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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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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테크책 열심히 봐왔었다. 신랑이 연애때부터 직장 다니면서 경매 전문가 과정 공부해서 자격증 따는 모습을 보며 은근 자극 되었었나보다. 우린 투자를 위해 대출이자 감당도 하고 있고.. 장기투자로 묻어둔 곳도 있고 거의 수익을 볼 날이 몇 년 남지 않은 곳도 있고 해서 재테크, 그래도 나름 제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뭐,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부자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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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테크책 열심히 봐왔었다.

신랑이 연애때부터 직장 다니면서 경매 전문가 과정 공부해서 자격증 따는 모습을 보며 은근 자극 되었었나보다.

우린 투자를 위해 대출이자 감당도 하고 있고..

장기투자로 묻어둔 곳도 있고 거의 수익을 볼 날이 몇 년 남지 않은 곳도 있고 해서

재테크, 그래도 나름 제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뭐,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도 부자들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었음에는 할 말이 없다.

왜 난 "부자"라고하면 세습형 대기업 사람들만 생각나는 것일까?

뇌의 편협함때문인가?

뱃속에서 자라는 내 아이가 요즘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뇌의 주름..

그 주름이 조금 더 촘촘히 형성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여러가지 책을 읽고 내 사고의 편협함을 깨려고 노력중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우리 부부가 주식쪽으로 너무 문외한이었다는 것이다.

알고도 모른 척, 모르면서 은근 아는 척 해오던 내게 상큼한 자극을 던져준 계기가 된 책.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라..

다 안다.

기본적인 얘기들이라 생각하면서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누가 모르나, 했었다.

다만 좀 더 자신있는 분야에 투자하는 것이 맞고.. 이것저것 공부해서 투자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들이댔었다.

좀 더 관심있게 공부하고 투자했었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상황이었을텐데.

내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해 볼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그 부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줬다고나 할까.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큰 따옴표 안에 가득 담아놓은 것에 가장 큰 흥미를 느꼈다.

명언은 누구나 남길 수 있다.

다만, 남들에게 추앙받으면서 제대로 산 사람들의 말은 명언집에 실리고.

행동과 말이 일치되지 않는 일반인들의 말은 자기 일기장에나 씌여진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

 

중간에 복리와 단리의 차이를 세심하게 계산해주는 부분에서는 사실 조금 지루함도 느꼈다.

건방짐 때문이었으리라.

 

여러가지 말들이 중복되는 것에도 약간 식상함을 느꼈다.

역시 건방짐 때문이었으리라.

 

중요한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성이 차지 않는다.

더군다나 나처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서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러하다.

 

투자를 위한 대출이자때문에 짜증날 때도 많았다.

가계부를 적으면서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도 있었다.

임신으로 인해 내 수입이 없어지고부터는 더 심해졌다.

하지만, 잠도 몇 시간 못자고 공부하다 출근하고 피곤한 몸으로도 직접 협회 사무실 사람들과 권리분석하며 발로 뛰는 신랑을 볼 때

최소한 답답한 마눌은 되지 말자고 결심했었다.

 

투자를 위한 대출을 받을 때 왜 쓸데없이 빚은 져가면서 난리냐고 말해서, 그에게 나까지 설득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

차라리 그 열정이 좀 더 배우고 익히고 시야를 넓히는 데 쓰여지길 바랬다.

해서, 여러가지의 재테크 책들을 열심히 읽어왔다.

 

 

이번 책은 그러한 책들 중에 가장 쉽고 재밌었다.

지루한 부분이 있었던 것은 그만큼 내가 고민한 시간들에 대한 나름의 보상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재테크, 뭔가를 해보긴 해야겠는데..

정말 갈피가 잡히지 않고,

누구에게 배우긴 해야겠는데 먹먹하기만 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그리고 감이 좀 잡히는 느낌이 들면 좀 더 깊은 내용을 담은 여러 책들로 충분히 공부해보길 바란다.

책을 다 읽고, 투자를 해야겠다며 바로 부동산으로 달려가거나 증권사로 뛰어간다면

제대로 읽지 못한 것이다.

 

이 책으로는 마인드를 다져 기본 자세를 기르는데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

 

공부하자.

 

모르면 묻고, 궁금하면 배우고

알자.

 

좀 더 윤택한 삶을 위해서,

우리 모두 그러하자.

 

오늘, 이 순간.

나부터 그러해야겠다.

 

s******l 2007.06.12.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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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용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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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있다면 바로 재테크일 것이다. 재테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재테크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선 나부터도 재테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기 때문에 투자를 한다는 것에 많은 두려움을 안고 있다. 그저 월급 나오면 꼬박꼬박 적금 넣고 저축하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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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있다면 바로 재테크일 것이다. 재테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재테크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선 나부터도 재테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기 때문에 투자를 한다는 것에 많은 두려움을 안고 있다. 그저 월급 나오면 꼬박꼬박 적금 넣고 저축하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주식이나 투자를 해서 다 날렸다는 소릴 방송매체를 통해 많이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재테크에 대해 조금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투자는 돈 많은 부자들만 하는 줄 알았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책을 가려보지 않지만 그래도 제일 안 보는 책을 고르라면 바로 재테크에 대한 책일 것이다. 기본 지식이 없기 때문에 관심도 두지 않았다. 그리고 책 자체부터 딱딱하고 어려워 보였기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읽게 된 책이 바로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이다. 이 책 역시 내가 생각하고 있던 그런 책이라는 생각을 하고 한 장 두 장 읽기 시작했다. 점점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나처럼 투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처음 접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저자는 왜 부자가 아니라 서민들이 투자를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으려면 매월 받는 월급으로는 어림없다. 앞으로 고령화 인구가 더 많아지고 연령도 더 높아질 것이다. 며칠 전 신문에서 우리가 노후를 풍족하게는 아니더라도 일반 생활을 할 수 있으려면 5억에서 7억은 있어야 한다고 했다. 말이 5억이지 서민이 5억이 아니라 1억 모으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 말은 월급을 저축하고 모아도 현실상 노후 준비가 부족하다는 말이다. 노후를 풍족하게 보내기 위해선 젊었을 때부터 종자돈을 모아 확실한 곳에 투자를 해서 노후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투자 방법에는 부동산, 주식, 펀드 등 다양하지만 어느 것 하나 만만한게 없다. 투자를 할 때 그쪽 방면에 대해 확실히 공부해두지 않으면 한 순간에 원금이 반토막 나거나 깡통을 찬다고 하니 투자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둬야 한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투자 원칙은 몇 번을 강조해도 전혀 부족할 것이 없어 보였다. 가장 기본적인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감을 믿고 그 원칙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실패를 경험한다고 하니 기본원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이론이 쉽게 설명되어있어 초보자인 나에게 무척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전국의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중요한 부분만 뽑아서 만든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c********5 2007.05.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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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자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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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가아니다 그리고 투자도 투기도 할줄 모르는 그저평범한 주부이다 물론 나의 사랑하는 남편또한 그렇다 그저 열심히 일해 번돈으로 절약해 쓰며 저축하는게 고작이다 그럼 우린 왜 부자가 아닐까 글쎄 이책대로라면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것.. 사실 우린 두렵다 그저 저축할줄 밖에 모르는 우리부부가 투자를 할수있을까 부자가 될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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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가아니다

그리고 투자도 투기도 할줄 모르는 그저평범한 주부이다

물론 나의 사랑하는 남편또한 그렇다

그저 열심히 일해 번돈으로 절약해 쓰며 저축하는게 고작이다

그럼 우린 왜 부자가 아닐까

글쎄 이책대로라면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것..

사실 우린 두렵다

그저 저축할줄 밖에 모르는 우리부부가 투자를 할수있을까

부자가 될수있을까...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이다

많이 공부하고 많이 절약하고 많이 저축하는  그런노력

그리고 그뒤를 이은 확실한 투자..

다른 사람들의 정보로 하는 투기..이책속의 사람들은 말한다 ..그것은 투기라고

주위의 투자를 좀한다하는 사람들은 난 그저 남이 주는 정보로 편하게 돈을 벌이는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큰 오산이었다

이들도 많은 노력을한다

많은 정보를찾고 많은 경험을 통해 부자가 된다는 것을...

나도 되고 싶다..이들처럼

많은 공부를 해야겠지..

이책속의 사람들처럼..

먼저 내가 공부해야하지않을까

아내의내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고 있는이책

나도 남편을 내조해 부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부자되기가 가장 쉬웠다는 그들

이해할수 없다...그말뜻을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

이책의 조언자들이 가르쳐준방법을 다 소화할수 있을려면...

그러나 노력하고 시도해봐야겠다

나에겐 좋은 조언자가 있으니..

부자가 될것이다...꼭 

 

 
h******2 2007.06.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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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될려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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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그들처럼.....   IMF이후 부자에 관한 책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   나 또한 지금까지 부자에 관한 책을 몇권 읽었다. 대표적인것이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다.  그 책이후로 이책이 많은 공감이 간다   특히  이책의 특징이라면  책 제목처럼 부를 물려받은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해서 부를 축적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다 자산이50억 이상인 부자를 주로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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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그들처럼.....

 

IMF이후 부자에 관한 책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   나 또한 지금까지 부자에 관한 책을 몇권 읽었다. 대표적인것이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다.  그 책이후로 이책이 많은 공감이 간다

 

특히  이책의 특징이라면  책 제목처럼 부를 물려받은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해서 부를 축적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다

자산이50억 이상인 부자를 주로 다루고 있단다

저자가 발품을 팔면서 부자들을 인터뷰하여 구성한 책이라는 점에서 참 고맙게 생각된다.  우리가 그들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쉽게 들을수 있을까  답은 거절일것이다.

서문에 쓴 저자의 말처럼  부자들의 공통된 대답은 '시련이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비법대로 투자를 따라하면 된다'는 것이다

한가지 더 강조하는것은 이 책을 보면 최소한 5년 정도는 부자 진입을 앞당길 수 있는 충분한 안내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이 책은 다양한 부류의 성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기에 자신이 되고자 하는 쪽만 골라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투자에 있어서도 부자들은  절대로 많이 투자하지 않고  적은돈으로 조금씩 조금씩 투자를 해서 부를 늘렸다고 한다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부자의 기본이 저축과 성실이라고....

 

요즘은 펀드로 돈을 많이 번다고 한다. 그냥 무턱대고 펀드를 하지 말고  아래와 같은 사항을 알아두자

펀드 투자시 반드시 체크해야할 사항을 알아보면 1. 주식형 펀드에 투자하라 2.펀드브로커가 추천하는 펀드는 가급적 선택하지 마라(판매수수료를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다) 3. 과거의 실적이 양호하고 명성 있는 펀드매니저를 선택하라. 4.투자 후 부화뇌동하지 마라(한번 투자한 상품에 최소한 3년이상 신뢰하는 것이 좋다)

5. 국내펀드보다 해외펀드의 위험도가 높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히라. 6.분산투자를 하라

 

요즘은 펀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부동산 투자도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다양한 차트를 통해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기술되어있어서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앞으로도 투자에 관련된 차트를 많이 보고 공부해야겠다고 느낀다

역시 부자는 아무나 되는것도 아니지만 부자가 된 이후에 유지하는것도 얼마나 어려운지 알겠다

요즘 시기를 잘 반영하고 있어서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까 고민하는 독자에게 권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면 투기보단 투자를 할려고 할것이다.

p*******r 2007.06.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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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처럼 탐독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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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이런 질문들이 쏟아진다. '매월 수입의 몇%를 저축하는가?..... ELS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이런 질문 약 40개를 풀어보고 채점을 하고 있노라면 얼른 이 책을 읽어야 겠다는 투지가 불타오른다~!!! 처음에는 어느 대기업주주나 CEO같은 사람들의 성공스토리가 주된 내용인 줄 알았다. 그러나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은 대략 이러하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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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이런 질문들이 쏟아진다.

'매월 수입의 몇%를 저축하는가?.....

ELS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이런 질문 약 40개를 풀어보고 채점을 하고 있노라면 얼른 이 책을 읽어야 겠다는 투지가 불타오른다~!!!


처음에는 어느 대기업주주나 CEO같은 사람들의 성공스토리가 주된 내용인 줄 알았다.

그러나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은 대략 이러하다.

'한의사 이전무 씨의 말을 들어보자.....

경매투자의 고수 최민석 씨는 경매로~~~'

처음엔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돈을 벌었겠어 했는데 역시나 나의 생각은 짧았다.

뉴스에서나 나올법한 CEO들보다 실제 부자란 우리 주위에 숨쉬며 살아가는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동시에

'나도 이런 사람들처럼 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해 주게 한다.


중간에 들어있는 총 예금상품이나 복리상품의 비교표 및 여러 정의표들은 도움이 된다.

(이것만 따로 복사해 놓고 봐도 될 듯하다)


또한 나역시 많은 경제서적을 관심있게 보고 있지만 이 책처럼 두리뭉실한 여타의 책들보다

오히려 하나하나의 예를 들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다. (사실 그 예는 한 챕터당 수없이 나온다.)

그렇다고 이 책이 두리뭉실한 주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수없이 예를 들며 복습 또, 복습시켜준다.

(수많은 책은 이렇게 말한다. '한 바구니에 계란은 전부 담지 마라. 단기투자를 버리고 장기투자를 해라....'라고.)


꼭 이 책은 교과서 같다. 교과서 읽는 느낌으로 읽었다.

다른 책들을 '음 그래.. 음 그렇지~~' 이러면서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계산도 해보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론에 대한 부분도 찬찬히 읽어보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노트와 펜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전체적인 감상은 이러하다.

이 책을 읽고나니 빨리 종자돈을 마련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주식도 하고 싶고, 부동산도 하고싶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역시 말한다. '대출을 겁내지마!!!! 수익성을 확신한다면 과감히 대출해!!'라고)

확실히 이 책은 여타의 경제관련 책들보다는 구체적이며 실효성 있다.


s*****9 2007.05.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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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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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난하게 자랐어도 저는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고3시절 다들 가는 대학교를 나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못갔을 때에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냥 보통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했었죠. 대학을 못가고 취직한 식당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나만의 철학을 만들었답니다. 이 지구에 100명이 사는 마을에 하루 만들어지는 빵이 100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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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난하게 자랐어도 저는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고3시절 다들 가는 대학교를 나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못갔을 때에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냥 보통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했었죠.


대학을 못가고 취직한 식당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나만의 철학을 만들었답니다. 이 지구에 100명이 사는 마을에 하루 만들어지는 빵이 100개라고 했을 경우, 모두들 하나씩 나눠먹으면 단 한 사람도 굶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두 개를 가지게 된다면 한 사람은 굶게 되는 것이죠. 아프리카의 사람들은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미국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만으로도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빵 1개를 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돈을 벌고 싶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었답니다. 내가 빵을 2개 가진 후에 1개를 나눠주면 되는 것인데 그걸 생각하지 못했던 겁니다. 이런 깨달음을 준 책은 바로 성경입니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까요? 열심히 일만 하면 될까요? 개미같이 열심히 일을 해서 창고를 채워나가면 언젠가는 부자가 되겠지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어릴적 배운 교훈일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교훈은 사라지고 오직 ‘투자’만 남았답니다.


과연 ‘투자’는 생산적일까요? 투자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나 할것 없이 모두 투자에 미친다면 아마도 이 세상은 망하고 말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책을 산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못하고, 책을 낸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준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내용이 사기라는 증거들이 이미 완전히 확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책이 100만부 팔리면 저자는 얼마의 돈을 벌까요? 대게 10%의 계약을 한다고 합니다. 책값이 1만원이라 했을 경우 100만부 팔리면 저자는 10억을 벌게 됩니다. 언제까지 이런 비생산적인 책들로 저자들의 배를 불리워야 할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면 우리는 쓸데없는 노력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돈이 최고라면 투자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크게 사기 한 방 치고 몇 년 살다 나오면 되니까요. 물론 법적으로 본다면 투자는 합법이고, 사기는 불법이겠죠. 그러나 생산적이냐, 비생산적이냐로 본다면 투자나 사기나 똑같습니다.


청년 실업자가 늘고, 어렵고 힘든 일을 안하려고들 합니다. 제가 몇 년전 후배들좀 신입으로 뽑으려 했지만 단 한 명도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신입을 뽑으려고 1년 내내 고생만 하다가 결국엔 못뽑았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제품개발입니다. 연구소나 개발부에서 일을 합니다. 근무시간은 하루평균 12시간 넘으며 철야도 자주 합니다. 그렇다고 근무외 수당을 주는 곳도 없습니다. 개발일은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실력없는 것이라는 조건도 있습니다. 임금이 그리 높은 것도 아닙니다. 이러니 누가 중소기업 개발부에서 일을 하려고 할까요? 너나 할것없이 모두들 쉬운 일들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책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쉽게 돈을 벌라고 부추기고 있습니다.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것이 아니라 투자로 돈을 번다는 생각들을 심어주는게 바로 이런 책들입니다. 이 책에서도 열심히 일해서 부자되려면 죽기 전에 부자가 된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어이없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투자뿐이라는데요, 저자의 주장에 반대합니다.


왜 부자가 되는 방법을 투자로만 보나요? 빌게이츠가 투자해서 부자가 되었나요? 세계의 부자들을 보세요. 투자로 돈을 번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 썩은 대한민국에 썩은 사람들이 투자로 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 썩은 무리들에 합류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쓰레기같은 방법을 쓰고싶지는 않습니다. 내 땀 흘려서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깨끗하게 벌어서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열심히 자기계발을 해서 대박을 내고 싶습니다. 기술도 더 열심히 배우고, 영업도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영업 경험을 좀 하려고 영업도 다닙니다. 마케팅과 기획에 대한 책들도 보고 있습니다. 내 땀 흘려서 내 노력으로 나를 키우고 싶은 것입니다. 더러운 꿈이나 꾸며 인간답지 않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부동산의 상승이 결국엔 국가경제를 벼랑으로 몰고갔습니다. 이제는 국민 모두들 정신좀 차렸으면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되는 방법은 투자입니다. 지속적인 투자가 부자가 되는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투자는 여러 가지 뜻이 있습니다. 대부분 맞는 말이지만 몇몇 가지는 독자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결국 운이 따라줘야 한다는 것은 이 책의 존재 의미를 흔들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정석대로 투자를 해도 결국은 운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부자의 유혹, 우리는 끌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모두가 다 같이 부자가 되어 행복한 세상이 올 수는 없는 것일까요? 오늘도 저는 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자기계발을 합니다.

n****7 2007.06.10.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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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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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란 어찌 생각하고 어찌 세간에서 분류를 할까 내심 궁금했었는데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을 보면서 그들도 처음엔 무일푼이었다란 문구를 보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고개를 절레절레 뒤흔들었다. 그럴 일 없다는 나의 신호였으리라.. 그 신호를 완전히 뒤엎은 실전사례들을 통해 비로소 그 부자가 되는 비법과 투자의 원칙을 바로 잡아주는 동시에 평범한 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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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란

어찌 생각하고 어찌 세간에서 분류를 할까 내심 궁금했었는데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을 보면서 그들도 처음엔 무일푼이었다란

문구를 보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고개를 절레절레 뒤흔들었다.

그럴 일 없다는 나의 신호였으리라..

그 신호를 완전히 뒤엎은 실전사례들을 통해 비로소 그 부자가 되는

비법과 투자의 원칙을 바로 잡아주는 동시에 평범한 서민들의

삶을 질적으로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돈 들이지 아니하고도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습관의 정립]만 갖추어도 삶의 가치는

질적으로 향상될 것 같다.

부동산학 측면에서 투자를 나눌때 자산3분법을 흔히 말하곤 한다.

주식,예금,부동산이다.

서민들이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은 단연 예금이다.

역으로 돈을 벌고자 한다면 부동산이나 주식이 훨 나을수도 있다.

허나 동전의 양면처럼 순풍에 돛을 달고 순항을 할 것인가

아니면 거센 폭풍속에서 목숨을 연명할지는 그 누구도 모르기에

사전에 그 방면에 능통하기란 어려워도 어느 정도의 지식습득은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추세는 맞벌이 부부도 많고 전문직 여성도 많지만 그 축을 이루는

배우자의 내조를 잘했을때 그 빛은 몇배의 후광을 보여줄 것이다.

읽으면서 경제서적이긴 하나 대체적으로 용어가 쉬우며 사실적인

입증하에 보여주는 현실성이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다는 것이다.

가끔 대중매체를 통해 세계 갑부들을 볼때 그들은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부터 부풀어지면서 동경의 대상이 되곤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갑부의 기준은 ?

과거에 우리가 알기론 20억이상을 가진 사람을 갑부로 생각했다.
하지만 국세청에서는 10억이상의 현금을 소지한 사람을 부유층으로
분류했고 50억이상을 갑부로 분류했다.

돈,경제,사회의 전반적 흐름등을 쉽게 흘러 보내면 안된다는 것 또한

되짚어 볼 수 있었고 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재테크도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는 가장 잘 알려진 것이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펀드, 자영업 등이 있다고 한다.

이처럼 열려 있는 정보화 시장에서 조차 발을 내딛기 두려워 하는 초보 투자가들에게

한층 힘과 용기를 복돋워 주는 실전서가 아닌가 싶다.

본문에서와 같이 투자 분야별로 실제 부자들의 팁이라든가 투자요령을 자세히 분석한 후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를 찾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곧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옛 말에 '노마십가'란 말이 있다.

둔한 말도 열 대의 수레를 끌 수 있다는 의미.즉 재주없는 사람도 노력하고

태만하지 않는다면 재주 있는 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의미처럼

한국의 서민들이 모두 부자가 되는 그 날을 희망하며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쉼없이 전진하는 열정을 담고 달린다면 그 꿈은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k*****5 2007.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수성가형 부자들.
"자수성가형 부자들." 내용보기
난 이 책 제목이"한국의 부자들"이었다면 아마도 이 책을 펼쳐들지 안았을것이다. 한데 이 책은 반갑게도"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이란다" 자수성가형이란 단어가 왜이리도 반가운지... 아마 내게도 부자 가는성이 있다는 암시쯤으로 보였나 보다.   책을 펼치자 부자진단 테스트가 있다. 약간은 떨리는 마음으로 테스트를 마치고 점수를 계산하니 생각보다 높은 10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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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 제목이"한국의 부자들"이었다면 아마도 이 책을 펼쳐들지 안았을것이다.

한데 이 책은 반갑게도"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이란다"

자수성가형이란 단어가 왜이리도 반가운지...

아마 내게도 부자 가는성이 있다는 암시쯤으로 보였나 보다.

 

책을 펼치자 부자진단 테스트가 있다.

약간은 떨리는 마음으로 테스트를 마치고 점수를 계산하니

생각보다 높은 107점이다.

 

[부자 자질과 가능성이 높다.더욱더 자산관리에 매진하면 5년 이내 부자레벨에

입성 할 수 있다]

오호 이 얼마나 반가운 답인가.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재테크 습관 7가지로 시작된 조언서

자신만의 전문 분야로 성실과 열정을 갖고 공부하며 투자하라고 한다.

철저한 부자 마인드를 가지고.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 겸손해서인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89%가 될 수 없다고 답했다 한다.

본인이 될 수 없다고 하는데 어찌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오늘 부터라도 이런 생각은 지워 버려야 할 것이다.

 

1,2,3부에서는 실례로 어찌해야 이 부자 반열에 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땅이든 주식이든 단기 보다 장기 투자가 수익율이 높음을 설명하고 있다.

또다른 즐거움은 이자 수익률 복리,현가,내가계산이다.

한번 해 보시면 아주 재미있고 피부로 느껴 질 것이다.

몇 해전에 공인 중개사 시험을 봤다.그 때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돼서 공부하는데 힘들었었는데 오늘 보니 새롭고 아주 흥미롭네요.

이 책은 토지,건물,경매,주식,펀드(해외펀드까지)등 재산운용 전반에 걸쳐서 자세히 설명 되어 있다.

4부.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제일 달콤한 말인것 같다.

달콤함 만큼 꼭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지렛대의 효과를 이용하기위해 대출도 이용하라 하는데 나의 가장큰 단점인

과감한 투자를 못하니 언제 부자가 될 수 있을려나...

아무리 좋은 정보에 입지 조건이 좋아도 투자하지 않으면 ...꽝

이 책 또한 활용하지 않으면 ...꽝

마지막 페이지에 "부자 되기가 가장 쉬웠다"로 마감하고 있다.

이 말이 현실로 다가 오기를 꿈꾸며...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만의 습관, 따로 있다
"부자만의 습관, 따로 있다" 내용보기
앞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한국의 자주성가형 부자들” 우리는 어떤 미래를 살고 싶은가? 이런 화두에 누구나 그럴듯한 답변 하나쯤은 갖고 있다. 그 중 부자가 되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정작 부자 되는 게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겠지만,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우리 삶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 데에 결정적인 요인이기도 하다. 그 어떤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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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한국의 자주성가형 부자들”


우리는 어떤 미래를 살고 싶은가?

이런 화두에 누구나 그럴듯한 답변 하나쯤은 갖고 있다. 그 중 부자가 되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정작 부자 되는 게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겠지만,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우리 삶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 데에 결정적인 요인이기도 하다. 그 어떤 미래를 위해 당장 어떻게 살아야 할지, 현명한 판단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지름길이 되어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도서 “한국의 자주성가형 부자들”, 역시나 첫 페이지부터 “습관”이다. “부자 습관의 힘”이란 감히 인생을 바꿔놓을 만큼 위력했다.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의 힘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 할 정도로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재테크 습관 7가지”는 지금의 우리에게 또한번 채찍을 가하고 있다.  


습관 1 : 투자를 반복한다. 

습관 2 : 성실, 열정, 그리고 남다른 기술이 있다.

습관 3 : 자신만의 전문 분야가 있다.

습관 4 : 돈 관리에 탁원하다.

습관 5 : 투자 공부에 목숨을 건다.

습관 6 : ‘선 저축, 후 소비’의 습관을 유지한다.

습관 7 : 철저한 부자 마인드를 지니고 있다.


성실, 끈기, 열정, 의지와 결심, 계획과 실천, 절약하는 습관, 끊임없이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는 그들의 인내는 부자가 될 말한 과정들을 거쳐 온 결과들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 투자, 재테크 등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책에서 속속 소개한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어떤지 가늠하기 좀 어려웠지만, 매우 정교하고, 세밀한 분석내용이 전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보다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된다.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과 실천과 행동이 부자를 만든다’고 한 것처럼, 우리 스스로가 뭔가 되겠다는 확신, 자기 다짐으로 자신부터 변해 간다면 우리 모두에게 변화는 곧 일어나리라 생각된다.

m********4 2007.06.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