는 작은 위로가 됩니다.
게다가 줄곧 보고 있었다는 이런 순애보적인 남자... 9년 동안 아마네만 바라봐 온 시즈카. 그런데 그런 믿음을 왕창 부서뜨릴 사건이 하나 발생하는데요. 그 사건은 단행본에서 확인하시죠!(´▽`)
하나뿐인 손녀를 인간도 아닌 신이랑 혼인시키는 조건으로 빚을 없앤 것에 할아버지가 가볍게 수긍한다거나.... 그리고 빚을 그렇게 없애 준 후에도 또 빚을 얻고...;;; 이런 가벼운 전개를 참작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1권 후반부는 참 궁금하게 끝내셨더라고요. 그 궁금증 때문에라도 2권을 읽게 하는...?ㅎㅎ
※ 대원씨아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리뷰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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