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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개봉했던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코믹스판의 파생 작품 중 하나. 캡아, 스파이디, 아이언맨에 이어 울버린 편이 발매되었길래 구입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스탬포드 사건 이후 초인등록법에 대한 찬반 문제로 갈등이 시작되고, 로건은 팀원과의 분쟁과, 다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의지대로 나이트로를 추적하게 됩니다. 결국 스탬포드 사건의 주범 나이트로 찾아내는 로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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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워의 스핀오프. 나이트로의 폭팔로 인한 사고 이후에 많은 히어로들이 '초인등록법' 찬반양론으로 나눠 내전을 치루는 가운데 울버린의 이 사건의 원흉 나이트로의 뒤를 쫓는다 엑스맨, 어벤져스, 쉴드 모두가 그런 울버린을 말리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자신만의 방식과 특기(?)를 이용해 나이트로를 쫓던 중 사촌의 복수를 위해 친히 지상으로 방문한 네이머를 만나는 등 우여곡절 끝에 더러운 진실을 마주하게 되고 또 다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표지와 내용 그림체가 차이가 없어서 일단 좋았고 -그래픽노블을 사다보면 표지에 낚이는 경우가 넘 많음.. 시공사는 미리보기 좀 올려주면 좋겠다..제발..- 울버린 답게 시빌워의 진실에 다가가는 모습도 좋았다. 울버린을 좋아하고 시빌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필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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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등록법을 두고 일어난 시빌 워를 울버린 관점에서 다룬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을 읽어보시기 전에 하우스 오브 엠 이라는 작품을 먼저 읽어 보신다면 훨씬 더 이해가 쉽고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 만한 내용은 언급을 안 하겠습니다 기존의 시빌 워만 읽어보신 분들이 시빌 워 때 울버린이나 다른 엑스맨 들은 다 어디에 있지? 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시빌 워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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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코믹스 정식한국어판 시빌워 : 울버린 도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마블코믹스를 구입하여 리뷰하네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가 영화로 나오며 인기를 얻음에 따라 나온 시빌워 울버린인데
나름 그림체와 스토리가 괜찮아 볼만한 마블코믹스 만화입니다.
시빌워 : 울버린의 주요 내용은 시빌워를 통해
초인등록법에만 집중하는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 진영과 달리
그 사건을 일으킨 빌런에 대한 처벌에 집중합니다.
역시 울버린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탬포드 참사(나이트로라는 폭발 전문 빌런이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 참사, 시빌워의 시작점)의
범인 나이트로가 유유히 도망쳤고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 등 다른 히어로들은 초인등록법에 대해서만
언성을 높입니다.
그 사이 울버린은 엑스맨과 어벤저스들이 모든 원흉인 나이트로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직접 나이트로를 찾아 나섭니다.
엑스맨팀의 리더 격인 사이클롭스와 엠마 프로스트는
울버린의 독자적인 행동을 그만둘 것을 요청하고
울버린은 그들을 무시하고 홀로 움직이죠.
아이언맨은 울버린이 홀로 다시 사고를 칠까 봐 걱정하고
그를 감시하며 나이트로의 움직임을 찾고 있었습니다.
결국 울버린이 나이트로의 은신처를 알아내고
실드의 부대가 함께 나이트로의 은신처로 들어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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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블코믹스를 구입하여 리뷰하네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가 영화로 나오며 인기를 얻음에 따라 나온 시빌워 울버린인데 나름 그림체와 스토리가 괜찮아 볼만한 마블코믹스 만화입니다.
시빌워 : 울버린의 주요 내용은 시빌워를 통해 초인등록법에만 집중하는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 진영과 달리 그 사건을 일으킨 빌런에 대한 처벌에 집중합니다. 역시 울버린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탬포드 참사(나이트로라는 폭발 전문 빌런이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 참사, 시빌워의 시작점)의 범인 나이트로가 유유히 도망쳤고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 등 다른 히어로들은 초인등록법에 대해서만 언성을 높입니다. 그 사이 울버린은 엑스맨과 어벤저스들이 모든 원흉인 나이트로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직접 나이트로를 찾아 나섭니다.
엑스맨팀의 리더 격인 사이클롭스와 엠마 프로스트는 울버린의 독자적인 행동을 그만둘 것을 요청하고 울버린은 그들을 무시하고 홀로 움직이죠. 아이언맨은 울버린이 홀로 다시 사고를 칠까 봐 걱정하고 그를 감시하며 나이트로의 움직임을 찾고 있었습니다. 결국 울버린이 나이트로의 은신처를 알아내고 실드의 부대가 함께 나이트로의 은신처로 들어가죠. 하지만 나이트로의 폭발로 인해 모두 죽고 울버린 역시 해골만 남을 정도로 타버립니다. 나이트로는 울버린이 죽은 줄 알고 그의 시체 앞에서 한 인물과 통화를 하고 자랑스럽게 울버린을 죽였다고 말하죠.
연락을 끊어버리죠. 그리고 그 순간 울버린이 힐링팩터로 되살아나 나이트로를 무참히 짓밟아 버립니다. 나이트로는 살기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말하죠. 자신에게 뮤턴트 성장 호르몬약을 제공하는 배후세력이 있다고 말이죠. 그리고 그 배후세력을 말하려는 순간, 또 다른 인물들이 등장해 나이트로와 울버린을 제압합니다. 그들은 바로 바다에 사는 아틀란티스인 이였고 후에 네이머가 나타나 울버린을 쓰러뜨리죠. 다시 일어난 울버린. 네이머의 흔적을 찾지만 바닷속으로 이어져 쫓아가지 못 합니다.
이에 할 수 없이 아이언맨의 도움을 받아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아이언맨 행세를 하여 아틀란티스 왕국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다시 아틀란티스의 왕인 네이머와 싸우고 나이트로를 되찾습니다. 하지만 아틀란티스인들에게 나이트로를 넘기고 지상으로 돌아가죠.
아틀란티스인들과 네이머는 나이트로에게 복수하고 그의 뒷배경을 알아냅니다. 배후 인물은 바로 대미지 컨트롤사의 월터 데클런. 대미지 컨트롤은 히어로들과 빌런들의 싸움으로 인해 파괴된 건물들을 복구하는 회사입니다. 그중 월터 데클런은 회사의 이익을 위해 빌런들에게 뮤턴트 성장 호르몬을 주고 있었던 것이죠. 더욱 강력한 싸움으로 파괴된 건물들을 복구하여 돈을 벌기 위해 말입니다.
이렇게 배후 인물을 알게 된 울버린은 대미지 컨트롤 사로 들어가 최후의 대결을 벌입니다. <시빌워 : 울버린>의 스토리는 여기까지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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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 워 : 울버린 빌런 나이트로가 스탬포드에서 일으킨 폭발로 많은 민간인과 아이들이 죽고, 이 참사는 시빌 워의 도화선이 된다. 울버린은 범인 검거보다 초인등록법 논쟁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 답답할 뿐이다. 직접 나이트로를 추적하려는 그를 엑스맨과 어벤저스 양측에서 만류하지만 울버린은 오직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인다. 한편 아틀란티스 왕 네이머와 그 일당 역시 나이트로를 찾아 나선다. 그들의 목적은 스탬포드에서 죽은 네이머의 사촌 나모리타의 복수를 하는 것. 이내 울버린은 나이트로를 잡고 배후 세력에 대한 정보를 얻지만, 나이트로의 거취를 두고 네이머와 실랑이를 벌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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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울버린이 얼마나 멋지게 나왔는지 절실히 느꼈어요다. 그리고 그동안 읽었던 울버린도 '시빌워 울버린'보다 더 멋졌어요.^^;; '시빌워'의 울버린을 보니 새삼 그가 덩치가 그리 크지 않으면서도 무대뽀 정신이 가득찬 똘기 뮤턴트라는것을 다시 한번 인식했습니다. 그래도 ‘시빌워‘에서 중립적인 다른 엑스맨들에 비해 그가 멋지게 느낀것은 무엇이 옳은 행동인지 알때는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나선다는것예요.
시빌워에서 초인법 반대파와 찬성파 두 진영만 있는줄 알았지만, 중립파인 엑스맨 진영들이 존재합니다. 그전까지 너무 액스맨들이 몸을 사린다 생각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원래 마블 코믹스는 어벤져스와 엑스맨 두 갈래로 나눠서 되도록 두 진영을 크로스 오버하지 않는것같아요. 워낙 각각 캐릭터들이 많은데 두 진영이 만나면 너무 복잡해질것 같거든요.(후에 두 진영이 만나는것같지만..)
암튼 마블 세계관에서 비슷한 시기에 3가지 사건이 일어납니다. 어벤져스쪽에서는 '시빌워'가 엑스맨에서는 '하우스 오브 엠'이 그리고 우주에서는 '어나일레이션' 으로 서로들 자기일에 바뻐서 남의 상황을 봐줄 정신이 없었네요. 그 상황을 몰랐을때는 엑스맨 진영이 '시빌워'에 중립적인 상황이라고 비난했었는데 이제 이해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어벤져스 중에 블랙쉽(black sheep)이 스파이더맨이라면, 엑스맨에서는 울버린이 그냥 이 사건을 넘어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울버린은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스탬포드 대참사의 주범인 나이트로을 찾지 않고 자신들끼리 싸우는것을 몸마땅해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나이트로를 추격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어딜가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고, 그들은 인간의 생명보다 돈이 더 중요한거지요.
이번에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울버린이 죽음의 경계에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등이 스타일리시했어요. 그리고 그가 부활하는 과정을 통해 그의 고통을 보며 이런 상황을 자주 반복하게 된다면 당연 온정한 정신을 유지하는것이 더 정상이 아닐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뼈만 남고 홀라당 타버린 울버린...]
[죽음의 경계에서 방황하다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는 과정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