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라고 해서 물건을 아예 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예쁘고 맘에 드는, 오래 쓸 수 있는, 그러면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물건을 고르고 또 골라 행복하게 소유하지요. 이 책은 어떤 물건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책이라 읽다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봄에 잘 어울리는 책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 저도 이런 책을 한 번 써 보고
미니멀리스트라고 해서 물건을 아예 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예쁘고 맘에 드는, 오래 쓸 수 있는, 그러면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물건을 고르고 또 골라 행복하게 소유하지요. 이 책은 어떤 물건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책이라 읽다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봄에 잘 어울리는 책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 저도 이런 책을 한 번 써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