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8%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세계 인류의 신화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렇기에 각종 문학작품속에도 재인용되고 이곳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의 브랜드로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 풍부한 스토리에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힘든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인물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한번 독서해 보세요.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세계 인류의 신화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렇기에 각종 문학작품속에도 재인용되고 이곳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의 브랜드로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 풍부한 스토리에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힘든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인물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한번 독서해 보세요.
h****2 2010.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제목으로 바로 책을 집어 들게 만들었다. 삼양미디어에서 출판하는 시리즈물인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 중 몇권의 책이 나에게 있고, 이제 새로운 책이 나의 서재로 들어 왔다. 그리스 로마시대를 걸쳐 만들어진 신화들, 신과 인간이 공존하던 시대, 사람들은 믿음의 대상으로 신을 만들어 냈고 신이 자신을 응원한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기도 했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제목으로 바로 책을 집어 들게 만들었다. 삼양미디어에서 출판하는 시리즈물인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 중 몇권의 책이 나에게 있고, 이제 새로운 책이 나의 서재로 들어 왔다. 그리스 로마시대를 걸쳐 만들어진 신화들, 신과 인간이 공존하던 시대, 사람들은 믿음의 대상으로 신을 만들어 냈고 신이 자신을 응원한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기도 했다. 상상력의 산물인 동시에 어려울때 믿을수 있는 의지처이고 한것이다. 어려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며 책과 친밀해졌고 이제는 자유롭게 책을 골라 읽는다. 내가 그동안 읽은 책으로 건물을 짓는다면 빌딩을 쌓을수 있지 않을까? 

태어나서 얼마 않되 바로  어른이 되거나 거품에서 태어나는 그런 신비로운 일은 신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신들의 음료 넥타 그것을 먹는다면 영생불사 할것이요 아름다워 진다고 한다. 그리고 신들은 핏줄에 대한 끈끈한 정도 있지만 자유로운 연애를 하는 종족인지라 자유분방하다. 올림프스산의 주신 제우스 제우스의 아내이자 누이인 헤라 도도한 헤라를 아내로 삼기위해 제우스는 그녀를 정식아내로 삼아야 했다고 한다. 제우스가 스치고 지나간 여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손에 꼽기도 힘들다. 

질투심 많은 여인으로 기록되는 헤라, 자신의 남편과 바람피는 여인들에게 복수하는 여신, 그녀가 나쁜것일까? 여신도 여인이다. 그 정도 복수는 애교로 봐줘도 되지 않을까? 그리스는 도시국가이기에 수많은 나라가 존재한다. 그리스에서 로마로 넘어가며 신화는 새롭게 탈바꿈을 했고 변신을 거듭했다. 신들의 나라라 불리는 그리스, 그곳에 가면 고대 신들을 만나 볼수 있다. 예언을 하고 영웅들을 도와주며 전쟁을 즐기는 신이 있는가 하면 사람을 미워하는 악신도 있다. 그리스 유적들을 보며 올림프스 산을 바라보며 구름속에 숨겨진 신비로운 봉우리 끝에 신들의 나라가 지금도 존재할 것만 같았다.

유럽문화의 바탕이 되는 그리스 문명, 사실 표지는 아이와 함께 보기에는 웬지 부끄러웠다. 나만 그런가? 주신 제우스, 바다의신 포세이돈, 지옥의 신 하데스는 삼형제로 하늘 ,바다, 지옥을 나누어 지배한다.  아폴론,  아프로디테,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여신 아테네, 아프로디테등 수많은 신들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수많은 여인들이 재우스의 바람기의 희생양이 되었고 헤라에게 보복을 당해야만 했다. 제우스의 첫 아내는 메티스이며 제우스는 신탁 때문에 아이를 가진 아내를 통채로 삼겨 버리고 다음으로 택한 여인이 누이인 헤라였다. 삼킨 제우스의 머리를 뚫고 태어난 이가 지혜의 여신이 아테네다.

그리스 올림픽의 발상지,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올림픽의 성지,  책을 통해 그동안 잊었던 신화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찾았다. 신들의 계보도 파악했다. 신들의 바람기와 그들만의 우정과 질투, 애정을 보았다. 그리스신화를 최초로 만든 이는 호메이스이며 그의 저서는 [일리아스] 신들의 계보를 정리한 이는 헤시오도스이며, 저서로는 [신통기][노동과 나날]이 있다. 그리스 3대 비극 시인이며 전성기를 이루던 그리스 신화의 작가이기도 한 아이스킬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등에 의해 다양한 내용의 작품들이 나타났다. 그리스, 로마를 걸쳐 유럽으로 전파된 그리스 신화는 신들의 위대함을 노래하며 찬양했던 그 시절 시대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위대한 작품이다.



s*******1 2011.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한 권으로 그리스 로마의 신화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사실 전 신화 이야기를 잘 모릅니다. 그 들의 복잡한 가족도와 엄청 어려운 이름까지 ... 그저 많은 사람들의 입에 내려오르는 몇 몇 인물들에 대해서 알 뿐이고 그 들의 이야기도 정확히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관심도 없었고요.   그런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는 어려운 건축이나 생활법률 시리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한 권으로 그리스 로마의 신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사실 전 신화 이야기를 잘 모릅니다.

그 들의 복잡한 가족도와 엄청 어려운 이름까지 ...

그저 많은 사람들의 입에 내려오르는 몇 몇 인물들에 대해서 알 뿐이고

그 들의 이야기도 정확히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관심도 없었고요.

 

그런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는 어려운 건축이나 생활법률 시리즈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읽었기에

신화이야기도 용기내어 읽어봤습니다.

 

역시나...

글과 관련된 그림과 역사 속에 있는 건물의 실사 사진, 계보도까지

어느 하나 놓칠수 없더라고요.

물론 인물들의 이름은 어려웠지만요.하하

 

픽션과 논픽션이 어우려져 마치 동화 속 이야기와 현실 속 이야기 중간을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표지의 인물은 프시케와 에로스입니다.

미녀와 야수 이야기 아시지요. 그 기본 원형이 바로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라고 하네요.

시련을 이기고 사랑과 영혼이 맺어진다는 내용..

처음엔 여러 사람들의 구박(?)과 모함이 있었지만 결국 에로스와 행복하게 되는거에요.

읽는 내내 저까지 행복해졌습니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신화는

무척 아름다운 그림들까지 볼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부록을 보면서 재미있게 봤는데요^^

그리스 로마 신들과 영웅의 이름 비교하는 것은 무척 흥미로웠어요.

쥬피터가 제우스  쥬노가 헤라고

 헷갈려하는 이름들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쥬피터 따로 제우스 따로 생각했는데..말이지요.ㅠ

 

신화의 주요사건과 관련 문학도 연대별로 있습니다.

신들과 영웅들의 계보는 색색별로 보기 좋게 나와있고요.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이름옆에 페이지 표시까지 되어있어서 책을 찾아가며 보기 좋게 나와있더라고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무시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서양 문화의 기본 틀이라지요.

요즘은 동화책으로도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지고 있는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몇 번이고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만큼 재미나답니다.

읽으면서도 더 알고 싶은 내용도 많았고요.

 

그림, 건축물 사진과 함께 할 수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야기라면

이 책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j********3 2011.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신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신화" 내용보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신화...   삼양출판사에서 발행하고 있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제목의 시리즈책을 이전에 몇권 봤던지라 이책을 발견한순간 선택의 망설임없이 이책을 집어 들었다. 일반서적보다 좀 큰 판형에 큰글씨, 시원시원한 폰트.. 글자,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사진들... 무엇보다 알찬 책내용을 접하고 나면... 이책을 전집으로 구입하면 어떨까하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신화" 내용보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신화...

 

삼양출판사에서 발행하고 있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제목의 시리즈책을 이전에 몇권 봤던지라

이책을 발견한순간 선택의 망설임없이 이책을 집어 들었다.

일반서적보다 좀 큰 판형에 큰글씨, 시원시원한 폰트.. 글자,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사진들...

무엇보다 알찬 책내용을 접하고 나면... 이책을 전집으로 구입하면 어떨까하는 느낌이든다..

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도 나의 기대를 전혀 전버리지 않았다.

그리스, 로마신들의 세세한 묘사부터 그림, 사진들이 쉽게 책을 이해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책의 가장큰 장점은 책 중간 중간에 그려져 있는 각종 가계도이다.

흡사 회사의 조직도 마냥 가족 사항을 아주 쉽게 일목요연하게 알수 있도록 정리되어있다.

그리고 이책의 마지막 '부록'에 있는 신들과 영웅들의 계보는

내가 알고 있는 신들과, 모르는 신들의 모두를 한눈에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책 편저자의 수고 를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워낙에 개인적으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알 지 못하는 편이다.

기껏해야 평소에 들어본 이름이

제우스, 프로메테우스, 판도라, 헤라, 포세이돈, 하데스, 아프로디테, 아테나,

아폴론, 헤르메스, 디오니소스, 헤라클레스..등이다.

이책은 각 주인공들이 워낙 개성을 가지고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는지라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이사람이 저사람같고, 저사람이 이사람같은 경우가 태반이었다.

오죽했으면 '하데스'의 이름이 많이 들어본 이름이라 무척 반가웠엇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예전 에버랜드 불꽃놀이할때 그리스 신화 에니매이션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하데스'라는 이름이 나왔었다.. 제우스랑 맞장떠다가 죽는 역할...

나의 신화에 대한 인식 수준은 이정도 였는데..

이책을 읽고나서는 그리스, 로마신화의 가계표가 어느정도 감이 잡히게 된다.

무엇보다 가계도를 그려넣은것이 너무나 쉽게 이해하고, 인식하게 하였다.

 
이책은 성인이 읽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초등학생인 우리 아들이 이책을 읽더니 손을 떼지 못할 정도로

책에 대한 흐름으 쉽게 파악을 할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은 벌써 "상식으로 꼭 알아야할~" 시리즈의 다음책을 언제 구입하나하고

마냥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꽤나 필요한 책이 아닐까?

이책은 쉽게 쓰여진 덕분에 우리아들같이 초등학교도 이책을 쉽게 읽었고,

또한 또다른 그리스,로마신화의 체계를 한눈에 파악하는데도 무척이나 요긴한 책인듯 하다.

다음에는 또 어떤 "상식으로 꼭 읽어야 할..." 시리즈를 손에 넣어 읽어 볼려나...

 

 

제목: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저자: 김성대 편저자

출판사: 삼양미디어

출판일: 2007년 5월 15일 1판1쇄 발행

 

h******6 2009.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로마 신화 2.5
"그리스 로마 신화 2.5" 내용보기
;5월의 신부 여자라면, 한번쯤 생각해 본다 파아란 하늘 위 싱그러운 햇살이 반짝이는 5월의 품 안에서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서 살며시 포개어진 입술을   ;Troy 남자라면, 한번쯤 마음에 담는다 뒤죽박죽 전장에서 피어난 영웅과 사랑의 향연 그리고 목바     그 수많은 과거는 현재의, 바로 지금을 이루기 위해 존재해 왔다   그렇게 우리가 사는 지금은 많은 과거
"그리스 로마 신화 2.5" 내용보기

;5월의 신부

여자라면, 한번쯤 생각해 본다

파아란 하늘 위

싱그러운 햇살이 반짝이는

5월의 품 안에서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서

살며시 포개어진 입술을

 

;Troy

남자라면, 한번쯤 마음에 담는다

뒤죽박죽 전장에서 피어난

영웅과

사랑의 향연

그리고 목바

 

 

그 수많은 과거는 현재의, 바로 지금을 이루기 위해 존재해 왔다

 

그렇게

우리가 사는 지금은

많은 과거로 부터 이어져 온 것이다

 

그 중에서

미노스, 미케네 시대에서부터

고전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오래된 역사 만큼이나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

 

그들이 믿었던

과거의 신화를 통해,

현재의 일부를 이루고 있는

단어와 이야기, 역사를 바라보자

 

아는만큼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그만큼 그리스 로마 신화는 현재의 많은 부분에 걸쳐 드러난다

 

비록 가볍게 다룬 내용이지만

인물별 내용정리와 시대별 도표는

현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상식적인 측면에서 도움을 줄 것이다

 

g***u 2008.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 서양문화 이해의 필수 코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 서양문화 이해의 필수 코스" 내용보기
동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 고전인 열국지를 읽어야 하고, 서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할 것이다. 굳이 서양문화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우리는 아킬레스의 건이니,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피그말리온 효과 등의 표현을 생활 속에서 자주 쓰고 있다. 그 기원인 그리스 로마 신화는 누가 정식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마다 다르게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 서양문화 이해의 필수 코스" 내용보기

 

 

동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 고전인 열국지를 읽어야 하고, 서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할 것이다. 굳이 서양문화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우리는 아킬레스의 건이니,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피그말리온 효과 등의 표현을 생활 속에서 자주 쓰고 있다. 그 기원인 그리스 로마 신화는 누가 정식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마다 다르게 구전되어 온 이야기들이라 한다. 그래서 여러 가지 다른 버전의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특히 여기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신과 인물들 별로 이야기를 정리해 놓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비너스'로 알고 있는 사랑과 미의 여신은 아프로디테와 동일한 신인데, 그 탄생 비화가 재미있다. 카오스로부터 온 세상 만물들이 창조되고, 최초의 신들도 역시 생겨났는데 그 중 대지의 여신 '가이아'(지구를 하나의 생명체로 보는 이론을 '이아 이론'라 한다)는 천하늘을 의하는 '우라노스'를 낳고, 다시 그와 관계하여 12남매를 낳았다. 가이아는 그 뒤를 이어 다시 끔찍한 괴물의 모습을 한 키클롭스와 헤카톤케이르를 낳았는데 우라노스는 그들을 못마땅히 여겨 땅속 깊은 곳에 가두어 놓았다. 이것은 대지의 신인 가이아에게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었고, 가이아는 우라노스를 원망하여 막내 아들인 크로노스로 하여금 아버지 우라노스의 생식기를 잘라서 멀리 던져버리게 했다. 바다에 떨어진 생식기에서 흰 거품이 올라왔고, 그 거품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아프로디테이다.

 

모든 신들의 제왕이라 할 수 있는 제우스의 탄생 역시 황당무계한 이야기로 전해진다. 아버지 우라노스를 죽인 크로노스는 자식에게 지배권을 빼앗길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 그의 누이이자 아내인 레아 사이에 생긴 자식들을 낳자마자 삼켜버렸다. 그렇게 5남매를 입 속으로 삼켜버렸는데, 그 중에는 후에 명계의 신이 되는 하데스와 바다의 신 포세이돈도 있었다. 그리고 레아는 여섯 번째 아이를 낳았는데, 그가 바로 제우스였다. 이 아이만은 살리겠다고 결심한 레아는 커다란 돌에 배내옷을 입혀 자식이라고 속이고 크로노스에게 건네주었다. 어처구니없게도 크로노스가 그런 말에 속아서 돌을 삼킨 덕분에 제우스는 무사히 자라게 되었다.

 

성인이 된 제우스는 크로노스에게 구토제를 먹여서 그동안 삼켰던 자매들을 토해내게 하는데, 삼켰던 순서와 반대로 포세이돈, 하데스, 헤라, 데메테르, 헤스티아 5남매가 다시 세상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크로노스를 땅 속 깊이 가둬놓은 제우스는 삼켜질 당시의 모습 그대로 갓난아기였던 형과 누나들을 제치고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 뒤로 제우스는 그의 권력과 능력을 앞세워 수많은 여신 혹은 여인들과 관계하여 많은 자식들을 남기게 되는데, 그의 애인과 자식들이 이 책에 도표로 정리가 되어있을 정도이다.

 

이외에도 신화에 등장하는 많은 신들은 자신이 마음내키는 대로 사랑을 강요하거나 뺏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며, 패륜, 질투, 복수 등을 저지르기도 한다. 지금 세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극단적인 세계이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상상력을 자극하여 많은 작가들에게 영감과 동기부여를 시켜준다고 한다. 비록 사실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을지라도, 하나같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이야기들이어서 어떤 사건이나 상황, 이론을 설명할 때 그리스 로마 신화만큼 적절한 예를 찾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교훈을 얻고 현재에 적용할 점을 찾는 것이 역사를 읽는 목적이라면,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또 다른 역사라 할 만하다.

y*****p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양미디어]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삼양미디어]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신화하면 넓리 알려졌을뿐더러 재미또한 제일로 유명한 그리스 로마신화...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탄생과 일화~ 재미도 있지만, 이 신들이 어떤 신인지... 이 신의 부모, 자식.. 가족내력부터~ 신들의 활약상~ 넘쳐날리만큼 광대하고 위대하기만 하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한번으로 접해서는 결코 맛볼수 없는 묘한 맛의 신비스런 역사가 담겨있다. 학창시절
"[삼양미디어]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신화하면 넓리 알려졌을뿐더러 재미또한 제일로 유명한 그리스 로마신화...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탄생과 일화~ 재미도 있지만, 이 신들이 어떤 신인지...

이 신의 부모, 자식.. 가족내력부터~

신들의 활약상~ 넘쳐날리만큼 광대하고 위대하기만 하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한번으로 접해서는 결코 맛볼수 없는 묘한 맛의 신비스런 역사가 담겨있다.

학창시절 신들에 대한 호기심으로 역사에 대한 재미를 알게 되었고,

그 덕에 그리스로마신화에 더 빠졌던듯싶다...

신들의 신 제우스 제우스의 누이이지만 아내이자 결혼의 신인 헤라~

인간세상에서는 안될 가족과의 결혼과 근친상간...

~이게 신들이기에 가능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던듯싶다..

지금에 들어서야~ ㅎㅎ 인간이 만들어낸 신화란 걸 알고 신비하고,

어디선가 있을법한 그런 묘한 느낌을 버리긴 했지만,

알면 알수록 더 빠져들게 되고, 신화에 대한 흥미롭게 보고

호기심또한 더 생긴게 만드는게 그리스로마신화인것같다.

 

 

신들의 역사인만큼, 그리스 로마신화에 많은 신들이 등장한다.

그 신들이 어떤 신인지, 어떻게 생겨놨는지~ 그 신의 부인은 누구? 자식은??

읽다보면 헷깔려하는데, 이 책은 그 장에 나오는 신에 대해

조그마한 표로 주변사람들과 일어난 사건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ㅎㅎ 기억력이 좋지 않은 나로썬,

다시금 신화를 접하면서 예전에 알았던 내용이 새록새록 기억나는듯했다~^^

얼마전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한 책을 들였던 터라

아들의 궁금증에 조금씩 대답해주기도 주며 이야기도 하고

오히려~ 아들이 엄마보다 더 관심을 갖고 이책을 본듯하다~ㅎㅎ

삼양미디어 책을 접할때마다 느끼는건

기본 상식과 더불어 따라오는 색다른 재미까지 느낄수 있어 참 좋은것같다~^^

책속에 나오는 신에대한 화려한 미술작품으로 보는 눈재미와~

재미있는 단어의 어원까지 수록되어있어

단시간 그리스 로마신화를 맛보기에는 적당하다~ㅎㅎ

볼때 마다 새로운 맛을 주는 그리스 로마신화를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신화에 대해 신비스런 시간을 가져봤다~^^



 


 

t******4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신화, 세계역사, 명화 같은 분야를 접하면서 결국은 서양문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게 되면서 엄마인 저 또한 관심을 가지고 여러 책들을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물을 출판한 삼양미디어에서 나온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사실, 어릴 적엔 학습적 관점에서만 익혀온 그리스 로마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신화, 세계역사, 명화 같은 분야를 접하면서 결국은 서양문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게 되면서 엄마인 저 또한 관심을 가지고 여러 책들을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물을 출판한 삼양미디어에서 나온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사실, 어릴 적엔 학습적 관점에서만 익혀온 그리스 로마 신화였는데 최근엔 아이들뿐만 아니라 생활, 문화 전반에 걸쳐 상식적으로 필요한 역사적 배경을 

재해석한 것들이 많아 더욱 가치 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예술 작품들 및 유적에 대한 사진 등과  함께 이야기가 전개되고, 중간중간 관련 문학작품과 인물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가볍게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닌 다양한 지식을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권장할 만 합니다.

 

또한 역사서를 읽다보면 항상 느끼는 애로사항이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른 정리가 힘들어 자꾸만 앞쪽을 왔다갔다 한다는 거지요^^

하지만 이 책은 중간중간 인물, 사건, 배경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처음 읽는 사람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고, 사건, 문학관련 연대표나 신들과 영웅들의 계보가 부록으로 추가되어 있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j******4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는 누구나 한번쯤은 접했을 이야기이지요.   그리고 아이들도 만화책으로 인해 많이  알게 되면서 우리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와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사실 나도 학교 다닐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어려운 인물들의 계보와 지금과는 다른 옛날의 지명들로 인해 앞장에 있는 계보를 펼쳐 가면서  읽어서인지 내 머리속에 확실하게 자리잡지 못한 아쉬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는 누구나 한번쯤은 접했을 이야기이지요.   그리고 아이들도 만화책으로 인해 많이 

알게 되면서 우리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와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사실 나도 학교 다닐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어려운 인물들의 계보와 지금과는 다른 옛날의 지명들로 인해 앞장에 있는

계보를 펼쳐 가면서  읽어서인지 내 머리속에 확실하게 자리잡지 못한 아쉬움이 많았어요. 

아이들과 서양 미술을 보러가면 꼭 등장하는 신화적인 그림과 조각들을 보면서  늘 나에게는 답답함을

안겨주었는데  이책을 정독하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되었고  신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수있어서 생각의 틀을 깨면서 읽었었다.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미라클 아트전에 다녀왔었는데

그곳에 신화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아는체 해가면서 책의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나를

대견하게 여기면서 이책의 고마움을 다시 전하고 싶어요.     사실 딱딱하고 재미가 없었다면 읽어내기 힘든

두꺼운 책이지요.   하지만  읽어내려가면서  현실과는 동떨어진 신화적인 이야기라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흥미로움과 재미로 읽었었다.      어원의 유래가 되는 많은 신화적인 이야기와 그 인물들의 이름이

지금도 사용되는 것을 보면서 막연히 조각조각 알고 있어던 이야기들이  하나의 퍼즐이 완성되어가듯

스토리가 되면서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게되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였다.    

신화의 이야기 전체가 남성위주의 권력과  사랑과 질투로 인한 비극적 결말등을 보면서  신화가 사람의

이야기와 똑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어떻게 저런 상상력을  생각해냈을까하는  사소함까지도

흥미로움 그자체였다.     또한, 다양한 신화적인 이야기를  그림과 조각으로 보여주고   에로스,프시케,

아프로디테,아시아,니케,넥타르,헬레네등 그 어원이 지금도 여러 단어의 유래가 되었음을 알려주려주는

내용이 좋았어요.   부록으로 계보들 잘 정리해놓은것과  그리스와 로마의 신들과 영웅들의 이름 비교하기

그리고 그리스 신화의 연대별 주요 사건과 관련 문학등 친절한 요점정리가  읽는것에 도움이 되었어요.

요즘아이들에게 필요한 상상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같아서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j*****m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동안 몰랐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재미를 이제야 할게 되었어요"
"그동안 몰랐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재미를 이제야 할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워낙에 학창시절부터 연대별로 정리하며 외우는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국사, 한국사, 세계사 같은 과목을 멀리하였고, 성인이 되어서도 왕의 이름, 연대기별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사극도 잘 안 보던 제가 작년 가을, 삼양미디어의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를 알게 되면서 <로마제국의 역사>, <건축, 그 쳔년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리스 로마에 관한 이야기의 매력에 흠
"그동안 몰랐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재미를 이제야 할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워낙에 학창시절부터 연대별로 정리하며 외우는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국사, 한국사, 세계사 같은 과목을 멀리하였고,

성인이 되어서도 왕의 이름, 연대기별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사극도 잘 안 보던 제가

작년 가을,

삼양미디어의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를 알게 되면서

<로마제국의 역사>, <건축, 그 쳔년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리스 로마에 관한 이야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서장 

 그리스 로마 신화 세계로의 초대

  1 

 천지만물의 시작과 신들의 전쟁

 2

 프로메테우스와 인간의 탄생

 3

 대신 제우스와 해신 포세이돈, 명계의 왕 하데스

 4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5

 젊은 신들의 이야기

 6

 페르세우스의 고르곤 퇴치

 7

 헤라클레스의 모험

 8

 아르고 원정대 이야기

 9

 테세우스의 모험

 10

 오이디푸스 왕 이야기

 11

 저주받은 아트레우스 왕자

 12

 트로이아 전쟁

 13

 오디세우스의 항해

 14

 불가사의한 사랑 이야기

 부록

 - 그리스와 로마의 신들과 영웅들의 이름 비교하기

 - 그리스 신화의 연대별 주요 사건과 관련 문학

 - 신들과 영웅들의 계보 

 

 

그동안 여러 경로로 그리스 로마 신화들을 접하며

대체 이 이야기들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지금까지 전해왔나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서장에 양대 서사 시인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를 통해

그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답니다.



 

앞서 말했던 두 권의 책들은 조금 딱딱하고 중반부로 갈 수록 내용이 많아서

읽은 내용을 정리하느라 머릿속이 복잡해지곤 했었는데,

이번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이름과 특성을 세세히 설명하고

중간중간의 그들의 관계를 알기쉽게 표로 만들어 놓아서

앞서 다뤘던 신들에서 어떻게 세대가 내려 왔는지 정리를 하며 읽었더니

훨씬 재밌고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거의 모든 페이지에 신화 내용에 맞는 그림과 조각상 사진을 함께 수록하여

작가와 그림에 관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

신화 내용을 이해하고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구성이 되어 있는게 넘 좋았어요.

 







 

그리고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당연한 듯 써 왔던 단어들 중 상당수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어원에서 나왔음을 알아가는 재미 또한

쏠쏠했답니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멋있고 위대한 최고의 신이라 믿었던 제우스가

상당한 바람둥이였음이 사건마다 드러나자

(부인인 질투의 화신 헤라의 눈을 피하기 위해 온갖 사물들로 변신하여 다양한

애정행각을 하며 바람을 피웠음)

솔직히 좀 실망스럽기도 했는데

책 후반부에 제우스의 바람기와 다양한 애정 행각에는

고대 세계에서 중요시되었던 가치들 중 다산과 자손 번창의 가치관이 담겨 있다는 설명을 보고는 조금 이해가 가더라구요^^

하지만 남편이 있는 여자를 갖기 위해 그 여자의 남편으로 변신하거나

심지어 황금비로 변신해서 표 안나게 들이대는 방법은 쫌^^;;;

 

특히나 흥미진진했던 내용은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에 관한 내용인데

생후 8개월에 맨손으로 독사를 잡아 죽일 만큼 초인적인 힘을 가진 헤라클레스는 청년이 되어 큰 공을 이루고

결혼 후 3명의 자식을 얻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헤라의 질투심이 그에게 광기를 불어 넣어 자신의 자식과

아버지가 다른 쌍둥이 형제인 이필클레스의 자식을 살해하게 되고

죄책감에 아내와 헤어지고 스스로 추방당하기 위해 떠돌다가

아폴론의 신탁지 델포이에서 죄를 씻기 위한 신탁을 받았는데 그것이 바로 미케나이의 왕 에우리스테우스를 섬기고,

왕이 부과하는 12가지 과업을 달성하는 것이었답니다.

힘겹게 어려운 12가지 과업을 달성하고 재혼하여 평화롭게 살던 헤라클레스는

결국 켄타우로스 족인 네소스의 '사랑의 미약'의 거짓에 속아 넘어간

아내의 질투심에

스스로 산 채로 화장을 선택해 자살을 하게 된답니다.

 

 

요즘은 초등학생은 물론 유아기 때 부터 선택이 아닌 필독서가 되어 버린

그리스 로마 신화,

몇 년 전 티비에서 만화로도 방영이 되던데

요즘은 앞다퉈 유명 브랜드 출판사에서 전집으로도 판매 하는 걸 봐서도

그 중요도나 비중이 점차 확대 되어 가는 걸 몸으로 느낄 수 있답니다.

이제 5살이 된 제 딸아이도 머지않아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갖게 되겠지요.

그전에 앞서 엄마인 제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재미와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 아이와 함께 나눌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가 많아졌다는 생각에

이 책을 만난 건 행운이예요.

정말 두고두고 온 가족이 볼 명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s*****w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