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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왠만큼 하더라도 관련 용어를 잘 모르는 경우 인문사회과학 (특히 철학) 이나 자연과학 도서는 원서로 참 읽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
영어공부한다 생각하고 몇 번 시도했지만 와.........번번히 한계를 느끼고 나가 떨어졌습니다.
이기적인 유전자는 제가 번역본을 읽고 읽어서 그런지......그래도 좀 이해가 잘 되는 편이네요~ 코스모스나 이런 책들 보다는 훨씬 나아요 ㅎㅎㅎ
번역본을 한 두 번 더 읽고 읽으면 더 술술 읽힐 것 같기도 하구요~
사회/자연과학 서적을 원서로 뽀개고 싶다.....그런데 아직 너무 어려운 서적은 무리다 하시면 도전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초반부 읽는 중이라 뒤로 가면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앞부분은 괜찮네요~ |
| The book introduces and explains the concept of the gene-centered view of evolution, offering a new perspective on how evolutionary processes shape behavior and development. Here's a summary of the key ideas and themes of the 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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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읽어야 헐 필독서로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뿐 아니라는 전세계에서 지성인이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탄탄한 구성과 문장은 읽으면서도 의문을 가질 수 없는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
| "The Selfish Gene" caused a wave of excitement among biologists and the general public when it was first published in 1976. Its vivid rendering of a gene's eye view of life, in lucid prose, gathered together the strands of thought about the nature of natural selection into a conceptual framework with far-reaching implications for our understanding of evolution. Time has confirmed its significance. Intellectually rigorous, yet written in non-technical language, "The Selfish Gene" is widely regarded as a masterpiece of science writing, and its insights remain as relevant today as on the day it was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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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The Selfish Gene: 40th Anniversary Edition리뷰입니다. 유명한 책의 영어 원문판 책입니다. 이기적 유전자라고 하는 책입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법칙에 대하여 다루는 책인데 조금 어려운 책입니다. 아이가 필요하다고 해서 구입해주었습니다. 아이는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 3이다 보니 원서도 아끼지 않고 구입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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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을 학원수업용으로 샀어요. 어려운 책이니까 슬로리딩해야겠네요^^ 배송도 빠르고 좋은데~ 책 두께에 비해서 표지가 얇아서 찢어질거 같아요. 조심조심 봐야할것 같습니다. 한글책 먼저 다 읽고 원서로 접해보려고 합니다. 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런지 모르겠지만 수업도 듣고 집중듣기하면 어느정도 흐름은 파악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