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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서점에 종이사전이 없는 줄 몰랐어요 서점에서 보고 사려고 했거든요 학교 다닐 때부터 고려대에서 나온 중한사전이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구입했는데 역시 잘 한 거 같아요 크기도 커서 잘 펼쳐지고 눈에도 잘 들어오고 좋아요 출판된지 좀 되어서 절판된 줄 알았는데 기다리니까 배송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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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한 사전을 구입한 이유는 디지털시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다. 급하거나 밖에서는 편리한 앱을 이용해서 해결하지만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종이사전과 앱을 동시에 사용한다. 보통 내가 공부할때는 종이사전을 찾아 중요부분에 형광펜으로 체큿하고, 그 단어나 문자을 앱에 체크해서 발음이나 억양등을 알아보고 스스로 따라해본다. 다른 외국어도 마찬가지다. 이번 중한 사전을 고를때에도 머리말만 보고 , 표제어가 많다는 것에 혹해서 선택하지 않았다. 중한사전은.. 고려대, 민중서림, 진명, 교학사가 주를 이루며 이 안에서 선택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알아보고 분석한 결과. 1.고려대 중한사전 2735 페이지에, 규격은 가로165 세로225 평이 좋게 나있기도 하지만, 사전 사이즈나 페이지수를 분석한 결과 많은 내용이 들어갔을것으로 판단.. 상품을 받아보니 내 추측이 옳았다. 2.민중..3344페이지로 되어있지만 사이즈가 가로122 세로188 탈락..차라리, 3.진명..2358페이지, 가로145 세로202, 이 정도 사이즈에 2358페이지이면 양호 4.교학사..2751페이지, 가로152 세로 223, 교학사가 진명보다 내용이 더 많이들어 갔을듯..페이지수로보나 사이즈로보나.. 고려대 사전을 선택하지않았다면 난 2순위가 교학사다. 하여튼, 고려대 중한사전을 잘 선택한것같다. 열공하겠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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