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TV에서 만화로 봤어요. 어느날 책을 발견하고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 엄마인 저도 재미있었어요. 보고 또보고 책 내용을 외울 때까지 반복해서 보는 아들 때문에 밥먹어라고 부를 때마다 목이터저라고...
아들은 혼나면서도 재미있대요. 이처럼 상상력이 풍부할 순 없어요...