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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 한 수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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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고 울금에 대하여 좀 알아보았다. 네이버 백과에는 울금은 생강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열대아시아 원산으로 우리 나라·인도·인도네시아·중국·대만·일본 등에 분포하며, 그 괴근(덩이뿌리)은 약용·식용·염색용으로 이용된다. 맛은 맵고 쓰며 서늘하다고 나온다.  이 책에서 울금을 추천한 이유는 먹기에 간편하다는 것이다. 가루 내어 한스푼 먹으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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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고 울금에 대하여 좀 알아보았다. 네이버 백과에는 울금은 생강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열대아시아 원산으로 우리 나라·인도·인도네시아·중국·대만·일본 등에 분포하며, 그 괴근(덩이뿌리)은 약용·식용·염색용으로 이용된다. 맛은 맵고 쓰며 서늘하다고 나온다.

 

이 책에서 울금을 추천한 이유는 먹기에 간편하다는 것이다. 가루 내어 한스푼 먹으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도 언급했듯 맛이 쓰고 아려서 편한 맛은 아니다. 그에 더하여 복통 등의 부작용과 함께 설사도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또 저자가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울금은 냉성 식물로 몸이 찬 사람에게는 독이 되는 식품이다. 대다수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이 냉성이라는 사실을 고혀려면 단방으로 사용하는 것은 그리 좋지 않다는 얘기다. 단방으로 사용하는 약재는 일반적으로 좀 열성식물이 좋다. 저자가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울금을 추천한 것인지 약욕식품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으로서는 저자의 의학상식에 적지 않은 의문이 든다.

 

더더욱 아쉬운 점은 울금보다 맛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물이 주변에 널려 있다는 것이다. 예로 마늘이나 생강, 홍삼, 키위, 부추, 토마토 등은 먹기에도 편하고 울금보다 효능이 뛰어나다. 게다가 이러한 식품들은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그 효능이 이미 검증된 건강식품이다. 울금과 효능이 유사하거나 더 좋은 마늘이나 생강 파 등은 열성식품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냉성 체질의 환자들에게는 훨씬 더 좋다.

 

혹시나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을 추천하므로 새로운 특별한 무엇이 있는 것인양 호도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게다가 이미 잘 잘려진 다른 건강 식품보다 무엇이 더 좋은지 구체적 차별성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럼데도 제 5장에는 울금을 만병통지약이라며 암 당뇨 고혈압 당뇨 변비 설사 등 거의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것으로 묘사한다. 이런 표현은 민간의술을 하는 사람들도 꺼린다. 그렇게 말하면 모든 음식이 만병통치약이 된다. 그런데 현대의학을 한 사람이 이런 표현을 썼다는 것이 몸시 씁쓸하다.

 

방송에서 언급했다고 하여 먹기에 편한 맛도 아니고 먹는 방법도 썩 편하지 않은 식품을 맹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건강식품은 마늘이나 된장이나 생각이나 파 달래 과일 채소 처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좀 더 조화롭게 섭취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

물론 일반 식품보다는 약성이 조금 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설사와 같은 부작용 마저 나타난다고 자인하면서 70%에서 효과나타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한다. 울금보다 효능이 좋은 식품을 섭취하던 사람들이  맛도 없고 먹기에도 불편하고 다른 식품보다 검증이 충분치 않은울금으로 대체하는 것은 개개인에게는 손실일 것이다.

 

보다 좋은 건강 식품을 선택할 수 있었음에도 저자의 종합적 사고를 하지 못한 것이 아닌지 큰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혹시나 일반인들이 건강정보를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성도 없는 것을 마치 특별한 것처럼 오해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기를 바라면 또 그런자세는 지양해야할 일이다. 내용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기가 매우 어려운 책이나 발전을 기대하며 생각보다 상위 점수를 줘 본다. 

  

y******o 2016.07.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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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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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은 처음 들어보는 식품이다.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보니 카레의 원료인 강황과 유사한 맛과 효능이 있는데, 강황은 뿌리죽기 식물이며 울금은 덩이뿌리 식물로 조금 다르다고 나온다.   나는 지금 건강을 위해 먹고 있는 약용식품이 몇 가지 있는데 방송을 보고 울금으로 바꾸어 먹을까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울금이 얼마나 효능이 뛰어나면 책까지 나왔는지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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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은 처음 들어보는 식품이다.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보니 카레의 원료인 강황과 유사한 맛과 효능이 있는데, 강황은 뿌리죽기 식물이며 울금은 덩이뿌리 식물로 조금 다르다고 나온다.
 
나는 지금 건강을 위해 먹고 있는 약용식품이 몇 가지 있는데 방송을 보고 울금으로 바꾸어 먹을까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울금이 얼마나 효능이 뛰어나면 책까지 나왔는지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보려고 책을 구독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추천한 책이었다. 기대를 가지고 정독하였다.
 

먼저 저자는 많은 약용식물이 있지만 울금을 추천하는 이유로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과 먹기에 편하고 구하기가 쉬운 것을 들었다. 그런데 울금은 쓰고 아린 맛이 나서 처음 접하는 사람은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p132)고 표현했다. 대략 생강 맛이 떠오른다. 그에 더하여 체내 흡수율도 낮다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울금(커큐민)이 맞지 않는 사람이 섭취할 경우 속이 쓰리고 흉부열감 복통 등이 나타난다고 언급한다(p155)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금을 모든 건강식품 중에 가장 우선순위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언급하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

 

울금보다 효능이 뛰아나면서 맛도 좋고 구하기 쉬운 약용식품이 널려있는데 왜 굳이 울금을 추천하는지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  그에 더하여 음식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이 없다(p58)고 말하고는 울금을 만병통치약(p161)이라고 언급하는가 하면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해놓고는 복통 복부열감 설사들의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하는 등 여러 곳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보여 전체적으로 혼란스럽다.

 

그럼에두 불구하고 울금을 최고의 건강식품 리스트에 올려놓아야한다고 주장하므로 가히 논리부재의 압권이라 할 수 있다. (저자에 대하여 호감이 있었는데, 혹평을 하게된 것 같아 좀 마음이 편치 않다.)

저자가 자연의학 혹은 약용식물의 인체작용 및 복용원리를 이해하고 쓴 것인지 일반인이 보아도 이 지적하기에 너무 많은 곳에서 논리적 오류가 보인다.   

저자가 언급한 내용으로 보아도 울금은 이제껏 흔히 알려진 많은 건강식품에 비하여 맛이나 흡수율 혹은 부작용 등에서 결코 일반적으로 추천할 만한 약용식물은 아닌듯하다. 굳이 맛이 없어 먹기에도 불편하고 부작용도 적지 않은 울금을 먹어야 하는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이전에도 개똥쑥이다, 아로니아다, 하얀 민들레다 하여 세간의 관심을 집중 받은 약용식물들이 있었으나 잠시 바람을 타다가 사라진 것처럼 울금 또한 다르지 않을까하는 씁쓸한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많은 기대를 하고 구독했는데, 아쉬움이 너무 크다.

m*******1 2016.08.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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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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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화재를 몰고 온 서재걸 의학박사는 우리 몸에 쌓여 있는 독성 물질을제거 해 주는 '해독주스'와 우리 몸의 대사를 관장하는 장 활동에 매우 큰영향을 주는 '유산균'에  대한 다년간의 연구와 자신이 몸소 체험한 결과를제시해 믿을 수 없는 의사들 속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사로, 약보다음식으로 병을 고쳐보고자 하는 자연주의, 자연치료전문 의사임을 알게된다.그런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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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화재를 몰고 온 서재걸 의학박사는 우리 몸에 쌓여 있는 독성 물질을
제거 해 주는 '해독주스'와 우리 몸의 대사를 관장하는 장 활동에 매우 큰
영향을 주는 '유산균'에  대한 다년간의 연구와 자신이 몸소 체험한 결과를
제시해 믿을 수 없는 의사들 속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사로, 약보다
음식으로 병을 고쳐보고자 하는 자연주의, 자연치료전문 의사임을 알게된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건강 백세 시대의 처방으로
'울금'을 권장하고 있다.


흔히 우리는 강황과 울금을 혼동하거나 같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책에서 조차 같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울금과 강황의 비교를 위해 도표를
삽입해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울금과 강황은 동일한 속에 속하며 생강과에
속해 있으나 울금은 덩이뿌리로, 강황은 뿌리를 형성하는 줄기이기게 미세하지만
분명 다른것이라 생각해야 한다.
이런점은 저자의 판단이 조금은 잘못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울금에는 커큐민이라는 노란색 색소가 들어 있는데 바로 이것이 사람들의 신체
대사 활동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고 한다.
신체의 대사작용, 신체 각 장기가 물질이나 에너지를 이동시키거나 교환하는
작용을 뜻하는데 이는 인간의 생명활동과 동일한 것이다.
그렇다면 대사작용 장애가 발생한다면 어떤 조치를 위해야 할까?
바로 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서재걸 박사는 명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안전성, 기능성, 효능, 가격 등을 고려해 울금을 선택해야 하며 울금의 항산화,
항염 작용이 뛰어난 특징을 활용해 신체의 다양한 질병 위장질환, 암, 당뇨, 비만,
심혈관질환, 간,장질환, 자궁질환, 치매, 알레르기, 피로, 피부질환, 청소년기
성장장애 까지 질환별, 증상별 처방전을 실어 두어 크게 부담 없이 울금을
섭취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가히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 울금의 정체를
밝히고 신체의 대사작용을 활력있게 만들며 호모 헌드레드 시대의 시작을 위해
약보다 울금 한 스푼을 진지하게 권유하고 있는 저자의 새로운 화제작, '울금'
믿음이 가기에 나부터 먼저 시작 해 보고 싶다는 강한 마음이 든다.
 

이달의 사락 n********1 2016.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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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 한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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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부분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말을 진지하게 읽어 내려갔다. 소화가 안된다는 것은 대사에 문제가 생겼다는 일차적인 신호란다. 우리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대사기능이 원활해야 한단다. 아울러 암도 대사장애의 결과물이라고 했다. 대사 증후군중 한가지만 이상이 있어도 대사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란다. 따라서 <대사증후군>이란 병명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정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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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부분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말을 진지하게 읽어 내려갔다. 소화가 안된다는

것은 대사에 문제가 생겼다는 일차적인 신호란다. 우리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대사기능이 원활해야 한단다. 아울러 암도 대사장애의 결과물이라고 했다. 대사

증후군중 한가지만 이상이 있어도 대사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란다.

따라서 <대사증후군>이란 병명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정상이라고,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단다. 나는 혈압이나 복부비만이나 대사증후군의 신호에

해당하는것은 없는데 소화가 잘 안될 때가 있어 이부분을 읽으면서은근히 신경이

쓰였다.


암은 염증에서 시작한다는 사실. 염증은 모든병의 원인이고 연증의 가장 중요한

특성중의 한가지는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닌단다. 대사장애가 발생하면 염증이

 만들어 진단다. 저자는 진단명이 나오기 전 단계, 즉 대사장애 단계에서  치료하면

질환까지는 가지 않는단다. 대사장애 단계에서는 약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울금이

필요하단다.


 <약 의존성 의사>에게 질문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의미있게 다가왔다.

< 약없이 나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라고. 만약 의사가 <약 없이 어떻게

치료 합니까?>라고 하면 다른 의사를 찾아보는게 현명하단다. 환자는 자신에게 맞는

 의사를 찾을 의무가 있다면서 말이다.


울금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특별한 장점을 많이 갖고 있는 식품이란다. 소화작용을 돕고

지방세포의 분해를 활성화해  체중감소에 탁월하며, 당뇨와 암치료에 도움이 된단다.

대사장애 개선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지 순위를 정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은 안전성,

기능성, 효능,가격 등이 기본 요소란다.울금은 항산화, 항염, 작용이 뛰어나며 대사장애

에도 도움이 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식품으로 인정받았단다. 우리나라 진도에서

생산되는 울금이 중국산 울금보다 커큐민 함량이 높다고 한다.


울금은 가루로 이용하는게 가장 좋다고 한 저자는 책의 뒷부분에서 여러 질환에 맞게

울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 하였다. 덧붙여 생활습관도 소개하였다.

나는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울금차를 마셔보기로 했다. 좋은 내용의 건강상식을 책

으로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6.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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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 한 스푼 ... 궁금했던 울금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다.
"약보다 울금 한 스푼 ... 궁금했던 울금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다." 내용보기
방송에서 울금에 대해 나온 내용은 본적은 없다. 이 책을 읽어보니 방송에서 소개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가 보다. 울금과 강황은 같은 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책속에서 보니 다른 것이었다. 역시 제대로 알아야 한다 ㅎㅎ 사람들이 울금이 뭐냐고 물으면 강황이라 했었는데 ㅋㅋ 울금이란 단어는 알고 있었지만 어떤 맛이고 어떤 모양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다. 작년 늦
"약보다 울금 한 스푼 ... 궁금했던 울금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다." 내용보기

방송에서 울금에 대해 나온 내용은 본적은 없다.

이 책을 읽어보니 방송에서 소개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가 보다.

울금과 강황은 같은 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책속에서 보니 다른 것이었다.

역시 제대로 알아야 한다 ㅎㅎ 사람들이 울금이 뭐냐고 물으면 강황이라 했었는데 ㅋㅋ

울금이란 단어는 알고 있었지만 어떤 맛이고 어떤 모양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다.

작년 늦가을에 외부 수업을 진행하고 수강생들과 수업기간 종료시점에 함께 식사하고 돌아오던 길에 채소가게에서 울금을 봤다.

생강을 사기위해 들어갔는데 어쩐 일인지 그 가게에는 생강은 없고 울금만 가득했다.

뭐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과 생강은 약간 필요한 상황인지라 한봉지 가득 담은 울금을 사서 이 참에 이것저것 응용해 보자 하고 사왔다.

생긴 모양이 동글동글한것이 꽤 귀엽다.

깨끗이 씻어 일부는 말려서 팬에 덖어 차로 우려먹었다.

일부는 썰어서 감자와 함께 간장볶음을 했는데 은근히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대다수는 설탕에 재웠다.

좋다는 이야기는 주위에서 꽤 들려오는데 정작 얼마나 좋은지 어떻게 먹는게 좋은지 잘 몰랐기에 인터넷으로 검색만 몇번 해 봤다.

그런데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 나왔으니 얼마나 반가웠는지...

책을 읽어보니 이미 울금에 대해 효과를 보고 무한 사랑을 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저자 서재걸 박사님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 ㅎㅎ TV 볼일이 별로 없다보니... 유명하기도 하지만 건강한 자연치료의학을 제시하는 멋진 분이었다.

늘 감사한것이 몸이 아파서 고생하는 일이 별로 없이 잘 살아오고 있어서 사실 뭐가 어디에 좋다 하더라도 혹 해서 휘둘리지 않는 편이다.

그래도 이게 좋다더라 하면 관심 갖고 대할 기회가 있으면 챙겨 먹게는 된다.

누군가는 내게 띠가 뭐냐고 묻더니 그래서 부지런한거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어도 되는데 일을 만든다.

사서 먹어도 되는거 뚝딱뚝딱 실험정신으로 만들기를 즐겨한다.

책을 읽기전에 이미 울금으로 이런저런 시도를 했었지만 거의 만병통치약 같은 울금의 효능을 대하니 제대로 해보고 싶어진다.

나는 건강하지만 여기저기 아파서 고생하시는 어머니 위해서도 울금을 잘 먹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도 일러준것처럼 아픈 상황에 양약으로 증상만 우선 해결하는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치유하는 자연치료에 대한 것이 늘 나의 생각이기도 했기에 저자가 일러주는 방법을 따라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확실히 생긴다.

지금은 건강하지만 언제 어떤일이 있을지 모르기도 하고 주위에 건강으로 인해 고생하는 이들도 있으니 도움이 될수도 있을 것이기에 제대로 숙지하고 일러준 레시피들을 잘 활용해 봐야겠다.

지금 재워놓은 울금은 있으니 이걸 차로 만들어 먹으면서 가루는 따로 구입해 먹어봐야겠다.

가을에 우리나라 진도에서도 울금이 수확되니 그때는 생울금을 구입해서 다양하게 이용할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봐야겠다.

작년 가을에 이 책을 만났다면 아마도 지금 여러 종류의 울금 활용 병들이 쭉 늘어서 있지 않았을까!!

책속에는 약 대신 건강해지는 울금 4주 프로그램도 소개되어 있다.

뭐 특별하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다만 꾸준하게 챙겨 먹을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내가 또 그런건 잘 한다 ㅎㅎ

4주 외에도 또 4주 프로그램 3가지가 더 있다.

거의 4개월에 걸친 프로그램인데 우선 4주 해 보고 그 이후에 3개월정도 꾸준히 해 주면 좋다고 한다.

기왕 좋다는데 차로 마시는 것이 대부분이고 거기에 해독울금오일이 하루 1회인데 먹을만 할것 같다.

울금이 아무리 좋다해도 모든 사람들에게 100% 좋을수도 없다.

세상 모든 먹거리들도 그러하고 맞는 이가 있다면 맞지 않는 이들도 있는 법.

Q&A 에서는 울금에 대한 궁금증도 알려주고 어떤 경우 안좋지도 알려준다.

각종 질환에 따른 울금 처방법도 소개되어 있고 울금 효과를 UP 시키는 운동도 알려준다.

뒤에는 울금 레시피들이 여럿 실려있다.

ㅎㅎ 하나씩 해서 먹어봐야겠다.

이미 먹어본 몇가지 경우로 볼때 울금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맛이 있기에 '와~ 맛있다~~~'는 아니지만 나름의 맛을 느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궁금했던 울금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 되어 좋았다.

지인들이 놀러왔다가 이 책을 보고 다들 울금을 사야겠다고 한다.

잘 먹을 수 있게 일러줘야겠다.  

l*****1 2016.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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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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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책등 소개를 통해 울금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자세하게 듣지않아서 아주 간단한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소개하듯이 울금이 현재 우리들의 모든 질병들인 암, 당뇨, 비만등에 큰 효과가 있음을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질병에 일반 약들은 부작용등의 리스크가 많은 데 비해 울금은 천연 재료이기에 그런 부작용 또한 거의 없기에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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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책등 소개를 통해 울금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자세하게 듣지않아서 아주 간단한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소개하듯이 울금이 현재 우리들의 모든 질병들인 암, 당뇨, 비만등에 큰 효과가 있음을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질병에 일반 약들은 부작용등의 리스크가 많은 데 비해 울금은 천연 재료이기에 그런 부작용 또한 거의 없기에 다양한 레시피로 만들어 먹는다면 건강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에 소개된 울금의 성분, 효능, 질환이나 증상에 따라 어떻게 울금을 처방한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 저에게는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h*******2 201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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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생소한 식품으로 모양은 생강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속은 정말로 노란색이다. 수입산은 강황이라고 하고 우리나라 현지에서 생산되는 것을 울금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님이 직접 경험하고 그 효능에 놀라워 많은 논문과 과학적으로 밝혀낸 울금에 대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와 여러 환자들의 증상에 따른 복용후 완치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부작용 없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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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생소한 식품으로 모양은 생강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속은 정말로 노란색이다. 수입산은 강황이라고 하고 우리나라 현지에서 생산되는 것을 울금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님이 직접 경험하고 그 효능에 놀라워 많은 논문과 과학적으로 밝혀낸 울금에 대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와 여러 환자들의 증상에 따른 복용후 완치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부작용 없이 다양한 질병에 많은 호전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먹는 방법은 울금을 가루로 해서 차로 끓여 먹고 밥을 지어 먹어도 좋다고 한다. 다양한 방법의 팁을 준다.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정도로 그 효능은 탁월하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한들 내 자신 스스로 꾸준히 복용을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음식을 먹고 난 후에 속이 무척이나 더부룩하고 소화도 잘 되질 않아서 늘 걱정이였다. 양약은 먹을 때 뿐이고 또 다시 반복적이다. 생리불순에도 그 효과가 높다고 한다. 난 이 두가지를 꼭 해결하고 싶다. 울금에 들어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 때문에 모든 질병에 탁월한 효과를 본다고 한다. 


내 자신이 늘 건강에 대한 염려증이 있는 사람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가끔 건강서적을 읽어 보기도 했지만 그때뿐 실행하기에는 쉽지가 않았다. 저자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이렇게 쉬운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양약 보다 우선 울금을 통해서 내 건강을 찾고 싶다.

k****1 201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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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 한 스푼/서재걸/염증 치료에 좋은 울금 식이법으로 건강을~
"약보다 울금 한 스푼/서재걸/염증 치료에 좋은 울금 식이법으로 건강을~" 내용보기
약보다 울금 한 스푼/서재걸/염증 치료에 좋은 울금 식이법으로 건강을~   불로초를 구하려했던 진시황제가 울금을 알았다면 울금을 불로초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강황이 몸에 좋은 줄은 알았지만 강황이 울금이고 울금의 염증 치료 능력이 대단하다니 놀라운 이야깁니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읽으며 이렇게 불로초 같은 울금을 발견하다니...... 저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약보다 울금 한 스푼/서재걸/염증 치료에 좋은 울금 식이법으로 건강을~" 내용보기

약보다 울금 한 스푼/서재걸/염증 치료에 좋은 울금 식이법으로 건강을~

 

 

 

불로초를 구하려했던 진시황제가 울금을 알았다면 울금을 불로초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강황이 몸에 좋은 줄은 알았지만 강황이 울금이고 울금의 염증 치료 능력이 대단하다니 놀라운 이야깁니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읽으며 이렇게 불로초 같은 울금을 발견하다니...... 저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울금은 강황을 말하는데요. 한국에서도 재배에 성공한 울금은 카레의 원료입니다. 울금은  당뇨, 암, 고혈압, 비만, 장질환, 간질환, 자궁질환, 근골격계질환, 치매, 소화불량 등 거의 모든 질병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식재료인데요.  울금을 먹고 직접 체험한 의사가 권하는 레시피를 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좋습니다.

 

저자는 국내 제1호 자연치료전문 병원의 서재걸 원장인데요. 그는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동서양 통합의학을 공부하면서 카큐민(울금)의 효력을 체험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속이 거북했던 저자는 복부팽만감을 치료하기 위해 카큐민을 먹었고 카큐민을 먹은 지 1주일 만에 복부팽만감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속이 치료되면서 피부 개선과 체중감량의 효과까지 보면서 울금의 효능을 체험했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울금으로 건강을 회복한 삶들의 사례가 질병 별로 다양하고 모두 놀라운 이야깁니다.  

수십년 간 달고 살던 소화불량에서 울금 섭취로 한 달만에 해방된 72세 여성,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이겨낸 41세 여성, 지독한 술고래에서 울금으로 간수치를 회복한 45세 남성, 온몸의 화폐상습진이 사라진  고2 남학생, 10년 넘은 만성통증에서 활력을 찾은 54세 여성, 단기 치매 진단을 받았다가 다시 기억력을 회복한 72세 여성, 만성질염에서 벗어난 23세 여대생, 통제불능이던 혈당수치가 안정적이 된 49세 남성, 오랜 알레르기에서 벗어난 34세 남성 등 다양한 임상 치료의 사례도 있기에 울금의 기적 같습니다.  

 

과학으로 밝혀낸 울금으로 볼 수 있는 효능 10가지를 보면 염증 치료에 탁월하고, 뇌기능을 향상시켜 치매를 예방하고, 암의 위험성을 감소시키고, 소화장애를 개선하고, 심장을 보호하고, 동맥염 증의 만성염증을 완화시키고, 노화를 방지하고, 수명을 연장하고, 우울증을 막아주고, 혈압을 떨어뜨리고, 면역 기능을 향상 시킨다니 울금은 만능 식재료였군요.  

 

 

 질환별 울금의 처방전도 있기에 책을 보며 따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울금 효과를 업 시키는 운동법도 있기에 따라하고 있고요. 울금청, 울금주스, 울금사과잼, 울금얼음, 울금절편차, 울금소금, 후추울금주, 울금밥, 울금커피, 울금수프, 울금우유, 울금피클, 울금셰이크 등 다양한 울금 레시피를 실천하고 싶어요. 

 

  

소화불량이나 대사장애는 만성질환의 근원이인 암, 당뇨, 심혈관질환까지 연계된다니  염증 치료 효과에 좋은 울금의 기적을 저도 체험하고 싶어집니다. 요즘 가족들의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집밥과 함게 염증 치료에 좋은 울금 식이법으로 가족 건강을 지키고 싶습니다.

 

 

 

 

 

 

a******7 201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약보다 울금 한 스푼 : 당뇨, 암, 고혈압, 비만, 소화불량까지 만병이 낫는 비책
"[서평] 약보다 울금 한 스푼 : 당뇨, 암, 고혈압, 비만, 소화불량까지 만병이 낫는 비책" 내용보기
커리(카레)의 주 원료인 강황가루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보통 강황은 인도, 중국, 대만 중남부 등 아열대 지방에서 재배되며 울금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작물이다. 저자는 진도에서 재배되는 울금을 최상으로 친다. 울금은 국내산이 되고 강황은 수입산으로 보면 구분지으면 된다. 울금가루 3g을 하루 세 번 복용하면 당뇨나 비만, 고열압, 소화불량, 암에 효과를 톡톡히
"[서평] 약보다 울금 한 스푼 : 당뇨, 암, 고혈압, 비만, 소화불량까지 만병이 낫는 비책" 내용보기



커리(카레)의 주 원료인 강황가루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보통 강황은 인도, 중국, 대만 중남부 등 아열대 지방에서 재배되며 울금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작물이다. 저자는 진도에서 재배되는 울금을 최상으로 친다. 울금은 국내산이 되고 강황은 수입산으로 보면 구분지으면 된다. 울금가루 3g을 하루 세 번 복용하면 당뇨나 비만, 고열압, 소화불량, 암에 효과를 톡톡히 주는 슈퍼푸드로 소개된다. 직접 체험해보지 않으면 체감할 수 없을텐데 첫 장을 열자마자 추천사가 꽤 많다. 이들은 울금으로 효과를 봤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한 것은 아닐까? 책 구성도 1장은 저자가 8년 전 울금을 먹고난 후 효과를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권하는 이야기에 관해서 썼다. 울금이 왜 좋은 지 어떤 효과가 있는 지에 대한 것이라 2장은 울금으로 건강을 되찾은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에피소드들이다. 


3장은 소화장애부터 암 치료까지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울금을 집중적으로 다뤘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울금의 효능 10가지를 짚어봤다. 4장은 실질적으로 울금을 어떻게 복용하면 될 지에 대한 방법에 관해서 썼다. 울금가루, 울금가루차, 해독울금오일을 제조법과 복용법 외에도 4주간의 프로그램까지 설계해주고 있다. 5장은 질환별, 증상별로 울금 처방전을 다뤘고 울금의 효과를 상승시키는 운동법도 깨알같이 소개해주고 있다. 6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울금을 활용한 각종 레시피를 소개해줘서 다양한 방법으로 울금을 먹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전반적으로 울금을 먹으면 좋다는 것이다.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다고 생각하면 무조건적은 맹신은 금물이라 내 체질에 맡는지부터 검토한 다음에 체계적으로 4주 프로그램을 운용하면서 천천히 복용하면 좋을 것 같다.


혹시 울금가루가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진도산 울금이 300g에 16,000원 정도 한다. 하루 9g을 먹는다고 했을 때 한 달은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생강류 작물은 울금은 뿌리 식물로 언뜻 보면 생각과 모양이 닮았다. 누구든 내 몸의 체질개선을 위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이 울금인 듯 싶다. 우선 비만과 고열압, 당뇨에 효과적이라니 저자가 제안한 복용법대로 실천해봐야 할 것 같다. 

c******d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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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울금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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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머니께서 울금이 몸에 좋다는 건강티비프로를 보시고 울금을 구매해 오셨는데요생각보다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구요,,노란것이 가루로 갈려져서 몇백그램단위로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딱히 먹는 방법은 우유에 티스푼으로 한스푼을 넣어서 타서 마시는 것이였는데 그외 다르게 좀 울금을 활용을 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던차에 이책을 발견을 하고 읽어보게 되었네요..이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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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머니께서 울금이 몸에 좋다는 건강티비프로를 보시고 울금을 구매해 오셨는데요

생각보다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구요,,노란것이 가루로 갈려져서 몇백그램단위로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딱히 먹는 방법은 우유에 티스푼으로 한스푼을 넣어서 타서 마시는 것이였는데 그외 다르게 좀 울금을 활용을 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던차에 이책을 발견을 하고 읽어보게 되었네요..


이책의 저자인 국내 최초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 서재걸 박사는  소화불량때문에 고생을 하다가 울금을 알게 되고 울금을 먹고부터 소화불량도 없어지고 피부트러블도 확연히 줄었으며 체중도 조금씩 줄기 시작하는  울금속 커큐민의 놀라운 효능을 직접 겪은후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울금을 권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네요.

울금이 암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익히 저도 알고 있었던 사실인데 이렇게 소화불량이 좋고 피부도 좋아지며 체중도 준다고 하니 너무 반가운 좋은 정보라서 책을 세세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사실 저희 엄마가 연세가 드시면서 소화불량으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병원에서 위내시경까지 해 보았지만 딱히 아무 이상이 없다고 결과가 나왔지만 여전히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시는데 울금히 특히 소화불량이 효과가 좋다니 꼭 꾸준히 드시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장은 건강해지려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아프면 약부터 찾지말고 나부터 바꾸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울금인지에 대해서도요,,

2장은 울금으로 건강을 되찾은 많은 사람들의 여러 사례들을 들려 주고 있는데 ,,울금이 이런 증상에도 효능이 있구나~~ 하고 놀랐네요,, 3장은 과학이 증명한 울금의 노란성분인 커큐민이라는 성분의 놀라운 치료효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려줍니다.

4장은 우리가 이 좋다는 울금을 최강의 효과로 누릴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요,,5장은 좀더 자세하게 울금이 우리몸의 어디에 좋은지 하나하나 설명을 해줘요,그리고 6장은 매일매일 즐기는 울금 레시피를 14가지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울금을 복용하는 방법은 울금가루차인데요,,울금가루 1g을 물 1컵에 타서 차로 마시는 방법으로 적게는 하루 1회, 가능하면은 하루3회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좀더 자세하게 울금을 어떤분들이 먹으면 좋으냐하면은 위장질환, 암, 당뇨, 비만, 심혈관질환, 장질환, 간질환, 자궁질환, 근골격계질환, 만성피로, 피부이상, 구강질환 이비인후과, 신경과질환, 청소년기 성장장애까지 커큐민의 놀라운 치료효능이 일정한 양을 정해진 기간 동안 꾸준히 먹으면 치료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울금을 이용한 레시피를 보면은 청, 줏, 잼, 얼음, 절편차, 소금, 후추, 술, 커피, 수프, 셰이크, 피클 등등 울금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에 좀더 울금을 다양하게 섭취할수 있어서 레시피가 상당히 유용하게 다가왔습니다

울금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식품이라니 앞으로 꾸준하게 먹으면서 온가족 건강을 좀 챙겨보고 싶으네요

s*******7 201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