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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라는 단어는 작년 일러스트 학원을 다니면서 듣게 되었다. 유럽 선진국에서는 초등학교 부터 코딩을 가르친다고 하는데 생소한 나에겐 무엇인가 싶었다. 그리고, 앞으로 이 코딩을 활용함으로써 취업이나 관련된 것이 많다보니 오히려 나이가 어리다면 배우고 그렇지 않다면 걍 무시하고 살아도 된다고 애기까지 해서 무시하려 했지만 막상 책을 읽고 나니 나뿐만 아니라 훗날 내 아이에게 직접 가르쳐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코딩은 쉽게 말하면 게임이나 sms 등..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만들 수 있는 기초이다. 이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그 안에 있는 앱은 이미 코딩을 배웠던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 과거 누군가는 코딩을 배웠고 다수가 이것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는 다수가 코딩을 배우며 자신이 직접 다양한 기능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코딩은 컴퓨터 언어인데 우리가 무엇인가를 만들려고 할 때 쓸 재료와 그리고 그 순서를 머리속에서 정리하듯이 게임을 만든다고 하면 무엇을 만들지 나열하는 것을 알고리즘 그리고 이것을 컴퓨터로 입력할 수 있게 만든 것을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흔히, 회사에서도 프로그램이라는 단어를 종종 사용하는데 이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미래는 현재 내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직종이 생겨난다고 한다. 코딩을 배우는 것은 훗날 창업이나 IT 관련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오직 이것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수학을 배우면 무조건 수학자가 되는것이 아니듯이 아이들의 상상은 무한하기에 코딩을 배움으로 다양한 세계로 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저자는 주입방식보다는 즐겁게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수업을 유도하라고 한다. 여기에 부모와 같이 함으로써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라고 한다. 그렇기에, 현재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은 위험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저자는 프로그래밍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주려고 한다. '코딩'에 대해 알고 싶었기에 읽기는 했지만 막상 어려운 용어가 나왔다면 힘들었을 텐데 쉬운 예를 들여가면서 설명하고 있기에 부담없이 읽을 수가 있었다. 한국에서도 곧 정식으로 가르친다고 한다. 문득, 이 책을 읽으니 아이들이 그리고 젊은층이 그 나라의 힘이라는 것이 떠올랐다. 그동안은 생각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지식인이 늘어남에 한 나라의 운명이 좌우한다는 것..오바마 대통령이 '코딩'에 대해 그렇게 강조한 이유를 알 수 있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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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인가?
저자 마츠바야시 코지는 우리 아이들이 컴퓨터에 어차피 노출되어 있고 게임으로 시간을 소비하느니 코딩을 가르쳐서 아예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게임을 만들기를 추천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algorithm 도 생기고 logical thinking 도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책은
코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기보다는 왜 코딩을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하고 그 방법론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준다.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컴퓨터에
대한 지식도 알려준다. 컴퓨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기본적으로 쉽게 이해를 도와준다.
저자는 프로그래밍이 학교뿐 아니라 기업들과 비영리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교육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형태로 프로그래밍 교육이 도입되고 있다고 한다. 네이버에서 코딩 입문자를 위한 <소프트웨어야 놀자>나
코드닷오알지 인터넷 강의도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자신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진정으로 유능한 사람은 적절한 예산만 있다면, 뉴턴의 법칙을 깨지 않는 범위에서 무엇이든 실현할 수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프로그래밍에 대해 공부를 권장하는 동영상도 소개를 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Comptuer Science는 이제 optional skill 이 아니라 basic skill이라고 호소한다. Giving Every Student an Opportunity to Learn Through Computer Science For All https://www.youtube.com/watch?v=8sthaV8dd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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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
요즘 트렌드를 파악하지 못하고 주변에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친다고 했을때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었던때가 있었답니다.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는 책을
접하고
뭔가 놓치고 가는듯해서 정신이 바짝 차리게 되었어요
이제 코딩은 우리 아이들에게 대세가 아닌 필수인듯 싶어요
사실 코딩은 컴퓨터 관련 직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이제는 컴퓨터 엔지니어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 구석구석 침투되어 있는 프로그래밍은
더이상 엔지니어의 산물이 아닌듯 합니다.
오바마 대통령도 스티브 잡스도 강조했던 코딩교육
스마트폰 게임을 가지고 노는 대신에 스마트폰 게임을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보라고 권합니다.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글에
갑자기 둘째 얼굴이 떠오르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배우면 과연 코딩이라는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요
컴퓨터, 휴대용기기, 정보시스템등에 둘려싸여 있는 우리들
아이들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길러줄뿐 아니라
미래의 일자리는 물론 IT분야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것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은 앞으로 필수 교양이자 제2의 언어인데요
코딩(프로그래밍)은
컴퓨터 작업의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거나
일의 자료나 대상에 대하여 기호를 부여하는 일로 책에서는 참 쉽게 설명해주는듯해서 코딩 자체를 어렵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둘째도 배우면 할 수 있을까!! , 둘째도 할 수 있어! ,
둘째도 교육 시켜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우리 아이가 미래에 컴퓨터 엔지니어가 되지 않더라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프로그래밍은
분석력, 논리적 사고력, 연결능력 뿐만 아니라 인내심, 지구력, 창의력까지 미래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왜 코딩을 가르치는지 오바마 대통령이 왜 코딩을 강조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코딩을
접하게 해야할지
어렵고 따분한 용어가 아닌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기 때문에
쉽게 부담없이 읽을 수 책인데요
엄마의 관심이 아이에게 어떤 영양을 미치는지 깨닫게 되었네요
제가 관심이 없으니 아이도 코딩에 관심이 없는듯해서 아이에게 더 미안한 마음을 들지만 하루라도 빨리 아이에게 코딩을
접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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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
우리 주변에 모든 사물과 사물이 하나로 연결된다는 사물 인터넷 세상! 더 이상 SF영화에서나 만나는 이야기가 아닌 현대 사회에 접어 들어 불과 몇년 사이에 또 많은 변화와 신기한 물건들이 많이 늘어났다. 이를테면 3D프린터를 이용해 집을 지어 사람이 살게 한다거나 드론을 활성화해 군사용 이외에도 가장 가까이에는 피자 배달이나 택배를 직접 배달하는데 성공한 경우,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접한 동영상에서는 무인 자동차가 시운전하는 모습까지도 나오고 있고, 그동안 상상으로 세상을 그려왔었다면 이제는 모두 실현 가능한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애플이니, 스티브잡스, 마크주커버그니 IT관련한 많은 거부들의 이야기가 속속들이 들리고 있는 가운데 현재도 이름도 생소한 젊은 외국인들이 부지불식간에 부를 거머쥔 IT계에 우뚝 섯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는가운데 앞으로의 세상이 얼마나 더 발전되어지게 될지는 상상도 하기 쉽지 않아보인다. 코딩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미 코딩은 세계 여러곳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교육되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조금은 늦은감이 없지 않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하드웨어적으로 경제개발을 이루어왔었다면 앞으로는 소프트웨어로 경제 산업을 활성화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우리나라에 이렇타할 효자 자원이라고는 IT쪽 개발이 최선인데 비해 아직도 컴퓨터를 기반으로하는 교육을 평준화하고 있거나 하지 않아 특정 직업군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 생활의 전부가 점점 컴퓨터로 둘러쌓여가는 가운데 컴퓨팅 사고력이나 프로그래밍은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 논리적 사고력과 아이디어 구현을 하는 수단으로써 강조하고 있다. 논리력이 곧 컴퓨터가 가진 기본 베이스로 논리를 이해하고 구연하고 새롭게 개발하는데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논리적 사고력이 증가하게 된다는 점이다.
" 게임을 하지만 말고 직접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서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버락 오바마(미국대통령)" # 빌 게이츠는 중학생 시절에 프로그래밍을 시작해 고교생 때는 친구들과 교통량 데이터를 분석하는 '트래프 오 데이터'라는 회사를 설립해서 프로그래밍 업무에 종사했습니다. ..(중략)....마크 저커버그도 중학생 때 아버지로부터 프로그래밍 언어 베이식을 배웠으며, 그의 아버지는 마크를 위해서 프로그래밍 개인 교사를 고용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마크는 치과의사였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과 집 사이에서 채팅할 수 있는 '저크넷'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중략)..... 트위터의 잭도시는 8살 때 컴퓨터를 처음 접했습니다. 이후 13살 때, 택시와 구급차 등의 운행 관리 시스템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지금까지도 미국의 택시 운행 관리에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경험을 토대로 여러 사람들이 짧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공유하는 '트위터'라는 SNS아이디어를 찾아낸 것입니다...p25-26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라는 책을 통해 급변하는 IT 세상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어떻게 가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다소 부모님 세대에 접하지 못한 것들이라 아이들의 장래 필요한 작업들을 사전에 접하게 하는데 걸림이 될 수 있어 부모가 먼저 이해를 하고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 같고, 생소하게 시작했지만 또 내 아이가 타고난 재능이 있거나 관심이 있다면 부모로써 길을 제시해줄 필요가 있다. 코딩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나이지만 조금이나마 컴퓨터 공부를 했던 기억을 모조리 긁어모아 관심을 가져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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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강국이라는 나라중에 하드웨어에 고집하는 나라는 몇 안되는 나라 중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가들은 사물의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와 같은 이들도 국내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습 할 수 있는 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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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라는 단어가 나는 무척 낯설다.
처음들어 본 단어인데 국영수보다 코딩을 먼저 가르쳐야 한다는 말에
깜짝 놀라 책을 급한 마음으로 읽어봤다.
가끔 아이들과 공부를 하면서도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과학과 기술이 더욱 발전할텐데
꼭 영어를 목숨걸고 배우고 수학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옳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가 무척이나 많았다.
하지만 많은 정보가 있다고 해도 내 머릿속에 있어 내가 활용하는 것과
그저 정보를 찾아 이용하는 것은 분명 급이 다른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아이들에게 영어와 수학 그리고 그 둘의 기본이 되는 국어는 어떻게해서는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곤 했었다.
그런데 올해 초등학생을 들어간 학생 중 70퍼센트에 가까운 학생이
지금과는 다른 직업을 갖게 될 것이고 그 직업의 대부분이 컴퓨터를 제대로
활용해야만 하는 직업이라고 하니 코딩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확실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책 속에서는 컴퓨터 언어로 무엇인가를 개발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아이와 함께 부모가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부분이 있어 무척이나 신기하게 느껴졌다.
무엇인가를 창조해 내 가는 과정은 절대 쉽지 않은 과정이고,
일반사람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곤 했었다.
그런데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에서는 컴퓨터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님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연락하는 과정이라던가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다거나 하는 모든 과정이 알고리즘,
생각의 생각을 물고가는 코딩의 일부분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신기하기도 하고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다.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코딩이라는 것을 알게됐으니 꼭 아이들과 도전해보고,
좀 더 넓은 생각의 회로와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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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라는 제목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라니?'라는 의문이 들었다. 코딩이란 '컴퓨터 작업의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로 자료나 대상에 대하여 기호를 부여하는 일'이라고 사전적 의미를 가진다. 즉,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말한다. 그런데 그런 일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라니? 조기교육을 찬성하지 않는 입장에서 이것은 또 무슨 교육론일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생각과는 달랐다. 코딩을 가르치라고 해서 실제적인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라는 것이 아니었다. 미래에 아이들이 자라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교육적인 환경이나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는 창의력을 가질 수 있게 하거나 사물을 깊이 관찰할 수 있는 관찰력을 기르게 하는 일 등이 코딩 작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의 방법이다. 그러면 아이들이 이런 프로그램 교육을 받으면 얻게 되는 장점은 조금전에 언급했듯이 사물의 구조를 보다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동기를 주거나 논리적인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른 관점에서 세계를 볼 수 있게 되며 프로그래밍을 하는 동안 인내심, 지구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 이런 장점들 때문에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의 즐거움을 알려주라는 것이다. 요즘의 아이들은 화상교육을 받고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방식도 아이들에게 맞게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IT와 관련된 교육을 실시하거나 생활화하고 있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 자신이 필요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프로그램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어른이 되어 자신이 공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놀이처럼 일상으로 접하던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은 다를 것이다. 이런 것들이 미래형 교육이고 미래형 아이가 아닐까 싶다. 요즘은 전엔 상상할 수 없었던 것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물건을 만드는 기술이나 방법도 간단해지고 시간도 단축되어 점점 급변하는 사회에 있다. 이런 변화속에서 그 변화를 주도해가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은 부모의 큰 소망일 수도 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고 더 미래를 생각하며 아이들의 교육의 방향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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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의 열기는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실제로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현재 시행하는 학교들도 꽤 많다. 그래서 강남에서는 코딩 유학도 보낸다고 하고, 국영수를 가르치면서 코딩학원까지 추가되었다고 한다.모두다 개발자가 될 수는 없겠지만, 조금의 도움은 있겠지... 하지만 수포자처럼 코포자를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조금의 걱정은 앞선다. 뭐 내가 할 걱정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관심있게 접근하면 참 좋을 것 같다. 어쨌든 책에서는 코딩에 대해서 언어방식으로 접근하기 보다 놀이방식으로 접근한다. 한 20년 뒤면.... AI에게 명령만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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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게 되는 날이 다가오게 됩니다. 그런데, 코딩... 뭘까요? 찾아보니 코딩이란 컴퓨터 작업의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 이라고 합니다. 결국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러고보니 초등학교 시절 컴퓨터실이 생기고 수업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뭔가 어려운 명령어들을 입력하기도 하고 어렴풋이 떠올려보지만 참으로 쉽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컴퓨터 시간에 열의를 보이고 정말 잘하던 친구들도 있었을테지요. 그 당시만해도 자기가 잘하는 과목과 분야가 있으면 됐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국어실력이 모든 지식의 근원이 되듯이 프로그래밍이 기본이 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 주변에 그마만큼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고 앞으로도 점점 늘어갈 테니까요. 하지만 정말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아마도 저같은 엄마들이 많이 있을테죠?
요 책의 제목이 딱 그런 엄마들의 마음에 와 걸리는 것 같아요. 얼마전 어느 부모교육 강연에서 미랴의 진로와 관련해 코딩은 필수라는 말과 함께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전에 부모가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코딩, 프로그래밍, 스크래치, IOT 등등 자주 들려오는 단어들이지만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건 얼마나 될까요? 정말 자신이 없네요 ^^;;; 지역교육센터에도 아이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크래치 과목이 신설되었고 여러 엄마들이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보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엄마가 전혀 모르는 것보다 알고 아이와 함께하는 게 훨씬 좋겠죠? 쉽게 이해하게 설명해주는 코딩 기초서로 이 책을 썼다는 저자의 말처럼 책 속에는 다양한 상황과 예시들이 등장합니다.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알고리즘에 대한 예도 그렇지요. 책가방 싸기나 사전에서 단어찾기와 같이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상황들을 예로 들고 있어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순서 또는 절차인 알고리즘.. 그래서 코딩을 배우면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고 문제해결럭이 높아진다고 하나봅니다. 스마트폰 게임을 가지고 노는 대신 직접 스마트폰 게임을 프로그래밍해보라.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코딩을 모든 이가 배워야 한다. 오바마 대통령과 스티브 잡스의 이런 이야기들이 지금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잘 보여주는지도 모릅니다. 적어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는 말입니다. 그래서 엄마들도 알아야 하는거겠죠? ^^ 프로그래밍이 뭔지 코딩이 뭔지 모르는 초초보도 오케이~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의 기초를 쉽게 알려주느 코딩교육 입문서... 올 겨울 방학엔 쭌군이랑 코딩 도전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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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 애플의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트위터와 스퀘어의 창업자 잭 도시... 인스타그램의 공동창업자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 백신소프트업체 안철수연구소의 창업자 안철수... 네이버의 창업자 이해진... 카카오톡의 창업자 김범수...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산업의 전성기를 연 리니지를 탄생시킨 NC소프트의 창업자 김택진... 대한민국 최초의 벤처기업인 비트컴퓨터의 창업자 조현정... 글고 출퇴근 열차안에서 뉴스를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앱인 일본의 그노시와 스마트뉴스... 2014년 8월 등록사용자수 전세계 5억명 돌파! 월간 사용자수 1억 7,000만명 돌파한 매신저 앱 라인...
나는 마츠바야시 코지께서 저술하시고 <다산지식하우스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를 꼼꼼히 읽다가 프로그래밍능력을 갖춰 전세계 IT계를 석권하고 있는 기업들과 창업자분들의 면면을 보니 <아 역시 프로그래밍을 코딩을 배워 이를 응용해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한 분들이 전세계 를 석권하고 계시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러면 코딩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여기서 코딩의 정의를 내리기전에 프로그래밍의 뜻을 알아야한다. 프로그래밍이란 <수식이나 작업을 컴퓨터에 알맞도록 정리해서 순서를 정하고 컴퓨터특유의 명령코드로 고쳐 쓰는 작업을 총칭해서 부르는 용어>이고 <컴퓨터의 명령코드를 쓰는 작업>을 특히 <코딩>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정말 윗분들은 이렇게 전세계 IT계를 들었다 놨다하시는 분들로서 막대한 자산들도 보유하신 세계적인 부호들이시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의 추정자산이 810억 달러, 우리나라돈으로 96조 2,000억원이라고 한다. 글고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추정자산이 340억 달러, 우리나라돈으로 40조 4,000억원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빌 게이츠는 워렌 버핏을 제치고 수십년째 <세계최고의 부호>로 군림하고 있으며 부인과 함께 빌 & 메린다재단을 설립해 평생 270억 달러를 기부, 기부도 전세계 최고를 기록하신 정말 입지전적이신 인물이시고 동시에 기부천사이시기도 하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지금은 <코딩의 시대>이고 대세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글고 정말 국영수보다는 코딩을 가르쳐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는 이책을 읽어가면서 그러한 생각은 더욱더 강렬해졌다...
첫째, 논리적인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나는 마츠바야시 코지께서 저술하시고 <다산지식하우스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를 꼼꼼히 읽다가 우리가 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로 위 3가지를 이야기하시는걸 읽고 컴퓨터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의 중요성이 이렇게나 크구나 바로 그걸 깨닫게되었다.
전세계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또 인공지능이라는게 우리 삶을 어떻게 바뀔 것인지 기대하면서도 한편에서는 불안해하기도 하는게 사실이다.
또한, 미래학자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갖게 되며, 대부분의 직접 군에서 컴퓨터를 필수로 다루는 것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 보기도 한다.
따라서, 이즈음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코딩이 무엇인지 알아야하는데 그런 면에서 이책이 코딩이 앞으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려줄 최적의 책이라 생각되었다.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
정말 미래를 예견하고 전망하는 하나의 큰 울림을 준 크나큰 메시지를 준 뜻깊은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자녀를 둔 학부형들께서는 물론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변할 것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이책을 읽고나니 문득 2013년 12월에 개최된 <미국 컴퓨터 과학 교육주간>행사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께서 미국시민들에게 보낸 동영상 메시지내용이 생각났다.
정말 요즘엔 청소년들은 물론 어른들도 코딩을 배워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코딩을 배우세요. 코딩은 당신의 미래일뿐만 아니라 조국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비디오 게임을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대신에 직접 프로그래밍해 만들어보세요.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거주한든 컴퓨터는 당신의 미래를 좌우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