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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단편집 4권입니다. 에피소드1 - 괴도신사의 도전장 어느 날, 김전일에게 떨어진 명작 그림 호위 의뢰. 그 명화 '아침 햇살이 비추는 집'을 노리는 건 다름아닌 괴도신사! '진짜 아침 해가 떠오를 때까지...'. 괴도신사가 예고한 제한 시간까지 김전일은 과연 명화를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명탐정 vs 대 괴도, 두 명의 자존심이 걸린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에피소드2 - 오전 4시 40분의 총성 어느 미녀 형사의 죽음. 여형사의 권총이 발견된 곳은 전 남자친구의 집! 하지만 그에게는 철벽같은 알리바이가?! 여형사의 미스터리한 죽음, 그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에피소드3 - 요도 독벌 살인 사건 저주받은 요도, "독벌". 독벌의 소유자는 반드시 저주가 내린다고 한다. 이 요도 독벌을 지키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김전일. 하지만 엄중한 경비 속에서 독벌이 사라지고, 사라진 독벌은 주인의 가슴에 꽂혀져 있는데..?! 이것은 정말 저주받은 요도의 저주인가?! 에피소드4 - 여의사의 기묘한 계획 미모의 여의사의 남편이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된다. 여의사의 남편은 병으로 숨을 거두지만, 여의사의 거동이 왠지 수상하다. 혹시 이 사건에는 뭔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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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단편집 4권 리뷰입니다. 괴도신사가 나오는데 괴도신사는 사람이 안 죽어서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코난계의 괴도키드... 반대로 마술사는 사람이 꼭 죽죠. 그 사람이 잘못을 했든 안 했든ㅋㅋㅋ 나쁜 놈. 수법이 정말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불투명 유리창을 그렇게 쓰다니. 조금이라도 창문을 열었으면 들켰을 수법이겠죠? 단편집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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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은 코난과 더불어 추리계의 투탑만화이다. 추리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코난과 김전일을 비교하며 볼것이다. 코난은 한 사건이 짧게 짧게 지나간다면 김전일은 한사건을 길고 깊게 파고 들어간다. 그래서 나는 김전일이 더 좋다.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까지 들어가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동기도 더 다양하고 살인방법도 다양하고 이야기도 다양하다.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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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소년탐정 김전일을 보던 기억이 나서 구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애장판도 모으고 시즌2도 모으고 최신작인 김전일 37세 사건부록도 모으다가 단편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김전일 팬이라면 단편집도 구매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시리즈랑 다르게 단편집은 에피소드 내용이 짧지만 생각보다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특히 단편집 4권 같은 경우는 김전일 숙명의 라이벌이 등장하면서 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절판되기전에 꼭 구매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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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세이마루는 굉장히 많은 악의 캐릭터들을 창조했다. 그 중 탐정학원 큐에서 나온 아마쿠사 류와 그 할아버지, 그리고 케르베로스. 나는 이 중 케르베로스를 매우 흠모했다. 귀공자 같은 핸썸한 얼굴에 스마트한 지식과 지혜, 그리고 행동력과 몸짓 하나하나가 남자인 나조차도 빨려들 정도로 멋있었다. 그런데 타카도 요이치는 약간 굴절된 악의 캐릭터이다. 살인을 즐기고 편집증과 결벽증까지 엿보이는 그런 자기중심적인 캐릭터이며 정말... 살인하기 위해 태어난 악의 화신 같다. 아주 쓰레기 같은 놈이다. 빨리 처형당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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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을 전권 다 읽고나서 읽은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단편집4권을 읽었다 그런데 그 동안 지루하고 지루하게도 괴도신사가 또 나온다 이제 진짜 그만할 때까 된거 같다 작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 이번 단편집은 장편보다 그나마 빨리 빨리 진행이 되어 져서 조금은 나은거 같다 이제 김전일은 추억속에 만화로만 기억이 될거 같다 근데 아직도 나오는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