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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 문을 여는 기도.. 이 책은 내 자신을 돌아보게는 하는 책이였다. 나의 기도 생활과 나의 신앙생활의 수준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나는 과연 하나님께 들려질 기도를 하고 있는가? 나는 과연 하나님이 원하는 모양으로 기도하고 있는가? 나는 과연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고 있는가? 이런 의문이 들게 하는 책이다. 오랜 신앙 생활을 하던 우리에게 기도의 진정한 의미와 또 예수님의 피 흘림의 진정한 답을 알려주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존 번연의 천로 역정 만큼 우리에게 신앙인의 자세를 알려준다. 신앙인으로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부모는 아이의 필요를 알고 있지만 아이가 부모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말하는 것을 원하듯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을 통한 고백을 원하시고 있다. 바로 우리가 은혜보좌로 나아가 율법으로 정죄 받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삶을 기도로 고백하고 은혜를 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 중보자가 바로 예수님이 이시고 그 십자가의 피는 단순한 피가 아닌 우리의 죄 값인것이다. 그것으로 인혜 우리는 은혜의 보좌로 나아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보좌만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바로 마직막 날 우리에게 임할 심판의 보좌를 기억해야 한다. 그것으로 통한 우리의 죄악에 심판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바로 이 책은 이 점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기도는 우리의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기도는 바로 성령님의 능력의 도움으로 힘입어 하는 것이다. 우리의 능력이 아닌 보혜사 성령님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성령으로 도움으로 말미암아 좀 더 깊고 영적으로 성숙한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우리의 기도만 하고 그냥 성령님과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지 않고 끝나는 기도는 일방적인 기도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기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응답 받지 못하는 한 가지 이유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아이가 부모에게 장난감 자동차가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모는 아이에게 지금 그 장난감을 사주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아니면 사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는 부모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 대화를 끝내고 그자를 떠난다면 부모는 심정은 어떻하겠는가? 바로 우리가 기도를 끝내고 조용한 묵상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구함 없다면 이 것과 같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기도를 할 때 요한계시록에서 천사들이 향로에 담은 신자의 기도가 되어 번개가 치면 세상이 요동치고 변화되는 기도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우리가 진짜 기도를 하고 있고 정말 은혜 보좌로 나아가는지 알려주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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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마음에 꽂히는 성경구절들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 열거 하기가 어렵네요. 제가 살면서 항상 가슴에 품고 살려고 노력하는 구절이 이책에도 명시가 되어있어 적어봅니다. P2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18:2) 다윗의 구절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앞에 더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거 같아요. 영으로 기도하고, 은혜의 보좌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하시네요.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다 (시51:15) 방언에 대해서 언급된 부분에 저역시 다른 권사님이나 집사님들이 하는 방언을 자신의 의지로 그냥 내는건 아닌가 생각했던 적이 있다... 아직도 신앙이 두텁지 못한지 방언을 하지 못한다. 그건 내가 하려고 해서 나오는게 아니라는데.....나에겐 언제쯤이면 나만의 대화방법이 생길지.. 기도만이 살길이고 기도만이 응답받을수 있는 첫걸음임을 명심해야 겠어요~ 하루는 바쁘게 밥을 차리고 밥을 먹는데 제가 기도를 잊었답니다..너무 순식간이었죠. 근데 우리 아들 왈..엄마 기도 해야지...엄마가 기도 못하면 내가 할께... 하나님 감사합니다...저희에게 이렇게 많은 반찬과 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먹고 키쑥쑥크고 건강하게 해 주세요....잘 먹겠습니다..아멘 하는 아들..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시기 위해 아들의 입을 통해 말씀을 전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은 두,세사람이 모인곳에 함께 하시고 우리의 하찮은 기도까지 들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두서없이 기도하고 있으나 그것역시 들어주시는 존귀하신 주! 막연하게 기도를 해야 하기에 기도로써 응답해 주신다고 하셔서 그렇게 했던 시간들을 지나 진정한 기도의 의미를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아 저로써 뿌듯합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일꾼으로 쓰임받을수 있도록 더 나아갈것이며 하늘문을 열수 있도록 기도에 정진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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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령의 도우심이 없는 기도를 통해 우리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애정 깊은 방법으로 쏟아 붓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한 기도를 위해 신음하며 부르짖는 것이 불가능하다. 기도를 고찰함에 있어서 주요한 대상은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다. 비록 그 마음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중에 애정과 신실함으로 가득 차 있다 하더라도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말을 통해 그 기도 속에 소망을 표현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지 말로만 하는 기도는 연약한 기도이다. 진정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단지 입술로만 표현하지 않는다. 또한 입 밖으로 말하지 않은 소망, 감정, 애정을 입술로만 혹은 펜으로만 표현하지 않는다. 그는 오직 기도할 때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갈망한다. 입술로부터 나오는 말보다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신음이 있는 기도가 가장 좋은 기도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마음의 문을 연 사람들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된 모든 사람의 의무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함으로 자신의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기도는 신실하고, 분별 있고, 애정 깊은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쏟아 붓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과 친분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불가능하다. 또한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의 범위 안에 있을 때만이 진정한 기도이다.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사랑과 응답에 대하여 의심하게 만든다. 그렇기에 성령님을 통하여 성령의 기름부음 바 되지 않는 기도는 응답되기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 연약하기 때문에 성령이 없이는 그 어떤 방법과 수단을 동원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된 일을 알지 못한다. 그렇기에 성령은 연약한 영혼에게 영적인 일을 보여주는 계시자이다. 성령은 우리가 영적인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은혜는 하나님의 자유 의지와 주권, 그리고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여 행하셨던 것으로 인하여 우리가 얻게 되는 선한 기쁨이다. 즉 우리를 위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하시고 용서하신 것을 은혜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은혜의 원인이 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보좌이시며, 제단이시며, 제사장이시며, 희생제물이시다. 그러므로 은혜의 보좌는 휴식처이고 존귀함과 권위의 장소이다. 우리가 그 은혜의 보좌를 바라보며 하나님 주신 귀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힘쓰기를 원하시고 계신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능히 죄의 문제 또한 해결해주시고 죄에 대한 두려움들까지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믿음으로 담대하게 그 영혼들을 향해 나아오라고 명하고 계신다. 은혜의 보좌를 준비해놓으시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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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을 읽은지 아마도 20년은 됨직하다. 존 번연은 천로역정만 쓴 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책 '하늘 문을 여는 기도'는 옳바른 기도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특히 유교 문화와 잡신 문화에 녹아있는 기복신앙이 기독교 신앙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나또한 그러한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기초를 다졌고, 발전할 수 있는 틀을 만들었다고 본다.
* 기도자의 자세 : 마음에 죄악을 품어서는 않된다.(시 66:17~18). * 기도의 정의 : 기도란 단순한 입 운동이 아니라 신실하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이며, 그 마음을 살피는 것이며, 존중히 여기는 것이다. * 주의 사항 : 신실하고, 분별 있고, 애정 깊은 것들이 없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니께 쏟아 붓는다면 그것은 단지 입 운도에 지나지 않는다. * 기도의 도구 :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의 범위 안에 있을 때만이 진정한 기도이다. 만일 그 기도가 하나님 말씀과 관계가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며 쓸데없는 말을 내뱉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 기도의 목적 : 기도는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 다시 기도자의 자세 : 순종의 자세를 가져야한다. * 기도의 내용 :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다. 이것은 기도의 목적에 어긋나는 것이다.
기도의 바른 길을 걸은자만이 은혜의 보좌에 나아갈 수 있다.
하나님은 많은 은혜의 보좌를 열어두셨다. 여기서 은혜는 하나님의 자유 의지와 주권, 그리고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여 행하셨던 것으로 인하여 우리가 얻게 되는 선한 기쁨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4:15~16)
책의 구성 또한 좋았다. 기도와 은혜의 보좌. 내 삶을 통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많은 것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짐을 하면서 읽었다.
한번 읽고 덮을 책은 아니다. 수차례 읽으면서 믿는 자의 참된 삶의 자세를 익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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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청교도의 글에 무척 관심이 많다. 그래서.. 존 번연의 '기도'라는 제목이 무척 궁금증을 가졌다.
대체로 청교도들의 글은, 복음주의와 성경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 위주이다보니.. 기도의 관한 주제의 글은 상당히 접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편견이 여지없이 부서지는 경험이었다. 정말이지.. 청교도다운 기도가 이것이라고, 말할만큼 내겐 유익했다.
본인이, 그 전까지 기도에 대한 책을 접하고 후회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너무 일방적인 기술적 기도법을 다루던지 목적만을 추구하는 류의 기도를 대부분 다루기 때문일 것이다.
이 글을 읽으면 이것 하나를 깨닫게 될 것이다. '기도가 무엇인지 알아야, 진짜 기도를 하지!!' 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우리 생각의 허상이 아닌 진실한 하나님의 기도... 성경에서 믿음의 선배들이 정녕 해왔던 기도... 존 번연의 글을 통해,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기도의 관한 글 중에... 그 동안의 어떤 책보다 마음에 들었다)
책의 2부에 나오는 '은혜의 보좌로 나아감'에 관한 글도... 1부의 기도의 연장선이다.
그러나 또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본질적인 요소를 이야기해준다. 무척 만족하였다.
한 번 읽고 덮을 책이 아니다. 진짜 기도를 알도록... 그리고 그 안의 본질적 의미를 찾도록,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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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앙서적은 말씀처럼 묵상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그만큼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뜻도 되고.
기도에 대해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데 제1장 영으로 기도하라, 에서는 먼저 그것에 대해 정확히 집어준다. 우리들의 기도가 중언부언하며 외식했던 바리새인들의 기도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기도란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으로 해야 함을 알려준다. 성령으로 먼저 우리들의 마음문을 열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에게 주어진 천국의 열쇠인 기도라는 하나님과의 대화수단을 진정으로 활용하여 천국문을 열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고, 이미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는 커녕 계속해서 달라고 하는 기도와 그것이 응답되지 않았다며 실망하는 기독교인들이 대부분인 것이 사실이다. 진정으로 우리의 연약함 속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드리는 기도라면 하나님은 24시간 응답하신다.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를 갈망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즐거워하며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듯 우리의 영혼이 늘 하나님을 기다리고 그리스도에게 발견되기를 소망하자. 이러한 기도의 원칙을 적용시켜 나갈 때 우리는 영적인 호흡, 진짜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이어서 2부를 통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갈 것을 권고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인 은혜, 그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그 분에게 무슨말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발견할 것이며, 그러한 하나님을 구할 때 우리는 진정한 은혜와 자비를 얻게 될 것이라는 부분에서 참 많은 것을 느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서는 것이 아니라, 자꾸만 하나님을 내 앞에 세우려했던 그 동안의 기도가 부끄러웠고, 거룩한 사람이 되어 은혜의 보좌를 볼 수 있게 영안을 뜨기를 소망하는 또 하나의 기도제목을 얻었다. 우리들의 대제사장 그리스도, 스스로 어린양이 되어 피를 흘려주셨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을 완성하시고 승리하신 그리스도가 내 안의 왕되심을 확신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열쇠, 기도가 성령으로 되어지며, 하늘문을 열고 천군 천사 파송의 이유가 될 것이다. 이제 성령의 인도를 받아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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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작가이자 천로역정으로 유명한 존 버니언의 저서를 또 다시 접할 수 있음에 큰 은혜의 보좌 앞에 앉게 하신다. 천로역정은 신의 노여움을 두려워하는 한 기독교인이 갖은 고난을 겪고 천국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며 신앙 형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저자는 평생 6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고 그의 모든 책에는 영혼을 경성시켜 회개케 하려는 의도가 면면히 흐르고 있어 오늘날까지 크리스천들의 냉랭한 가슴에 영적 불을 지피는 불쏘시개 역할을 감당해오고 있다고 설명해 주고 있다. 역시 다시 영혼을 사로잡는 기도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그 이유인즉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말씀하시는 것이다. 말씀하시는 형태는 실로 다양하다. 1부 영으로 기도하라 -하늘 문을 여는 진정한 기도 성령으로 하는 기도, 총명으로 하는 기도 기도에 대한 의문과 반대에 대한 대답 우리는 담대히 나아오라는 권면을 받는다 이 모든 것들의 초석은 저자의 기도에 대한 영적인 체험과 고백은 우리 영혼을 회복시켜 주는 영적인 부흥을 실어준다. 진정한 기도란? 하나님의 약속들을 믿고 믿음과 헌신적인 자신의 마음을 계속적으로, 끈질기게 상습적으로 아뢰어 올리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에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끈기의 부족이다고 한다. 그것들을 과감히 뿌리치고 일어설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헌신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면 분명히 기도에 응답해 줄 것이다. 기도 응답을 못 받은 이유에는 신앙을 고백하는 수 많은 그리스인도들이 자신의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지 못하는 첫 번째 이유를 그들이 하나님을 기뻐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삶 속의 중요한 것도 최고의 기쁨도 하나님이 아닌 것이다. 그들에게는... 하나님과 신실하게 교통하며 교제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어찌보면 나 역시 기도의 외양을 갖추고는 있으나 실제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살아가는 가에 대한 답은 자신있게 답할 수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 마음이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요일3:21,22] 우리 자신이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 되어졌고 촤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실행하고 있다고 할때 우리의 양심은 적어도 우리를 책망하지 않을 것이다. 보다 더 많은 은혜를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서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공급받음이 있어야만 평화는 이루어질 수 있다고 언급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들려주는 여섯 가지 교훈을 담고 기도생활에 실천해 보려 한다. 1.우리는 이제까지 은혜의 보좌에 대해 말했던 것과 또한 그것이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해 기억해야 한다. 2.영혼의 구속은 귀한 일이다. 3.만약 우리의 영혼이 그렇게 소중한 것이라면 결단코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을 붙잡아야 한다. 4.죄인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돌보는 것보다 더 위대하다. 5.죄가 그렇게 두려운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죄를 대항하기 위한 효과적인 구속을 준비하셨다. 6.하나님은 어린양,희생제물,제사장, 은혜의 보좌를 준비해 놓으셨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또 약속하 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 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히10:22-24] 이제서야 실체적인 기도에 대한 응답과 열매를 비로소 맺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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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책을 덮고나서 많은 생각에 잠겼더랬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도를 해왔었지만, 사실상 기도라는 것을 기도는 성령의 능력과 도움으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쏟아 붓는 것이라고 책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본다. 마음과 영혼을 쏟아붓는 정결한 기 처음 책을 읽은 목적은 '기도' 때문이었지만, 책을 통해 기도와 더불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기 책을 읽는데 참으로 많은 시간이 걸렸더랬다. 책장이 쉬이 넘어가지 않았던 이유는 책을 읽으면서 지금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내 기도의 형태는 바뀌지 않을지도 모른다. 또 하나님께 힘들다고 투정부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