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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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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에겐 '강자의 미학'이 있다. 강자는 절대로 무리로 몰려 다니지 않는다. 강자는 아무도 모르게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능력을 갈고 닦는다. 강자는 결코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강자는 볼품없는 제2의 얼굴을 갖고 있다. 강자는 업무 능력이 탁월하다 장자는 일을 마치면 말없이 사라진다. P179----------------------------------------------------------------영화에서나 본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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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에겐 '강자의 미학'이 있다. 강자는 절대로 무리로 몰려 다니지 않는다. 강자는 아무도 모르게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능력을 갈고 닦는다. 강자는 결코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강자는 볼품없는 제2의 얼굴을 갖고 있다. 강자는 업무 능력이 탁월하다 장자는 일을 마치면 말없이 사라진다. 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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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본듯한 영웅들의 모습인것 같다. 물론 현실에도 이런 사람 존재하겠지만 그들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나는 정말 이런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렇게 비슷하게 노력하며 살고 있는듯 하기도 하다. 현실에서는 '강자'보다 '갑질러' 들 이 더 많아 보인다,     이들의 행동은 ' 강자'와는 행동 방식이  정 반대이다.  갑질러 많은세상에서 우리는 강자의 개념을 착각하기 쉽다. 강자가 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자신을 포함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c********e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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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계발 혼자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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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작가나 카피라이터 화가처럼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 들은 왜 고독한 환경을 원하는 것일까 고독하면 머리가 회전하기 때문이다. 외부정보가 차단되면 지금까지 받아들인 정보가 자연스럽게 취사선택되고 쓸모없는 정보를 삭제할 수 있게 된다. 마치 잠자는 동안에 꿈을 꾸면서 기억이 정리되는 것과 같다. 뭔가를 창조하고 만들어 내고 싶다는 열정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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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작가나 카피라이터 화가처럼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 들은 왜 고독한 환경을 원하는 것일까 고독하면 머리가 회전하기 때문이다. 외부정보가 차단되면 지금까지 받아들인 정보가 자연스럽게 취사선택되고 쓸모없는 정보를 삭제할 수 있게 된다. 마치 잠자는 동안에 꿈을 꾸면서 기억이 정리되는 것과 같다. 뭔가를 창조하고 만들어 내고 싶다는 열정만 있다면 거기에 필요한 정보가 머리에 남게 되는 것이다.
 나 역시 고독해지면 정신없이 뭔가를 만들어내고 싶어진다. 이리 저리 안절부절못하다가 결국 뭔가를 쓰게 된다. 그 배출구가 나날이 기록하는 블로그다. 꽤 오래전에 쓴 글도 있어서 지금 그걸 토대로 책을 쓰면 내용과 시대배경이 맞지 않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출판사에서 의뢰가 오면 폭발하듯 집필에 에너지를 쏟게 된다. 그런 건 이미 회사원 시절에 깨달았던 사실이다.

혼자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  - 센다 다쿠야 - 1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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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창의적인 작업은 혼자 있을때 최대화 된다. 나는 도서관 자리에 혼자 앉으면 머리 속이 생각과 이미지로 핑핑 돌아가는 것을 느낀다.  원래부터 혼자있는것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일부러 혼자 있으려고 하는 편이다.
거기에는 정말 설레이고 멋진 생각들도 간혹 생긴다. 실행력만 따라 준다면 정말 생산적인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을것이다 혼자 있기를 주로 하는 사람에게 사회성이 없다 나무라지도 말 일이다. 


c********e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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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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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말이 되는 소립니까. 혼자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니요. 제아무리 천하에 잘나고 똑똑하고 돈 많고 배경 좋고 그 자체로 에너자이저인 사람도, 주위에 친구가 없으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일 뿐입니다. 이런 사람이 왜 혼자가 됩니까? 그건 그야말로 세상 이치란 게 도무지 짐작할 수 없는 녀석인 까닭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만인이 구름 위에 띄우고 떠받들고 부러워하며 숭배하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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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말이 되는 소립니까. 혼자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니요. 제아무리 천하에 잘나고 똑똑하고 돈 많고 배경 좋고 그 자체로 에너자이저인 사람도, 주위에 친구가 없으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일 뿐입니다. 이런 사람이 왜 혼자가 됩니까? 그건 그야말로 세상 이치란 게 도무지 짐작할 수 없는 녀석인 까닭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만인이 구름 위에 띄우고 떠받들고 부러워하며 숭배하던 귀한 몸이, 오늘은 지나가던 거지도 거들떠보지 않는 패배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슴을 말이라 우길 수야 있어도 좋은 혈통의 기린아가 하루아침에 끈 떨어진 뒤웅박 신세가 되는 게 당키나 할까요. 주위에 아무도 없는 한때의 존엄자가 다시 재기하는 게 가능하겠습니까. 영화로운 과거야 어찌 되었건 간에, 지금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는데 무에서 유를 어떻게 만든단 말입니까.

저자는 역발상의 논리로 우리 독자에게 감춰졌던 진실을 드러냅니다. 진짜 성취와 발전, 내실의 다져짐은 바로 "혼자 있는 시간"에 이뤄진다는 겁니다. 혼자 있으면, 치명적인 실패를 겪고 혼자 내팽개쳐진 상태라면, 일상의 동작에 불과한 것도 제대로 안 이뤄집니다. 멘탈이 이미 무너진 판에 수저라도 바로 뜰 수 있는 줄 아십니까. 시작은 고사하고 기초 대사, 생리 작용도 유지 못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혼자 남겨진 지금이야말로 너의 내면을 리빌딩할 골든 타임"이라 주장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입니다. 가끔은, 없는 가능성이라도 붐업시키며 집단의 분위기를 띄울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말라죽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기 마련입니다. 아니 철저한 좌절을 겪고 그 혼자 남겨진 상황에서 무슨 재기가 가능하겠습니까.

세상만사 아무리 절체절명 위기라도 일장일단, 혹은 SWOT 분석을 할 미세한 여지는 주어지기 마련입니다. 혼자 남겨진 상황은, 첫째 그 주변에 포진한 인력 중 어느것이 쭉정이고 어느것이 알곡인지 확연히 판별해 줄 보색의 대비 배경을 제공해 줍니다. 내부의 배신자를 가려내고 쳐 내는 것만큼 진용의 내실을 다지는 것도 없습니다. 둘째 이 책 저자님의 말씀처럼, 혹은 유치환 시인의 <생명의 서> 한 구절처럼, 절대 고독 속에 내던져진 채 순도 높은 내면, 자신의 내면을 직시한 자라야 제 마음을 다스릴 기회부터가 생깁니다. 이때 담금질로 다져진 내면의 강도는 어떤 불길 속과 추위 중에서도 내부 균열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듣기에 달콤하나 실상은 본인의 핵심 이익을 침해하는 간신배들의 감언이설이 귓가에서 말끔히 제거된 후에야 비로소 내면의 소리, 바른 운명의 지침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한번 주파수를 잡은 후에는 애써 이를 놓치기도 어렵습니다. 여태 없던 지각 하나가 더 생기고 난 후의 쾌감, 그 후의 성취도 향상이란 이걸 안 느껴 본 사람은 결코 감도 못 잡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 바로 여기가 포인트죠. 그건 누가 대신 시켜줄 수 없고 레슨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골방 속에 내던져져 봐야, 그리고 그 속에서 스스로 눈을 떠야만 가능합니다. 나면서부터 각양의 혜택과 축복을 받은 인생이 이런 고독 속에 던져지기 쉽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팔자에 없던" 행운이, 인생에서 처음 실패를 맛본 그에게 주어진 겁니다. 지금 혼자 남겨진 그는, 알고보니 끝까지, 지독하게도 운이 좋았던 사내였습니다. 다시 잘 생각해 볼 일입니다. "혼자 남아야 좋은 친구가 생긴다."

v*****7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