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사실분은 다 사셨겠지만, ..... 굳이 사라고 권하고 싶지 않군요. 위 리뷰 보니까 뭘 알고 쓰신건지 모르겠지만, 볼만합니까? 사놓고 몇페이지나 보셨습니까? 중간중간 몇구절씩 와닿는 글들 빼고 전 도움이 별로 되지 못하는군요. 제가 충돌공부하다가 써놓은 글 잘라 붙여놉니다. 제 사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책보는건 자의에 맡기겠습니다. 또 한가지 충돌에 관해서 이것저것 보다가 궁금한게 마지막으로 생겼는데 제목 : 생생한게임개발에꼭필요한기본물리 이책의 충돌 부분을 보다가 알았습니다. 그런데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로 충돌에 관해서 보다 보다 궁금한게 있다면 그냥 한번 스쳐지나가듯 보시고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이 책을 보다가 충돌파트의 설명부분에서 수평수직벡터에 대한 속도를 x,y에 대한 속도로 바꾸는것에서 cos,sin을 써서 한부분에서 저는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알게 되었지만, 딱히 이책이 저한테 준건 없습니다. 수식을 어떻게 이렇게 써놨는지 원... 말나온김에 이책의 문제점을 몇마디 더 써놓겠습니다. 제목은 임개발에꼭필요한 기본물리?? 라면서, 기본물리면 뭐합니까? 기본물리가지고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제가 충돌에 관해서만 한달이 다 되가도록 공부해서 웬만큼 파악이 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책의 수식과 설명을 정말 거지 같았습니다. 이게 설명입니까? 설명이 아니고 제가 볼땐 기본물리랍시고 설명 어떻게 하면 어렵게 써서 사람들이 질리고 못알아먹을까 하고 고민고민해서 만든 책같습니다. 제목에 현혹되고 앞으로 실력이 늘면 볼수 있겠지 하고 저같이 사신분들 후회막급일껄요? 물론 아닌 굉장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분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이 많기에 그것을 알아먹을수 있을뿐 그분도 그 책이 설명이 잘되있다거나 수식을 일목요연하게 나열했다고는 말못할실겁니다. 다른 좋은 책 얼마든지 많습니다. 이책 절대 보지 마세욥!!! |
| 게임에 사용되는 물리에 관해서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초보자들이 보시기에는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것만큼 초보자들이 쉽게 배울수 있는 책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좀 말이 안되자만요;;;) 게임에 사용되는 물리라서 대학교 물리과에서 배우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다루지 않고 게임에 사용되는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물리적 이론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정보문화사에서 제작한 수학관련 책이 있는데 그것과 같이 구입하셔서 보시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전 책장사는 아닙니다;) 내용도 괜찮도 가격도 그렇게 비싼편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보실수 있을실겁니다... |
|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학창시절에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던중 재미난 소재를 발견하여 바로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흥미있게 보아왔던터라. 전공과의 접목이 늘 관심이었는데 두가지를 흥미있게 이어주는 게임이라는 소재가 있더라구요. 책은 아직 물론 다읽진 않았지만.. 물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다소복잡한 수식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쯤 흥미를갖고 이책 저책 찾아가며 원리를 이해하고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다보면 사물에 움직임에대한 물리학적이해도 돕고 프로그래밍역시 재미있게 배울듯합니다.. 무엇보다도 현실세계에 운동이 컴퓨터속에서 구현된다는게 상당한 흥미를 유발하는군요. |
| 벌써 번역서가 나왔네요. ^^ 원서 읽고 참 쓸만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원서가 @.@ 게임물리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싶으신분은 꼭 보셔야 할 책입니다. |
| 완독에 3주던가......걸렸습니다.... 난이도가 굉장이 쉽지요..... 게다가 소스코드가 극도로 간결합니다........ 책은 처음 6장까지....가 물리이론중심이고 12장까지는......비행기,배,자동차 등 코드해석 중심 15장까진가로 해서 강체 3디시뮬레이터 코드해석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6장까지를 이해하면..그뒤엔... 대부분은 코드해석과 약간의 항력/마찰력추가이구요.. --->어차피, 고등학교물리에서 거의 벗어난게 없었습니다.....항력으로서, 유체역학,부력,양력등이 나오긴 하지만...이론적으로 확실하게 알아야 할... 필요성은 없는듯... 부록으로 나와있는 벡터/행렬/쿼터니온 구조체/함수 소개도 인상적입니다....어려운것은 없는데...상당이 눈에 들어오도록 정리되어있습니다... 소스 구성과 설명이 워낙이 간결하기 때문에.... 차근 차근 읽어나가면 분량이 얇은 책이라...금새.. 완독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진지한 3디 모의 시뮬레이션게임을 원하신다면...... 이 책갖고는 부족할 것 같기도 합니다..... 당연이, 전공관련 물리학책도 찾아보시고... 외국 사이트도 참고 많이 하셔야 할 듯 싶어요.. |
| 이책을 사게 된것은 꽤 오래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책사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좋은책은 일단 사놓고 나중에 보자라는 식으로 책을 사서 소장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책을 꺼내서 볼때서야 그책의 진가를 알게 되죠. 이책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사놓고서 책장에만 진열해놓고 몇달이 지난뒤에 서야 이책을 보게 되었으니까요. 이책을 보게된 경위는 학교에서 컴퓨터 그래픽스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너무나 3d의 기본이 되는 물리를 몰라서 너무 고생하던중 책장에서 이책이 눈에 띄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물리의 기초가 부족한 나로서는 어러운 책이 아닌 쉽게 쓰여져야 했으며 기본적으로 게임이나 3d 그래픽스에 필요한 물리책이 필요했던 것 입니다. 바로 이책이 그런 저의 목적을 충족시키는 책이었던 것이죠. 다른 물리책은 범용적인 물리를 위해서 쓰여져서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많고(물론 게임개발 측면에서 말입니다.) 이론에 치우치며 지나치게 어려운 경향이 있지만 이책은 기본적인 게임개발에만 필요한 물리 분야만을 뽑아서 쉽게 설명한것이 장점입니다. 정말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물론 자신이 물리에 어느정도 자신있다고 해도 레퍼런스로도 좋을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