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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파는 가게 - 두뇌발달 플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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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이야기하며 플랩의 그림자와 무늬를 보고 어떤 모양일지 맞춰보는 재미있는 책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   ​ ​ ​ 책을 아이와 함께 보기 전 책을 먼저 훑어보니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이 책을 아이와 어떻게 보면 좋은지 써 있어서 읽어보았다. ​ ​ ​       뭐든지 파는 가게의 이 책은 총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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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이야기하며 플랩의 그림자와 무늬를 보고 어떤 모양일지 맞춰보는 재미있는 책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
 
책을 아이와 함께 보기 전 책을 먼저 훑어보니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이 책을 아이와 어떻게 보면 좋은지 써 있어서 읽어보았다.

 
 
 
뭐든지 파는 가게의 이 책은 총9개의 가게가 나온다.
장난감 가게 / 곤충 가게 / 동물 가면 가게
줄무늬 가게 / 얼룩무늬 가게 / 뾰족뾰족 가게
빙글빙글 가게 / 세모 동그라미 가게 / 뭐든지 파는 가게
 
이 책을 어떻게 읽어줘야하는지 알려주고
각 가게에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
 
 
 

 
 
 
5살 우리 뽀기와 같이 볼려고 했는데 엄마는 사진 찍으라고 누나랑 하겠다고 하는 우리 아드님 ㅠㅠ 
누나와 함께 곤충 가게에서 그림자를 보고어떤 곤충인지 맞추어 보고 있다.
그런데 사마귀라는 곤충을 모르는 우리 뽀기~
그러고 보니 사마귀라는 곤충을 접할 기회가 없었구나.. 란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고  사마귀 책을 찾아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사마귀를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고.. 괜히 미안해지는 순간이었다..ㅠㅠ
반면, 뭐든지 파는 가게를 통해 뽀기에게 사마귀라는 곤충도 알려줄 수 있어 좋기도 했다.^^
 
 
 

 
 

여기는 얼룩무늬 가게~
무늬를 보고 아이가 연상해서 답을 하면 같이 플랩북을 열어본다^^
여기서는 바둑이를 젖소로~ㅎㅎ
그러고보니 비슷하게 생기기도 했다.

 
 
 
여기는 빙글빙글 가게
역시나 사탕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보자마자 롤리팝 사탕을 동시에 이야기하는 ㅎㅎ
어느새 우리 아이들이 모두 와 같이 보고 있었다.^^
 

 
 
여기는 마지막에 있는 뭐든지 파는 가게~
동그란 모양을 보고는 역시나 도너츠 (던킨도너츠라고 한다 ㅎ)
그리고 책에 있는 튜브, 장난감의 링던지기 고리 등 다양한 대답을 하는 아이를 보며
어쩌면 나보다 더 상상하고 유추해내는게 다양하구나란 생각을 하며 놀라기도 했다.
 
똥 모양을 보고는 아이 눈에는 역시 좋아하는게 먼저였을까?
똥 다음으로 아이스크림을 이야기한다.
소프트 콘 아이스크림.. 롯데리아에서 파는 거! 라고 ㅎㅎ
소라는 아직 생각을 못하고^^
 

 
재미있는지 이 책을 보고 또 보고~
멈출 줄 모르고 계속 하자는 우리 뽀기의 요구에
우리 뿌니~ 내일 하자고 달래는 모습에 웃음이 지어지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잘 맞추는 우리 뽀기~
그래서 더 재미있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잘 맞췄다는 성취감과 자신감에 더 신이 났었는지도^^
가끔은 생각치 못한 대답을 해 놀라기도 당황하기도 햇지만
책에서 읽어주는 방법에서 제시해 줬듯이
틀렸다는 대답보다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았다.
아직 서툰 표현과 안되는 발음으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주절주절 말하는 뽀기를 보니
아 정말 이 책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한다.
그러면서 책 표지의 두뇌활동 플랩북이란 글자가 떠오르기도^^
 
 
 
 
책이었지만 무슨 퀴즈를 맞추는 듯한 게임 같은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모양과 무늬를 보며 연상하고 유추해보며 아이가 갖는 여러 생각들과 사고,

그로 인해 발달하게 되는 두뇌활동~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우리 막내 추기까지

오래 볼 수 있는 책 같아 너무 마음에 든다.

 

 

 

g********k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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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파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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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되어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표지 그림과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뭐든지??? 어떤 것들을 팔까? 아이들이 무척 궁금해했어요. ​   어서 오세요, 장난감 가게입니다. 무엇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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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되어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표지 그림과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뭐든지???

어떤 것들을 팔까?

아이들이 무척 궁금해했어요.

 

어서 오세요, 장난감 가게입니다.

무엇을 사고 싶어요?

문을열지 말고 골라 보세요.

 

아이들에게 묻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인지 호기심을 더욱 유발시켰어요.

 

 내가 선택해서 들쳐보면서 상상했던 것과 맟는지 확인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재미있는 게임처럼 느껴졌어요. ^^

 

 

 

반복되는 질문이 리듬감을 타네요.

간단한 질문이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질문과 보여진 것들을 넘어서 더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찾는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다각도로 생각하고 말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고, 보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이 활용하면 아이들에게 주는 효과가 아주 클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j****n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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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파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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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나하나 펼쳐보며 정말 좋아해요6살 아들은 평소에도 맞추기를 참 좋아해요퍼즐, 미로, 추리하기 등 한참 그럴때인가봐요 ^^그림책 '뭐든지 파는 가게'도 첫째가 정말 좋아해요   보드북이라 3세 둘째도 보기에 부담없어요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어떤 물건을 고를지 생각하며 맞추다보니 다양한 대화를 하게 되었어요맞췄다며 뿌듯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힘조절이 안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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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나하나 펼쳐보며 정말 좋아해요



6살 아들은 평소에도 맞추기를 참 좋아해요
퍼즐, 미로, 추리하기 등 한참 그럴때인가봐요 ^^

그림책 '뭐든지 파는 가게'도 첫째가 정말 좋아해요

 

 

 

보드북이라 3세 둘째도 보기에 부담없어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어떤 물건을 고를지 생각하며 맞추다보니 다양한 대화를 하게 되었어요
맞췄다며 뿌듯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힘조절이 안되어 힘껏 들어올리기도 하는데 아직 안찢어졌어요 ㅋ
역시 보드북이라 튼튼하네요 ^^

대화를 반복하며 점점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게 되겠지요?
두 아이 모두 즐겁게 본 책이라 저도 마음에 드네요~

 

 

 

 

s****6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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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파는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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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가게 / 글 :박정선  그림:김미정 / 한울림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은 플랩에 제시된 단서를 보고 플랩 너머의 사물이 무엇인지 알아맞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예요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에는 9종류의 가게가 나요   장난감 가게 곤충가게 동물가게 줄무늬가게 얼룩무늬가게 뾰족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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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가게 / 글 :박정선  그림:김미정 / 한울림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은 플랩에 제시된 단서를 보고 플랩 너머의 사물이 무엇인지 알아맞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예요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에는 9종류의 가게가 나요

 

장난감 가게

곤충가게

동물가게

줄무늬가게

얼룩무늬가게

뾰족한 가게

빙글빙글가게

세모동그라미가게

뭐든지파는가게

 

 

플랩에 그려진 그림이나 무늬를 통해 플랩뒤에 그려진 그림을 바로 알아맞힐 수도 있지만

아이가 그림이나 무늬를 보고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이랍니다

 

 

플랩북은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높이며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을 통해 희재도 다양하게 상상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어요

 

 

 

 

 

 

책 뒤쪽에 마련되어 있는 '이렇게 읽어주세요'를 잘 숙지한다면

아이와 함께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으로 활동하는데 아무 어려움도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플랩뒤에 숨겨진 정답을 맞추는데 힘쓰기보다는

아이가 다소 엉뚱한 대답을 하더라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긍정의 피드백을 주는 것이 엄마의 몫이랍니다

 

폐쇄적 질문보다는 개방형 질문으로 아이와 플래북 활동하는데 재미를 준다면

아이가 더 다양한 사고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뭐든지 파는 가게의 책장은 두께감도 있고 플랩도 얇지 않아서

아이들이 얼마든지 플랩을 들춰보아도 쉽게 찢어지거나 하지 않을것 같아요

 

플랩 ㅋㅋ

제가 열고 닫아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재미있을까요

ㅋㅋ

 

아마 시도때도 없이

수만번도 더 열어볼거란 생각이 드네요

 

 

 

 

 







 

뭐든지 파는 가게 플랩북은 뒤쪽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져요

앞쪽에는 플랩뒤에 뭐가 있는지 살짝만 생각해도 답이 보이지만

뒤쪽에는 조금은 더 다양하게 상상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플랩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희재도 플랩북의 처음부분에서는 그림을 보고 플랩뒤에 그려진 그림이 무엇인지 바로 바로 알아맞히더라구요

 

 

 



 

하지만 뒤쪽으로 갈수록 다소 엉뚱하기도 하고 ㅋㅋ

플랩뒤에 그려진 그림과 다른 단어들을 말하기 시작했어요

ㅋㅋ

 

 

 





 

정답을 맞추려하기보다는 희재가 말하는 대로 그냥 듣고 있으니

저도 재미있고 희재의 상상력을 키워주는것 같아

나름 저도 뿌듯한 시간이였네요

 

 

 

 


플랩뒤쪽의 그림을 먼저 보고 싶어서 희재가 안달하는걸 막느라 ㅋㅋ

다소 힘든시간이기도 했지만

뭐든지파는가게 플랩북을 통해 희재의 무한 상상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서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였어요

 

r*******n 201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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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파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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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한울림 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 ​ 초보맘네 두 아이들과 함께 요즘 재미있게 보는 책~! 특히나 책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이며 재잘재잘 이야기하기 시작했는데요~ ​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플랩에 그려진 무늬와 모양을 찾고 무엇이 숨어 있는지 상상하고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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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한울림 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초보맘네 두 아이들과 함께 요즘 재미있게 보는 책~!

특히나 책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이며

재잘재잘 이야기하기 시작했는데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플랩에 그려진 무늬와 모양을 찾고

무엇이 숨어 있는지 상상하고

맞춰보면서 자연스럽게 상상력도 쑥!쑥! 자라고

집중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어떤 생각을 할지?!

또 어떤 ​대답을 할지?! 책을 만나기전부터 기대되고 궁금했었는데요.

요즘 아이들이 눈 뜨면 관심갖는 책이 되어

아이의 책 읽는 즐거움과

두뇌발달까지 자라게 해주고 있네요~




어서 오세요, 줄무늬 가게입니다.

무엇을 사고 싶어요?

줄무늬를 보고 골라 보세요.

장난감 가게,곤충가게,동물 가면 가게

얼룩무늬 가게 등등

뭐든지 파는 가게에 놀러왔네요^^

오홍?!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면서도

플랩에 그려진 무늬와 모양을 보고

상상하면서 자연스럽게 두뇌 발달까지 업!시켜주는 재미있는 책~!

책 놀이를 통해 인지학습까지 할 수 있고

모엇보다 아이와 함께 집에 있는 물건을 고르면서

역할놀이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즐거웠어요~


매일 일어나면 <뭐든지 파는 가게>책을 들고와서는

쫑알쫑알 이야기하는 울 둘째 아들램~^^

플랩을 들춰보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다양하게 생각하고

생각을 표현하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 향상은 물론

인지.두뇌 발달까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플랩북이라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무한반복으로 읽고 있네요~

책에 관심없는 아이도

이 책 한 권이면

즐겁고 재미있게 책에 흥미를 느끼기게 충분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j****9 201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울림 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상상의 가게
"[한울림 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상상의 가게" 내용보기
오늘은 한울림 어린이의 <뭐든지 파는 가게>를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별 흥미를 안 보이던 꼬마는한 번 같이 읽은 후에 눈만 마주치면 "엄마 같이 이거 읽자~"이렇게 바뀌었습니다!!!ㅋㅋㅋ저희 꼬마는 사실적, 추론적 사고보다창의적이고 발산적인 사고에서 종종 멘붕을 경험해요 ㅋㅋ~현실적이고 사실적인 것을 강조하는엄마의 사고나 생활스타일이 아이에게 내면화 된 거
"[한울림 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상상의 가게" 내용보기

 

오늘은 한울림 어린이의 <뭐든지 파는 가게>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별 흥미를 안 보이던 꼬마는

한 번 같이 읽은 후에 

눈만 마주치면 "엄마 같이 이거 읽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ㅋㅋㅋ


저희 꼬마는 사실적, 추론적 사고보다

창의적이고 발산적인 사고에서 

종종 멘붕을 경험해요 ㅋㅋ~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것을 강조하는

엄마의 사고나 생활스타일이 아이에게 내면화 된 거죠 ㅜㅜㅜㅜ


하지만 아이라면 아이답게 상상하는 것을 즐겼으면 하고 

성인, 노인이 될 때까지도 창의적인 사고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외부에서 규정한 프레임에 갖힌 삶을 꾸리는 것보다

자신이 행복해 하는 무엇인가를 찾아서 삶을 개척하는 것이 

훨씬 의미있는 인생이라고 생각하니까요~ ㅋㅋㅋ


그런 맥락에서 요요, <뭐든지 파는 가게>아주 괜찮은 책이네요~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추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거든요~~^^






그림자를 보고 그림자 뒤에
무엇이 있는지 맞히는 페이지입니다~

무당벌레, 사마귀, 개미, 나비, 사슴벌레 등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는 곤충들의 그림자를 제시하고
그 곤충이 실제 어떤 곤충인지 추론하는 페이지입니다~~

자신이 잘 알만한 곤충들이 나오니까
정답을 맞히는 게 신났습니다~~





이번엔 좀 더 추상화의 정도가 높아졌습니다.

저 동물 가면이 어떤 동물을 나타내는지 맞히는 거예요~^^ 

고양이, 하마, 여우, 토끼, 강아지, 사자~

이것 또한 이미 알고 있는 동물이라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그런데 강아지는 조금 헷갈려서 '소'라고 했다는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틀리는 과정도 사실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뿔이 없는 소라면 뭐 강아지랑 비슷할 수도 있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

맞고 틀리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고
퀴즈를 내고 정답을 이야기하는 도전의 과정 자체를
함께 한다는 것이 더할 나위 없이 즐거웠어요~




이번에는 줄무늬를 보고 추론 혹은 상상하는 페이지입니다~

어떤 줄무늬는 대충 알겠는데
어떤 줄무늬는 뭐지? 싶지요?ㅋㅋㅋ

결국 이 책이 유도하는 것은
플랩 뒤의 정답을 맞히는 것에 있지 않다는 거예요~

아까 그림자처럼 매우 명확한 정답이 떨어지는 예도 있지만
그 밖의 모든 것은 아이가 자신만의 근거로 타당한 답을 이야기한다면
그것도 답이 될 수 있어요~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면 수렴적 사고에서 그치고
정답을 말하지 못하면 틀린 것이 되지만

정답의 범위를 넓히고 근거만 명확하다면
발산적 사고를 마음껏 하는 과정 자체가
상상력과 추론적 능력을 키우는 순간이 되는 거랍니다~

저는 그래서 꼬마가 플랩 뒤의 답을 정확히 맞히지 못했더라도
아~~~ 그것도 되겠다, 잘했어~ 그렇게 대답해 주었답니다!!

정답을 이야기 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저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여긴 얼룩무늬 가게입니다~

기린무늬는 추론이 잘 안 됐는지
먼저 정답을 보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

이 책의 플랩을 넘기다보면
꼬마가 정답을 확인하고 싶어서 손이 먼저 나간답니다~^^







이번엔 뾰족뾰족 가시들이
어떤 사물을 연상시키는지 마음껏 상상해 봅니다~~^^ 





 



빙글빙글 골뱅이 모양에서
세모, 동그라미 모양에서 무엇을 연상할 수 있을까요?
점점 추상화 정도가 높아지는 걸 볼 수 있죠?

특히 아래 그림의 경우 세모의 모양이, 동그라미 모양이
모두 다 다른 사물을 추상화한 거랍니다~^^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고
상상하고 추론해 보면 함께재미있답니다~




 


마지막 뭐든지 파는 가게입니다~

자 이제 더 여러가지 모양으로 추상화된 모양에서
우리 곳곳의 사물들을 추론해 보아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을
폭넓게 담아내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굉장히 딱딱하게 사고 있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달았어요 ㅜㅜㅜㅜ

이렇게 연상, 추론, 상상활동을 하다보니
머리가 약간 말랑말랑해지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두뇌 트레이닝?!ㅋㅋㅋㅋ






맨 뒷장에는 각 페이지에 대한
해설과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이 책은 여러 번, 언제든 보아도 좋은 것 같아요~
늘 새로운 것을 답으로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죠~

집안에서 해도 좋지만
여러 사물들이 더 다양하게 존재하는
집안팎에서 이 책을 들고
닮은 것들을 찾아내는 활동을 해도 좋을 것 같고요~~^^

뭐든지 파는 가게!!!
뭐든지 상상하고 답아 되는 가게!!

수렴적 사고에 익숙한 우리들을
발산적 사고로 이끄는
아주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인 사고이고 수렴적인 사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뭐든지 파는 가게~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라요~~~~^^




* 이 서평은 도치맘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진심을 담아 쓴 글입니다*


r*****1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울림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한울림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내용보기
한울림어린이에서 재미있는 책이 나왔어요.   꼭 한 번쯤 구경하고 싶은 제목의 뭐든지 파는 가게..   가게에는 어떤 물건들을 팔고 있을까요?   책 표지를 보니 여러 다양한 사물이 나오는데..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저희 아들램은 7살이지만 플랩북 싫어하는 아이들이 어디 있던가요?ㅋㅋ   책이 왔을 때부터 보고 싶다고 하더니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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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에서 재미있는 책이 나왔어요.

 

꼭 한 번쯤 구경하고 싶은 제목의 뭐든지 파는 가게..

 

가게에는 어떤 물건들을 팔고 있을까요?

 

책 표지를 보니 여러 다양한 사물이 나오는데..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저희 아들램은 7살이지만 플랩북 싫어하는 아이들이 어디 있던가요?ㅋㅋ

 

책이 왔을 때부터 보고 싶다고 하더니

 

드디어 오늘은 이 책을 보게 됩니다.^^

 

 

 

 

 

 

 

첫번째는 장난감 가게에요.

 

문을 열지 말고 골라 보라고 하는데..

 

아직은 다 보이니 쉬워보이네요.

 

첫번째라서 그럴까요?^^

 

역시나 아들램이라 제일 먼저 고른 것은 로봇!!!

 

그 다음 비행기, 로켓, 블럭, 곰인형, 사람인형 순으로 고르더라구요.

 

딸램이었으면 좀 순서가 달랐을 것 같네요^^

 

 

 

 

 

 

이번에는 곤충 가게에요.

 

곤충 가게에서는 오늘 유치원에서 행사로

 

손에 페이스페인팅했던 것이랑 똑같은

 

잠자리를 고르네요.

 

이번 단계는 그림자를 보고 고르는 단계에요.

 

이 정도는 나이가 있어서 쉬운데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ㅎㅎ

 

 

 

 

 

 

 

이번부터는 조금 더 어려워졌어요.

 

줄무늬 가게에요.

 

여섯 가지 중 세 가지 정도는 맞추는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나봐요.

 

분명 책 보면서 저도 보았는데 지금 생각을 해 봐도 생각이 잘 안나네요..;;;

 

두뇌 트레이닝이 잘 안되었나봐요.ㅠㅠ

 

moon_and_james-12

 

 

 

 

 

 

 

 

이번에는 세모 동그라미 가게에요.

 

헉!

 

모두 같은 그림이네요.

 

이제 본격적인 두뇌 훈련을 하는 건가요?

 

세모 뒤에는 우산 정도는 예측할 수 있는데..

 

동그라미 뒤에 사탕 정도는 예측할 수 있는데..

 

그 다음은???

 

moon_and_james-21

 

 

이 책은 서너살의 아이들만 보기에 적절한 책이 아니고

 

이래서 저희 아들램처럼 조금 큰 연령의 아이들이 보기에도 훌륭한 책이에요.

 

 

 

앞 부분에 제시한 가게들의 물건들을 보고

 

어떤 물건일지 생각해보는 것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여러 무늬나 도형을 보고 생각하는 건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능력을 필요로 하기때문이에요.

 

 

 

아들램은 동그라미 뒤에 돋보기가 있을 것 같대요.

 

ㅋㅋ 저보다 낫네요.

 

과연 돋보기가 있을까요?

 

돋보기 외에 다른 것들이 있었지만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 더 잘한 거라고 생각되네요.^0^

 

brown_and_cony-35

 

 

 

 

 

 

마지막으로 뭐든지 파는 가게에요.

 

 

 

왜 그리도 아이들은 똥을 좋아하는지

 

똥 모양을 보자 다른 쪽에는 설사똥이 있을 거 같다면서 혼자 빵 터지고..;;;

 

특히 남자아이들은 왠지 뭔가 모자라보인단말이에요.ㅋㅋ

 

 

 

정말 다양한 모양 뒤에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는 건데

 

이거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상상력이 부족한가봐요.ㅠㅠ

 

 

 

그래도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더 좋은지

 

저보다는 아들램이 더 많은 것을 대답하더라구요.

 

못난 애미는 아까 뭐라고 했었는지 조차 잊어불고..;;;

 

미안타....

 

 

 

 

 

 

마지막 페이지가 읽어 주는 부모님을 위한 팁이 담겨 있는 하이라이트에요.

 

"이게 뭘까?"보다는

 

"왜 그렇게 생각해?", "어떻게 알았어?"라고 질문을 하라고 하네요.

 

 

 

헉.. 이게 뭘까라고 진행할 줄 어떻게 아신거죠?ㅋㅋ

 

각 부분의 페이지에서 어떻게 하면 더 두뇌 발달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정말 같은 책이라도 어떻게 읽어 주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두뇌 발달이 다르다고 생각하니

 

눈 여겨 보고 항상 공부하고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 아이를 위해서말이에요.^^

 

 

 

 

여기까지 읽고 나서 제가 문제를 내겠다고 하니

 

아니래요.

 

자기가 낼테니 저보고 맞추래요.

 

오호.. 보통 이런 적극적인 반응은 책이 마음에 들고 재미있었을 때 나타나는 반응인데

 

재미있었나봐요^0^

 

 

 

 

처음에는 너무 쉬운 책 아니야?

 

아기 책인가?

 

했던 마음은 다 사라지고

 

뒷 부분으로 갈 수록 흥미진진하고 마음껏 생각을 펼칠 수 있으니

 

역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ㅎ

 

 

 

 

 

 

 

아들램이 저에게 낸 첫번째 문제에요.

 

아까 보니 이런 모양의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걸 생각한 것 같아요.

 

전 자신있게

 

달팽이!!!

 

아니래요..

 

응?

 

정답은..

 

암모나이트!!!

moon_and_james-11

화석에 관심이 많아서

암모나이트와 몇 가지 화석들을 보여주고 알려 준 적이 있는데

그 모양이 생각났었나봐요.

moon_and_james-20

전 틀려도 괜찮아요..ㅎㅎ

그 다음은 누가봐도 알 수 있는 로봇이었네요.

그런데 이 로봇이 여기서 끝이 아니고

왠일로 색칠해도 되냐고..

그림자 퀴즈하는 거 아니었어?

색칠하고 싶대요..

오호~ 재밌는 책은 색칠하는 거 싫어하는 아들램도 색칠하게 한다!!!

ㅋㅋㅋ

색칠하면서 뭐라뭐라 계속 설명하고

전기가 뭐 어떻게 지나가서 뭐가 어떻고 저떻고

설명을 했지만

엄마는 기억이 안난다..

미안타..

이번에는 뭘까요?

전 또 외치지요.

자동차!!!

아니래요.

그럼 이게 자동차가 아니고 뭐야?

거북이래요;;; 

moon_and_james-13

헉.. 이게 어떻게 거북이야.

네모난데..

그건 그리다보니 그렇게 된 거고

어제 본 책 '엉덩이 탐정'에 있던 거북이래요.

앗! 그걸 떠올린 거군요.

moon_and_james-4

또 틀렸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책 본 것을 그래도 기억하고 적용하고 있는 것이 어디냐며..ㅋㅋ

이건 무엇일까요?

나비!!!

아니래요.

이건 나방이래요.

나방은 나비보다 뚱뚱하대요.

지난 주 일요일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하게 했는데

나비와 나방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시는 것을 열심히 들었나봐요.

그동안 책 보여주고 체험학습하게 하고 한 것들이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머리 속에 잘 들어갔다고 생각하니

어찌나 뿌듯한지요.ㅠㅠ

moon_and_james-3

그림 실력이야 뭐 원래 없기에 큰 기대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표현하고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전 감사하네요.^^;

이건 아까도 보여주었던 아들램 손등에 있던 잠자리에요.

그리고 나서 손등에 있던 잠자리와 비교해보더라구요.ㅋㅋ

너무 간결하게 그렸지만 그래도 잠자리인 것 같기는 하죠?^^;

이건 무엇일까요?

소용돌이를 그리기에 달팽이!!!라고 다시 한 번 외쳐보지만..

아직 다 안 그린 거라고..

이건 화산 폭발하는 거래요.

응?

에~~~이 말도 안돼!

사실은 달팽이 그리려고 한 것 같은데

엄마가 맞추니까 그림을 급 변경한 것 같아요.ㅋㅋ​

이제 드디어 저도 문제를..

이건 뭐게~~~요?

ㅎㅎ

아까 아들램이 생각해냈던 거에요.

바로 돋보기..^^

이건 뭘까요?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알려주었는데도 기억이 안나서 글 쓰면서 다시 불러 물어봤네요.ㅋㅋ

이건 바로 호박이래요.

왠 호박이냐고요?

아까 유치원에서 할로윈 호박을 색칠하고 증강현실 앱을 다운받아 보는 것을 해봤거든요.

그게 생각났나봐요.

무늬도 없고 둥그렇기만 하고 위에 울퉁불퉁한 것도 뭔가했는데

그림자기때문에 그릴 수는 없었나봐요.

울퉁불퉁한 것이 호박 꼭지랑 잎인가봐요.ㅋ

이쯤되니 마치 어린왕자가 코끼리를 삼킨 뱀을 그려놓고 맞추라고 하는 것 같네요.;;;ㅎㅎ

 

 

 

 

 

이건 무엇일까요?

이번에는 특별히 물음표도 그려넣었네요.ㅎㅎ

열쇠구멍인가..

하긴 요즘은 열쇠로 열지 않아서 열쇠구멍을 모를텐데..

이건 국자래요.ㅋㅋ

국을 뜰 때 설거지할 때 옆에서 봐두었나봐요.

7살이나 되는 아들램이 국자를 모른다는 건 말이 안되지만

국자의 형태를 이렇게 그리고 문제를 낼 줄은 몰랐네요.^^;

이건 뭘까요?

도너츠!!!

아니래요. 아직 다 안 그린 거래요.

치사하게 가장자리 먼저 그려서 헷갈리게 하다니..

달팽이 맞네요.ㅋㅋ

그럼 오른쪽 그림은?

선인장!!!

선인장은 둥글둥글하지 않대요.

그럼 뭘까요..;;;

이건 헐크래요.

근육이 울룩불룩 나온 것을 표현한 모양이에요..;;;

헐크라고 알아듣고 다시 보니

얼굴도 보이고 팔 다리도 보이고 발도 보이네요.

아.. 아들램의 세계를 언제쯤 이해할 수 있을까요.ㅎㅎ

너무 많이 그려서 스케치북이 부족한데도

 

더 그리고 싶다고 아까 그린 것 중 빈공간을 찾아 그리고 있어요.

이야~ 니가 이렇게 적극적인 아이였구나?ㅋㅋㅋ

이건 뭘까요?

백열등?

흠.. 요즘엔 백열등 전구를 잘 안 써서 모를텐데..

이건 토스트기계에 넣은 식빵이래요.

아래가 토스트기계이고 위에가 식빵인데

식빵이 딱 네모낳지 않고 보통 가운데가 살짝 들어가 있잖아요.

그걸 좀 과장되게 그린 모양이에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어떻게 단시간 내에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생각해내고 그리는지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전 고작 아들램이 생각한 돋보기 하나 그렸는데말이에요.ㅎㅎ

이건.. 저래요.;;;

유독 찌찌만 저렇게..;;;

아들램인 아이가 보기에 엄마의 신체부위는 특별해 보였나봐요.^^;

그리고 가운데 빨간색은 꽃인데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의 무늬에요.

뭐든지 파는 가게의 상상놀이가

그림을 그리고 무엇인지 맞추는 놀이가 된 것도 있지만..

그 이후로도 몇 장을 더 그리고 놀더라구요.

그림그리기와 색칠하기는 아들램이 참 싫어하는 종목인데

이렇게 많이 그리고 놀고 적극적이라니

재미있는 책은 아이도 변화시키는 걸까요?^^;

그러다 보니 책 소개보다 독후활동 책놀이 포스팅이 더 길어지긴 했지만..

이런 책놀이는 아이마다 또 나이마다 다양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네요.^0^

​이 책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3살부터 볼 수 있는 두뇌발달 플랩북이에요.

너무 쉬운 것 아니냐고요?

어떤 연령의 아이들이 보든

그 연령에 맞는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고 추론하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0^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볼 때는

까꿍놀이하듯이 플랩북을 넘겨 보고 생각해보고 상상하고​

저희 아들램처럼 조금 연령이 있는 아이들이 볼 때는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상상한 것을 표현해보고 추론하고

어떤 책이 이보다 더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고 훌륭할까요~^^

혹시나 틀리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는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고 새로운 답을 찾아 낸 거니까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추론하며 상상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책의 맨 뒤의 팁처럼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다보면

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하고 말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게 될 거에요.

참 단순해보이지만 그 재미와 효과는 대단한 두뇌 발달 훈련 책!!!

아이가 더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변하는 멋진 책이랍니다.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플랩북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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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때도 플랩북 정말 좋아하지만커서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뒷쪽에 어떤 그림이 그려져있는지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은 너무 신나하는데요이 책 역시나 플랩북으로 되어있는책인데 조금더 나아가서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희미한 그림으로부터 시작해서 도형과 함께 상상을 동원해어떤 그림이 플랩뒤에 숨어있을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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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때도 플랩북 정말 좋아하지만

커서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뒷쪽에 어떤 그림이 그려져있는지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너무 신나하는데요

이 책 역시나 플랩북으로 되어있는책인데 조금더 나아가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희미한 그림으로부터 시작해서 도형과 함께 상상을 동원해

어떤 그림이 플랩뒤에 숨어있을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유치원아이도 초등 아이도 너무 재미나게 본 책이랍니다

보다보면 가족모두 빙 둘러앉아 보게 될듯 싶어요 ㅎㅎㅎㅎ

c*****8 201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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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열어 맞추면서 두뇌를 발달 시킬 수 있는 플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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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 -한울림 어린이 -       이책은 9단계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플랩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흐릿하게 보이는 쉬운 단계부터 연상단계까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다서살인 우리딸은 플랩을 열면서 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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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

-한울림 어린이 -

 

 

 

이책은 9단계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플랩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흐릿하게 보이는 쉬운 단계부터 연상단계까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다서살인 우리딸은 플랩을 열면서 소근육발달과

사물인지를 하면서 문제를 맞추면서 자신감 업까지하면서 재밌게 책을 보네요..

 

장난감 가게 부터 출발할까요?

무엇을 사고 싶어? 문을 열면 어떤 장난감이 있는지 맞춰볼까요?

 

흐릿한 사물속에~~플랩을 열면서 하나씩 맞춰가는 우리둘째~~~

자기는 비행기가 가장 갖고 싶다네요

 

 

 

이번엔 동물 가게에 왔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기에 더욱 재밌게 관심있게 살펴보면서

동물 무늬를 보고 어떤 동물이 숨어 있는지 알아맞춰보았어요

 

 

이번엔 뾰족뾰족가게에 놀러왔는데

우리둘째 너무 어려워하더니

결국 저렇게 조금 열어서 보겠다며....ㅎㅎ

모르는것도 상상하면서 맞추는 재미..정답과 다르지만 아이의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책~~!!

 

같은 모양 세개를 연상하는건데요..

무얼까....곰곰히 생각하더니 우산이 아닌 파라솔을 말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또 생각나는건 없을까?

나무...라고 말을 하네요..

두개까지 성공한건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우리첫째는 일곱살...앞엔 좀 쉽다고 하더니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니 어렵기도한데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이중 세개는 너무 쉽고 나머지 한개는 니모를 찾아서 물고기를 연상시키면서 맞췄고

나머지 두개는 늘 늘 생각하는 방식과 연결하다보니 답이 나오질 않았지만

정답을 보고 사고력을 넓히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정형화된 생각에서 조금 더 벗어난 생각을 아이한테 알려줄 수 있었어요

 

 

 

우리둘째가 딱 한개맞췄던 이 동글동글 가게~~!!

우리첫째는 네개를 맞췄어요..

그중 정답은 살짝 빗겨갔지만...정답같더라구요

빨간색은...장미하고 리본끈 같다고 말했거든요...

우와~~정답은 아니지만 우리딸이 말한게 더 정답같은거 있죠..

 

뭐든지 파는가게 우리둘째에겐 기억놀이도 되고

우리첫째에겐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플랩책이네요....

 

요런 책 우리아이 또 보고 싶다고....~~~

 

 

 



 

 

YES마니아 : 로얄 e*****m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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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서평
"[한울림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서평" 내용보기
** 뭐든지 파는 가게 **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발달 블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요즘 부쩍 상황극을 많이 하고 노는 5살 둘째가 선생님놀이, 아기놀이, 엄마놀이 가게놀이.... 를 즐겨합니다특히 가게 놀이는 마트 전단 올때마다 사진이랑 금액 다 오려서 시장놀이는 하네요아이들에게 상황극은 참 좋은 것이죠...이 책을 보여주면서 가게놀이 해보자 했습니다너무도 재미있게 노는 걸 보
"[한울림어린이] 뭐든지 파는 가게 서평" 내용보기

** 뭐든지 파는 가게 **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발달 블랩북 뭐든지 파는 가게...

요즘 부쩍 상황극을 많이 하고 노는 5살 둘째가 선생님놀이, 아기놀이, 엄마놀이 가게놀이.... 를 즐겨합니다

특히 가게 놀이는 마트 전단 올때마다 사진이랑 금액 다 오려서 시장놀이는 하네요

아이들에게 상황극은 참 좋은 것이죠...

이 책을 보여주면서 가게놀이 해보자 했습니다

너무도 재미있게 노는 걸 보고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구나 했습니다

오래토록 잘 놀 수 있는 책이 될 듯 합니다

 

 뭐든지 파는 가게에 머가 있을지  한 번 봐야할 것 같은데요~~

먼저 장난감 가게입니다. 딱 봐도 무엇인지 알 수 있게 윤곽이랑 연하게 색까지 보이네요

아이가 하나하나 열어봅니다. 그것 또한 재미이겠지요^^

이번엔 곤충가게입니다

까만 그림자만 보이네요... 하나하나 이름을 대가며 열어봅니다

화~~ 사마귀 빼고는 모두 무엇인지 알고있네요

사마귀를 메뚜기라 우기는...
 

 자~~ 이번엔 동물가면 가게입니다. 어떤가면이 맘에들까요?

아이는 토끼와 고양이를 좋아하네요

그리고 이어서 줄무늬 가게입니다

줄무늬만 보고 넥타이, 양말 제외 모두 맞추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양말이나 넥타이는 저도 잘 모르겠던데요~~

양말을 보고 김밥이라고... 생각해보니 김밥속에 들어갈 재료들을 모아놓은 듯 하네요^^


 이번에 얼룩무늬가게입니다

저는 무엇인지만 물어봤지 왜 그런지를 못물어봤네요

언니도 와서 이건 뭐다라고 얘기를 해주고 달아나는데...

제가 잘못했네요.. 아이생각을 들어봐야 하는데 말이죠...

페이지를 넘길수록 조금식 조금씩 난이도가 높아지는 듯 해요

조금씩 어려워지네요

뾰족뾰족 가게입니다. 뾰족뾰족한 건 어떤게 있을까요?

선인장, 생선가시, 밤송이, 고슴도치, 빗, 톱...
 

  빙글빙글 가게는 좀 어렵습니다.

아이는 궁금해서 얼른 열어봅니다

막대사탕도, 달팽이도, 모기향도, 호스도, 뱀도.... 마지막은 장미같은데... 사과껍질입니다

제개 깍을 때 잘라서 껍질을 벗기기 때문에 아이는 사과껍질이 저렇게 보이는 것을 모를 것 같네요

이번에는 저렇게 길~~~게 깍아봐야겠어요^^

 세모 동그라미 가게는 맞춰볼까요??? 그리고 왜일까도 생각해볼까요???


 뭐든지 파는 가게입니다

맛난 도넛도 튜브도 땅콩과 물안경

어머~~ 똥 그림 뒤에는 뭐가 있을까요? 정말 똥일까요?

네~~ 정말 똥도 있네요. 그리고 비슷한 모양의 소라도 있습니다 ㅎㅎ

  이책의 마지막엔 이렇게 읽어주세요 하고 읽어주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그저 "이게 뭘까?" 하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지???"

하고 아이의 생각을 알아보는 것이지요

아이가 엉뚱한 대답을 하더라도 진지하게 들어주고

아이가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과정을 배우고 보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위함이라고 합니다


 

 

 딸아이 재미있게 놀고 즐기고 있습니다.

똥을 부쩍 좋아하는 아이 똥을 열어봅니다

정말 똥이 나오니 저렇게 좋아라 합니다...


다음번엔 저랑 가게놀이를 할 때는 아이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또 아이가 생각하고 답 할 수 있도록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물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책에 있는 것 이외에도 무엇이 있을지도 찾아보고 말이죠...

그럼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사고하며 놀 수 있을 듯 하네요


아이에게 너무도 재미난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